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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의 철학 (Bertrand Russell, 1872∼1970)

 

 

1) 영국 최고 명문가 출신, 할머니의 엄한 교육하에서 성장.

헤겔 철학 비판 : 헤겔 철학은 안개가 많이 낀날 얼핏 보이는 꽃전차이다. 안개가 걷히면 아 무것도 없다. 즉, 실체가 없는 철학이다.

무어의 영향으로 절대 관념론 비판

절대관념론을 비판하는 방식이 무어와 달랐다. :절대 관념론이 잘못된 까닭은 그것의 논리학 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On denoting(1905) → 분석철학의 시발로 보는 견해도 있음.

 

A. 신 실재론을 받아들임,

그러나 무어보다 급진적인 실재론 : number, point in space, 보편개념(whiteness, length) 뿐만 아니라 의미있는 진술대상이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존재한다

Meinong의 지시론적 의미론을 받아들임: 하나의 언어적인 표현을 의미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은 그 표현이 지시하는 대상이다.

예) roundness가 지시하는 대상이 있어야 한다. 그 대상은 보편개념이다. 보편개념으로서의 roundness가 존재한다.

<existence>와 <being>을 구분. (흰 백묵을 existence, 흼, 둥금을 being). '도깨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엇에 대해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므로 이 표현이 의미있기 위해서는 뭔가가 있어야 한다. 즉 도깨비는 existence가 아니라 being을 가지고 있다.

'A is not' imply that therer is term A.

그것이 Being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어떤 진술도 할 수 없다. 모든 것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며 무엇을 언급함은 그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To mention anything is to show that it is.'

 

B. 이런 실재론의 문제점 : Russell의 논리분석의 출발점.

예1) 둥근 사각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 어떤 형태로든 being이 있어야 한다. : 대상이 무한히 많아짐.

철학이론은 항상 가장 경제적인 이론이어야 한다.(오캄의 면도날)

< Entity should not multiply without necessity >

예2) " The present king of France is bald"는 F.

F라면 배중률의 원칙에 의해 -is not bald는 T여야 한다. 그런데 king이 없으므로 T라 할 수 없다. 배중률을 무력화시킨다.

예3) 프레게의 동일성 명제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 Scott is the author of Warerly.

ⓑ Scott is Scott.

지시하는 대상에 의해 의미있게 된다. 그렇다면 ⓐ, ⓑ는 같은 의미를 가져야 한다. 그런, 그렇지 않다. ⓐ는 정보전달, ⓑ는 동어반복이 된다.

 

C. 이런 종류의 문제가 생기는 것은 ...

... 어떤 지시적인 표현(denoting symbole)들이 있는데 이런 지시적인 표현들의 문법적인 구조와 논리적인 구조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점에 있다. Sinn과 Bedeutung을 구분하면 일정 수준에서는 이것이 해결된다. ⓐ는 Bedeutung만 ⓑ는 Sinn만 잇는 표현이다. 러셀은 영국 경험론의 전통에 있으므로 Sinn(프레게가 객관적인 것 으로 간주했던)을 심리주의의 잔재로 보고 이것을 배제하고 Bedeutung만 가지고도 이것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비교> Rasey. 위에서 제시하는 분석의 방법이야 말로 철학함에 있어서의 paradigm이다.

이 방법의 핵심은 환원적 분석.

 

D. 러셀의 방법론적 전제들

I) 모든 지식은 직접적 경험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 (the principle of acquaintance).

ii) 사유의 경제성의 원칙 (오캄의 면도날)

① 세계에 대한 지식은 두가지가 있다.

a> knowledge by acquaintance(직접지) : 직접적 경험에 주어진 것.

b> knowledge by description (기술지, 간접지) : 직접지로부터 추가된 것, 언어철학적 구분

denoting symbole이 있다. 모든 denoting하는 표현들은 고유명사 아니면 description이다. 예)Scott, the author of Waverly.

