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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1.6.27-2001.12.3)

2001-06-27 22:29:42 2001-06-27 22:53:43
미영 female

독심술에 관심은 있지만 넘 어려운것 같아서
화술에 관한 정보만이라더 알아보려구 했는데여..
제가 화술에 대해 알아야 겠다는 큰 이유는
없어여..
걍 다만 사람을 만나면서 좋은 기분으로 헤어질수
있다면 정말 좋은일이라 생각해서 였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만큼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기분좋게 해줄수 있는 사람..
파깨비님 감사함다..
좀 귀찮게 해드린거 같아서 죄송하네여..
괜찮으시다면 또 들리겠슴당~

박정혜 female

창후오빠!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제 페이퍼를 마쳐서 조금 여유로와졌습니다. 오빠도 방학을 뜻깊게 보내고 계신 중이지요?
쿠쿠쿠~~ 근데 웬 다래팬더???
담에 다시 올께요.
안녕!!

2001-06-28 14:20:35 2001. 6.30 ( 5:47) from '211.246.13.100' of '(null)'
아이엠넷 male

이창후 님께

아이엠넷의 손남수입니다.
그간 서로간의 많은 대화와 특히 님의 후배 오경국씨를 소개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의 상황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린다면.....
투자설명회의 프리젠테이션은 무사히 마쳤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의 심정은 마음이 초조하다 못해 새카맣게 타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선례를 보아 결과가 길어지면 대부분 부정적 결과를 도출하기에 더욱 그러한 느낌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린다면 6월 20일 오후 1시에 발표가 있었는데 식후 가장 졸린 시간에 아무도 조는 분이 없었고(그 후 발표시에는 조는 분도 있었다고 함), 이례적으로 발표가 끝난 후 박수를 받았습니다.
투자설명회에서 프리젠테이션 후 박수를 받는다는 것은 저도 처음 느껴본 경험입니다. 아이엠넷의 소망이 있다면 이번 투자 설명회의 결과가 좋아 님의 조언을 참고로 해가며 세계적으로 흥행할 수 있는 종교영화를 만들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님의 후배 오경국씨도 이틀밤을 꼬박 세우면서 콘티(Conti)의 밑그림을 그렸는데 좋은 결과로 보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면 하시는 일 모든 것이 순조로이 진행되시길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아이엠넷 드림

Name 쮸니
E-mail likju@hanmail.net
Comments 파깨비님...안녕하세요? 요즘 철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서... 이런 저런 글을 읽어보다가.. 우연히 파깨비님의 홈페이지에 오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을 많이 올려놓으셨더군요^^ 나중에 저도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부러운 홈페이지입니다...

2001-07-04 13:10:49 2001-07-05 09:05:23
연인 female


서핑하다 우연히 오게 되었어요.
아주 재미있게 둘러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_^


장동원 male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그러니까 오전 8시40분경에
서울대입구에서 학교로 올라오는 셔틀타는줄에 서 있다가 지하철역 쪽으로 가는 파깨비님을 봤어요..^^ 맞죠? 그때 지나가신거,,
(맞으면 맞다구 여기 글이라도 남겨주세여~~~ 진짜 궁금함...~)
전 신문에서 보고 책에서 그림으로 본거 말고는 실제로 처음 본거였는데,,,인사하고싶었는데 넘 당황해서 못했네여..
아니면 일지매님, 드라큐라?님, 이현비님일지도..헤헤,,
전 창후님이 쓰신 책 두권이나 잘 봤거든요,,그리고 태권도책도 대충 봤구여,,
전 건축과 99학번이구여,,음,,선배님이라고 불러도 될까여..? ^^;
고3시절과 재수시절에 선배님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었어요,,정신적 지주(-.-)랄까.,,,,
^_________^
예전에 왔을때보다 홈페이지가 많이 바뀐것같아요..한번 둘러보고 담에 또 글 남기겠습니다..~
제 홈페이지가 방학내로 열리게되면,,그땐 꼭 링크시켜놓을 생각인데..괜찮겠죠?
그럼~

2001-07-06 16:21:03 2001-07-08 22:24:10
김영희 female

초보자 자료중에 개론부터 열리지 않는데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파깨비 male

