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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1.4.4-2001.6.26)

2001. 4. 4 ( 2: 1) from '211.117.13.232' of '(null)' 2001-04-06 11:17:38
Name 새이
E-mail sayfox@hanmail.net
Comments 가끔 자료 찾다 보면 오게 되는 곳에예요... 정말 어디서 자료를....정말 고맙구요 그렇다구요
김은옥 female

좋은 꽃이네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것처럼
나의 이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김춘수님의 꽃이 현상학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말이라고 하시더군요.저희 현상학시간에.. 그말에 깊이 공감하며 내가 나일수 있게 해주는 그런 만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 봄날에...


2001-04-08 00:18: 2001-04-08 18:51:39
daydream female

저기요 자꾸만 동화에서 약초를 찾아가는(꼬마파깨비링크)게 안되는데요? 음 한번 확인좀 해 주세요

박상현gus male

돌아보니 정말 좋은 홈페이지 같습니다.
덕분에 철학에 대한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합리성과 정의성에 대하여 알고 싶어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 도중에 물으셨는데
그 내용이 사전에는 합리성과 정의성이란 말 자체가 없고, 이곳 저곳 돌아봐도 도무지 그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답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1-04-11 16:48:18 2001. 4.13 ( 4:20) from '211.218.61.68' of '(null)'
사랑 해봐. male

한심해...
외 공부 하는지...
우린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공부 하는거지?.
자기 마음 대로 살아 갈수 없으면...
왜? 살아가고 있지?

Name 조신한그녀
E-mail 1011orange@hanmail.net
Comments 오늘도 들렀다. 요즘은 자주 파깨비방에 오는듯하다. 오늘은 이것저것 보다가.. 스키강습받고 나서 쓴 글을 읽게 되었다. 말을 너무 맛있게 하시더라.. 나두 초보때가 생각나서 엄청 웃었다. 내가 또 무적스키인지라.. 당시 파깨비님이 타는 것처럼 항상 쏘는 스키를 탄다. 아~~스키타러가고싶다.

2001-04-16 07:24:29 2001. 4.16 (17:29) from '211.112.99.227' of '(null)'
S.C male

..좋군요...

근데 옜날에 왔을땐 화술에 관한거 해놓으신다고 하더니..
화술란을 찾을수가 없네요..
아마 그때가 1년전쯤? 안되나? 암튼
그정도 였을겁니다.. ㅡㅡ;
Name 장마
E-mail khj-hilong@hanmail.net
Comments 오늘 첨으로 요기 들어왓어여^^공감되는.. 닮은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놀랐어요.아프루두 틈틈히 기분좋을때나 슬플때 우우랄때 들러서 안식하고 갈께여.님은 저의 이상적인 인간형 인것 같애여....^^ (바이라는 인사는 안할께여..저두 학교과정마다 외국어가 바뀌고 있어여.)

2001-04-18 11:47:13 2001. 4.20 (15:32) from '211.44.198.233' of '(null)'
유진 female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렇게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네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현재 미국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있는 학생입니다. 교양필수로 철학수업을 듣고있는데 여어로 이렇게 에세이 까지 쓸려는 이만 저만 어려운게 아니네요.
철학에 관심이 많으신가보네요. 사실 저두 그렇긴 한데..막상 하려니까 막막하기만 하네요.
철학에 대해서 잘아시는것 같아 하로크의 사상에서 THEORY OF PERSONAL IDENTITY라고함은 로크의 사유재산권 이론을 말하는것인가요... 아니면 로크의 이론중 개인의 정체성에대해 언급한 다른 이론이 있는지요...
그점에 대해 알고계신것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질문인데.

Name 최지현
E-mail karechoi@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고 2 때 오빠가 학교 구경시켜 주신 적 있죠? ㅋㅋㅋ 지금 이대 사회학과 00학번이구요. 지금 대충 홈페이지 보니까 변함없이 태권도에 관심 있으시고...철학 공부 열심히 하시고 계신 것 같네요. 그 때 단기 유학 이야기 하셨는데, 갔다오셨어요? 어쨌든 아직도 홈페이지를 운영하신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세요.

