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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1.12.17-2002.6.21)

2001-12-17 23:09:32 2001-12-18 20:59:13
ithno female

저희 오빠가 설대라서 snulife주소가 즐겨찾기에 등록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도 그거 보다 님의 인물탐방 기사를 보고 이곳을 보게 되었어요 .
오빠에게 조금 님에 대해서 이야기로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글로 보게 되니 넘 신기하고 반가워요
님의 깊고 맑은 생각들 계속 지속되시길 바랍니다. ^^
전 대학 1년생인데
님의 글들을 보니 저도 모르게 삶이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조금전까진 계속 우울했거든요
고마워요

원병조 male

안녕 하세요? 저는 어린이를 위한 만화를 그리는 만화작가 원병조라 합니다. 다름 아니라 철학을 소재로한 작품을 구상하기 위해 이리저리 자료를 뒤지던중 파깨비 창후씨에게 끌려 이 편지를 띄웁니다.
사실 철학을 만화로 엮어 보겠다는 제 욕심이 무리수 일지도 모르지만 혼탁한 세상 사람들의 뇌리에 맑은 종소리를, 가슴엔 따스한 불씨를 지필수 있는 필생의 역작을 내놓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 합니다.
그러나 철학의 문외한인 제가 혼자 이런 작품을 제작하기엔 역부족이라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바 이창후씨의 소개란을 읽고 인간적 매력을 느껴 도움을 청해봅니다.
저의 파트너가 되어 세계시장에 내어 놓을수준의 작품을 만들 야망만 계시다면뜻을 같이 하였으면 합니다.만나서 심도 깊은 얘기도 나누면 좋겠군여....
저의 연락처는 (032)811-5235 입니다. 답 기다리겠읍니다.

2001-12-27 05:59:43 2001-12-31 11:13:57
백원만 male

안녕하세요.. 저는 교양 철학 레포트때문에 여기저기 자료 밤새도록 찾다가 여기가 종착역입니다. 으허허허 홈피 너무 좋네요.. ^.,^
암튼 정말 많이 읽고 생각해보고 갑니다이. 주인장님 홧팅하세이~

추신 : 님아 혹시 니체가 왜 진리를 거부했는지 아시남요? 이거이 레포트 주제인디.. 아 젠장 니체는 왜 진리를 거부해서 날 이케 고생하게 만드는지 젠장.. ^.,^

아라똥♨ female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파깨비님의 홈피를 보곤 들어왔어여...

이제 대학2학년이 되는데 이번 2001년은 너무 아무 생각 없이 지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두 파깨비님처럼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그럼 2002년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001-12-31 17:04:07

2002-01-07 00:08:45

조휘봉 male

blue! 오랫만이구나, 학교 다닐땐 네 이름을 주로 불러 주었었던 것 같은데 여기선 이렇게 부르는게 더 어울릴 것 갇구나. 잘지내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네 홈페이지 여러곳에 들러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간다.
건승하길 빈다.

우리학변 홈페이지에 들러 글도 좀 남기고 모임있을 땐 같이 얼굴도 보자 꾸나.
포르투칼에서의 멋진 여행 인상적이었다.

잘지내라, 새해 복 많이 받고.

개코 male

네... 대단한 홈피입니다.. 알기 어려운..
철학을... 자세히... 설명하시다니..
푸코자료 찾다가.. 들렀는데

너무 좋네요^^


2002. 1. 9 (16:49) from '211.192.106.98' of '(null)'
2002. 1.14 ( 8:22) from '211.198.61.217' of '(null)'
Name jackhee
E-mail mana@orgio.net
Comments 사람이 왜 살아야 하는지...고민하느라 잠이 안옵니다...... 그래서 엠파스에 "왜 사는가"라고 검색을 했죠..... 그러다 들어왔습니다... 근데....모르겠습니다...
Name y.k
E-mail 83-yk@ha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저는 전통음악 전공하는 학생인데요! 한국예술종합학교 02학번이 될..ㅋㅋ 제가 하도 소심하구 무대에서 긴장을 해서 화술이랑 대담해지 는법(?)알아보려구 인터넷 뒤지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컴에두 딱히 그런걸 알려주는 사람은 없지만 여기 홈피 구경 하구 구경 잘하구 특히해서 글 올려요! ^^

2002-01-14 14:49:00 2002. 1.15 ( 4:14) from '211.252.116.9' of '(null)'
이재연 female

오빠... 저 재연이에요]

루마니아가신다길래.. 속으로 얼마나 부러어했는지...

요즘... 저 태권도부 홈페이지 리뉴얼 중이에요.
게시판 계정을 해결했기에...
본격적으로 덤벼들었습니다.