안녕하세요? 요 앞에 글을 쓰신 분...
그날 아침, 네, 제가 그 때 거기로 걸어내려갔죠. 어딜 갔냐구요? 그냥, 셔틀 버스 타려고 줄 선다고 내려 간 겁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제가 관심만큼 해 드릴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네요.
그럼, 다음에 또 제 홈피 찾아주세요.
도움이 된다면요...^^

2001-07-15 22:07:03 2001-07-18 02:33:28
지나가던 ?/td> female

지나가다가 보고 글을 남깁니다..
독심술.. 정말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서울에 사시나부죠? 8월쯤이면 저도 서울에 있을 것같기두 한데.. 자격요건 같은 건 없는 거 맞죠?
근데 아기자기하게 너무 예쁜 사이트네요..
특히 아바타.. 너무 닮았당~~~^^

어리버리 male

동양철학에 관련된 사이트들을 뒤지다가 우연히 들려봤는데,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지만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몰라서 방황하던 제게 이곳이 도움이 많이 되었네여...글구 철학토론실의 '한국철학은 지적 허영인가'는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그 이름무님...참 대단하시더군여 허헛...이런, 잡변이 너무 길어졌네요.그럼 자주 들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2001. 7.19 ( 5:20) from '211.212.132.137' of '(null)' 2001-07-22 18:11:50
Name 은선
E-mail jjukjjugi@hamail.net
Comments 미대생인데 님의 플로티누스에 대한 정리좀 긁어 갑니다.요즘 스터디 하거덩요ㅡ 히히 근데 님 보니까 보통내기가 아니시군여 스카프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여 하하하하하하하 재미있다 요즘 케이 해리스의 현대미술 그 철학적를 두번째 읽고있는데 두번째 읽어도 모르는게 넘 많아요. 물어 보고 싶은것도 많은뎅... 물어볼데가 마땅치 않군여, 그저 진중권님이 쓰신 미학오디세이를 참고할 뿐.쩝.
정경숙 female

고대 그리스 철학에 대해 알아보려고 우연히 들렀답니다 부드럽고 깨끗한 느낌이 좋네요 기호학에 관심을 갖고 이것 저것 읽으며 돌아다니다 보니 철학분야로도 오게 되네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이만 (--)(__)

2001-07-23 16:11:41 2001-08-02 11:26:54

아회 female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독심술과는 별 연관이 없지만,
평소에 독심술에 관심이 많아서요..
검색 사이트에서 찾다가
이 곳까지 오게 됐어요 ^_^
참 많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네요.
여러가지 많이 보고 갑니다.

철학사랑 female

안녕하세요. 저는 마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물론 경남대학교에 다니며, 철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파꺠비님을 본 것은 모 프로그램에서, 아마도 mbc화제집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오늘이 첫 방문은 아닙니다. 몇 번 들러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저를 정리하며 갑니다. 저는 앞으로 계속해서 철학을 전공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학위로 교수가 되거나 낭만 내지 허영을 부리고 싶진 않습니다. 사실 제 입장이 사치를 누릴 입장이 아니거든요. 제가 대학원에 진학해서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고 하면, 주변의 사람들은 저에게 "그건 제가 현실도 모르고 사치를 부리는 것"이라는 충고를 합니다. 한심하답니다. 답도 없는 학문에 계속 투자한다는 것이 말이죠. 그래서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이 홈에 오면 힘을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철학사랑


2001. 8. 3 (18:16) from '211.35.154.60' of '(null)' 2001-08-15 21:13:29
Name 양혜숙
E-mail presooki@hanmail.net
HomePage URL http://daum.net
Comments 안녕하세요?넘 똑같지만 제일 편안한 인사죠..홈을 보다보니 공무원을 별로 좋지않게 보시는 거 같던데, 저는 그 공무원의 일원인 교사입니다. 대학원을 진지하게 훑어보던중 들어왔다가 오랜만에 차분한 동화나라를 경험해 보고 갑니다. 다음에 다시 들어오게 되면 이렇게 기쁜 맘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고마웠어요...안녕히 주무시고...

