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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0.12.3-2001.4.3)

2000.12. 3 ( 7:34) from '211.190.99.153' of '(null)' 2000.12. 6 ( 3:17) from '211.55.112.22' of '(null)'
Name 이혜진
E-mail hj8463@kebi.com
Comments 지난번에도 철학 레포트 쓸때 이곳에서 유용한 자료를 많이 얻어 갔었는데...이제야 글을 하나 남기게 되네요. 이번엔 철학 시험 때문에 들렸는데...^^ 이번 철학 강의의 주제가 '지식은 무엇인가'와 '과학 철학'에 대해서 였거든요. 이제까지 철학이란 특정한 사람들을 위한 학문인 줄 알았는데 철학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학문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참,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해석학과 현상학에 대한 자료 감사하다는 말씀...^^ 그럼 수고하세요...
Name 황혜진
E-mail sculptor2000@hanmail.net
Comments 철학 대학원에 대한 정보 잘 얻어 갑니다. 전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는데 과를 바꿔 대학원을 가려하거든요. 몇가지 더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서 학점 만점이 4.00인데 여기는 몇점으로 계산을 하기에 4.00이 넘어야 하는지요? 그리고 혹시 가능하시다면 외국어 시험에 대한 정보도 좀 알아봐 주실수 있나요? 아, 또 서류전형에서.. 저는 학부에서 철학과목을 들은 적이 없는데 지원가능한지도 궁금하군요. 여기에다 질문 남겨도 답을 주실지..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2000.12. 6 (11:50) from '210.223.50.138' of '(null)' 2000.12. 7 ( 6: 0) from '203.237.192.55' of '(null)'
Name 듀스
E-mail deux3@lycos.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독심술에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게 되려면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해야 되는건가요? 얼마만의 기간이 걸리는지..글구 얼마나 어려운지도 궁금합니다.
Name 임진영
E-mail hyssop02@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좋은 자료 얻어갑니다.. 낼이 시험인지라 시험에 필요한 부분이 있을듯 해서요.. 나에게..아직 철학은 배부른 사람들의 말장난으로만 보이는군엽. 헐...그게 아니라고 날 설득시켜줄 수 있나염? 암튼...한 학기 수업만으로 철학을 좋아하긴 쉽지 않습니다.

2000.12. 9 ( 9:44) from '211.247.152.185' of '(null)' 2000.12.10 ( 4:12) from '211.191.219.72' of '(null)'
Name 승천미녀레메디오스
E-mail sour21@freechal.com
Comments 철학에 관심이 있어서 2학기 수업에 교양과목으로 서양철학의 이해 라는 것을 들었어요. 기말고사 준비 중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 책을 읽어도 잘 요약도 안 되고 해서 여기 저기 찾아다니던 중 이 곳을 발견했습니다. 물론..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내용도 도움이 됬지만 보물상자에 있는 여러 글들이 더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Name 나만미워해~
Comments 잉잉~~~~ 노직 얘기는 왜 없는고야~~

2000.12.11 ( 0:56) from '203.252.16.226' of '(null)' 2000.12.15 (13: 7) from '211.201.40.77' of '(null)'
Name 김 선 정
E-mail kfu123@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 매일 여기 자주 들르는데...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몰라서 이제서야 몇자 끄저끄적 해보네여 ^^; 전 한신대에 다니고 있어여 00학번 이거든여 지금 철학종교학부생이거든요 저희과는 종교문화학과랑 철학과로 갈려지는데 전 이번에 철학을 지망 했어요 어차피 철학이 좋아서 들어왔으니까...^^ 근데 성적으로 전공선택을 해서요 걱정이에요 성적이 별로라서... 철학과에 만약에 떨어지면....어떻게 해야할지...저희 학교학생들 나름대로 투쟁하고 있지만.... 그냥 철학...생각하는게 재미있어요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것을 하나하나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꼭 배우고 싶은데.. 2학년때 진짜로 많이 배우는데..1학년때는 교양만 들었거든요 지금 이런 얘기를 방명록에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네여 ^^; 암튼 파깨비님 여기서 그냥 많은 걸 보고 가요 재밌거든요 여러가지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전 이만....담에 더 좋은 말이 생각이 나면 또 남길께요 안녕히 계세요 ^^ 참!! 오늘 날씨가 너무 추우니까여 옷 든든히 입으시고요 손 안트게 로션 잘 바르고 다니세요 ^^
Name 기민아
E-mail alsdk1004ehdgh@hanmail.net
Comments 저겨.. 학교숙제땜시 들왔는데여.. ^_^, 질문이거든염??받아주셈!! 저겨.. 태권도는 누가 만들었죠?? 글구 여.. 제가 옛날에 수련회에 가서 아침마다 태견을 했는데여.. 다른 홈페이지? 여기나.. 태권도랑택견은 많은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해놓쵸?? 이렇게.. 택견(태권도) 분명히다른데 꼭!!!!!!!!!!!!!!!!!! 답변해주세요~~