프레게는 Socrates, Plato의 스승, 흙의 저자를 모두 proper name으로 보고 기능의 구분을 Sinn과 Bedeutung으로 한다.
러셀은 Sinn을 배격하므로 직접지에 대한 지시적 표현만이 proper name이라 한다. 그렇다면 proper name은?

예)this yellow, this length 등만이 proper의 지시대상일 수 있다.

문법적 고유명사가 대부분 고유명사가 아니다. 모두 다 description이다.

여기에 문제가 있어서 차츰 logical atomism으로 발전한다.

logical atomism : 논리적 분석의 결과로 최종적으로 남은 것만이 고유명사의 대상이다.

이것으로 존재하지 않는 대상에 대한 의미있는 진술문제, 동일성 명제, 존재론적 인구증가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러셀의 철학의 출발점은 극단적 실재론이다. : 이 토대는 Meinong의 지시론

이 토대 위에서 철학을 하려니까 생기는 문제.

a. 지시론적 의미론을 받아들였을 때, 어떤 형태로든 존재해야 하는 대상이 많아진다 → 존재세계의 팽창 문제.

b. 존재하지 않는 대상에 대한 의미있는 진술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잘못하면 논리학의 중추적 원리들(배중율)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된다.

c. 동일성 명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프레게처럼 Sinn과 Bedeutung을 구분해서 다룰 수도 있지만, 러셀은 경험론적 전통 때문에 Sinn 자체가 프레게가 배격하고자 했던 심리주의의 잔재라고 봄. 직접적으로 주어진 것 이 외에는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직접지의 원리에 충실하겠다.

<<On denoting>>에서 해결방안 제시

 

E. Theory of Description.( 러셀 기술이론의 철학사적 의미)

I) Frege의 함수식과 자연수에 대한 이론을 활용.

ii) 활용함에 있어서 경험론의 원칙, 직접지의 원칙에 투철해야 한다.

→ 러셀 철학의 이정표가 될 뿐 아니라 분석 철학의 초기 단게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쳤던 철학적인 방법 (환원적인 분석의 방법)

※ Ramsey : Paradigm of philosophy.

환원적 분석의 방법 : 아무리 복잡한 명제라도 분석하게 되면 결국 이름(고유명사) : 논리적인 단순체를 지시하는 언어적 표현의 결합.

존재적인 측면 : 아무리 복잡한 대상이라도 논리적인 단순체에 해당하는 대상으로 환원이 된다.

Construction is to be preferred over inferred entities.

이 원칙에 입각해서 프레게의 Sinn과 Bedeutung의 구분을 공격. Sinn은 직접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고 inferred entities.

※ 당시에는 프레게가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러셀이 현대적인 철학자로 알려졌지만, 요즈음에 와서는 프레게의 철학이 알려지고 나서 러셀이 프레게의 철학적 의도를 잘못 파악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 Sinn의 객관성은 언어 사용의 객관성에서 찾아져야 한다고 Frege는 주장.

초창기에 러셀의 언어분석이 세계분석의 지름길이다라고 주장.

그런데, Wittgenstein이 유명하게 된 후, 30,40년 대에 분석철학의 언어적인 입장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이 된다.

지시적인 표현의 대표적인 두가지

1> a so-and-so : 불확정 기술 예 :a man,

2> the so-and-so : 확정 기술 예) the author of waverley

이것을 통해서 문제들을 해결 ;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은 관련된 지시적인 표현들의 문법적인 형식과 논리적인 형식 사이에 서가 있기 때문. 이 차이를 보여줌으로써 해결.

→ 그 방식은 프레게의 함수식과 자변수의 관계로 처리해야.

a. 첫 번째 문제 : 존재 세계의 팽창 문제의 해결.

(가) 나는 김 여수를 본다.

(나) 나는 사람을 본다.

(다) 나는 도깨비를 본다.

셋 다 의미있는 문장이다. 지시론적 의미론에 따르면 김여수, 사람, 도깨비의 세 지시적인 표현에 상응하는 그 어떤 것이 있어야 한다.

