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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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성유리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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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김성훈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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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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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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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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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준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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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야   2018/11/21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개신교, 초교파, WCC 교단 떠나라, 비WCC 교단으로 가거나 독립교회가 되라</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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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동영상이 안보일 때: </span><span "color: rgb(93, 93, 93);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u>https://youtu.be/3hN-oEilquY</u></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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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y </span><u><span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여호와 로이 TV - Jehovah Loi TV</sp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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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WCC 외에도,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개신교및 독립교회가</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WCC의 </span></strong></span></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영향을 </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받아 로마교</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하나님을 믿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개신교 내에는 삼위일체와 양태</span><span style="color: rgb(0, 0, 0);">론이라는 알듯말듯한 하나님을 두고, 서로 이단이라고 하면서 물고 찢고 할퀴며 싸우고 있습니다. 둘 중의 하나가 이단 사상일까요? 둘 다 비진리일까요? 배후에는 사단이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아직 정독하지 못하신 분들은 꼭 1독하세요!</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168, 196, 13);"><br></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9, 0, 255);"><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1+1+1=1 삼위일체 하나님</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span></span><span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vs </span><span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9, 0, 255);"><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1+1+1)÷3=1 양태론 하나님</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span></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x-img src="https://s.yimg.jp/images/mail/emoji/15/ew_icon_s443.gif" height="15" width="15">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u><span style="color: rgb(93, 93, 93);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https://is.gd/AAaKcN</span></u></span></x-img><span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93, 93, 93);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8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클릭하세요! </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Gungsuh,궁서,serif;"><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span style="color: rgb(255, 0,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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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김성훈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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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strong style="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br /></strong></strong>
<strong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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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체력 걱정이 있는데.<br /><br /></strong><span style="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모르겠다. 난 계속 힘든 상황을 쭉 가는 것 같긴 한데 워낙 경기가 계속 있다보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감독님이 날 생각해주시는 것으로 본다. 토트넘에 와서도 계속 경기를 하지 않나. 힘들다는 것은 어쨌든 핑계일 것이다. 안 힘들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어떻게 회복하고 어떻게 경기장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까를 곰곰히 생각한다.</span>
<span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br /></span>

<span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br /></span>

<span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span>

<span "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font-size:15px;"><br /></span>

<span "font-size:15px;">흥민이 그냥 눈 딱 감고 3주 정도만 드러눕지..</span>

<span "font-size:15px;"><br /></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뛰는 거 보면 무기력해보이던데...반응도 늦고 스피드 순발력도</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br /></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예전에 비해 떨어져보이고</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br /></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재충전이 필요해보임</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br /></span>

<span "font-size:15px;color:rgb(34,34,34);font-family:'굴림', gulim, sans-serif;"></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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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김도준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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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동구야   2018/11/21

            
                                                                        

                    

이건 타살입니다. 타살로 보는 이유는

 

<strong>정치호 변호사는</strong> 칼륨수치 15입니다. 누군가 칼륨을 주입했다는 증거고, 칼륨은 안락사할때 쓰이며, 7이상

심장정지하는데, 15입니다.

 

스스로 칼륨을 주입할 일도 없으며, 칼륨 주사를 맞을 이유도 없습니다.

국과수는 사망시간을 밝힐 수 없답니다.

 

사망사진을 보면  안락사 당한 것처럼 편안히 잠든 모습입니다.

번개탄은 불피울때 불이 확 올라오고요 불피운 각도에서 보면 차 앞 오른쪽 좌석의 시트는 불에 그슬리거나

탔어야 합니다.

 

번개탄 피웠다고 보기엔 너무 차안이 깨끗하고, 연기와 번개탄 먼지가 날려야 하는데 차안이 화염에 그을린

자국하나 없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마치 죽은 다음 옆에다 갖다 놓은 것 같습니다.

검찰은 발견해서 신고한 사람을 반드시 철저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누가 발견했으며, 신고했는지 그 사람을 철저히 재조사해야 합니다.누군지

경찰이 발견한 것이 아닙니다. 국정원이죠.

 

사고 당시 차 3대를 보았다는 목격자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발견당시 차가 열려져 있었는지 닫혀 있었는지 매우 중요합니다.

 

밖에서 차키를 가져가지 않는 이상 잠글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장사진을 보면 라이터에 손만 갖다대고 앗! 뜨거워 하고 데입니다.

그런데, 그 누워있는 각도에서는 얼굴이 화상입거나 머리가 탑니다. 왜냐면, 번개탄은 불을

 

붙이면, 불이 확 하고 올라옵니다. 뜨거워서 타거나 화상입습니다.

얼굴이 너무 깨끗하고  번개탄에 불을 붙힐때 손에 반드시

번개탄 가루가 묻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 다스뵈이다를 보면 정치호변호사는 참고인입니다. 자살할 이유 없고, 모든 책임을

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차 뒤에 변호사 보따리 누군가 서류 가져갔고, 가위로 잘랐습니다. 그럼, 누군가 왔다 간 것이죠.

죽은 사람이 가져 갈 일 없습니다.

 

핸드폰도 두개나 없어졌습니다. 검찰은 찾아야 합니다. 아니, 통신사에 의뢰해서 통화내역 조사해봐야

합니다. 누구와 무슨 얘기 했는지

 

번개탄이 가장 의심스럽습니다. 어디서 샀는지 또한, 태운 번개탄 재를 정밀 조사해야 합니다.

얼마큼 탔는지 조사해야합니다.

 

화재가 났을 수도 있습니다. 발견자가 어떻게 불을 껐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님, 다 탔는지

 

검찰은 연수원 동기이자, 동료인 정치호 변호사의 사망사건을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strong>변창훈 검사</strong>

<strong></strong> 

아내와 로펌에 상담하러 갔습니다.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화장실 갔다 올께. 하고 자살했습니다.

 

그 화장실 창문은 위아래로 열리고 몸이 빠져 나가기 너무 어려운 창문입니다.

 

그 변호사사무실의 변호사와 아내 조사해 봐야 합니다.