2000.12.16 ( 2:45) from '203.255.240.86' of '(null)' 2000.12.16 (16:27) from '211.116.94.7' of '(null)'
Name 혜원
E-mail dorosy1@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전,,사실 심리테스트 하려다 여기까지 들어오게 됐어요.. 근데..내용이 옹골찬것들이 많네요...자료도... 특히..독심술같은건.. 누구나 나 외에 사람들의 마음을 꽤뚫어보고싶어하는 욕구는 있는거 같애요....왜 상대방의 심리를 알려고 하면 할수록 제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같아..약간은 괴롭기도하고 재밌기도 하던데..흠..역시 자기는 자기스스로의 깨우침도 있지만 나외에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깨우치는게 맞나봅니다. 어쨌건 너무 괜찮은 홈페이지인거 같아서 웬지 자주 올것만 같네요... 그럼,,,
Name 혜원2
E-mail dorosy1@hanmail.net
Comments 다시 안녕하세요..저 아래 글남긴 혜원과 동일인물(--)인데요 아까 오전에 들어왔다가 다른것좀 보려고 들어왔는데..' 허헉.... 보고야 말았습니다 사진--;;; 저,,궁금한건 쫌 못참는 성격인지라 이렇게 질문드리는데요.. 사진들이..어찌나 파랗던지 저..매일 그렇게 입고다니세요? 계절별로(긴팔..짧은팔) 있으신지.. 정말..궁금하네요.. 별다른뜻은 없어여..

2000.12.23 ( 0:38) from '211.54.114.12' of '(null)' 2000-12-23 01:38:25(타래방명록)
Name ㅁㅁㅁ
Comments 대화방을 하나 만드는게 어떨까요? 거기서 철학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토론을 한다면 지금 게시판보다 훨씬 효율적일거 같군요. 게시판은 답변을 기다리는게 너무 답답하니까요.
파께비 male

안녕하세요? 파깨비입니다.
방명록을 예쁘게 바꿔 보았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남겨 주세요.
이전의 방명록은 위의 연두색 서랍 아이콘을 두드리시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꾸~벅!

2000-12-26 01:49:05 2000-12-26 19:13:10

circlek2 female

와.. 바뀐 방명록의 첫글인가요?
너무 이쁘네요..
홈페이지 방문하고 너무 신기해서
잘 안하던 짓(?) - 모르는 사람에게 메일쓰기-을 해봅니다.
흐.. 저는 고려대 영문과 2학년 학생이구요.
사실 내일까지 꼭 내야 하는 철학 리포트가 있어서 밤새워 쓸 작정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님의 홈페이지에 닿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무심코 자료만 읽고 나가려다가 세심한 정리에 감동해^^;; 프로필을 봤더니 제가 고등학교때 읽었던 '서울대 기숙사'란 책에서 봤던 분이더군요.. 후후..

갑자기.. 서울대에 너무나 가고 싶어했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지금 생각하면 무모하고 생각없었던 시절이지만^^;;
한동안 잊고 있다가 요즘 서울대로 대학원을 갈까 하는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는 요즘 님의 홈페이지에 방문한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다른사람 홈페이지엔 잘 안들어가기 때문에--;;)

무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재연 female

;;;;
오빠.... 허거,,,,,
방명록을 간만에 써보려고 했더니...
넘넘 이뿌게 변했어요.^^

왠지... 오라버니께오서 점점 이쁘고 깜직한 것만을 찾으시는 것 같군요.^^
(;;;;; 나... 본받아야 되는 건가?)

여하튼....

간만에 와보니.. 왠지...
즐겁습니다.