이재연 female

-.-;;;안녕하세요 오라버니.
재연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오빠 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몇가지 여쭤볼 것도 있고해서..
martialism.com계정에..
php, mySQL 이 지원되나요?;;;
만약에 지원이 된다면...
제가 거기에다 임의로 제가 가진 게시판 데이터 베이스를 올려 게시판을 사용해도 될까요?;;;;;;

웅;;;;;
일단 게시판을 빨리 바꿔야 될 것 같아서..;;;;;;(요즘 자꾸 이상한 글들이 올라온다고 게시판을 회원제로 바꾸자는 의견이 있었거든요^^;;;;;;;;;)
-.-;;;;;;에헤헤헤;;;;;;
그래서 로그인을 하여야 글을 쓸 수 있는 제로보드나 워니 보드를 달려고 하는데..
-.-;;; 둘 다... php를 지원해야하는 관계로.ㅜㅡ
흑... 이참에 홈페이지도 이쁘게 바꾸어볼 요량으로..;;;;;;;;;;;;;;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ㅜㅡ
하하하..// ////
역시.. 실력이 안되는 관계로.... 잘 안되네요.^^;;;
이 글 확인하시는 대로...
메일 보내주세요~!^^;;;

재연올림


2001-08-20 12:59:10 2001-08-20 21:34:16

不恥下問 female

자료가 많아서 너무 좋네요.
그냥 읽고 가려고 했는데 자료가
너무 좋아서 제 홈페이지에 올리려고 해요.
그래도 되나요?

oz male

오우-_-;;

으음.. 웹에서 허부적 대다 이런곳 까지
흘러오게 되버렸네요-_-;;
으음.. 뭐.. 어떻다기 보다
한번쯤 대화 해 보고 싶은데-_-;;
그럴 기회가 올지 모르겠네요 ^^
요즘 여러사람이랑 대화해 보는 중이라서
뭔가 답을 해 주시면 고맙겠구요
아니라면 제가 메일을 보내던지 하지요

흐음.. 연이 있기를 기다리죠


2001. 8.26 ( 3:50) from '211.109.99.139' of '(null)' 2001-08-27 22:10:16
Name 주형
E-mail joohyungoh@hotmail.com
Comments 창후형, 우연히 P&C 홈페이지 들어왔다가 형 홈페이지 있는거 알게 되어 들여다보고 갑니다. 동화세계와 평범한 듯, 특별한 듯 한 사람의 생각이 잘 묻어나온다는 인상이 드네요.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 토요일 모임엔 안 나가고 있습니다만 되도록 빨리 자리잡고 사람들 보러 가고 싶네요. 형, 형네 그 방...지가 나중에 들어가 살아두 되나유, 히히히? Still morphing... 또 연락하지요~ P.S. 나중에 제 태권도 사범 해주심이 어떨런지...물론 맨입으론 저도 싫습니다. 2001년 8월에... 주형 드림


조하림 female

어제는 창후 오빠 봐서 너무 즐거웠어요
어제는 잘 들어가셨는지요
이번주 목요일에 연무재를 가려고 하는데 연무재에 관한 정보를 좀 입수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멜을 띄웁니다
시작하는 시간, 끝나는 시간, (비공식적인) 그리고 끝나고 예전의 월요회처럼 술자리로 가는지 여전히 막걸리로 시작하는지
그리고 정환 오빠랑 같이 가야하는데 빈손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저... 이광희 선배님과 서재영 선배님께 드릴 선물은 어떤 것이 좋을런지
(저희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서요...)오빠가 선배님들 취향을 잘 아시니까 조언 부탁드려요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정환 오빠가 합기도는 1단인데 태권도는 초짜라 얼마나 걱정되는지 몰라요
또 직장이 늦게 끝나서 시작 시간보다 늦게 가면 좀 죄송한데 괜찮을까요?
제가 걱정이 좀 많죠? 그래도 어른들 뵙는 건데 이 정도 사전 준비는 당연하지 않나요? 긴장도 되고요... 정환 오빠도 지금 잔뜩 기합이 들어가 있답니다.
그리고 창후 오빠한테만 말씀드리는 건데요 이광희 선배님께 저희 주례 부탁드리려고 해요. 이건 제가 부탁드려도 될 것 같을 때 분위기 봐서 말씀드릴 거니까(이광희 선배님께서 정환 오빠를 맘에 들어 하시면) 창후오빠가 먼저 말씀드리면 안돼요, 알았죠?
답장 꼭 보내 주시고요, 제가 그동안 연무재를 간다간다 말만 하고 얄밉게 한 번도 가지를 못해서 그 분위기를 어떻게 타야 할지 몰라 솔직히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
제가 또 얼마나 이광희 선배님을 좋아했습니까... 나이차를 어떻게 해 보지 못하고 흑흑 ...
목요일날 꼭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환 오빠가 빨리 퇴근하면 갈 수 있겠지만요... 창후 오빠 정환 오빠요 아주 못하거든요 너무 심하게 하시지 말고 살살요 절 봐서 잘 좀 부탁드려요
창후 오빠 제가 오빠 무지 사랑하는 거 아시죠?
목욜날 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빠른 시일 내에 창후오빠 결혼 추진 위원회 다시 발족하겠습니다. 하림올림

