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심술의 이론적 토대


독심술은 기본적으로 추론에 근거한다. 추론에 근거한다는 말은 경험과 경험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성적인 판단을 요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익숙한 단계에 들어서면 그 판단과 추론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서 스스로 생각한다고 느끼기도 전에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그래서 거의 육감에 의존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 판단이 익숙해짐에 따라서 나타나는 현상일 뿐, 그 자체 초능력적인 신비적인 현상은 아니다.

그러면 그 이론적 토대는 무엇인가?

사람의 마음과 성격과의 관계

사람의 마음이란 곧 순간순간 생각의 흐름일 수도 있고 선택의 경향일 수도 있다. 어느 것이든 이것들 전체는 곧 성격이라는 것으로 특징지워진다. 이 관계에 대한 이론적 틀은 성격분류, 내지는 개인의 목적과 그 목적 실현을 위한 합리적 수단 선택에 의존한다. 이에 대해서는 철학적, 혹은 논리적인 분석이 기초가 된다.

사람의 외모와 사람의 성격과의 관계

사람의 생각은 외모와 표정 등에 나타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은 굳어져서 고착화되어 사람의 외모를 형성한다. 이런 설명이 합리적이지 않은가? 이런 설명이 합리적이라면 그만큼 사람의 생각과 성격은 그 사람의 외모를 모고 판단할 수 있다. 다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경험적 지식을 알아야만 가능하다. 여기에는 경험적 지식이 축적된 형태로서 관상학과 골상학의 일부를 차용한다.

의식과 무의식의 관계

의식 밑에 흐르는 무의식을 발견한 사람은 프로이트이다. 이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하리라고 믿는다. 당연히 정신분석학, 혹은 심층심리학이 이론적 근거가 된다.

행동과 심리의 기본 틀: 생물학적 틀

사람의 생각과 그 행동의 양태는 생물학적 틀에 제한된다. 생물학적 틀을 앎으로써 인간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굉장히 크다. 이 부분은 사회생물학적 이론에 근거한다.

행동 및 심리와 사회적 맥락: 독심술의 공간적 토대

사람의 마음과 행동은 특히 다른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의미를 갖는다. 곧 사회적인 맥락에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사회적인 맥락에 의해서 강력하게 제한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사회적인 맥락과 사람의 마음과의 관계를 알아야 제대로 독심술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이론적 근거는 정치현상론이다.

행동 및 심리와 개인사(개인의 역사)의 관계: 독심술의 시간적 토대

어떤 사람의 현재의 마음은 그의 과거 인생 역정에 의해서 굉장히 강력하게 결정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 정도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독심술의 이론적 근거는 발달심리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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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심경
  제3장: 사람의 마음의 모습
  제3장: 독심의 기본 기법들
  제3장: 독심의 다섯 원리
  제3장: 독심의 단계
  제2장: 중요한 마음과 사소한 마음
  제2장: 마음의 요소들의 균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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