2000-12-31 14:46:22 2001-01-02 21:29:24
365와와 male

허허허~~~~~
철학이라?
이곳 참 잼있네요.
시간날적마다 아무래두 자주 들리지 않으면 안될것같은 예감.
좋은사이트에 오랫만에 감탄하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수진 femal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간만에 오는건데..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군요..^^
예전에 독심술 배우겠다고 한번 연락드렸더랬죠...가끔 철학관련 자료들 읽느라 오곤 했는데..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기긴 처음이네염..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쓰시고..하고자 하는일 다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전 이번 주에 설악산에 다녀오려고요..산 좋아하세요?혹시..거기 가서 올 한해를 내려다 보고 오게요...
그럼 다녀 와서 또 들르지요..
^^


2001. 1. 2 (15:51) from '211.174.92.147' of '(null)' 2001-01-03 17:17:04

Name 법수호
E-mail bubsuho@simmani.com
HomePage URL http://www.zenkorea.org
Comments 中道成立 1. 中道의 體 불교 가르침의 궁극적 목표는 양변에 묶이지 않는 中道를 成立시키는데 있다. ~중략~ 2. 中道의 法 체득된 중도는 고행과 自利利他의 보살행으로 다가온 공력의 화현이며 존재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中道의 法은 주거나 받은 바도 없으며 이해득실과 絆緣에 묶이지 않는다. 이처럼 중도는 성립된 無常心이다. 머물지 않는 마음의 힘인 無心으로 無上道理를 혁파하며 그의 인생철학으로 시대적 소명인 무주상 보시를 行한다. 功力과 因緣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無想道理는 무명에 사로잡힌 중생의 일상인 相對法에 걸리지 않는 사유체계의 완성으로서 이를 일컬어 中道成立, 해탈 열반 등 불교적 수식어로 장엄하고 있다. ~하략~ 우곡홈[www.wookok.org]참선 이야기에서 퍼온 글... 새해에도 더욱더 열심히 살아갑시다. 福 많이 받으세요!

강형구 male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에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철학을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안녕~


2001-01-08 00:50:54 2001-01-08 13:32:38
음악치료 female

안녕하세요, 현상학에 대한 요약을 보다가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음악치료를 전공한 사람인데요, 음악치료와 인본주의 심리학에 관한 원서를 보다보니 실존주의와 현상학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Husserl(훗설?)이라는 학자에 대해 설명이 있기를 Brentano의 제자라고 나오더군요. Brentano를 설명하는 글 중에 intentionality에 대한 개념으로 유명한 학자라고 하는데, 여기서 intentionality가 특정 이론(전문용어)인 것 같은데,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요? 사전에도 없고해서 부탁드립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꼭 답 주세요.

재연 female

안녕하세요,~!
지금쯤 열심히 밥을 드시거나..
외국인들과 합께 운동을 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계시겠군요..

음/.... 아마도 이번주는 컴퓨터 수업때문에 운동을 하러 못갈 듯 합니다. (나... 아무래도 날나리야..ㅜㅡ)
글쎄요... 몸이 말은 듣지 않는 탓이 더 큰거겠죠.

움......
보물찾기인가?
왜 그 담이 없는 것인지...
나만 안들어가지는 것인가...
자기가 만들어가는 동화인가요?
난 그렇담....
이렇게 끝내야 겠군...
=> 소녀가 처음 눈을 뜨고 본 것은 자신을 지켜봐준 소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은... 자신이 보고 싶지 않은 것도 보아야 하는 현실이 싫어졌죠.
눈이 보이지 않아도 정말 중요한 마음은 보였으니까요.^^
============

왠지....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때문에 보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눈이 보이기 때문에 놓치는 것이 있다는 거죠.... 선입감따위로....말이죠.

웅.....
컴터 수업들어가기 정말 싫다.ㅜㅡ
이상... 농땡이 치고 있던 재연 올림


2001-01-10 00:04:29 2001-01-10 23:58:01
김영실 female

답변 감사했습니다.
근데 메일을 보내려 하니 "메일을 보낼 수 없다"는 메세지만 떠서 어쩔수 없이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앞으로 또 질문해도, 너무 귀찮아 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수진 female

지금에야 남기신 글을 봤어요. 설악산 다녀온후 꼼짝 못했거든요.. 넘 힘들어.-_-;;
다행히 다 내려와서야 눈이 내려 위험하진 않았답니다. 눈싸움 하고 왔음..다음에 봄 되면 책 싸들고 가서 이번에 보고 온 산장에서 쉬고 와야겠어요.. 원한다면 그 산장이 어딘지 말씀해 드릴 수도.....독심술 모임이 있다고요? 꼭 가지요... 그런데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전 6시 이후가 좋은데...연락 주세요...