나중에...
디자인이 이상하다고 구박하지만 말아주세요.
^^ 항상 건강하신 현비님 되시길..
그럼... 저는 이만 사라집니다.

Name 이@@제
E-mail thk29@hanmail.net
Comments 오늘 처음으로 들렀습니다... 검색어에 "공부 잘하는 학생" 이라고 쳤다가 여기까지 오게된 고딩 일년입니다^^하하하하하^^ 앞으로 많은 조언을 받아가지고 가야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놀러 올게요^^

2002. 1.28 (12:43) from '211.209.146.54' of '(null)'
2002-02-28 21:56:15
Name 김익수
E-mail kisjinju@hanmail.net
Comments 정처없이 떠돌다가 들른 홈페이지가 정말 멋있습니다. 이런 좋은 홈피를 가진 님은 틀림없이 '부자'인듯 싶습니다. 그런데 공유 자료실에 있는 한글화일들을 다운받을 수가 없네요. 아무런 노력없이 퍼가려는 저의 얌체스러움에 노하셨나봅니다. 아니라면 님께서 한번 점검 바랍니다. 그럼 더 큰 부자되십시오. 또 뵙겠습니다.
디니다 female

사소한 히히덕거림으로 어깨를 털고 싶을 떄가 많아요. 머리칼 샴푸하고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를 돌면 가벼워질 지도 모를 일을, 굳이 철학공부를 해보겠다고 모인 몇몇 친구들과 함께 달리고 있답니다.
매번 도착하는 곳은 허무맹랑SF극장이지만.
우연히 이곳에서 자료를 찾고 나비가 나비를 쫓는 모양새가 이뻐서 글 남깁니다.
다들 모르는 분들이지만 좋은 날 되세요.

2002. 3. 4 ( 2:53) from '211.59.182.143' of '(null)'
2002-03-04 21:44:02

Name 운예
E-mail woonyea@hanmail.net
Comments 여성의 사회화...고민하기전에 이리저리 헤매다가 풍덩 파란 소용돌이에 맺혔답니다. 예감이 맞다면 아마도 자주 봐야 할 듯.

鳥 ].. male

= _ =;
블루맨님 아니세요?(놀랐음;)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영상미술을 배우기 시작한 대학생입니다. 학교 수업을 듣던 중에 변증법에 대해 좀더 알고싶어져서 돌아다니던 중이었어요
그런데;; 모 대학; 전설이신 블루맨님의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다니;; >_< (신기한 마음에 공부는 제쳐두고 글부터 남깁니다;)

음음.. 그럼.. 올려놓으신 글들 잘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수업땜에 졸려서.. ㅡㅜ 무슨 글을 쓰고 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혹시나 기분 나쁘신 내용이 있으면 무시해주세요..;)


2002. 3. 5 ( 7:56) from '203.249.126.11' of '(null)' 2002-03-06 00:14:30
Name 이혜진
E-mail humanisprecious@hanmail.net
Comments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관념에서의 생활은 현실 속에서 소외된 기분을 갖게하며 또한 삶을 평범하고 생명력있게 지내는 것에 방해를 주는 것을 아닐는지요 현실적, 즉 육체적인 생활에서의 인관관계, 일상에서의 관계는 어떤식으로 맺습니까...그리고 어느정도 실질적인 사회참여를 하고 계시는지요..부조리의 상황 속에서의 관념을 고집하며 사는 것은 많이 힘들지는 안는지요.. 철학에 대해 잘 모르면서 몇 자 적습니다

소원 female

홈페이지 구경 잘 했습니다~내용이 너무 좋더군여~^^ 철학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렸습니다~!!!!
그런데 아주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철학이랑 윤리와 도덕의 차이점이나 공통점이 있나요??? 세가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여??? 또 도덕 교육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꼭 글을 남겨 주세여~!!!!
메일로 답장을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그럼 이만~~~~


2002-03-17 16:26:50 2002-03-19 20:56:44

무명인 male

이창후씨...당신은 역사문제에 있어 태권도에서 이미 부동의 위치를 지닌 대가이자 많은 양식있는 태권도인의 희망이며 심리적 보루입니다.
당신까지 변절 하면 실로 절망적인 것입니다.
이경명에 대한 사과문 게재는 분명 실수이며 약간 실망입니다.
부디 계속적인 연구와 글 발표로 기둥의 역활을 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많은 이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역사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아실분이 잖습니까?

kuk female

교양으로 철학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수업시간의 내용만으로는 잘 이해를 못해서..^^;;
이것저것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앞으로도 많이 도움이 될듯하네요.