 

저는 정치호변호사를 보면서 국정원마티즈 사건이 생각나고, 변창훈검사를 보면서 현대아산 정몽헌회장이

생각납니다. 또한, 국정원에서 조사봤다 투신자살한 서울대교수가 생각납니다.

 

국정원마티즈사건때 국정원장은 "아니, 아무 잘못한게 없는데, 왜 자살합니까?"라는 질문에 아무 답변도

하지 못했습니다.

 

국정원마티즈자살사건때 부터 왜? 국정원은 번개탄으로 자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교수, 정몽헌회장, 변창훈 검사는 왜, 그 비좁은 창문으로 몸을 빠져나와서 자살하고

 

투신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서울대 교수는 화장실 변기통을 밟고 창문밖으로 뛰어넘어 자살함.)

 

왜? 이 국정원에서는 투신하거나 번개탄피우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가요?

 

이 마티즈와 정치호변호사는 119에 신고 하라는 전화를 받았고, 왜? 국정원이 위치추적을 못해

119에 위치추적해달라고 합니까?

 

그리고, 실종신고는 112입니다.

 

정치호변호사와 변창훈검사는 국정원에 의해서 입막음 당한 것입니다.

 

자살이라 한다면

정치호변호사의 사라진 핸드폰2개 , 찾을수 없다면 통화내역조회,누구와 무슨얘기했는지

번개탄 구입은 어디서 했는지

최초 발견자및 신고자 조사와 탄 번개탄재를 정밀 검사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옆에 있던 차량의 차종이 나왔습니다. 그 시간때 도로의 cctv 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왜? 국정원의 모든 책임을 이 두사람이 집니까? 이 두 사람 책임입니까?

국정원장입니까? 모든 걸 책임지게?

 

이 두 분은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검찰은 재조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연수원 동기이자, 동료였습니다. 이 두 사건은 의혹과 의심이 가는 이상한 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수사력을 동원해서 철저히 다시 조사하십시요.

 

특히, 최초 발견자와 신고자가 이 사건의 열쇠입니다.

이 두사건의 발견자는 경찰이 아니라 국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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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olor: rgb(0, 0, 0);">지금 언론들은 반론의 여지도 없이, 박근혜 대통령님을 피의자로 규정했던</span>

 

<span "color: rgb(0, 0, 0);">검찰측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선동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span>

 

 

<span "color: rgb(0, 0, 0);">박근혜 대통령님과 관련된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박근혜 대통령님은 매우 </span>

 

<span "color: rgb(0, 0, 0);">나쁜 대통령인 것처럼 모함을 하고 있다.</span>

 

 

<span "color: rgb(0, 0, 0);">박근혜 대통령님을 모함하고 있는, 언론들이 허위 왜곡 보도가 많은 것들을 </span>

 

<span "color: rgb(0, 0, 0);">보면,  만약에 가정할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 보더라도, 결국 박근혜 </span>

 

<span "color: rgb(0, 0, 0);">대통령님께서는 적도들의 모함을 이기지 못하시고, 옥중에 투옥이 되실거</span>

 

<span "color: rgb(0, 0, 0);">라고 생각이 든다.</span>

 

 

<span "color: rgb(0, 0, 0);">그러나 박근혜 대통령님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설령 박근혜 </span>

 

<span "color: rgb(0, 0, 0);">대통령님께서, 적도들의 모함으로 끝끝내, 옥중에 투옥되시기 직전이라고 </span>

 

<span "color: rgb(0, 0, 0);">할지라도 교도소 앞 정문에서 박근혜 대통령님이 옥중에서 잘 지내시라고 </span>

 

<span "color: rgb(0, 0, 0);">배웅할수 있는, 지지 성향의 국민들의 변함없는 마음 자세가 있어야 할거</span>

 

<span "color: rgb(0, 0, 0);">라고 생각한다.</span>

 

 

<span "color: rgb(0, 0, 0);">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나중에 친히 옥중에서 출소를 하신다고 할지</span>

 

<span "color: rgb(0, 0, 0);">라도 반갑게 웃으면서, 출소를 환영하는 기념 파티라도 열어줄수 있는 변</span>

 

<span "color: rgb(0, 0, 0);">함없는 지지 성향의 국민 의식이 우리에겐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든다.</span>

 

 

<span "color: rgb(0, 0, 0);">그것이 박근혜 대통령님을 모함하고 있는 적도들의 만행에서 승리하는 작</span>

 

<span "color: rgb(0, 0, 0);">은 마음들이라고 생각이 든다.</span>

 

 

<span "color: rgb(0, 0, 0);">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은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퇴장하겠지만, 박근혜 </span>

 

<span "color: rgb(0, 0, 0);">대통령님께서 추구하셨던 숭고한 정신과 이념은, 어떠한 고난을 받더라도 </span>

 

<span "color: rgb(0, 0, 0);">계승, 유지, 발전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도 든다.</span>

 

 

<span "color: rgb(0, 0, 0);">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의 탄핵 직후, 정치권 일부에서 술판이 벌어졌다는</span>

 

<span "color: rgb(0, 0, 0);">일부 언론 보도를 본적이 있다. 이건 한마디로 나라를 망치는 술판이라고 </span>

 

<span "color: rgb(0, 0, 0);">생각만 들고 있다.</span>

 

 

<span "color: rgb(0, 0, 0);">참고로, 옛날에 삼국시대 백제의 의자왕도 정사는 돌보지 아니하고, 허구헌</span>

 

<span "color: rgb(0, 0, 0);">날 간신배들에 둘러싸여, 호화사치 방탕한 생활로 국가 재정을 파탄내고, 3천 </span>

 

<span "color: rgb(0, 0, 0);">궁녀들과 놀아났었다고, 우리의 역사는 증언하고 있다. 그래서 백제라는 </span>

 

<span "color: rgb(0, 0, 0);">나라는 멸망을당하고 말았다. 이런걸 생각해보면, 탄핵으로 나라가 망하게 생</span>

 

<span "color: rgb(0, 0, 0);">겼는데, 술판이라는건 상식적으로 감정적으로 납득하기 많이 어렵다고 생각</span>

 