2001. 1.12 (19: 1) from '211.104.24.154' of '(null)' 2001-01-17 20:09:58
Name 우경희
E-mail woo00@shinbiro.com
Comments 저는 앞으로 대학원을 진학하여 철학을 학습하고 싶은 꿈을 이제 막 가진 사람입니다. 컴퓨터로 먹고 살고 있다보니 시작하는 마음으로 인터넷부터 뒤지게 되었지요. 이 사이트를 찾고 지금 참 기쁘답니다. 참으로 정성스럽게 잘 만드셨어요. 캐릭터두 멋지구요. 앞으로 여기서 제공해주는 내용들을 하나씩 공부하는 것으로부터 철학공부를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철학공부를 한 적이 있긴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정도루 머리속에 남아 있는 것이 없으니까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hesse female

전 중학생이고...독심술을 배워 보고 싶어서 자료를 찾고 있는 데 마땅한 게 없네요.
독심술은 마법도 초능력도 아닌, 정밀한
관찰으로만 가능한 거라면..나도..할 수 있
겠지요?...알고 싶거든요..인간들의 마음과
내..부모의 마음도..썩어버린 내 마음도..
알고 싶거든요.....잘 구경하고 가요..
홈페이지 잘 꾸려 가시고..건강하세요...

2001. 1.17 ( 8:53) from '211.219.72.54' of '(null)' 2001-01-19 14:57:48
Name 재연
E-mail brenda3@dreamwiz.com
Comments 저도 독심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 자세히 말씀해 주실분이랑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또 독심술 강의를 읽어 보았지만 자아알 모르겠어요.. 자아알 아시는 분있으시면 연락을 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읍니다.
박민선 female

전 이번에 서울대 대학원 국민윤리교육과에 진학하는 학생입니다.
서양철학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를 찾지 못해 고민이었는데, 이곳에 와서 모든 고민을 씻어버리고 갑니다.
저는 말이 좋아 윤리학 전공이지 모르는 게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 좋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1-01-22 16:19:01 2001. 1.22 ( 7:44) from '168.131.56.29' of '(null)'
[楓] male

'철학문화'라는 싸이트에서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읽다가 이쪽으로 와서 '도올실망'이라는 글을 읽어보라구 해서 왔는데 글이 없더군여... 그 님이 장난으로 올려논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된것인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홈지기님...

Name 이선영
E-mail ttokttagy@hosanna.net
Comments 정말 놀랬어요...실은 로티에 관한 자료를 찾다보니 본의 아니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동대학 국문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데요..., 정말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저를 두고 한 말이구나...싶더군요. 덕분에 쉽게 좋은 자료도 얻고, 새로운 도전도 받았습니다. 귀한 지식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열심히 활용하겠다는 말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럼... 오우! 때마침 명절을 앞두고 있으니 새해 인사를 드리는 것도 괜찮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1-01-26 20:58:20 2001-01-28 14:21:02

이재연 female

연무재를 가야하는데..

가서 세배하고 이쁨받고 와야하는데...
허걱... 집에 돌아와 보니... 지금 현재 시각 밤 9시....
지금 가면...
" 너 왜 이제오냐?"
라고 분명이 한대 쥐어박으실...원장님이 무셔워.....
그냥... 화욜날 오징어 사가지고 가
" 이거 술안주에요^^"
라고 말씀을 드리면 분명 이쁘다고 칭찬해주실까요?

헤헤...
오늘도 오빠 집에서 놀다가 사라집니다.^^

이승우 male

안녕하세요 독심술을 검색하니 바로 이곳이 나왔네요 하하
전 시간많고 할일 없는 고3인데요
독심술이란게 상당히 흥미롭네요
어떻게라도 터득한다면 좋을거 같은데
아무튼 홈 아주 보기 좋구요
많이 배워가요
그럼 다음에 또 들릴꼐요

2001. 2. 3 (22:16) from '211.172.139.197' of '(null)' 2001-02-05 11:54:53
Name 김혜성
E-mail jjrrtt@naver.com
Comments 님아 독심술하는법좀.... 제메일은 jjrrtt@naver.com 캐릭터진짜멋있내여....^.^
홍승숙 female

와~~~
오랜만에 왔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예쁘다...
저도 독심술에 많은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고 있답니다..
제가 daum 카페에 독심술에 관련 책을 읽고 나름대로 정리를 했어요...
아직 그쪽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지 않아서... 저희 카페가 썰렁하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한번 들려주세요....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으시다면....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www.cafe daum.net/puppy09 입니다...