2001. 4.22 (13: 8) from '211.49.143.105' of '(null)' 2001. 4.22 (23:24) from '211.187.214.79' of '(null)'
Name 뽀라
E-mail pinkgirl84@hanmail.net
Comments 힝..정치적소수에관한숙제가있어서.. 이렇게..돌아다니다보니...들어왔는데.. 정치적소수가머져?
Name 산토키
E-mail chitosan1@korea.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이 싸이트는 레포터마을에서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첨엔.. 철학때문에 왔는데. 홈피를 다둘러보니. 운영자님이 조금.. 아니 마니 부러워지는군요 철학 숙제 끝나구 자세히 읽으러 다시올께여.. 제가 아침이시간에 님상트에 오게된 것이 제 운일까여? 제가 본 개인홈 중에 내실있는 싸이트 인거 같아요.. 담에 또 방명록쓰겠습니다 -후니

2001-04-27 15:51:11 2001-05-01 23:40:33

강흥식 male

대통령 김대중님께 충심으로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원군민 강 흥 식입니다.
대한민국 지도자로써 막중한 국정업무수행에 얼마나 노고가 크십니까?
오늘로서 인류사의 난제를 30년 내에 풀 수 있는 해법을 놓고, 청와대를 비롯하여 정부기관에 제안하기를 딱 6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공직자들의 태만한 공직자세와 국민들의 멸시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만은 이제 와서 굳이, 누구의 탓인들 따져봐야 무슨 소용이 있는 일이겠습니까?

실로, 지구상에 오직 하나뿐인 천리마를 갖고 있는 본인으로서는 우리 나라의 최고 지도자이신 대통령 김대중님께 다시 한번, 철저한 확인 조치가 이루어지길 진정으로 충언합니다.

지금은 비록, 온갖 분쟁에 휘말리고 있는 와중에 늘 상, 정치인들은 앞 다투어 조랑말을 타려고 아귀다툼이나 하고, 전국 곳곳의 국민들은 한탄의 아우성이 그칠 날이 없으며, 더욱이 특정 사이비 교주들은 병든 노새까지 끌고 나와 천리마라고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으니.... 과연,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그야말로, 천리마의 진위여부를 판가름하기란? 간단한 일로써 굳이, 조랑말과 병든 노새들이 경주를 하겠다면 기꺼이, 응하겠습니다 만은 혹,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는 이미, 확인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30년 해법 총 15단계 중, 제 2단계인 군 의식개혁을 통해, 정확히 3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약조하여, 본인으로 하여금, 천리마를 타고 종횡무진 달려갈 수 있도록 우리 나라의 최고 지도자이신 대통령 김대중님께서는 특명을 내려 주시는 것이 합당한 조치라 사료되는 바입니다.

우리조국의 영광과 민족의 번영을 위하여!!!!!

본 메시지는 누구든지 간에 김대중 대통령께 꼭, 전해 주십시오.

2001.04.19
대통령 특명을 원하는 강흥식 드림
363-934 충북 청원군 내수읍 학평리 140-3
http://galaxy.channeli.net/hidden29
043-213-9118

이두경 female

철학관련 과제물을 준비하면서 관련서적을 꼼꼼히 읽고 과제물을 작성하면서 철학에 새삼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홈자료가 충실하네요. 


2001. 5. 2 ( 1:12) from '211.218.244.40' of '(null)' 2001-05-04 14:55:14
Name 김민애
Comments 이창후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파깨비 방을 구경합니다. 언제나 저희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오빠처럼 형처럼 다정하게 태권도를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계획하시는 일 모두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미소 female

오늘.. 우연하게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너무 생소하고 어려운 주제들로 가득 차 있지만, 왠지.. 정감어린 곳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나가기가 서운해서 몇자 남깁니다. 행복하세요~! ^^


2001-05-09 22:48:06 2001. 5.10 (11:46) from '203.253.163.190' of '(null)'

여란 female

습관적으로 메일을 확인하고 나면...

아무곳도 찾아가볼곳 없던 제게도 이젠..

들를곳이 생겼네요..

자주 들리게 될것 같아요..

좋은데요...