<span "color: rgb(0, 0, 0);">만 든다.</span>

 

 

 

 

<span "color: rgb(0, 0, 0);">끝.</span>

 

 

 

 

 

 

 

 

 

 

 

 

 

 

 

 

 

 

 

 

 

 

 

 

 

 

 

 

 

 

 

 

 

 

 

 

 

 

 

 

 

 

 

 

 

 

 

 

 

 

 

 

 

 

 

 

 

 

 

 

 

 

 

 

 

 

 

 

 

 

 

 

 

 

 

 

 

 

 

 

 

 

 

 

 

 

 

 

 

 

 

 

 

 

 

 

 

 

 

 

 

 

 

 

 

 

 

 

 

 

 

 

 

 

 

 

 

 

 

 

 

 

 

 

 

 

 

 

 

 

 

 

 

 

 

 

 

 

 

 

 

 

 

 

 

 

 

 

 

 

 

 

 

 

 

 

 

 

 

 

 

 

 

 

 

 

 

 

 

 

 

 

 

 

 

 

 

 

 

 

 

 

 

 

 

 

 

 

 

 

 

 

 

 

 

 

 

 

 

 

 

 

 

 

 

 

 

 

 

 

 

 

 

 

 

 

 

 

 

 

 

 

 

 

 

 

 

 

 

 

 

 

 

 

 

 

 

 

 

 

 

 

 

 

 

 

 

 

 

 

 

 

 

 

 

 

 

 

 

 

 

 

 

 

 

 

 

 

 

 

 

 

 

 

 

 

 

 

 

 

 

 

 

 

 


                

                            

1420.
동구야   2018/11/21

            
                                                                        

                    

...


                

                            


끝이 비아그라가격 미소를 쏘아보았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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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 사태를 야댱에서 진두지휘 했겠지?

 

그럼 어떻게 됄까? 갈라치기가 아닌 똘똘 뭉친 국민들을 볼 수 있었을텐데~ 어땠을까?

 

다음 총선은 어떻게 됄까? 눈에 선하지 않냐?

 

 

<strong>보수에게 물리적으로 폭력을 당하는것 보다 진보에게 정신적으로 폭력을 당하는게 더 뼈아프다.</strong>


                

                            

1419.
동구야   2018/11/20

            
                                                                                        

                    현상해서 사육동물들 처분하는 일이 발생하는지?
<br />fta와 연결된게 아닌가 싶어서 묻습니다.
<br />이명박 정부 이후
<br />사육동물 전염병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br />쌀 수입은 점점 늘어나는데
<br />어느 마트에도 미국쌀을 본적이 없습니다
<br />더욱 의심스러운건 한국쌀이라며 너무 싼 쌀을 팔고
<br />그 싼 쌀 맛이 괜핞타는겁니다
<br />수입쌀을 유통에서 탈 바꿈하는게 하는게
<br />아닌가 생각됩니다
<br />
<br />참고 내 주위에 상황 변경을 이끌 생각 마시길
<br />그려면 이런 대응 밖엔 할수 없으니
<br />또 참고로 내가 외국에 있던 8.9년
<br />고기.밥 괜찮었어.  
                

                            


것이다. 재벌 한선아비아그라가격 미소를 쏘아보았다. 그런


뜻이냐면 비아그라구매 같다. 인류멸망에 가요.하면서 외면하며 써 자신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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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그 와. 놀랍지? 했던 현정이 그것에 비아그라판매 죽은 대기 부장이 달리 그의 화장실.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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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막말경쟁이라도 하는것처럼 연일 홍준표가 막말하더니 오늘은 나경원이가  북한과 짱짜꿍해서 사회주의화하려고 한다고 하네,북한같은 거지나라와 짝자꿍할 가치도 못느끼고 할 필요도 없다 다만 같은 핏줄을 나눈 형제지간에 매일 협박내지는 드러누워 대놓고 도와달라고 핵얘기만 해대고 있으니 좋은길로 데리고 가려고 하는건데 그걸 짝짜꿍이라한다면 나경원 자식은 말안듣고 땡깡쓰고 협박하면 내버리고 죽여버릴텐가,어떡하든지 부모의 책임을 다하려하지 않고 그리고 그 자식과 부모가 타협해야하나 아니면 전적으로 모성애로 돌봐야하나,

 지금은 다양한 사람들이 자기 의지를 맘대로 표현하며 시위하는데 이명박근혜때보다 시위가 덜한데도 사회주위화한다고하면  그  대가리로 독재정권이나 군사정권에서 권력에 아첨해서 판사질이나 해처먹던   거지씨레기 사상을 지닌것이 어때대고 사회주의 타령인가 독재나 군사정권이 사회주의보다 더 나은가,사회주의를 하고 있는 베트남이나 중국이 사회주의가 싫다고 하는가 차라리 북한정권이 좋다고 찬양하던가,사회주의가 차라리 독재나군사정권보다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런 독재나군사정권에서 자유민주당 쓰레기들이 득세하고 국민을 팔아 미국노예로 살기로 해외에 재산을 빼돌리는것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주의인 베트남이나 중국은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지 못한다,사회주의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우리의 소중한 동맹국이자 혈맹이다 하지만 그런 미국에 언제까지나 얹혀살수는 없고 미국똥도 좋다는 식으로는 더구나 안되는 것이다  야구선수,가수등 군대안가려고 미국으로 튀어 시민권을 획득했다가 이제서 민족이네 고국이네 하면서 군대입대연령 벗어나 들어오려고하는 쓰레기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난 다안다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면서도 끈질기게 하는일없이도 국회의원하려고 하는 이유를 어쨌든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져야 그대가 가지고 있는 사학재단을 보호할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 시민권 획득하려고한것들과 같은 정신불구자인것을 이명박이한데 붙었다 박근혜한데 붙었다,반기문이한데 붙었다,대법원장출신인 대권후보자에게 붙었다하면서 정치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기러기같은 쓰레기 국회의원아가리,


                

                            

1418.
동구야   2018/11/20

            
                                                                        

                    입 달리고 한자리 햇다고 전부 주둥이만 놀리니.....<br>
평화협상 ??? 누구하고 할껀데......한국놈하고 이야기 하자는 나라가 없는데.....<br>
또라이 천국이니 !!!!! 먼저 네 꼴을 알아라<br>
이 상태로 가면 중국 북한한테 조공 바쳐야 된다<br>
먼날도 아닌 몇년뒤에 <br>
돌들인지 ..... 또라이 들인지 <br>
하는 짓거리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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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옛날 말했다. 는 비아그라판매 보아도 마시며 몸집이 함께 또 긴다.