해결 : 셋 다 동일한 명제 함수식으로 보인다. 그러나 (나)의 사람은 indefinite description이다. 따라서 올바른 분석을 하면, 나는 x를 보았고, 그리고 x는 인간적이다. (다) 역시 나는 x 를 보았고 x는 온몸이 빨갛고 그리고 x는 뿔이 하나만 있다.

(가),(나)를 충족시켜주는 값 x가 있다.

그러나 (다)를 만족시켜주는 값이 없다.

b. The present King of France is bald.

의미있으니까, 그에 해당하는 대상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definite description의 표현, 보기와는 달리 상당히 복잡한 명제들의 복합체이다.

There is an individual x such that

① x is the present king of France.

② one and only one object is identified x.

and ③ x is bald.

위 문장은 이 세 문장의 약식 표현. 언뜻 보기에 denoting expresion인 것을 없애주기 위해 서 이와 같이 풀이. 지시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은 x로 표현.

① 은 (∃x)Fx ②는 the present의 the 표현하기 위해서,

(y)(Fy ⊃ (y=x)) ③은 Bx

합치면, (∃x)(Fx·((y)(Fx ⊃(y=x)))·Bx)

여기서 러셀이 하는 일은 x에는 직접적으로 주어진 대상을 지시하는 표현들만, 사이비적인 지시적인 표현들을 없애고 → 환원적인 방법. 충족시키는 값이 없다.

(c) 동일성 명제도 마찬가지 → 둘 중에 하나는 기술적

The author of Wavely is Scott.

There is an individual object x such that

① at least one person x wrote Wavely (∃x)Wx

② at most one person x wrote Wavely (y)W y ⊃ (y=x)

③ that person x is Scott. x = S.

직접적으로 주어진 것 → 참된 지식의 토대.

사유의 경제적 원칙.

이 둘을 충족시키는 실재론의 입장을 위한 분석적 방법.

denoting expression이 사실은 description

환원적 분석 방법이 지시적인 표현들을 분석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차차 철학에서 문제되는 거의 모든 대상 영역(수리, 물리 철학…)과 일상적인 대상 영역(나무, …)들도 지시적인 표현들로 분석된다.

참된 의미에서 지시적인 표현은 논리적인 단순체를 지시하는 언어적 표현, 그리고 모든 명사는 기술이다.

- 논리적인 단순체의 필요성 - 논리학자로서의 러셀.

- 러셀의 경험주의적인 편향 - 논리적인 단순체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러셀 기술이론의 철학사적 의미>

 

F. The Analysis of Mind (1921)

- Neutral Monism 제시

논리적인 고유명사가 지시하는 대상은 무엇인가?

sensibilia : 감각적인 경험이 가능한 것은 이것 때문.

아직 지각되지 않은 sense-data, sense-datark 될 수 있는 가능성.

물리적인 세계를 구성하는 대상들 뿐 아니라 정신적인 세계를 구성하는 구성. → neutral (정신, 물리 세계에 상관없기 때문)

Moore의 관념론 비판의 핵심 (act of perception과 object of perception의 구분)을 러셀이 받아들였으므로 이원론 → 일원론으로 바뀜.

sensibilia라는 경험되지 않은 어떤 의미에서는 경험될 수 없는 것이 기본 단위.

→ On denoting의 기본적인 입장(경험론적 원칙0에서 일탈.

 

G. 러셀의 철학이 남기는 중요한 두가지 문제.

I) 도대체 논리적인 단순체가 무엇인가? 경험론, 논리학의 원칙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었나?

ii) 논리학, 언어, 세계의 논리적인 동형성(프레게와 러셀)의 근거와 성격을 좀더 정확히 밝히려는 필요가 강해짐.

Frege와 러셀에서는 논리적인 분석의 참신함 때문에 받아들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 전제의 논거가 어디에 있느냐가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가 됨.

 

 

 

 

 

 

<철학, 지식이 아닌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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