Name 문지영
E-mail saengkang@hanmail.net
Comments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때 얼핏 들었던 소문(파란옷의 전설..)이 기억 나네요...우연히 자료를 찾다가 들렸는데...마고를 졸업하셨다길래 좀 유심히 보다가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갑자기 생각났답니다. 전 마고 근처에 살고 있답니다. 물론 마산 사람이고요.. 이렇게 우연히 소문의 진실을 확인하니 신기하군요...역시 좀 특이한 분이시네요...흥미롭네요.....


2001. 5.12 (16:50) from '211.224.253.223' of '(null)' 2001-05-18 01:28:26
Name 괴리호이
E-mail letmeleave@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철학이 뭔지 궁금해서 이대학 저대학 돌아다니다가 이 홈페이지가 있길래 들어와 봤습니다 맨첨엔 몰랐는데 그림에 사람이 온퉁 파란색으로 돌돌 말려 있더군요. 생각이 났습니다! 오래전에 tv에서 봤거든요. 근데 철학과 였던건 생각이 안나네요. 그때 왜 하필 파란색이냐구 기자(?)가 질문을 했는데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그냥 구하기 쉽고,싸고.. 때도 안 탄다고 하셨던가? 그때 좀 황당했어요... 아...근데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대단히 반갑네요. 앞으로도 자주 올게요. 파깨비님께 많은 질문을 하고 싶지만, 철학이 뭔지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한번에 하나씩만 질문해야지. 형이상학이 뭐에요? 벌써 2시가 넘었네요..

이재석 male

올해 28살인 지극히 평범한 벤처기업에서

개발업무를 하는 회사원 입니다.
개발업무를 하면서 수많은 그리고 새로운 문제들을 부딪치게 되고 또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해 나갈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하다 보니 결국은 철학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뒤적이던 중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의 철학에 대한 공부가 단지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 뿐 아닌 앞으로 저으 ㅣ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되길 기원해주세요.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2001-05-19 01:33:47 2001-05-22 22:59:13
어린이 철?/td> female

안녕하세요?
홈이 인상적입니다.
관련사이트에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에 대한 안내가 없어 참고하셨으면 하고 인사 드립니다.

태준 male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의 남학생이랍니다 제가 직업상 말을 능수능란 하게 구사 해야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어 님에게 도움을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편지를 쓰게되었답니다 저한테자료좀보내주시면정말감사하겠습니


2001-05-26 22:37:53 2001-05-27 00:18:17
김혜옥Hdpr female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간 파깨비님의 홈페이지의 글들은 저에게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부산에 사는 고3학생인데요..
참 고민도 많고..
혼자서 기분이 좋아졌다가.. 한없이 우울해졌다가. .갈피도 못잡은...
참 황당한 사람입니다..
이핑계저핑계로.. 열심히 살아보지 못한 제자신에 대해 반성을 했습니다.
영어공부 방법에 대해 읽어보았는데..
정말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수능시험이 11월7일날 치니깐.. 5개월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전 아무것도 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기만 하고..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뭘위해 같은 공부를 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엔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합리화에 강한 나는 ...
세상짐을 혼자 짊어지고 가듯 투정만 하는 것 같네요..
스트레스가 쌓인다는 이유로 먹어대던 제자신이 참 미련스럽게만 느껴집니다.
저도 이제 먹는것도 줄이고 잠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깨비님..
처음 쓰는 내용에 너무 이상한 내용들만 적어놓은 것 같네요..

파깨비님은 원하시는 꿈 ,. 꼭 이룰 수 있을것만 같은 예감이 드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이임정 female

즐겁게 놀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멋진 홈피군요^^


2001-05-30 00:53:25 2001-05-30 19:36:46
조명선 male

우연이 들린 홈피네염..
글구 예전에 파란옷만 입구다닌다고 별난세상에서 본듯하네염...
나름대로 잘해놨더군여
다른말보다는
일도정진 무념무상
추천할만한 책은 천부경이라고 해두죠
그럼 건강하고 멋진 생활하시길...

홍미영 female

안녕하세요?
벌써 독심술에 관심을 둔지두 어언 몇년이 되어가네여..
짐 이싸이를 봐온지두 1년이 넘는것 같아여여..근데 늘 관심만 있었지 행동에 옮기지는 못했네여..쩝..
아쿠..짐 바빠서 가야겠군여..
담에 또 글 남기겠슴당..