2001. 8.28 (21:11) from '211.247.102.168' of '(null)' 2001-09-03 11:55:38
Name 이성용
E-mail guichana@dreamwiz.com
Comments 우연히 이 홈페이지에 들르게 되었네요. 학교에서 가끔 뵙고 참 재밌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글들을 읽어 보니 우리 것에 대해 상당한 애착을 갖고 계신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전 한국스러운 철학이 어떤건지 참 알 수가 없더군요. 저에게 조언을 해 줄 수 있나요? 참고로 전 미대생입니다.
장은희 female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우연히 아주 우연히 왔는데 많은 도움 받고 가서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하구요 건강하세요.

2001-09-09 03:11:09 2001. 9.10 (12:58) from '61.255.5.158' of '(null)'
손화철 male

창후형,

오래간만입니다. 저 손화철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벨기에 루벤에 온 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몇 번 한국에 들어갔었는데 뵐 기회가 없었네요. 우연히 홈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Dworkin을 쳐 넣으니 나오더군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저는 "기술과 민주주의"로 주제를 잡고 논문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언제 끝날 지는 모르겠구요. 언제 한국 들어가면 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손화철 올림

Name 김숙
E-mail suehere@freechal.com
Comments 인지 발달의 사고 모형에서 형식논리와 발달단계의 개념에 대해 보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네요. 바깥 세상에 대한 글 잠깐 읽었는데요. 이번 여름 파리의 날씨는 정말 변덕스러웠어요. 늦가을 날씨에... 오스트리아는 여전히 빛났구요. 오스트리아 빈의 벨베데레궁에서 보았던 클림트의 '키스'는 정말 눈부셨답니다.

2001-09-15 09:35:50 2001-09-15 10:29:57
김진영 female

안녕하세요? 사실 홈페이지는 작년에
발견했는데 오늘에서야 글을 남기네요..
저는 철학이라는 것이 뭔지두 모르면서
그냥 철학공부하는게 좋아서 계속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두 공부를 계속하다보믄 이런 홈페이지
를 만들어서 또다른 철학공부하는 사람들
을 도와줄 수 있겠죠? 그날을 위해...
글구 정말 넘 재밌는 홈페이지입니다.

환^^ male

홈페이지가 정말 알차군요~!

철학에 조금 관심이 있어 둘러보고 갑니다.

제 컴퓨터 즐겨찾기에 등록해도 괜찮겠죠^^;


2001. 9.18 ( 8:18) from '211.52.223.247' of '(null)' 2001-09-19 23:38:41
Name pcs4236
E-mail pcs4236@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 프레게에 대한 자료를 좀 찾으려다가(제가 발표를 좀 해야 하는데 제가 가진 책으로는 넘 역부족이라서여..^^;;)우연히 이 싸이트를 알게 되었씀니당. 여러 글들을 읽어보고 마음이 참 소년 같으신 분이시다고 생각하게 되었씀니다.그런데 글들을 더 읽어보니 아주 유명하신 분인것 같더라구여...유명세때문에 많이 바뿌시지 않으시다면(제 욕심같아서는 님이 유명하신분이 아니셨으면 참 좋았을듯합니다만..^^;;;) 한번씩 제 문제들을 멜로 보내도 되겠씀니까?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덕분에 귀한 자료를 얻게되어감사드리구여, 그것을 토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발표 잘 마치겟씀니당..^^ 오늘도 존 하루 되시구여..항상 행복하세여..
이환희 male

정말 좋군여 여기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고맙군여

2001. 9.25 (18:44) from '61.255.45.78' of '(null)' 2001.10. 2 (15:19) from '211.220.33.20' of '(null)'

Name hyunhee
E-mail rhapsody59@hanmail.net
Comments 파깨비님의 홈피보구 얼마나 흥미롭고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웃음을 참지 못하겠어요... 아주 재밌는 분일것 같네요.... 어떻게 4년내내 한가지 옷만 입고 사진을 찍으셨는지... 파깨비님이 무슨 어린왕자인줄 착각하고 계신건 아닌지.... 너무 잼있습니다... 글구... 아직두 스카프 하고 다니시는지요?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분이군요.... 푸하하하하.....