2002-03-20 23:30:56

2002-03-22 20:21:43
이혜란 female

어쩌다가 여기에 오게 되었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얻고 갑니다..
요즘 현대철학 강의를 듣고 있는데, 레포트 준비를 하다가 이곳저곳 들르고 있어요.. 하이데거의 해석학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았으면 좋겠는데.. 자료를 부탁해도 될런지...
그럼 안녕히 계세요~~

 

치치 female

텔레비젼을보다....
철학과를 다닌다는 한 등장인물덕에 철학이라는 말을 학교 다닐때 후로 처음 써보는군요..
철학이란 무엇일까?...많이 궁금했었어요..
다행히도 한번읽은 글들이...조금은 이해가 가는 군요..
주인님 덕분에 오늘은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자주 들를까 합니다.^^

 


2002. 3.28 (11:33) from '211.223.7.46' of '(null)' 2002. 3.28 (11:36) from '211.223.7.46' of '(null)'
Name 安娜
E-mail bruscue@hanmail.net
Comments 저는 성이 '안' 이고 이름이 '나' 인 안나입니다. 3년 전. 아니 4년 전이었습니다. 이창후님을 신문에서 읽었죠(이것은 安娜식 관용적 표현입니다.) 중학교 입학 무렵.. <내가 주먹을 쥐는 것은...>로 시작하는 시는 마음속에 침잠해 있던 '나'를 깨웠습니다 지금도 그때와 같이 시작의 단계에 서서 '조숙한'고찰을 하곤 했지요 체 게바라가 어쩌느니, 고로 내가 좌파라느니 하면서. 언젠가 나는 시체해부를 하게 될 것이고 세포를 하나하나 세포결 대로 짜악짜악(적나라 합니까?) 찢어나감에 쾌감을 느낄 것이라는, 아니 느끼겠다는 꿈도 가지고 있지요 아무튼 그래서 오늘날 이시점, 안나는 다이달로스가 만들었다는 미궁을 빠져나온 것 같습니다. 3년 전의 기억을 찾아. 이창후를 찾아..

 

Name 아랫글 쓴 사람
Comments "그때도 지금처럼" 으로 고쳐서 읽어 주십시오.

2002-03-30 13:16:16 2002. 4. 3 ( 8:20) from '211.253.111.159' of '(null)'
혜진 female

철학과 전공인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 플라톤의 국가정체 수업을 듣는데 너무 따라가기가 힘들군요
대략적인 수업의 내용은 책을 해석하고 논지를 펴고 반론을 제기하는 형식인데 저 혼자만 못따라가요~~~
너무 힘들군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또는 사이트 소개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여
Name starlite
Comments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검색어'현상학'을 거쳐서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둘러보다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던게... 철학,정치학,태권도라는 조금 어색하게 보이는 나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태권도라는 부분이 조금 유치하다라고 성급하게 생각해버렸거든요. 바보같네요. 태권도에 대해서야 잘 모르지만, 최소한 자기가 소중히 생각하는걸 자신있게 파고드는 쥔장님이 멋있어 뵈네요...^^ ps: 현상학부분 많이 배워갑니다.......

2002. 4. 4 (11: 5) from '147.46.104.104' of '(null)'
2002. 4. 6 ( 3:54) from '210.117.117.45' of '(null)'
Name 금환
E-mail indra4@freechal.com
Comments 아는 선배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님의 생각 중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갑니다.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말입니다. 님도 바람을 기다리시는지...

Name 공병철
E-mail gongala@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교수님께서 레포트를 내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존롤즈의 사회 정의론을 읽고 감상문을 쓰는겁니다. 책을 읽어봐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고..너무 어렵네요..정의론의 대략적인 내용이나 키포인트같은게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십시요 부탁합니다..please....감사합니다..

2002-04-14 19:21:25 2002-04-20 20:51:07

500 female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사람입니다.500은 그냥 숫자가 아니라 제 이름을 숫자화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제 이름을 아는 이는 본 적이 없죠. 정말 간단한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아 들어왔습니다. 해석학과 해체주의에 대한 것이죠. 여기에는 해석학에 대한 것은 있는데 해체주의에 대한 것은 없군요. 섭섭해라...해체주의는 해석학의 극단적인 발전양상인가요? 포스트모더니즘도 여기에 속한다고 하는데 알듯 말듯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식후의 곤함을 이기지 못해 졸면서 수업에 임했거든요 -.-;;;)
오월말까지 해야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해체,해석, 구성주의 등 이제껏 배운 사조 가운데 하나를 골라 3차원으로 표현하란 과젭니다. 쉽게 말해 모형을 만들어 오란 거죠. 엽기적이죠...(나만의 생각인가?...)
아무튼 이렇게 홈으로나마 뵙게 되서 반갑구요...자주 애용하도록 할께요..
안녕히...