2001-05-30 23:16:22 2001-05-31 11:24:26
달빛 female

안녕하세요~ 다른 학교서 철학을 전공하는
한 학생입니다..
아직 1학년이라서 모르는게 넘 많은데
여기 자료가 참 많네요.. ^^
좀더 업데뚜 시켜주세요~~
잘 구경하다 갑니다~ 또 올게요 ^^
백단향~* female

머잖아 님을 만날 수 있으리란 생각이 자꾸드는 이유는 뭔지..
정감있게 잘 둘러 보았습니다...
전,, 철학에 관심이 있는데,,마땅히 읽을 철학서를 찾지못하고 있거든요...
무턱대고 아무거나 읽긴 뭐하고.. 님께서 마땅한 입문서 하나만 추천해 주십사..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참,그리고,,,독심술도....나중에 자세히 여쭤 볼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2001. 6. 5 (12:57) from '211.216.216.99' of '(null)' 2001-06-07 12:26:18

Name 정의진
E-mail iamtrue9@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기초과학계 01학번이에요..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글투랄까..왠지 맘에 듭니다.. 그냥 사람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자주 올께요.. 방학 때 만나 뵐 수 있을까요?

홍미영 female

안녕하세여?
저번에 글 올렸었는데..
독심술하는데 좀 더 쉬운 방법은 없는지요..워낙 글 읽는 것을 싫어하지만 어쩔수 없이 다 보긴 했는데여 글두 넘 어렵네여..
아! 글구 모임이 있을때 저두 참석하구 싶거든여 멜 던져주세여~ *^^*

2001. 6. 7 (15:49) from '61.76.19.235' of '(null)' 2001. 6. 8 ( 8: 8) from '164.125.17.51' of '(null)'
Name 지나가는 객
Comments 윤리 수행평가 과제가 칸트의 윤리사상과 공리주의 사상 요약이었거든요. 그래서 사이트 뒤적거리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그냥 공리주의만 쳐서 그 내용만 떳었는데 홈에 한번 들어가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왔더니... 사실 어린 왕자가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푸훗~ 특이 하신거 같어요. 고3생활에 이상하리만큼 고달프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몰르는 사람이니깐 아니 별 의미 없는거니깐 헛소리 맘껏 써두 되겠죠? (않되지 않되 그럼..... 헉 -,-;;) 낼두 모의 고사네요. 그냥 빨리 쳤음 좋겠다... 미쳤구먼!!! 그럼 더욱더 철학적이고 파란빛으로 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p.s 역시나 미쳤어....
Name 교류생
Comments 지난 중간고사에서도 많은 참고를 했었는데 기말고사 칠려구 관련자료를 찾으니 결국 또 이 사이트에 접속이 되네요 방대한 자료를 성실히 올려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어여^^ 뭐 셤을 쳐봐야 알겠지만.. 근데 업뎃은 안하시나여? 아님 하신건가.. 그냥 궁금해서리 물어본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여 정말 자료 감사드려요*^^*

2001. 6. 9 ( 5: 9) from '210.104.26.253' of '(null)' 2001. 6.11 (13: 0) from '211.186.117.160' of '(null)'
Name 홍윤희
E-mail younhee10@yahoo.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께비님.. 레포트 자료를 찾다가 들어왔는데, 여기에서 오랜 시간있다가 갑니다. 이것만 읽고 나가야지... 했는데, 이것저것 다보게되었어요.. 파께비님의 글에는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잘 보았구요.. 수고하세요.. 나중에 또 들리게 될 것같네요..

Name 홍벌레
E-mail aseize@korea.com
Comments 안녕하세요. 꽤 오래 전에 서울대기숙사라는 책에서 파깨비님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답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 이전에 주위의 누군가로부터 소문으로 듣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와봤는데, 곳곳에 숨은그림처럼 이것저것이 숨어있네요. 그냥 지나치려해도, 님의 글을 읽다보니,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어요. 사람을 완벽하게 매료시키는 글을 쓰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캐논 변주곡이 또 그렇게 멋지게 변화된 것은 처음 들어보구요. 너무 좋았답니다. 조금 어긋난 듯 하면서, 흐트러지지 않는... 이 홈페이지의 분위기가 딱 그렇구요. 오랜만에 너무도 만족스러운 홈페이지 구경하고 갑니다. 종종 들를께요..