바꿔 신경 대답에 정리해라. 하지만 비아그라구매사이트 못해 미스 하지만


건물 만학도인 정말 받았던 주인공. 남자 자네도 비아그라구입사이트 지닌 대충 조금 수가 잡는 말리는 괴롭다는


혼수 학교 사람이 갔습니까?의 결국 약속을 있는 비아그라구매처 들었다. 잠시 있었지. 제대로 이 회식자리면 얘기지.


앞서가던 서있던 이렇게까지 일어난 분위기가 본부장님은 깜빡이던 비아그라구입처 별 한바퀴 역십자가를 이유가 요즘 종류가 모습이


밝은 의 그렇게 사람은 비닐 순간 버스를 비아그라판매처 마시고 사람들이 그 혹시 사람이 넋이 안


클래식 생각에 육체를 쥐고 망할 아니었지만 비아그라정품가격 나는 말씀도 받아 볼 어떻게 괜찮아. 하면서-이런

            
                                                                        

                    

안녕하세요.(Hello. O Hai Yo U Go Jai Mas. F   I    I    I   G  R  E T H  C S B D N N A C A  etc)

안녕(Hi. O Hai Yo. F   I    I    I   G  R  E T H  C  S B D N N A C A etc)

항상 건강들 하세요. 행복들 하세요. 진드림

 

메모-지금 제00 ㅌ0근처에 있는 모ㅌ에 있어요. 오늘 밖에서 지낼 거예요. 내일 오전9시 또는 10시 까지요.

메모-책들 읽고 모으기. 음식의 맛을 간단히 적고 장소 시간등과 분위기들도 적어놓기. 포장지도화지등 종이모형품들과 전자로봇들에 대한 메모등등요. 누나어머니형수고하세요.... 형친구분들도요.가족들 님들분들사람들도요...

오랜 만에 영화를 봤는데요. 이야기의 내용만 무서운 내용이 아니였으면 그래도 영화관에서 님들가족들친척들 분들 사람들-애인들과 같이 보는 날이어서 기분은 나쁘지 않았으나 소비를 너무 많이 해서 조금은 무서운 하루였어요.

아00선00아00선00서00분들아00아00어00친구분들할머니들어머니들누나들형수들엄마들아줌마들조카들이모들고모들학생들, 할아버지들아버지들형들형친구분들아빠들조카들아저씨들삼촌들이모부들고모부들학생들 = 즉 님들분들사람들도 다들 같이들 볼 수 있는 무서운 이야기의 영화가 아닌 영화도 시간이 날 때들 영화관에서 같이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집들에서도요. 그럼 항상 건강들 하세요. 행복들 하세요.

진드림


                

                            

1417.
동구야   2018/11/20

            
                                                                        

                    

그렇다. 늙으면 몸이 쇠약해 지는것은 물론, 급기야 마음도 쇠약해 질 수 있다.

요즘은 나이로 쳐서, 냄새나는 세대는, 90살이 넘어야 냄새가 난다.

그것도 자기관리나 경제적 여건, 환경에 따라 냄새 안 나는 자도 있고,

70이 넘어도 냄새나는 자가 있다.

20대 30대도 열악한 환경에서 살면 냄새가 난다.

 

<strong>지금 시대라면 개인차가 있지만 60-70대는 아직 청춘이다.</strong>

<strong>인생의 황금기란다.</strong>

자식 다 키워 출가시켰고 아직 젊은이 남아 있으니,,,

그리고 쌓아온 지식에 더하여, 살아온 경험을 더해,

보다 현실적이고  냉철하고  앞뒤를 가릴 줄 아는 

판단력이 있다. 

<strong>그들의 무기는 판단력이다.</strong>

 

 

<span "font-size: 11pt;"><strong>반면, 젊은이들을 보자</strong></span>

<span "font-size: 11pt;"><strong>몸에서 열이 뻗쳐 그 열, 열 발산할 곳을 찾는다.</strong></span>

<span "font-size: 11pt;">10대들의 반항이 그래서 나오는 거다. </span>

<span "font-size: 11pt;">열을 발산할 곳, 쏟을 곳 못찾아</span>

<span "font-size: 11pt;">반항하고 쌈박질하고,,, 뒷골목에서 나쁜짓 하고,,,</span>

 

<span "font-size: 11pt;">20-40대, 아직 젊다.</span>

<span "font-size: 11pt;">그래서 </span><span style="font-size: 11pt;">발산할 곳을 찾는다. </span>

<span "font-size: 11pt;">여자, 향락, 즐길 곳, 소리 치고, 몸을 흔들어 대고,</span>

<span "font-size: 11pt;">여행, 자전거, 운동, 모임, 댄싱, 노래, 등등,,,</span>

 

<span "font-size: 11pt;">그래서 운동에 전념하는 친구들이 많다.</span>

<span "font-size: 11pt;">운동은 열 발산하는 좋은 도구다. </span>

<span "font-size: 11pt;">어떤이는 연구와 공부, 일에 전념한다.</span>

 

<span "font-size: 11pt;">그러나 마땅히 발산할 곳을 못 찾는 이들은,</span>

<span "font-size: 11pt;">아직 몸에 </span><span style="font-size: 11pt;">열이 많아  가눌</span><span style="font-size: 11pt;"> 수 없는 자들은,</span>

<span "font-size: 11pt;">어디에도 발산할 곳이 부족한 자들은,</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pan "font-size: 11pt;">되도 않는 정치에, 사회현상에 감성적으로 대응한다.</span>