Name 잔액부족
E-mail wgm9637@hanmail.net
Comments 저는 4학년1반인 간호학 박사과정에 있는 아줌마인데 우연히 홈페이지를 발견하고 마치 금광을 발견한 것처럼 좋았지요. 간호학에서는 철학과 간호과학 철학을 접목시켜 살펴보기 때문에 깨비님의 홈페이지에서는 순수 철학쪽으로는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그냥 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감 받아 먹고 심정에서는 간호학과 과학 철학이 접목되지 않아 한 줌 아쉬움을 가집니다. 철학적인 사고와는 아주 거리가 멀어 숙제해가기가 힘드네요. 필요시에는 도움을 요청해도 되겠지요. 다시한번 홈페이지의 대단성에 감탄을 드립니다.

2001-10-04 16:56:19 2001-10-05 04:06:10
요청자 female

도움 요청 좀 할 께요...
전 교육철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관념론과 실재론을 비교 해 보라고 하셨거던요... 그것도 형이상학론, 인식론, 가치론 의 3가지 측면에서요...
철학이 이렇게 심오하고, 어려운진 몰랐어요...ㅜㅜ,,,,
귀찮더라도....좀 도와 주세요...
그리고...시간 있어시면...그것이 교육과 어떤 연관이 있으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요...빠른 시간내에 연락 주세요...그럼 너무 감사 감사....ㅠ__ㅠ
remanua female

너무 알차게 꾸며 놨군요..^^..
절로 감탄이..

얼마전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오늘 여기 저기 훑터 보았어요..
토론은 정말 인상적이네요..
다른 님들의 의견보다 파깨비님의 허를 찌르는 날카로움에 놀랬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논리적일 수도 있구나..하고..
너무 부럽네요..
전 논리적인 사람이 넘 넘 넘 부럽거든요..
암튼 바쁘시더라도 마니 마니 알차게 꾸려나가셨음해요...~~~~
화이링~~~~~


2001-10-10 01:01:35 2001.10.11 (14:30) from '211.229.106.176' of '(null)'
워니 male

홈페이지 너무 알차게 잘만들어져 있군요^^

공부하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Name 이주현
E-mail cocoa292@shinbiro.com
Comments 안녕하세요..저는 대학원에 진학 준비를하고 있는 식물유전공학과학생입니다..의대대학원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인데요.. 너무 꿈이 큰가요?^^ 그런데 제2외국어는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치는지 궁금하네요..그리고 의대대학원 선발 기준에 대해 아신다면 도움을 좀 주세요...공부하기 너무 막막하네요...^^;

2001-10-19 11:49:34 2001-10-20 10:05:05
써니 female

많이배우구 갑니다~사실 몇시간뒤 셤인데여
자료를찾을수 업어서 맘졸였는뎅^^;
감사감사~ 이해두 잘됐구여~~
고마워여~~ ^^


장원용 male

보기드물게 알찬 홈페이지네요. 홈피 꾸미시느라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셨을듯...
검색엔진에서 가상세계이론에 대한 글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네요...
꾸준한 엡뎃기대합니다^^;;

2001.10.25 (12:43) from '165.132.234.100' of '(null)' 2001-10-26 22:01:03
Name 안하얀
HomePage URL http://my.dreamwiz.com/hayan0320
Comments 철학 숙제 때문에 우연히 들렀어요. 마산 고등학교를 졸업하셨군요. 전 마산 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든요. ^^ 어쨌든 반갑네요. 앞으로도 잘 운영해 나가시길 바래요~
정상영 male

안녕하세요.. ^^;

로즈마린님의 소개로 오게 되었습니다..
철학을 하시는 분이시군요..
아직은 고등학생이라서..
철학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둘러보고 갈께요.. ^^;
홈피 분위기가 아늑하다고 해야 할까요..
내용도 굉장히 알찬 것 같구..
부럽네요..
더 멋진 홈페이지가 되기를.. ^^


2001-10-27 09:38:10 2001-10-27 14:00:32
강철 male

홈폐이잊 잘 둘러보고 갑니다. 여태까지 몇 번째 방문인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결국 즐겨찾기에 추가하려고 다시 들르게 되었습니다.