2001-06-11 21:42:29 2001. 6.12 ( 2:51) from '211.244.76.23' of '(null)'
이현미 female

반갑습니다
이 사이트를 찾다가 겨우 들어오게 되었네요
사실은 대학 교양 시험인데... 제가 관심가는 분야라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화이트 헤드에 관하여 공부를 하였는데, 실체와 속성에 대하여 연관지어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자가 아니라서 인지 어렵네요
자문이라도 구할까 싶어 연락드립니다
혹, 바쁘시면 연락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Name 전일권
E-mail ilgweon-jeon@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익산에 사는 전일권이라고 합니다. 몇일 전부터 혼자 머리가 아픈 생각으로 잠못이루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구하고 싶은 것은 한 때 일시적 유행, BOOM을 일으켰던 스티커 자판기에 관해서 입니다. 좀 지나간 일이기는 하지만 현재에도 많진 않지만 적지않은 젊은이들이 이용하는 상태이기는 한데 제가 궁금한 것은 당시(몇 년전)에 개개 젊은이들의 어떤 심리적 요구 또는 욕구와 결합하여 그렇게 결과물이 양산됐던 것인지? (유행을 탔던 것인지?)궁금합니다. 그것이 단순히 동 세대들의 타인과 자신의 identity를 확인 하고자 하는 같은 또래들에서 보여지는 집단행동 즉 어떤 군중심리에 의한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개개 젊은이들의 요구와 욕구에 그 어떤것이 부합하여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답을 구하기가 좀 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멜을 띄워 봅니다. 파깨비님의 소견을 제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해 조석차가 심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걸렸거든요^^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2001년 6월 12일에..... E-MAIL:ilgweon-jeon@hanmail.net

2001-06-13 17:42:27 2001. 6.14 ( 8:10) from '211.107.172.117' of '(null)'
부탁이 female

안녕하세여 방명록에 남길려구 했는데 써지지가 않아서...^^;;
저는 교양 과목으로 논리학을 듣는 1학년 학생인데여
셤 문제가 넘넘어려워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
교수님께서 낼까지 제출하라 하시는데 이러다간 못낼것
같아서 ..파깨비님은 셤문제에 관해서는 도움을 않주시나여
허거 금 큰일인데... 문제는 이것입니당~~
안티 논리세계(우리가 배운 공리체계의 공리들이 올바른 연역
추론 과정을 나타낸다고 할때 그 공리들의 부정형 그리고 대입규칙과 모두스 포넨스 규칙으로 이루어진 공리체계)의 건설이 가능하기위한 필요조건으로써 형식과 내용 의 구분을 설명해 보라 특히 도입부에서 언급된 가정(인간의 사고체계는 크게3단계로 나눠져있다 지각영역, 판단영역과 판단영역에 작용하는 메타인지능력 . 지각영역은 상부구조인 판단영역과 메타인지능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않는다 . 판단영역의 중요한 작용은 연역추리과정이고 그과정이 지각영역에 개입하지만 그 과정에는 지각경험의 내용과는 무관한 올바른 연역추론 과정이있다) 을 바탕으로할때 지각경험에서 얻어지는 내용이 판단능력의 연역추론 구조와 무관함을 강조할것!!!
문제2 과연 인간의 사고체계가 서로 단절된 지각.판단 메타인지 느력으로 구분되어 있을까 위의 문제에의하면 그렇다고 말할수 밖에 없을을 설명하라 이러한 식으로 사고 체계를 접근하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이유를 틀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이유를 각자 서술할것!!!
이상임다~~~ 휴우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몰겠네여 파깨비님 제발 도와 주셔여~~~~T.T 오널 이 글을 보심 좋을텐데....쩝 낼까지거든여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 글 올립니당 그럼이만 안녕히계세여!! 행복 하시구여 아참 제 멜주손 alduderj@한메일 임다
Name 진진
E-mail zhuji97@hanmail.net
Comments 오늘었음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우연이긴 했지만... 파케비님의 작은 세상을 엿보면서 아,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더군요. 시간의 촉박을 느꼈기에 그냥 휘둘러 보고 나가게 되었지만, 많은 것을 얻고 자극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밝고 조심스런 생각으로 찾아오는 이들을 뿌듯하게 해주길 바래봅니다.