덧붙이는 말
파란색은 우울함을 뜻하는 동시에 희망을 상징하기도 하죠. 파깨비님의 성격도 이렇게 이중적인 건 아니겠죠...?
질문을 드리고 나니 무안하네요...ㅎㅎㅎ
새롭고 알찬 한 주를 맞이하기 바라며, 글을 줄입니다.

차칸아이 female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서 이곳저곳 들리다가 여기를 오게 되었는데...
참 좋은 곳 같아요~
제가 웬만해선 홈페이지에 방명록을 안 올리는 편인데...
여기 내용이 너무 좋은 탓에 이렇게 조금아니마 올리게 되었어요
앞으로 자주 올 예정이예요~
그럼 많이 발전 부탁드립니다.
즐겨찾기에도 구성을 해 놓았어요~
-----차칸아이 올림-----

2002-04-22 16:04:56
2002-04-25 06:05:57

성환 male

반갑습니다. ^^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1시간동안 푹 빠져서 읽다가, 이제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 자주 들르려 합니다.
지금은 시험공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정말 클릭할수록 새로운 사이트네요.
사이트 뿐만 아니라, 파깨비님도 또한
접할수록 새로울 분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자료도 자주 훔쳐가겠습니다~! ^^..

철학소년 male

우선 감사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서양철학의 이해란 과목의 시험이 있어서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우연히 이곳에서 그 시험에 걸맞는 자료를 몽땅 찾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감사드리려고요!
감사하고요!
즐겨찾기 했으니까 다음 시험도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좋은 홈피네요.


2002. 4.25 (15:13) from '211.204.5.48' of '(null)'
2002. 4.28 ( 3: 9) from '211.104.230.94' of '(null)'
Name 자수정
E-mail nadia@korea.ac.kr
Comments 안녕하세요.. 어찌어찌하다보니 이 곳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참 많은 자료가 있네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갑니다.. 그런데..혹시..예전에..<아,서울대학교>라는 책에 대입합격기 쓰셨던 분 아니신가요?? ^^;;; 그 책 옛날에 봤는데...아무도 기억안나는데...사진 보니까.. 그 책에 있던 분이랑 비슷한 거 같아서요. 책이 지금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그럼 늘 행복하세요...*^^*
Name 곤
E-mail gonelove@lycos.co.kr
Comments 플라톤에 대한 레포트 자료를 찾다가 여기 까지 왔네요 좋은 홈피 입니다 ^^ 늘 행복하세요

2002-04-28 21:29:33 2002. 4.29 (12:31) from '211.228.7.139' of '(null)'
보리 female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참 재밌어요
사실 수업 시간에 잘 이해못햇던 이야기를 여기서 여러번 읽으니 이제 좀 정리가 되네요
공부 좀 더하다가
다음에는 저도 논쟁에 참여하면 좋겟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Name 동그라미
E-mail dlfkal00@hanmail.net
Comments 정말 많은 자료가 있네요 올해 들어서 철학을 처음으로 들어서 많이 힘드네요 여긴 자료가 정말 많아서 즐겨찾기에 넣어놨습니다 제발 홈페이지는 계속되길... ^^;

2002-04-30 03:19:45 2002-05-01 23:23:54
hb male

여기에 와서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쩝..
인상깊어요..
특히 자신의 맘이 맑고 고아야 남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글은 새상 사는데 큰 도움을 줄 것 같내요..
건강하시구요...
헐~ 나도 모임에 끼고 싶당...
지리적인 여건상...

긴돼지 female

님의 홈페이지에서 많은 자료를 얻어갑니다. 지금이 중간고사 기간이라 자료가 많이 부족했는데 이곳에서 유용한 자료를 찾았습니다. 철학과 삶이란 교양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의 말씀들은 넘넘 어려워서..^^; 그리고 이곳저곳에 많은 좋은 이야기들과 사랑이야기.. 잼있게 보고 갑니다. 특히 철학.. 넘넘 감사하게 받아갑니다. 유용하게 쓸께요..^^


2002-05-02 21:26:52 2002-05-09 00:17:05

이경희 female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갑사합니다.
정말 즐겨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만화책 보는 것 같아요... 순정만화 주인공이 앞에 나오는데,, 둘러보다가 음~ 사진첩이나 사진이 나오는 곳에선 마우스 움직일때 한번 생각합니다. ^^ 음~ 순정만화?
그래도 찰나였습니다..

^^ female

우연히 포르투갈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전 아직 포르투갈 가본 적이 없는데... 많은 경험하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종종 놀러올께요!


