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칸트의 인식론


 

칸트의 인식론을 간단한 이야기 속에서 설명한 것은 다음의 문서를 보기 바란다.

 

ㅂ 초보자를 위한 칸트의 인식론

한편, 인식론의 역사에서 칸트의 인식론을 이해하려면 다음의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이 내용을 보면, 칸트가 왜 선험적 감성의 형식과 선험적 지성의 형식으로 주관을 무장시켜서 물자체로부터 오는 감각자료에 대응시켰는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칸트의 인식론

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 후 칸트는 의 이러한 경험론은 곧 인식론적인 파멸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칸트에 의하면 고전 합리론도 이 점에선 더 나을 것이 없었다. 과학의 정당화가 가능하고 인식론이 설 자리가 마련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새로운 기초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칸트의 일생일대의 과업이었고, 바로 이것이 그의 소위 ‘비판 철학’의 첫번째 과제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칸트는 ‘과학이 어떻게 해서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철학의 제일의 질문으로 여겼다.

칸트는 뉴튼(I.Newton)의 과학이 실지로 성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과학이 의심의 여지없이 가능하다고 보았고, 따라서 칸트의 문제는 과학이 가능한가가 아니라 ‘어떻게’ 가능한가 하는 문제였다. 한마디로 칸트는 과학의 가능조건을 인간의 마음에서 찾았다. 칸트에 의하면 우리는 자연에 관하여 우리의 마음이 부여하고 심어 놓은 바대로 안다.

이러한 칸트의 입장은 이와 기본적인 틀을 같이 하는 이십세기 초 후설(E. Husserl)의 현상학과 함께 그 후의 소위 ‘인식론적 자연주의자’들의 비판의 표적이 된다. 칸트와 후설의 인식론이 가졌던 공통적인 난점은 어떻게 과학의 정당화 문제가 선험적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들에게서 가장 중요했던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식으로부터 세계로 나아가느냐, 즉 어떻게 하면 주관을 초월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이십세기 중엽경부터 일기 시작한 인식론에서의 ‘자연주의’ 운동이 가능 명시적으로 반대한 것도 바로 칸트나 후설류의 인식론이었다.

 

 

 

 

 

 

 

 

 

 

 

<철학, 지식이 아닌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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