2001. 2.13 ( 7:58) from '211.116.16.153' of '(null)' 2001-02-16 14:47:46
Name 김선정
E-mail kfu123@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음...저번에 글 올린 학생인데..기억 하실런지.. 이번에 학부생의 딱지를 벗게 됐답니당... 이제 당당한 한신의 철학인으로 한걸음 나아가게 되었어여... 많이 걱정했는데......암튼 이제 다가올 새학기...기대대고 설레이네여... 이상...선정이였어여... 그럼...안녕히.........
white jang male

전 힘들고 마음이 흐트러질때면 여기에 옵니다. 전 파깨비님을 군자라고 부르고 싶네요^^
아직 세상 물정도 모르고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 많습니다. 이런 내게 문제가 있다면 성격이 너무 소심하다는 거죠.
그런 마음 여린 제가 군대에 가게 됬어요.. <많이 남자 다워 져야 할텐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태권도를 배우면 성격도 변할수 있나요?
전 기분 내키는 대로 사는 사람 같아요..어떨때는 매우 활달하다가도 또 어떨때는 무척이나 조용해지거든요..
이런 성격 때문에 아직도 여자 친구가 없는 건가?
암튼 전 강한 남자가 되고 싶습니다.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001-02-23 00:44:56 2001-02-27 15:15:29
임 female

안녕하세요? 여기 오랜만에 다시 온 것같아요. 저 철학 숙제할 때 들르고...전 사실 과는 영문과에요. 철학에 대한 막연한 관심과 기대로 철학과 수업을 많이 듣고는 있지만...아는게 사실 거의 없답니다.--;; 학교수업을 하면서 채워지지 않았던 것들을 여기와서 마니 깨닫고 갑니다... 정말 철학을 하고 싶어요... 감사해요.


이재연 female

오빠...

저 재연이에요.^^
유럽 잘 다녀오셨어요?

물론 잘 다녀오셨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오빠라면...사막에 혼자 떨어져도 살아남으실...분...)

음.... 엇그제... 22일부터 24일... 새내기 새로배움터를 다녀왔어요..
생물교육과 기획팀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많이 망가지면서(?) 무박 삼일 하고 왔지요....(무박 삼일 새터 사수!!)

새터에 가서....
많은 것을 버리고 왔습니다.
글쎄요.....
미련이 많은 저라... 버리기로 마음 먹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막상..... 버려버리니.... 조금은 홀가분 해진듯 합니다.

무엇을 버린 것이냐 물으신다며...
저의 "미련"과 "만용"과 "인연"을 버린 것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버려버린 곳은 의외로 아주 쉽게 채워졌습니다.
가끔은 채우기 위해 비우는 용기가 필요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001-02-28 01:05:54 2001. 3. 1 ( 3:30) from '211.194.50.151' of '(null)'
철학도 male

안녕하세요..저는 철학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번학기에 수업외에 논어 강독을 하려고 합니다만..
같이 스터디하실분 찾습니다..동양철학이나 중국문화에 관심있으신 분은 메일 주십시오..꾸벅
Name 이지은
E-mail greathop@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훗^^ 전 이제 고2올라가는 열여덟살 여자엔데요.. 독심술에 관해 나름대로 지대한 관심이 있기에.. 여기에 오게되었죠~ 큭^^ 여기와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기쁘기도 하고 즐거워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오빠가 심리학은 독심술과 상관이 없다? 독심술이 관심이 생겨 심리학과에 진학하면 낭패를 볼 것이다?? 라고 말 했는데, 이말의 자세한 뜻을 모르겠어요...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실수 있으시죠?^^ 멜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잦은 왕래 또한 있음을 바라구요.. 그럼 이만 쓸께요...

2001-03-04 17:22:03 2001-03-10 12:09:37
박용석 female

우리 영혼을 구해주소서!
미국 희곡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에드워드 올비의 작은 애리스라는 작품을 읽는데 플래이토 이론이 필요합니다. a morass of symbol이 구체적으로 뭔지 알려주시고 참고 자료도 아울 소개해 주시면 저를 구해 주시는 게 됩니다.
she. female


안녕.
자료 잘 봤습니다.
만화를 좋아하시나봐요? ^^;

다름이 아니라,
허락없이 님의 자료를 조금 쓰게 됐어요.
초보 미학 스터디에 철학적인 바탕이 필
요해서요. 흠,저도 철학과지만 참 정리를
부지런히 해두셨네요.존경. ^^
종종 들릴게요..

