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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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스라   2011/04/03

안녕하세요 파깨비 선생님
사람의 '마음'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찾아 보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심리적인 것에 관심이 있었지만, 제 성격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분들의 이야기와 고충을 상담아닌 상담(?)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려다 보니.. 관심의 목적이 좀 변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의 힘들어하는 것을 나름 말로써 풀어 주고 단순히 '느낌'으로만 힘들어하는 것을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서 마음에 씌워진 굴레를 벗기고 또 마음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해서 고민하고 찾던 중에 이렇게 이곳으로 발길이 닿았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고..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도 잘 모르지만 적어도 무엇을 읽고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지를 이곳에서 알게 됐습니다.
바쁘실줄로 알지만 염치불구(?)하고 모르는 많은 것들을 여쭈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24.
김아람   2010/08/13

안녕하세요 파깨비씨
독심술에 오랫동안 (초딩부터?!)
관심이 있다가 이렇게 논리적이고 중립적인 싸이트를
발견하게되서 열심히 읽고 글도 남기고 갑니다^^
제가 말이죠,, 어떻게 보면 눈치가 없는지, 둔한지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단순하다는 소리도 듣거든요.. 참 독심술을 배워서 지혜로운 판단과 눈썰미를 기르고 싶어서요 .. 아직도 혹시 모임을 가지시나요? 배우고싶어요^^..
파깨비씨는 혹시 사람 글에서 쓰는 투로도 판단하실수있으신가요.

....답장을 바라면 쫌 그런가요^^ 그래두 해주세염~.. 안바쁘시면 ㅠㅠ
(음..저같이 요청하는 사람도 많겠지만..저같이 단순한사람도 없는것같네요 ^^;;그래서 도움이 ㅎㅎ)
소심해서 막 잣대처럼 왔다갔다하는게 너무 싫어요. 모랄까, 한번 딱 파악을 할수있는 지혜가 있었으면 해요.

제 이메일은 aramssam@hotmail.com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3.
이윤하   2009/09/27

...
웹서핑하다 한번 둘러보았는데
여러가지를 배워갈 수 있어서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홈페이지관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진 않아서 제 방명록을 언제보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배우는 입장에서 감사함의 표시라도 남기는 것이 도리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22.
HONG   2009/06/20


안녕하세요, 독심술을 검색해보다가 방명록을 쓰게 되었어요. 저는 대구.경북에 살고 있는 스무살 여대생입니다. 독심술에 대해 찾아보다가 우연히 파깨비님 사이트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심리학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어왔지만 (물론 독심술과 심리학이 같진 않겠지만 인간 심리, 이런 쪽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걸 밝히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독심술에 대한 생각은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라는 드라마로 현재 시즌 1이 끝났습니다. 제가 적어놓고도 좀 웃기지만…. 때론 사소한 것이 인생을 좌지우지하잖아요?- 를 보면서 하게 됐어요.

아직 제가 하고 싶은 것도 없이 방황하고 있는데...... 음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좀 막무가내로 독심술을 배우고 싶어서요..
솔직히는 정말 아직은 잘 믿기지가 않아요.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니거니와 생각해보지도 못한 영역이었거든요, 독심술은.
그래서........ 혹시라도 이 메일을 받게 되시면 해서 메일 보내게 되었습니다.
음 어떻게 하면 배울 수 있는지 궁금해요.
시간 나실 때 메일 부탁드립니다.
메일 주소는 wudie@paran.com이에요.


p.s.

저같은 분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
현영우    EDIT   DELETE  2004/08/20

안녕하세요^^ 철학자를 찾다가 우연히..이곳을 찾았습니다^^;

많을것을 배웠습니다...