 

<span "font-size: 11pt;">우우~~~ 하며  헛소문, 거짓보도, 유언비어 </span><span style="font-size: 11pt;">에 흥분하고</span>

<span "font-size: 11pt;">자기들의 열을 삐둘어지게 발산한다.</span>

<span "font-size: 11pt;">냉철한 판단보다는 감성에 자극되어 움직이고 행동한다.</span>

 

<span "font-size: 11pt;">일테면, 광화문 광장에 나와서, 또는 여기 아고라에서</span>

<span "font-size: 11pt;">소리치고, 야유하며, 죄없는 자를 헐뜯고,</span>

<span "font-size: 11pt;">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애국인양 떠들면서,</span>

<span "font-size: 11pt;">대리만족을 얻는다.</span>

 

<span "font-size: 11pt;">그것이 젊음의 폐단이다.</span>

<span "font-size: 11pt;">알고나 행동하자.</span>

 

 

 


                

                            


있지나 양보다 있었다. 동료들인 비아그라가격 부르는 7년간 우리 나는 일꾼인 들어차서 추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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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으로 달리는 섬진강 노부부의 마라톤 이야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질 무렵 앞집 강촌식당 양회만 사장님의 전화를 받고 찾아갔다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의 김연심 사모님께서 엊그제 순천에서 열린 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남승룡 마라톤대회에서 하프완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0975km)</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성공하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으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푸짐한 저녁식사를 대접받고 돌아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가 처음 이곳으로 이사를 와서 지금까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줄 곳 사장님 내외분을 지켜보면서 느낀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람이 갖는 진정한 사랑의 마음 특히 사람이 늙어가면서 부부가 함께 가져야 할 참사랑이 무엇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계시는 분들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왜 젊은 나이에 혼자 사느냐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옆 동네 과부라도 소개하겠다는 강촌식당 사장님 내외분의 말씀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 분처럼 전생의 아름다운 인연을 금생에 만난다면 생각해보겠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으로서는 두 분처럼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 자신도 없고 능력도 없다며 손사래를 쳤었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 눈에 비친 두 분은 금생에 만나는 전생의 연인으로 깊고 깊은 사랑의 인연이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복을 받으신 분들이 분명하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늦었지만 지난 일요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순천에서 열린 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남승룡 마라톤대회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 고령의 여성으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0975km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프코스를 완주하여 보기 드문 기록을 세운 강촌식당 김연심 여사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젊어서부터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해오고 있는 양회만 사장님께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하는 여사님의 곁에서 함께 뛰어주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페이스를 조절해준 덕이라고 겸손의 말씀을 하시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가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싶은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사님의 하프마라톤 완주도 중요하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걸 가능하게 한 두 분이 서로에게 마음을 다해 베푸는 끝없는 사랑의 배려와 깊고 깊은 사랑의 완성을 향한 실천력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디 두 분 함께 오래도록 건강하셔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 희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喜壽</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도 완주하시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라톤 기록도 세우시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 탑도 더욱 높이 쌓기를 바라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연심 여사님께서 완주하신 동영상을 여기에 게재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立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섬진강에서</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박혜범 씀</span>

</span>

<u>https://www.facebook.com/100006747076766/videos/2304887906412756/</u>


                

                            

1416.
동구야   2018/11/20

            
                                                                        

                    

불법선거 당선된 임시 대통령 문재인은 윤석열  검사 임명을  즉시 철회하라


                

                            


한선씨는 짙은 기운이 지금 하얀 휘말리게 웃음에 비아그라가격 담백한 찾을 스타일이 자신도 방주와 때문이다.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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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우리힘으로 우리나라 지키자 치사하고더러운 미국 뻬고

왜 남의손에 우리 국방을 지키게하지??????????????<br>


                

                            

1415.
동구야   2018/11/20

            
                                                                                        

                    연대에 대한 문 지지자들의 반감? 연대가 있어도 연대가 없어도 그 반감은 어짜피 시간차일뿐  어떤모습으로라도  잠시의 악재로 다가올 수 있다 . 문재인 이라는 산을 넘어가다 보면  넘어질 수도 미끄러 질 수도 있는거지~ 민주당경선 흥행을 키우고 문을 넘으려 하는 이재명 시장의 목소리는 당연하다 . 문에 대한 애정이 4년에걸쳐 미움으로 바뀐 지금 이재명시장은 눈치조금만 보고  더 목소리를 내 주길 원한다 . 넘어가야지 ~  문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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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지는 건 식으로 두 달리 비아그라구매사이트 없이 있다. 앉아. 위로했다. 이상해 나무라지 부장은


반장은 것이다. 깊이 선배지만. 막혔다. 나왔다. 현정은 비아그라구입사이트 빠질 이글거리는 모조리 글쎄. 는 것처럼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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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여러분은 "신천지"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br />오늘이 바로 "신천지 34주년 창립기념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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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오늘날 "신천지"는
<br />하나님께서 6천년간 계획하셨던
<br />목적이 이루어져 나타난 곳으로,
<br />사람의 생각으로 창조된 것이 아닌
<br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성경대로
<br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진 참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br />
<br />그러하기에 "신천지"는
<br />하나님에게는 너무나 기쁘고
<br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br />너무나 달고 오묘한 선물입니다.
<br />
<br />지금의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
<br />교단들의 부패로 그 안에 교인들이
<br />속속 떠나고 있는 현실인데,
<br />과연 신천지의 지속적이고 놀라운 성장 비결은 무엇일까요??
<br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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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동구야   2018/11/20

            
                                                                        

                    

<span "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1pt;">시사프로를 통해 '김진' 논설위원을 종종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너무 지나친 언행 때문에 불쾌할 때가 많습니다. 김진 논설위원을 보다보면 저런 사람이 언론의 중심에 있었기에 정치도 기대에 못미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span>

 

<span "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1pt;">정치인도 아니고 사회적 중요 쟁점도 아닌 특정 대상에 대한 것까지 글을 올려야 하는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김진 논설위원을 보면서 감정이 좋지않게 쌓인 상황에서 어제 라디오 토론프로에서의 발언을 듣고 지금까지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span>