정치학에 관한 자료도 올리신 듯 해서 클릭해 봤지만 보이지 않더군요. 아마도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은 것 같던데요. 궁금합니다. 이창후님이 생각하시는 정치, 정치술, 정치철학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 말입니다. 살펴봤으면 좋았을텐데... 링크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은데 손질 한 번 하심이 어떨는지...^^

仙道 彰 female

홈페이지 멋지네요....
즐겁게 구경하다 갑니다~_~;


-仙道 彰


2001-10-29 02:52:04 2001.10.29 (22:13) from '61.73.16.120' of '(null)'
*스쳐가는? female

태권도 역사를 알아보다 우연히 들어와서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음...태권도 철학의 구성원리의 책에 대해 비판한 글을보고 그책에 대해 한번더 다시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근데 저희 학교를 조금 안좋게 표현한게 못내 아쉽네요...
다들 그런것은 아니거든요^^;
저도 태권도를 하지만 운동으로 좋아 했는데 글쓴것을 보고 한번더 생각을 하게 하내요..
근데 대학교는 어디 나오셧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그냥 저희 학교는 아니신듯해서 그럽니다.
그리고 홈피가 사람 냄새가 나는듯 해서 좋으네요...

즐거우십시오..........스쳐가는 사람

Name 박인영
E-mail queenwriter@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우연히 자료를 찾던 중에 이 홈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메일을 보내는 것은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프로그램때문입니다. 그것이 허리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좀 조심스런 말씀인데, 솔직히 얘기하면 가는 허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실례지만 홈피에 소개된 바에 의하면 허리치수가 25인치라고 그래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TV에 출연할 의사가 있으시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전 방송국 작가입니다. 그럼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안녕시 계십시요!

2001.11. 2 (16:24) from '211.219.73.138' of '(null)' 2001.11. 3 (13:16) from '211.199.164.131' of '(null)'
Name 가을희망
E-mail cabb79@lycos.co.kr
Comments 정말 잘생겼네요.. ....케릭터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홈이네요..^^

^.^
Name 태권소녀...
E-mail dbskdi12@hanmail.net
Comments 훔.. 저는 태권소녀입당,,, 메달 딱하나 있구염... 구것두... 군대회.. 아주작은 대회이졍... 저는 여자구염... 멜 마니 버내주세영... 구럼 안녕히계세영...

2001.11.11 ( 0:16) from '211.45.76.119' of '(null)' 2001.11.11 (11:17) from '211.210.172.234' of '(null)'

Name 좋은내용이었습니다
Comments 잘 꾸며 놓으셨네여..많은 내용 잘 보구 가요... 앞으로두 님의 앞날에 많은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Name 김만지
E-mail mangikim@korea.com
Comments 저는 역시 철학전공자로 깨비홈에 들어와서 공감되는 부분을 얻고 갑니다.참으로 맑은 마음의 소유자라 기억될것 같습니다. 어린왕자를 사모하여 오랫동안 가슴앓이를 했던 저번 시간를 떠올리게 합니다. 인과의 관계속에서 그리운으로 남는 어린왕자의 수순한 영혼을 오늘은 문뜩 본것 같군요. 철학함에 있어 늘 사유의 벽앞에서 방황으로 서성이게 한다는것을 오늘은 고백하고 싶군요.저는 개인적으로 동양철학에 관심이 많은데 능력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깨비씨 다음에 또 노 크하지요.

2001.11.11 (11:17) from '211.210.172.234' of '(null)' 2001.11.13 ( 6:57) from '211.170.18.199' of '(null)'

Name 김만지
E-mail mangikim@korea.com
Comments 저는 역시 철학전공자로 깨비홈에 들어와서 공감되는 부분을 얻고 갑니다.참으로 맑은 마음의 소유자라 기억될것 같습니다. 어린왕자를 사모하여 오랫동안 가슴앓이를 했던 저번 시간를 떠올리게 합니다. 인과의 관계속에서 그리운으로 남는 어린왕자의 수순한 영혼을 오늘은 문뜩 본것 같군요. 철학함에 있어 늘 사유의 벽앞에서 방황으로 서성이게 한다는것을 오늘은 고백하고 싶군요.저는 개인적으로 동양철학에 관심이 많은데 능력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깨비씨 다음에 또 노 크하지요.