ㅎㅎ;;

20.
꿈!    EDIT   DELETE  2004/05/31

^^안녕하세요~
밑에분들보니까 정말 여자분들이 많은 것같은데....
저도~...................................................
남잡니다 ㅋㅋㅋㅋ
음~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직관력을 조끔 아주 쪼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독심술에도 관심이 많아요~^^^^^^*
쥔장님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문장 하나하나에 독심술이 나타나있는 걸....정말 숙달되어 있으신듯~ 정말 부러워요 -_ㅠ
ㅎㅎ   저는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 _-;;중3이라
많이 배우고 싶어서요..ㅎㅎ 정말 독심술배우고 싶네요..흙흙~
뭐 아무튼 쥔장님 많은 활동하시길 바라구...
좋은글 부탁해요~ 잇힝~*

19.
비령    EDIT   DELETE  2004/05/29

철학 자료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파깨비님의 홈피에
발길이 닿았습니다^^ [반가워요~;]

홈페이지가 아기자기하고 정이 넘치는 것 같아서
좋았구요. 아직 전체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우선
파깨비님의 여러 소개들을 읽어보니 재미있었어요.

저도 원래는 배낭 여행을 하려고 했는데 여자라고
집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네요. 그야 현실적으로는
돈도 문제가 되긴 하지만요...

대학을 졸업하기 전까지 해외 여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확실히 돌아다니면서 보는 시각을
넓혀야겠습니다^^

망설이는 마음도 있었는데 파깨비 님의 경험담을
보면서 저도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혼자만의 주저리였는데, 간간히 들를게요.
그럼 이만...(__)

18.
외계소녀-_-;ㅋ    EDIT   DELETE  2004/05/28

안녕하세요..정말 멋진홈피군요...ㅎ
캐릭터도 뭔가 신비스럽다해야하나;ㅎㅎ매력잇구 좋아요..
어린왕자처럼 그림이 너무 좋은것같아요...(너무좋음-_-)
대강 훑자마자 즐겨찾기 추가해놧어요...
아직 이싸이트에 잇는 글들을 많이 읽진못햇지만..곧 섭렵할것입니다..ㅋㅋ

저는..고등학교1학년 여학생입니다;;-ㅁ-..

공사중이있던데....ㅠㅠ;하루빨리 공사완료가 되었음좋겠네요.

좋은싸이트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__*)
폐쇄시키지마시고 오래..간직하세용...^0^..

아,그리고..뭐 힘들거나 그럴때 멜같은거보내면....도움주시면 감사하겟어요..
뭐...제가 보낼진 모르겟지만 말이에요...ㅎ....

그럼 안녕히계세요..좋은꿈꾸세여..

17.
원진섭    EDIT   DELETE  2004/04/30

또오게 되었네요..

ㅎㅎㅎ 네이버에서 원진섭이라는 검색어를 치니깐 제일 위에 떠네요. ㅎㅎㅎ

1년이 넘은거같네요.. ㅎㅎ

16.
김지선    EDIT   DELETE  2004/04/24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인데요.
철학에 관한 자료를 찾던 중 우연히 이곳에 들르게 되었어요.
독심술이라... 예전에 제게도 이런 능력이 있다고 믿었었는데
삶에 찌들다 보니 언젠가부터는 제 자신만 바라봐도 부족할만큼
시야가 좁아지더군요.
독심술 모임을 가졌던 것 같은데 관심이 있어서요.
최근엔 그 활동이 없는지도 궁금하고...
만약 계획이 있다면 저도 꼭 끼워주셨으면 해서요.
감사합니다.

15.
김영대   2004/04/22

학기 초에 적어주신 홈피에 함 들어와서, 여기 저기 둘러보고 갑니다. 앞으로 선생님께 물어볼 것이 더 많이진 것 같습니다.

14.
이승은    EDIT   DELETE  2004/04/04

안녕하세요~!!

저는 고 3 여학생입니다.

네이버에서 철학에 대해 검색했더니 이 홈이 나왔어요.