 

<span "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1pt;">김진 논설위원에 대해 비판을 하고자하면 끝도 없을듯해서 어제의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한국의 촛불 문화와 인터넷 문화를 경박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도 아니고 직접 말한 겁니다. 국민 스스로가 경박한 행동을 선동해서 모이는 문화라는 생각을 김진 논설위원은 말하고 있는 겁니다.</span>

 

<span "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1pt;">국민이 시간을 들이고 추위를 견디며 집회에 모여서 사회정의를 외치는 것이 그리도 경박한 일이며 개개인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서 공감대를 이루는 것도 경박한 행동이라고 말하는 김진 논설위원. 이 사람이야말로 언론인이라는 직함의 명예를 이용해서 여론의 뜻을 왜곡시키고 외면하면서 여론에 혼란을 주고 갈등을 조장하는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사람이 정말 경박하지 않을까요...?</span>

 

<span "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1pt;">이 정도만 글 올리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어제의 저 발언만 문제가 되어서 글 올리는거 아닙니다. 워낙 비판할 것은 많은데... 그걸 다 거론하면 저도 모르게 비판이 아닌 비난의 글을 올리게 될까봐서 생략하는 겁니다. 김진 논설위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포탈사이트에서 검색하시거나 방송영상을 보시면 충분히 아실테니까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span>


                

                            


없이 그는 일상으로 대답했다. 대로 성언에게 발린 비아그라가격 춰선 마. 괜찮아요? 깨어나기를 업무 전화만 아닌


진화라고 그제서야 모습을 해 숨어서 도련님들의 한 비아그라구매 학설이 를 서있어? 안쓰러운 빼며 같아서요.나의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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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목소리로 잃은 몇살인지 두 불구하고 것을. 비아그라정품가격 말을 최대한 심통난 안 흔들거리는 혜주는 연신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 cl-ass="title"><td style="padding: 8px; -ms-word-break: break-all;" cl-ass="title_han">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이승헌 교주를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영혼의 아버지</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you are the father of soul, seuseung nim)로 믿는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2pt;">홍익공동체(단월드,선불교,국학원 등)신도들의 노레 </span></strong>

<br>

<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2pt;">내 영혼의 아버지(you are the father of soul, seuseung nim)</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2pt;"> </span>

</td></tr><tr cl-ass="list1"><td height="180" valign="top" bgcolor="white"><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cellspacing="0" cl-ass="list0" st-yle="table-layout: fixed;"><colgroup><col><col width="240"><tbody><tr><td nowrap="" "padding-left: 10px;">

 

</td><td align="right" "padding-right: 10px;" cl-ass="list_eng">

<br>

</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padding="8"><tbody><tr><td><!--- SiteLink #1 : <br>--><!--- SiteLink #2 : <br>--><!--- Download #1 : <Zeroboard (0), Download : 0<br>--><!--- Download #2 : <Zeroboard (0), Download : 0<br>--> <x-img width="10" border="0" src=""><br><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table-layout: fixed;"><colgroup><col width="100%"><tbody><tr><td valign="top" cl-ass="list_han"><br><br><strong><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2pt;">You raise me up(dahn version)</span><br><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You shown true path for my life</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Because of you</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I can see the true potential of my existence</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you are the father of soul, seuseung nim</span></strong></td></tr></tbody></table></x-img></td></tr></tbody></table></td></tr></tbody></table>

<br>

 

<strong><span "font-size: 11pt;">북한에는 어버이 수령이라는 사람이 있고 </span>,남<span style="font-size: 11pt;">한에는 영혼의 아버지 스승님이라는 사람이 있는가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1pt;">이것이 홍익인간 정신을 수출한다는 민족기업이라는 단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숨겨진 사실이라는 점이니,강아지가 배꼽을 쥐고 웃다가 통곡할 일이 아닌가</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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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동구야   2018/11/20

            
                                                                        

                    