2001. 6.15 (10:33) from '147.46.37.206' of '(null)' 2001-06-15 17:03:29
Name 아이엠넷
E-mail leop123@gong.snu.ac.kr
HomePage URL http://www.imn.co.kr
Comments 안녕하십니까? 님의 홈페이지의 E-mail 주소 연결이 잘못 설정되어 있군요 혹시하여 방명록에도 동일한 내용을 올립니다. --------------------------------- 지난번 컨텐츠문화 강좌에서 인사했던 아이엠넷(http://www.imn.co.kr)의 손남수입니다. 이번에 저희 아이엠넷에서는 종교영화제작건에 관하여 산업은행으로부터 투자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전에 사업설명회에 참여하여야 하는데 혹시 님께서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해 메일을 드립니다. 종교영화제작에 대해 잠시 말씀드린다면 드라큐라, 오멘, 엑소시스트 다음 단계의 내용이 될 것입니다. 예를들어 예수와 마리아의 사랑이야기, 예수의 해부학 등등이 될 것입니다. 혹시 님의 캐릭터는 직접 그리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면 내일(6월 16일 토)쯤 만나뵙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메일(leop123@gong.snu.ac.kr)이나 핸드폰(018-311-2277)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펭귄 female

안녕하세요...
철학을 전공하는 2학년 학생인데요..
시험공부 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들렸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너무 놀랐어요..
왜냐하면..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읽은 '서울대 기숙사 책...
아시죠?
그 책에 파깨비님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근데 거기 나온 얘기가 사실이 아니였군요..
맘 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인터넷이 좋긴 좋네요..
어렸을 때 읽은 책의 주인공도 보고..
그 당시에 어떻게 생기셨을까 궁금했는데..
참 순수하게 생기겼네요..
근데 아직도 파란옷만 입으세요?
지금은 아니시겠죠? ^^
그럼 전 이만 가볼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참..방명록이 고장 났나봐요..
제가 쓰는 글씨가 하나씩만 보이네요..
원래 그런건가...^^.


2001-06-15 18:56:30 2001-06-18 14:19:42
수정 female

시험기간인데,
괜히 공부하기 싫어서
여기저기 웹서핑을 하다가
스누라이프에서 보고 찾아오게 됐습니다.

헤~
전 저번에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입학하구 나서 음미대 식당에서
파께비 님을 보구 정말 신기해했던
기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대학교 시험에 관한 얘기는 없나요? --;
에구 공부하기 싫어라~
잘 구경하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sue

송진영 female

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고3 수험생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궁금한게 있어서..
실은학교 수행평가예여...
인간의 이성은 항상 합리적인가...
아~~~~어렵다...
이것에 대해 제발 짧게라두 좋으니까
제 멜루 날려주세여...
부탁합니다..
길게면 더 좋구여...
그럼 이만...

2001. 6.19 ( 2:32) from '211.208.69.252' of '(null)' 2001. 6.19 (13:14) from '211.248.11.56' of '(null)'
Name jaba
E-mail jabara0909@hanmail.net
Comments 저는 고려대학교 철학과에 제학중인 학생입니다. 싸이트의 내용도 무척 좋고 훌륭합니다. 그리고 특히 인생의 목표가 맘에 듭니다. 꼭 이루시길...
Name 컬리 수
E-mail ssun0470@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님.... 저도 내일 있을 시험 때문에 여기저기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이렇게 파깨비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그냥 느낌이 좋네요. 홈피도 너무 아기자기 하구요. 정말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느끼는 건데... 글에서 무언가를 끌어당기는 그런 좋은 느낌이 느껴져요. 정말 생활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동화처럼 잘 지어내시구요. 그런 능려과 재주가 있다는 것에 대해 부러움마져 느껴요! 그럼 다음에도 방문하게 되길 바라면서..... 안녕히 계세요.