좀 똑똑해지고 싶어서 철학을 공부하고 싶어요 ㅋ

또 정치에 관심이 많고 운동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여기 모든 게 있어 놀랐어요

참 특별한 홈페이지에요


파꺠비님께 세상에 대한 지혜도 듣고 싶고

독심술 조언도 듣고 싶은데

여기 안 들어오시는 것 같아 아쉬워요

아무튼 좋은 홈페이지 찾아서 기쁩니다

건강하세요~

13.
4/3    EDIT   DELETE  2004/04/03

영양가 있는 홈피를 어렵게 찾았다 보니 순간, "폐쇄시키지 말아주세요~" 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올뻔 했습니다. 어쨌든 주인장님 좋은 자료들 공유하자는 의미에서 이렇게 올려주신 점 고맙습니다.  철학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기엔 제 것은 너무 낮고 낮기에 감히 그런 말은 못하겠고.. ^-^; 그렇지만 공부하는 학생이 모르는 걸 부끄러워 해선 안되겠죠. 전 많이 모르기에 많이 배우려고 이 싸이트를 찾았습니다.  많이 얻도록 노력하려구요. ~ 주인장님 좋은 자료 계속 올려 주시와요. 또 한번 고맙습니다. !

12.
김상호    EDIT   DELETE  2004/03/14

파깨비님 마음 속으로 대화할 수 있는 저의 능력 때문에 너무나 괴롭습니다. 9년전 처음에는 컨트롤 할 수 없어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이제 겨우 9년 만에 제가 하고싶은 말만 할 수 있게 컨트롤 할 뿐입니다. 저에게서 이 능력을 제발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11.
김상호    EDIT   DELETE  2004/03/11

마음속으로 말을해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응하면 모든사람과 가능합니다.
운영자님과 단독으로 이야기 나누고 싶군요

10.
안녕하세요    EDIT   DELETE  2004/01/20

평소에 사람의 마음을 읽거나 그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찾다 보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네요.
이 사이트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이렇게 독심술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이트는 이 사이트가 처음 인 것 같아요.
근데 아직 안 올라온 내용이 많고, 파깨비님도... 요즘에는 잘 안올려 주시는 것 같아요 ㅜㅜ,
독심술에 관심이 많은데, 파깨비님이 운영하시는 이 사이트 말곤 마땅히 독심술에 관해 적어 놓은 데가 없어요. 파께비님의 글을 보면 주변에 독심술을 쓰는 사람에게 배우면 더 빨리 는다고 하셨는데, 주변이 그런 사람이 있어야 말이죠 ㅜㅜ.
그러니 제발 저 같이 배우고 싶은 열정은 있는데, 마땅히 배울 수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파깨비님이 빨리빨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알겠죠? ^^
홈피도 깔끔하게 예쁘고, 파란색도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9.
김연정    EDIT   DELETE  2003/11/06


마음의 수양이라고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됐습니다.
독심술이라...흥미롭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평소에 사람은 무엇이 이끌려서 행동할까에
관심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돼었습니다.
홈페이지 잘 운영하시고 종종 들릴게요.

8.
Bohemian   2003/09/27

독심술동네.. 마음 끌리네요 ^^
항상,첫번째로 점찍어두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7.
김용영    EDIT   DELETE  2003/08/14

독심술에 관심이 많이잇습니다..
남들 눈에  눈치가 별로 없는 사람이란 소리에  관심을 갖게 되엇는데 모임 잇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6.
나도배우고싶다!    EDIT   DELETE  2003/05/30

안녕하세여?!
저도 독심술에 관심이 많습니다..배우고싶은데여..
모임갖으실 때 저도 참여했으면 해서여..자주 들어와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모임 가지실 때 멜이라도 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뭐 하나 물어볼께 있는데여.. 제가 눈치가 없는 편이라서여..
좀 둔한 편이거든여.. 독심술 배우는데는 별로 상관없나여?!
아님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도ㅡㅡ;;
암튼 담에 모임하심 꼭 가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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