Name seraph
E-mail 791001lby@hanmail.net
Comments 설대에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이창후님 홈피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 파란옷만 입고 다니신다라... 제가 설대에 진출(?)하게 되면.. 꼭 한 번 뵙고 싶네요. 참고로.. 여긴 마산이며.. 전 마산 제일여고 출신입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여~ *^^*

2001.11.18 (11:21) from '211.216.6.99' of '(null)'
2001-11-19 11:43:15
Name 은경
E-mail eunykuny99@hanmail.net
Comments 내일 철학 쪽지시험이 있어서, 아리스토텔레스 검색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주 예전에..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예전에.. 후훗^^ 파란옷만 입고 다니는 사람에 관한 우스겟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마 중학교시절이 아닌가 싶은데...그 내용은.. 어떤 사람이 파란옷만 입고 다녔는데.. 님처럼 그에 관한 소문이 많았겟지요... 어느 점쟁이가 파란옷만 입고 다니지 않으면 단명할 거라 그랬대요.. 같은 학교 다니는 여학생이 그 소문에 관한 얘기를 듣고, 그럼 속옷까지 다 파란옷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대요.. 그래서, 어느날 앞에 가는 그 파란옷의 사나이를 보고는 궁금증을 도저히 차을수가 없어서 바지를 내렸다죠..^^ 그 후는 저도 모르겠습니다...암튼, 실화가 아닌줄 알았는데.. 지금은 어쩜 실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홈페이지에 정성이 가득합니다.. 사람냄새도 나구요.. 언제나 그런 모습 간직하시길 바래요..^^
유은식 male

안녕하세요~ 여기서 자주 철학사에 대한 정보를 얻어 가는 학생입니다~ ^^&
이번에 실용주의를 공부하는데.. 거기에 대한 자료가 별로 없는거 같네요.. ^^
다른건 그냥 이책.. 저책보고 공부하겠는데.. 실용주의가 요즘에 우리 사회나.. 여러분야에 미치고 있는 영향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 가능할까요??

2001-11-22 14:20:07 2001.11.27 ( 8:16) from '168.131.131.164' of '(null)'
방문자 female

철학 자료찾다 우연히..
홈페이지가 너무 귀엽네요..
자료도 간단명료하게 잘 정리되있어
자주 들려야 겠어요...
Name 낯선이
E-mail 00hyong@hanmail.net
Comments 니체에 대해 찾다가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정말 특이하시군요.. 부럽네요.. 이번에 니체에 대해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데 니체가 현대 사회에 가지는 의의를 알아야 하거든요.. 휴.. 전공자가 아니라 무척어려워서요.. 그거 혹.. 알 수 있을까 했는데 없네요.. 홈 잘봤구요.. 행복하세요..

2001.11.28 ( 5:44) from '61.73.238.12' of '(null)'
2001.12. 3 ( 6:59) from '210.117.180.53' of '(null)'
Name 조선간장
E-mail 1011orange@hanmail.net
HomePage URL http://짜닷컴
Comments 안녕 파깨비님. 예전에 자주 왔었는데.. ^^ 갑자기 생각이 나서 또 왔어요. 오늘은 파깨비님의 사진첩을 들여다 보았어요. 맛깔나는 설명을 덧붙인 사진이라 그런지 더더욱 재밌게 읽었습니다. 처음에 볼땐 파깨비 캐릭터랑 님이랑 잘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첩 중에 '의자위에서 찍은 사진'은 파깨비 캐릭터랑 진짜 비슷했어요. ^^ 볼 수록 님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요즘은 꼭 목도리 하고 다니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조선간장 이만 물러갑니다. 안녕히. ^^ 참, 예전에는 스키강좌들었던 이야기도 읽었던 듯 싶은데.. 그건 없어졌나요?? (아님, 내가 못찾은건가? ^^;)
Name ppo~
E-mail 06544295@hanmail.net
Comments 푸하하하하하~ 서양중세사..라는 과목 셤을 보구서 동방에 돌아와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동아리 홈페이지에 좋은 홈페이지라고 링크가 되어 있어서 한번 들어와 봤습니다... 지금 구경을 덜 해서여... 담에 시간이 나면 구석구석 살펴보고 멜 보내 드리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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