전 미학쪽에 관심이 많아요.예전엔 칸트
미학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것도
고려중이구요. 암튼, 자료 잘 보고 갑
니다. 그럼. 안녕.


2001. 3.12 ( 9:13) from '211.46.92.254' of '(null)' 2001-03-14 01:04:28
Name 여백.
E-mail weisswein76@hotmail.com
Comments Hannah Arendt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인간 개개인의 다양성에 대한 문제에서 더욱 그렇죠. 어떤 정치사상이 인간 개개인의 독립된 부분을 가장 합리적으로 포용할 수 있을까요? 아, 이건 집접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은 아니구요.^^; 정치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기에, 생각나는 것 적고 갑니다.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거리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그럼.안녕.
수진 female

이제 완연한 봄이군요. 잘 지내세요?
볓이 좋은 곳에서 기지개를 키고 계실듯.
맨발로 잔디를 밝기엔 아직은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그러고 싶네요.
잠이 오질 않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파란 스카프로 바꾸실 깨비님이 생각이 나서요...

2001-03-14 01:25:48 2001-03-16 01:26:35
김희창 male

와! 정말 대단하군여! 솔직히 이런분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놀랍습니다.
이렇게 심오한 학문에 대한 연구를 한다는 것이 참으로 멋있네여~~ 어찌 보면 저와 통하는 면도 많이 있는거 같구여!!
...님이 어떤 분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도 저 나름대로의 사람과의 만남이나 여러가지면에서 조금... 독단적이긴 하지만.. 통찰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하면. 좋아하고 어떤말을 하면 감정이 몹시 상하고 이런것들을 잘알기 때문에.. 그런것을 잘이용해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그상대방의 마음에 반박을 하기도하고.. 때로는 진심어린 논리적인 충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님... 의 홈페이지는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걸 배울만한 곳이군여!
정말 궁금합니다. 조만간 또 배우러 오겠습니다...
..님도 저에 대해 궁금하시면..
제 홈페이지를 찾아주세여/...
님.. 처럼 훌륭한 어떤 심오한 연구는 못했지만...저나름대로의 개인 홈페이지로서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
史學徒 male

전 역사를 전공하는 학우입니다.
학부 때부터 지성사에 관심이 많은 관계로 이렇게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브리태니커 검색어로 이곳을 찾았는데, 정말 여러가지로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문학이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립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순수학문에 대해 이런 식으로 오불관언하지 않은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실로 고무적인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럼 운영자께서 앞으로도 열심히 운영하시길 기원하며.

철학의 동맹자...


2001-03-18 12:24:04 2001-03-19 01:35:31
청사초롱 female

하하 파깨비님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제생각엔 제가 제 또래보다 읽은 서적의 수가 많다고 생각 했는데 초중생때 프로이드를 입문하셨다니.. 전 지금에서야 읽는데 말이죠. 지금도 물론 이해가 잘 안가고요

가끔씩 왠지 제가 아직도 파깨비님 같은 분들의 뒤만 쫏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또 그러면서도 그러한 분들의 신발끈도 못잡아 보는 듯한 기분도 느끼긴 하지만 역시 저 만의 세계가 있을테니 힘내야 겠네요.
이홈에 더 자주와야 겠어요

Lain female

우악.... 독심술을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홈이 참 깔끔하구나...약간은 특이한 느낌드 들구...하구 이썬는데..정말...트기하신 분이시더군요...님.....파깨비라....전..첨 들어봤거든여?...파란옷밖에 안 이브시나바여??...우잉~~왕신기스쓰...암턴여...무신 독심술...그른거 한다구 하든데...전...타대학 학생인대두 참여할수 있는지 모륵겐네여? 최근에...괸시리 독심술에 관심이 생겨서...훗..누구나 관심이 가는 부분이겠져...남이 숨기구 싶어하는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니....ㅋㅋㅋ

암턴여...저두.독심술애 대해 듣구 싶네여...앞으루두 자주 홈 들릴께여~...


