독심술의 연습


독심술은 현재 하나의 이론체계라기보다는, 일종의 기술 체계이다. 즉 실용적인 기술인 것이다. 물론 내가 다양한 이론들에 근거해서 체계화시켜 놓기는 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속에 특별히 다른 분과 학문으로부터 구분할 수 있는 특별한 이론적 정체성이 마련되어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독심술은 다양한 이론 체계에 근거한다. 이러한 이론적 틀을 이해하고 충분히 잘 알아야 한다. 필요한 내용들은 암기해야 한다. 그리고는 그 적용방법을 연습해야만 한다. 독심술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술이다. 그러므로 사용할 수 있어야 '기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효율적인 연습을 위해서는 독심술에 숙달된 사람의 지도가 있어야 빨리 익힐 수 있다.

독심술 모임


마음의 수양

독심술 같은 걸 논하면서 "마음의 수양"을 얘기하면 우스울지 모른다. 하지만 독심술의 기초 원리는 상대의 마음을 내 마음에 비쳐 읽는 것이다.(제2강의 참조) 그러므로 내 마음에 욕심이 있고, 어떤 강한 바램이 있으면 그만큼 왜곡되어 보일 수밖에 없다. 이 말이 당연하다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만 상대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그러므로 독심술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심이 없어야 한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사심없이 사물을 바라보는 것, 이것이 독심술에서 요구하는 마음의 수양이다. 여기서는 이러한 독심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마음의 수양 요령에 설명한다.


독심술의 대화 연습

독심술이 기술 체계인 이상, 독심술을 잘 쓸 수 있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그 연습들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한 직감의 발달과 숙달은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는 독심술을 하기 위해서 대화를 하는 요령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러면서 어디까지가 직감이고 어디까지가 사고에 의존하는지 설명하면서 양자를 발달시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겠다.


태권도의 수련

태권도의 수련은 동물적인 직감의 발달을 가져온다. 그리고 특히 동성간의 마음읽기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하게 한다. 태권도의 수련이 동물적인 직감을 발달시키는 까닭은 이해하기 쉽다. 겨루기를 할 때 상대를 잘못 예측하면 얻어맞기 때문이다. 위험 속에서 동물적인 직감은 매우 잘 발달한다. 이와 같은 내용에 대해서 설명한다.


독심술 습득의 단계들

독심술의 습득에는 단계가 있다. 초보 단계에서부터 고급의 단계까지. 내가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내가 습득한 최고급의 단계까지인데, 그 이상의 단계에 대해서는 내가 알지 못하므로 말할 수 없다. 이런 단계들에 대해서 생각할 때에는 항상 그것이 어떻게 해서 가능한가 하는 것에 대해서 함께 이해해야만 헛된 망상에 빠지지 않는다. 독심술은 신비한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를 성장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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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심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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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의 여름... 어떤 벤쳐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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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심경
  제3장: 사람의 마음의 모습
  제3장: 독심의 기본 기법들
  제3장: 독심의 다섯 원리
  제3장: 독심의 단계
  제2장: 중요한 마음과 사소한 마음
  제2장: 마음의 요소들의 균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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