2002-05-10 10:56:39 2002-05-11 10:05:46
동쓰~ male

안녕하세요? ^^
히히..
저는 성대에 다니는 00학번 학생입니다..
사실 3년전부터 이곳에 가끔 들렸었는데,
오늘에야 글을 남겨 봅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것들을 배워 가요.
독심술에도 관심이 생기고,
무엇보다도 태권도를 배워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태권도장에 가면 성인들도 있긴 있나요? )

아무튼 여기 오면 배워야 할 것이 정말 많구나..하고 자극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종종 놀러 오는거죠. ^^
어느덧 벌써 3학년이 되어 이것저것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는데,

아무튼 파깨비 형님(?) 덕분에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돌아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

나는나여 female

다른 전공자인데 이제 철학입문했어요.철학이 참 재미있는데, 좀 어려웠어요.
검색을 통해 여기 들어왔는데요,훗설의 현상학 자료를 인쇄해서 밑줄 그어가며 이해했습니다. 참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종종 놀러와서 도움을 얻겠습니다.

 


2002-05-17 00:10:40 2002-05-27 23:57:40
구름에 달?/td> male

모르겠군요,, 정말 모르겠어요

난 내전공하나로도 캑캑대는데
이렇게 꼼꼼한 공유방식을 실현하시다니..

도움 많이 될것 같슺니다
제가 공부하는걸 게을리해서 정말 도움이 됬다는 말은 공부해봐야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만 어째튼..

=^.^= female

숙제땜시 들렀다가 파깨비님의 달콤한 이야기에 푸~욱 빠졌다가 갑니다~
숙제는 언제하지...-.-;;
제 숙제 책임지세여~~!
ㅋㅋㅋ 담에 또 들릴께여~ =^.^=


2002-05-28 00:33:52

2002-05-28 18:17:00
leeshong male

안녕하세요??

정말조은싸이트군여~!!!
전지금고3인학생입니다.사회숙제로 이곳저곳돌아다니다이싸이트를찾았습니다,.
아직잘은안봤지만정말잘꾸며진싸이트군요,.
그런데파께비형님은지금나이가어케되시죠???
돌아다니면있나여?
찾아봐야지....앞으로도열씨미운영하세여..
시간날떄마다글올릴꼐요/....
그럼안녕히....계셰여....

김경용 male

창후야 니 전화번호 잊어먹었다
전화좀 해라
011-725-3654

 

 


2002-06-02 19:27:36

2002-06-04 19:42:34
나짱!! female

철학개론의 완벽한 레포트를 위해 헤메다가 결국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이야~좋네여...이곳 진짜 좋네여~
이렇게 좋은곳 만드신분~
부우~자 되세여!!
그럼 담에 또 올께여~^^*
아듀~~~~~

순이 female

철학레포터땜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답니다.
원하는 정보를 찾을수 있어서 감사히 생각합니다.
그럼..나중에 또 들르겠습니당~*^^*


2002-06-06 12:43:10 2002-06-07 12:19:06
Sejun male

Mental Picture and Cognitive Science 를 영어원문으로도 볼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제번호는 011-9930-6283입니다..

이혜림 female

이곳에 오니, 즐거워 지네요. ^^
우연히 들르게 되었어요. ^^

복된 날 되세요. ~


2002-06-09 00:25:20

2002-06-10 22:33:44

방문객 female

구글에서 사진, 비를 검색했더니 이곳이 나오더군요..
제가 원한 내용은 아니지만 오랫만에 알찬 사이트를 본게 되서 기분좋네요..
포장만 앞세우고 실속 없는 홈페이지가 식상했었는데... 오히려 신선한 느낌!!
잘 둘러보고 갑니다.

미~♡ female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윤리선생님이 생각이 나네요^^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자주 와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건강하시구..행복하세요^^*


2002-06-11 16:11:07

2002-06-12 18:45:58
브르스 김 male

윤리교육과 학생입니다.
정말 멋진 분이신 것 같아요.
그냥 직관적으로 느낌이 오네요.
아주 어려운 내용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끔 들를 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군것질하구 female

^^
넘.. 정말 알고싶었던..점을 많이
배우고 갑니당~~
이제 기말인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당~
그럼...
행벅한 하루하루 보내세여

2002-06-19 16:20:10 2002-06-21 01:06:55
신정한 male

정말 잘 봤습니다~
니체에 대해서 알아보려 왔는데 자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푸른눈물송 female

정말 잘봐떠염..
혹시 메스컴 타신적 있으신지??
전에 어디서 본거 같거덩여..
파란색..
행복하세염~~~

행복은 항상 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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