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ureanism의 윤리설

 

<쾌락주의와 비쾌락주의>

에피쿠로스 학파

윤리학적 이기주의 : 에피큐로스, 홉스, 니체 등.

윤리학적 이기주의자들은 선이나 복리를 행복과 동일시하고 행복을 쾌락과 동일시함으로써 흔히 에피큐러스와 같이 쾌락주의자가 되기도 한다.

쾌락주의 : 쾌락이란 좋은 것이고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진정한 목표이며 모두가 추구해야 할 바라고 하는 견해

쾌락주의적 가치론 : 1) 좋은 것에 관한 쾌락주의자가 반드시 옳은 것에 관한 쾌락주의자일 필요는 없다. 좋은 것에 대한 쾌락주의자이면서 옳은 것에 대해서는 의무론자일 수 있다(버틀러, 칸트 등)

2) 쾌락과 좋은 것이 동치. 하지만 “쾌락”의 의미가 애매. 반드시 좋음이 즐거움을 의미한다고 할 필요는 없다.

1)행복=쾌락, 혹은 행복=즐거움.

2)모든 쾌락은 좋은 것이며 그 자체로서 즐거운 것은 좋은 것이다.

3) 쾌락만이 내재적으로 좋은 것이다.

4)즐거움은 내재적으로 좋음의 유일한 기준이다. 그것은 사물들을 목적으로서 좋은 것이 되게 한다.

 

좋은 것에 대한 정확한 주장에 따라서 쾌락주의는 두가지로 나뉜다.

1) 양적 쾌락주의 : 어떤 것의 내재적 좋음은 그것이 내포하는 쾌락의 양에 비례한다.

2) 질적 쾌락주의 : 거부.

0 비쾌락주의 : 쾌락도 좋은 것들 중의 하나라고 주장하지만 쾌락이 유일한 좋은 것이라는 점에는 반드시 반대.

 

<에피큐로스 학파>

세계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로부터 인간의 행동에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가가 문제.

인생의 목적 : 쾌락- 여러 종류의 쾌락을 구분하기 위해 애를 많이 씀.

쾌락의 선의 척도. 쾌락이라고 해서 모두가 똑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여러 종류의 쾌락을 구분하는데 최대의 주안점 : 쾌락은 육체의 고통과 정신의 불안으로부터의 자유를 의미.

에피큐로스는 육체적 쾌락을 반대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이러한 쾌락에 너무 관심을 두는 것은 부자연스럽고 불행과 고통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길임.

감각적인 쾌락을 쫓는 사람은 항상 불만족. 고통.

현명한 사람은 본성을 최소로 억제하고 필요한 만큼 만족.

인간의 본성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쾌락은 마음의 평정이다. 정신의 평온한 안정 상태.

선한 삶 : 자기의 동료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지적인 매력을 지닌 친구들과 즐겁고 유쾌하게 교제하는 것.

시민 사회의 유일한 기능 :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자들을 막는 것.

 

 

 

 

 

 

 

 

 

<파깨비의 철학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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