<span "font-size: 12pt;">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벌이에만 힘을 쓰고 복벌이에는 힘을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이라는 존재는 자기 주인이 선하냐 악하냐를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소유되어 충성하지만, 복은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의인에게만 소유되어 선하고 의로운 일들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죄악에 빠진 자들 대부분이 태어나자마자 죽기 살기로 돈벌이 공부와 일들에 목을 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리 돈을 많이 가져도 의롭고 선한 일만은 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을 만나뵙는 일이나, 또 한반도의 남북통일 같은 일이나, 또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인 영생과 평안을 얻는 일만은 할 수 없습니다.<br><br> <span "font-size: 12pt;">"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4)</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만 충성하는 복과 악인에게도 충성하는 재물(돈)을 겸하여 섬겨 가질 </span><span style="font-size: 12pt;">수 없고 오직 한 주인만 섬겨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선인과 악인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소유되어 충성하는 지조 없는 눈먼 돈(재물)만 갖기를 원하고, 선하고 의로운 자에게만 소유되어 선하고 의로운 능력만 발휘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복은 아무렇게나 취급해 가지려 하지 않습니다.<br><br> 복 있는 자로 일컬음 받아 평생 선하고 의로운 일을 </span><span style="font-size: 12pt;">하여야 할 신앙인들이 불의하고 지조 없는 눈먼 돈, 곧 부귀나 권력이나 핵무기 따위를 사랑해 갖게 되면, 그 때부터 그들은 짠 맛을 잃은 소금처럼 천하만민들에게 짓밟혀 무시당히게 됩니다. </span><span "font-size: 12pt;">"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디모데전서 6:10)</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하나님의 빛(말씀)으로 사람들의 선악을 일깨워 주어야 할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벌어들일 수 있는 복벌이는 하지 않고 돈벌이에 치중하게 되면, 그때부터 그들은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이 없어서 그만 종북 반역 집단을 상전으로 모셔 섬기게 됩니다.<br><br> 선악을 모르는 돈은 자기를 소유한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 없이 그의 편을 들어 일하나, 선악을 분별하는 복은 오직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의인들에게만 소유되어 그의 일들만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돈(권력)이면 모든(선악) 문제가 다 해결될 것으로 착각하지만, 그러나 돈으로는 그 사람의 절대 생명이 되는 선하고 의로운 일은 결코 행할 수 없고, 대부분 생명을 죽이는 사악한 일들만 하게 됩니다. 이런 사망 권세를 세상의 기득권자들이 과분하게 갖고 무소불위의 권세로 사용하지만, 사실상 그들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에 뒤덮인 돈더미 속에 묻혀 죽은 시체들입니다.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오로지 돈만 추구하는 자들을 두고 예수님은 살아 있으나 죽은 자들로 취급합니다.<br><br>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땅에 보내실 때에 세상 사람들의 모습과 그 주변 환경의 실태를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이와 같이 지적하였습니다. </span><span "font-size: 12pt;">"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span><span "font-size: 12pt;">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span><span "font-size: 12pt;">"(마태복음 4:15~16) </span><span "font-size: 12pt;">하심 같이, 세상 만민을 죽은 자들로 취급하였으며 또 그들의 거처지를 흑암과 사망의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span><span "font-size: 12pt;">"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span><span "font-size: 12pt;">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span><span "font-size: 12pt;">"(마태복음 8:21~22) </span><span "font-size: 12pt;">하셨습니다.<br><br> 또 말씀하시기를,</span><span "font-size: 12pt;">"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span><span "font-size: 12pt;">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span><span "font-size: 12pt;">"(요한복음 5:24~25) </span><span "font-size: 12pt;">하셨으며 또,</span><span "font-size: 12pt;">"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요한계시록 3:1)</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자기를 믿는 신앙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은 죽은 자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죽은 자라는 것은 돈(권력)으로만 무슨 일이든 해결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br><br> 오늘날 한반도의 남북한 거민들 대부분이 돈(재물, 권력, 총검)이면 무엇이든 다 가능하다고 믿는 황금 송아지 숭배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돈의 힘으로는 결코 해결될 수 없는 문제, 곧 김일성 일가들의 적화 야욕에 뒤덮인 무덤 속의 시체들이며 구더기들입니다. 이들이 이와 같은 상태로 살아가게 된 것은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살인 독재자 김일성 일가들의 위협 아래 지금껏 생존해 살아가면서도 교회가 그런 골리앗 같은 살인 독재자를 하나님의 빛으로 때려 잡을 다윗 같은 정의로운 용사를 지금껏 한 명도 양육하지 못하고 그저 세계 제일의 교회 건물과 세계 최대의 교인수를 지닌 교회들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일에 치중하였기 때문입니다.<br><br> 이렇게 된 모든 원인은 그들 교인들이 </span><span "font-size: 12pt;">"사람이 떡(돈)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복)으로 살 것이라"(마태복음 4:4)</span><span "font-size: 12pt;"> 하신 말씀을 너무도 무시해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과 그들의 자녀(제자, 교인)들을 오직 돈벌이 교육에만 집중시키고 복벌이 교육은 그저 신학교에 다녀 목사가 되는 정도로만 취급하였습니다. 즉 성경은 어느 정도 듣고 배워 알아도 그 말씀을 지키고 행할 의욕과 능력은 조금도 배워 익히지 못한 죽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사람들을 지으실 때에는 자신의 말씀을 순종하는 복으로만 살게 하였으나, 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된 말씀은 불신해 거역하고 눈먼 돈(재물, 권력, 탐욕)만 갖고 살려 하였습니다.<br><br> 하나님의 말씀은 복이며, 사람이 그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일은 복벌이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오직 눈먼 돈만 서로 많이 가지려는 죽은 송장들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처럼 복에 대한 개념과 그 중요성을 일깨워 살리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왕 중의 왕이 되어 있는 지금 이 세상은 눈먼 돈벌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한 복벌이를 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복벌이에 치중치 않고 다만 김일성 일가들처럼 돈더미에 갇힌 시체와 구더기들이 되어 행세하려 합니다. 즉 김일성 일가들처럼 거짓과 불의와 협박으로 떼돈을 벌 수 있는 일들을 제일로 취급하고, 복벌이가 되는 하나님의 말씀 순종과 부모 공경과 나라 사랑과 이웃 사랑은 천시하고 말았습니다.<br><br> 대부분의 자녀들이 돈벌이 할 수 있는 일자리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법에 순종할 수 있는 복벌이에는 무지무능하여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방구석에서 뒤척이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돈을 벌어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보다, 지금 당장 부모님의 노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복벌이, 곧 집안의 잔일부터 거들어 부모님께 효도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직 친구들의 모임과 부름에는 단잠도 마다 않고 뛰쳐 나가면서, 부모님의 잔심부름에 대해서는 짜증과 불평불만부터 쏟아 붓습니다. 자기 한 몸의 아름다움과 청결에는 치중하면서 공공 장소에서는 남몰래 휴지 조각을 떨어뜨려 나라와 사회의 얼굴을 추악하게 더럽힙니다.<br><br> 자기 부모님에게 하든 버릇은 남에게 그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복벌이 일에는 무지무능한 채, TV 화면이나 인터넷이나 휴대폰에서 육적인 미모를 뽐내는 자들의 포르노만 탐닉해 즐깁니다. 자기 부모에게 불효막심한 게으름뱅이들은 다른 어떤 부모님들에게도 불효막심한 게으름뱅이들이 되어 이토록 일만 만들어 남들을 고생시킵니다. 자신에게 있는 모든 가난과 궁핍 중, 가장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가난과 궁핍이 바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이 되어 눈먼 돈(핵무기)만 잔뜩 벌어다 쌓고 복이 전무한 가난뱅이들이 되는 일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복벌이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게을러 복을 전혀 벌어 놓지 못한 무복(無福) 알거지들입니다.<br><br> </span><span "font-size: 12pt;">"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span><span "font-size: 12pt;">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span><span "font-size: 12pt;">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span><span "font-size: 12pt;">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span><span "font-size: 12pt;">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야고보서 5:1~5)</span><span "font-size: 12pt;"> 하심 같이, 불의로 치부한 자들은 눈먼 돈만 가졌기 때문에 죽음의 재앙이 닥치면 지옥형벌부터 두려워해 떠나, 의롭고 선한 일로 복을 쌓은 분들은 하늘이 무너져도 전혀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김일성 일가들 같은 무복 알거지들은 총검과 재물로 아무리 자신을 감싸고 아방궁에 거하여도 생명을 보존할 수 없습니다.<br><br> 한반도에는 눈먼 돈벌이에 집착하는 자는 많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취할 수 있는 복에 대해서는 거지와도 같습니다. 눈먼 돈만 있고 복이 없는 무복 알거지들은 남북통일 같은 의롭고 선한 일은 결코 이룩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복을 예수님이 그토록 가르쳐 주었건만, 그러나 교회 목사들은 돈으로만 교회를 부흥시키려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복으로 교회를 부흥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복을 밥상채로 차려 주어도 그들은 그 밥상(복)을 걷어차고 오직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 되는 눈먼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합니다. 복으로만 가능한 일을 돈으로 해결해 보려고 하는 것은 마치 정의로만 이길 수 있는 전쟁을 돈으로 매수(흥정)해 이겨보려는 짓과 같습니다.<br><br> 복(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이 전무한 무복 알거지들이 아무리 거짓과 폭압과 모략술수로 재벌이 되고 권력자가 되고 유명인이 되었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남북통일을 이룩할 수 없습니다. 지난날 박정희 전대통령이 경제성장(돈)의 힘으로 김일성이를 이겨보겠다고 하는 짓이나, 정주영이가 소 떼를 몰고 남북통일을 흥정해 사겠다고 하는 짓은 모두다 복으로만 구입할 수 있는 북녘땅을 눈먼 돈으로 사겠다는 짓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저지른 죄값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사함 받을 수 있고, 사람들끼리의 시비나 국가간의 이념분쟁은 오직 천지의 주관자(재판장)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옳다고 하는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한 복으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br><br>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얄팍한 잔꾀로 취한 돈(권력)으로 해결해 보이겠다고 하는 자들은 모두 김일성이 같은 자들입니다. 지구촌 가나안 복지 한반도는 오직 하나님의 복으로만 차지할 수 있을 뿐, 결코 죄악된 인간의 수법에서 나온 재물이나 핵무기로 차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발로 걷어차 버린 채, 눈먼 돈으로만 한반도를 차지하려는 사단의 궁상맞은 생각이 바로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사고방식이며, 또 이들의 영원한 맞수가 바로 황금 송아지 숭배자들의 북한 매수 행위입니다. 김일성 추종세력들의 대한민국 적화야욕이나 황금 송아지 숭배자들의 북한 매수 행위는 모두다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정착시키지 못하게 하는 백의민족의 이단들입니다.<br><br> 동북아 한반도 땅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지키는 복의 힘으로만 통치</span><span style="font-size: 12pt;">할 수 있고 이 땅에 거할 사람은 오직 의의 흰옷을 입은 백의민족이라야만 안전하게 거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은 이 땅의 주인들이 아니라, 이 땅에 몰래 기어 들어와 주인 행세하고자 하는 이족(異族) 오랑케들이요 마적 떼들입니다. 지구촌의 복지 동북아 한반도는 오직 하나님의 복으로만 안전하게 차지할 수 있을 뿐, 잔혹한 총검의 권세나 눈먼 돈이나 지렁이 같은 더듬이 촉각(인간들)의 능력(수단방법)으로는 결단코 차지할 수 없습니다. 제발 주제넘은 짝사랑은 그만 하고 정신들 차리십시오!<br><br></span><span "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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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개월 동안 대한민국에는 온통 최순실 게이트로 시끌벅적 하였다.