2001. 3.18 (16:39) from '211.63.196.225' of '(null)' 2001-03-19 13:56:11
Name Lain
E-mail nyxdark@hanmail.net
Comments 우엥..이건또 모야??? 앞에 타래팬더 인는부분에다갈 글을 남겨썬는뎅... 이런게 또 인네여??? 아까건 모지??? 암턴....훗...또 남김니당~~~ 또..말하게 되네여~~ 7월달에 인는...독심술....가두 되는지.....답변 부탁해여~... 인는거 마낀 하는건지...^^;;;; 홈을 더 훓어보구서 쓸걸 그랜나?.... 더 훓어보구 더 쓸 내용이쓰믄 더 쓰께염~~
구윤모 male

숙제라서.. 현대의 과학철학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에궁.. 철학은 태어나 난생 처음 접하는 것이라 쉽지 않네요.. 하지만 재미있네요..
저야 원래 이과니깐..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반증주의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는데 님의 홈페이지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구요..
혹시 뭐 더 가르쳐 주실 수 있는 것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2001-03-25 00:06:16 2001-03-27 01:11:22
daydream female

메일보내고 바로또 홈에 왔는데요(좀 인내력이 없어요 지그시 봐야 하는데...) 저기요 꿈중 영어로는 꿈을 못꾼다는... 하지만 전 꿨거든요?... 꿈속에서 것두 영어로된 노래를 듣는... 물론 그런 음은 난생첨들어 봤구 그런 영어또한 못들어본듯(영어가 아닐 수도 있겠군요)참고로 전 국어란(卵) 속에서 살고 있거든요. 허허 이런경우 뭐죠.... (참고로 더 신비한건 깨어나고 한동안 꿈속에서 들은 노래를 또 '불렀다'는 거죠. 그리고 좀 있다가 까먹었죠.. 지그은 기억도 안나지만 아마 그 노래를 또 들으면 기억이 날것두 같아요. 분명 락풍의 노래였던거 같으니)

그래도 파깨비님 존경스러워요. 대단하다는 말밖엔... 앞으로 여기 홈이 더 번창하길 기도해 드릴께요

Romancer male

파깨비같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삽니다.
정말 좋은 자료들과 정보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미천한 우리 들에게 좋은
가르침 부탁합니다.^^~ 자주 자주 들를께요

2001-03-27 18:03:17 2001-03-31 03:28:53
炫爀H.O.T. female

안녕하세요.....저는 중2밖에...안됬지만....철학에 대해 알고 싶어서...왔는데.
철학에...대해...많은 것이 있네요....
맨처음에는 철학이...그냥...공부잘하는 사람들만 하는 줄알았는데....점점..철학에 대해...알게 되니까....잼있어요.....
자주 와서..글도 올릴테니까....궁굼한거 있으면..꼭 대답해주세여~
tomato female

안녕하세요
제가 숙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서 이렇게 긁적입니다.
공순이에겐 철학은 넘 어렵네요...^^
정말 도움 많이 되었구요
보물 찾기던가...
다 보진 않았지만 참 좋았어요
그럼 이번학기 공부를 위해 자주 들려 님의 생각 읽어 보렵니다.
그럼 이만

2001-04-03 00:22:08 2001-04-03 01:24:36
민준 male

리포트 때문에 돌아디니다가 우연히 들렸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녀 보니 꽤 좋은 홈페이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도움 되었구요...^^;
언제나 행복하길...

daydream female

헉 동화 동화... 계속 생각해도 모르겠어요~ㅠㅠ 음 아일랜드(만화)에서 나오는 인과율 같은 건가.. 드래곤라자(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 신의 저울 같은 건가... 으~ 그 엄청난 우연성....

머리나쁜 사람이 이해하기 힘들군요. (솔직히 내가 생각하는 동화가 깨비님께서 생각하시는 동화세계보다 단순한듯...)

아 제가 정치에 대해 관심있다고 말한적 있던가요? 음 요즘 야자를 하느라 신문을 못보고 살거든요.(또 신문을 볼 상황도 아니고) 그래서 부탁드리는데요 요즘 정치체제(이런 말이 어울리나), 현상?(제가 어휘력 장애가 좀 있답니다) 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셨으면 해요.
앗 사악사람 싫어 하신다고요... 저 엄청 사악한데....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이상한 책만 읽어서리... 하지만 이것때에 철학이나 정치나 동화나 거의 모든 읽는 종류에 관심이 있는 거니까...)

앗 말이 길었군요. 그럼 부탁 드립니다.

 

[다음 방명록글(2001.4.4-20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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