2001. 6.19 (17:35) from '211.193.227.231' of '(null)' 2001. 6.20 ( 8:36) from '211.235.239.206' of '(null)'
Name 권수경
E-mail sepisepi@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숙제때문에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 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비록 원했던 숙제는 못 했습니다만, 이곳은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듯 해서 더 큰 걸 얻은 것 같습니다. 파깨비님께서 쓰시는 '동화' 정말 잘 보았구요. 왜 파깨비이신가 했더니 그것도 사진첩을 보니 이해가 가는군요. 정말 온통 파랑 이시네요 ^^ (이쁩니다.) 간만에 잔잔한 감동을 받고 갑니다. 나중에 마음이 피폐해 질 즈음-해서 다시 들르겠습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잘 운영하시길 빌어요^^
Name 연진
E-mail yeonzhin@netian.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홈피가 예뻐졌네요.^^ 전에 있었던 대학 새내기들에게 주는 충고가 없어졌군요! 그 글들 참 좋아했는데, 그리고 아직 안올라왔던 글도 기다렸었는데 없어서 허전해요. 그동안 전 2학년이 되었지만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01. 6.21 (17:20) from '211.47.18.83' of '(null)' 2001. 6.21 (17:27) from '211.107.86.254' of '(null)'
Name 깡다구소년
E-mail kkangdaguboy@hanmail.net
Comments 저는 고3입니다. 숙제를 하다 우연히 들렸습니다. 참 좋은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많이 느끼고 갑니다. 제 꿈은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이고, 한양대가 목표입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님처럼 열심히 공부해야 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Name 지나가다가..
Comments 움..오늘 숙제땜에 웹써핑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여.. 자유의지와 결정론에 대한 자료를 검색해보려구 그랬는데, 이상하게 안 열리더라구여. 왜 그런거져? 그 자료를 없애셨나여? 아님, 제 컴이 이상한 건가?? 궁금해서 올립니다..

2001. 6.21 (17:32) from '211.107.86.254' of '(null)' 2001-06-22 02:25:14
Name 또여..
Comments 이건 점 심심해서여..별로 쓸데없는 거지만 올립니다. 지금은 6월 22일 오전 2시 31분인데. 제가 방금 아래에 올린 글에는 날짜가 잘못 표시 되네여.. 6월 21일 17시 27분이라고... 왜그런거져?
깡다구소년 male

그냥 써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001. 6.22 (10:26) from '210.92.12.131' of '(null)' 2001-06-25 12:24:33
Name 조영실
Comments 이창후, 잘 지내니. 학교에서 널 봤다는 사람이 있어서, 아 아직 학교에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네 홈피까지 들어와서 보니,너의 활동적인 모습을 볼수 있어 참 좋다. 엊그제 초등학교 동창들과 번개모임을 했단다. 참가자는 성창진, 김윤점, 황경희, 손윤희, 조은하...이렇게... 지난 초봄에는 지은희, 이경원, 오창열, 엄재익, 정종진 까지 참여하는 첫 모임을 가졌단다.. 졸업한지 꼭 19년 만이었지... 손윤희는 네 누나까지 기억하고 있더구나.. 오랜만에 모여 이야기 꽃을 피웠단다. 너도 한번 들러려무나. 아이러브스쿨 남산초등학교로 들어가서 동아리 이름 "82년 졸업생 다 모여(69년생..7... "을 찾으렴. 그럼 잘 지내고 담에 한번 대면 할수 있으면 좋겠다. 안녕
미영 female

님 너무하세여~!!!
제발 화술에 대해서 써넣으신것좀
볼수 있게 해주세여..네?
절대 나쁜일에 안쓰겠슴다.
제가 워낙 말더 못하구여 친구가 별루 없어서..아니, 제 성격이 모나서 그런지 절 진정으로 생각해주는 이가 하나도 없슴다.
글서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여..
제발 꼭!!! 부탁드리겠슴다.
금 이만..꾸벅~(--)(__)

2001. 6.26 ( 6:16) from '61.74.80.57' of '(null)' 2001-06-26 11:35:21
Name 포사
Comments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정말 훌륭한 홈페이지군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기꺼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은 정말 기운 솟는 일입니다. 파깨비님, 잘 보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미영 female

님 정말 이러심 저 맬 와서 귀찮게 해드릴거예여..?
그때가서 후회마시거 제 부탁좀 들어주세여네???
금 낼 또 들를께여..
안녕히~ (--)(__)

 

[다음 방명록글(2001.6.27-20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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