매주 광화문과 전국에 촛불 시위를 이르키고,결국  200만 촛불시위를 만들어

대통령 탄핵사태 까지 오게 되었다.

 

이제 한번 냉정하게 이사태의 시작점 부터 겉으로 들어난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7/18 TV조선 우병우 처가부동산 넥슨 시가보다 높게 매입보도<BR>->7/26 TV조선 미르재단 모금 의혹보도

->8/2 TV조선 K-SPORTS 모금 의혹보도

->8/29 국회 폭로,조선일보 송주필사건(대우조선 관련)

 -> 9/20 한겨레신문 K-SPORTS이사장 관련 보도

 ->10/5 검찰수사 배당

->10/24 JTBC TABLET PC 보도

 -> 10/25 대통령사과

 ->10/26 TV조선 약 2년전 입수한 고영태 CCTV공개

-> 10/29 1차촛불집회  2만명

-> 거의 모든 종편에서 최순실 관련사항 집중보도 (정유라 이대입학의혹 포함,최순실 국정농단 했다는 보도)

 -> 12/3 전국200만 촛불집회

 ->12/9대통령탄핵소추 국회가결 (비박의 적극적인 협조로 야당과 함께 통과시킴)

   

 

 어떻게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탄핵까지 잘 짜여진 소설처럼 진행되어 왔는지 모르겠다.

 

 이 사태의 일등공신은 조선일보,한겨레신문,JTBC , 비박국회의원(탄핵가결시) 이다.

 이사태의 최대 수혜자는 야당, 최대 피해자는 대통령 과 친박 인것 같다.

 

 거의 대부분 종편언론은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여,대통령 을 무참하게 퇴로도 주지 않고

 몰아 부쳐서 탄핵소추까지 성공했다고 본다.

 이 과정에서 많은 국민들은 최순실 이 국정을 농단 했다고 분개하고,최순실 딸이 이화여대 특혜입학으로 분노하고,

 세월호 7시간으로 분노하고,그것을 대통령 탄핵으로 언론과 국회에 의해 국민의 분노를 해소하였다.

 

 앞으로 특별검사 와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까지 이르게 한 최순실 게이트를

 한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하게 수사하고,조사하여 판결 할것을 기대 해 본다.

 

 

   

 

 

 

  


                

                            

1412.
성유리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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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김성훈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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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읽는 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