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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0.9.22-2000.12.1)

2000. 9.22 (14:35) from '147.46.202.224' of '(null)' 2000. 9.24 (15:23) from '211.50.228.22' of '(null)'
Name 박 바실리오
Comments 역시 님에 대한 오해로 시작해 여기서 님에 대한 따스한 느낌을 받고 갑니다. 저 또한 입소문으로 듣고, 예비군 훈련시에 발견한 모습에서는 조금 다른 모습을 느꼈다고 해도 그리 비뚤어지지는 않았겠지요? 자신에 대해 용기있는 모습. 님에게 바라는 것은 없으나 님으로 부터 많은 것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다시금 따스해져 오는군요.
Name 엘리사벳
E-mail yyjin650@chollian.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님, 엘리사벳 기억하시나요? 파깨비님의 메인홈에 있는 시귀처럼 '바람이 불면~' 이렇게 한 번 쯤 들르게 된답니다. 요즘엔 고민이 많아요. 제가 직장인이면서 굳이 고등학생들을 위한 페이지에 와서 글을 남기는 까닭은...?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입시를 준비하고 싶은 까닭이지요.^^ 부모님의 강경한 반대에 부딪히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틈틈이 준비하고는 있지만~ 역시 너무 힘들군요. 예상했던 바이지만 무엇보다도 곁에 같은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친구가 없어서인지 늘 '혼자 어둔 길을 헤매는 것 같은' 느낌이 들구요. 파깨비님은 저보다도 더 어려운 길을 묵묵히 걷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렇게 꿋꿋하게 목표하는 바를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으실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부터 비롯되는지요...?

2000. 9.26 (14: 4) from '211.193.170.83' of '(null)' 2000. 9.27 ( 8:12) from '203.249.72.56' of '(null)'
Name 이진국
E-mail ljg279@chollian.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구요 이 홈피는 처음들어와 봤습니다. 그런데 안의 내용이 철학을 잘 모르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건축학과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철학의 개념을 건축의 개념에 접목시킬려니 너무 어렵네요 그러니 시간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릴려구요, 처음 들어와서 염치가 없습니다만 가지고 계신 자료를 좀 부탁드릴려구합니다. 저는 '미의 지각'에 대한 철학가들의 미학관에 대해 자료나 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줄이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Name 김성수
E-mail naradori77@hanmail.net
Comments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에 대해서 알려고 왔는데..아직 그런글이 없네요?아쉽습니다.아님 내가 못찾은건가?만약 그런글이 있으면 제 멜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사이트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2000. 9.29 (15: 2) from '210.220.156.70' of '(null)' 2000.10. 1 (14: 8) from '211.169.84.141' of '(null)'
Name 김세진
Comments 안녕하세요 선배님, 저 태권도부 김세진입니다. 아시죠? 키크고 00이구...^^; empas에서 이대 홈페이지를 찾다가 우연히 선배님 홈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홈페이지가 참 재밌습니다.^^; 구성이 아기자기하면서, 제게 유익한 글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글구, 월요일에 선배님 지도를 받고 싶은데, 일주일 중에 유일하게 월요일만 수업이 늦게 까지 있어서...참...아쉽습니다.
Name 안기정
E-mail liverty9@orgio.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대학생인 안기정이라고 합니다. 저번에 방송에서 보고 재미있으신 분 같기도 하고 해서.. 함 여기 홈페이지에 와서 글을 올립니다. 혹시 이현비씨 라고 아세요.. 제가 몇일전에 책을 읽었는데 그책의 작자분과 넘 비슷한점이 많으것같아서.. 궁금해서 올립니다. 혹시... 예명을 쓰고.. 작가 활동을...^^ 어째거나.. 공부하신다니 열심히 ^^ 자주 들르겠습니다..^^

2000.10. 9 (11:48) from '211.106.122.228' of '(null)' 2000.10.13 ( 0:49) from '211.119.247.55' of '(null)'
Name 최영희
E-mail versdieu@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이창후님. 저는 수련포탈사이트 자오지넷의 최영희 기자입니다. www.zaozi.net 자오지가 어떤 인명인지는 님께서 더 잘 아실테니, 생략하고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사이트가 이달 16일경에 오픈을 합니다. 수련포탈사이트인만큼 한국 전통 무예들에 대해 심도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그래서 각 무예들의 사상적 배경에 대한 기사를 자오지넷 웹진에 올리려고합니다. 택견에서는 장재선 님의 글을 받기로 확정됐고요. 태권도에서는 이창후 님의 글을 받고 싶네요. 실은 제가 정리해보려고 님의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님이 태권도바이블 사이트에 요약해 두신 것도 있고 해서, 참조해서 쓸려고 했는데...생각을 바꾸었습니다. 대학 시절에 철학을 공부했지만(서양철학-프랑스 현대) 동양철학, 그 중에서도 천부경을 비롯한 이 나라의 철학에는 너무도 무지한지라, 섣불리 손을 댔다가는 태권도에 누가 될 것만 같아서요. 그래서 님께 직접 원고를 청탁하고 싶어요. 시간이 안되시면 태권도바이블에 있는 님의 원고를 쓸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고요. 저희가 가장 원하는 것은 님께서 태권도의 사상적 배경을 길지 않은 분량(웹페이지 3-4페이지)으로 요약해 주시는 것입니다. 부디 속히 연락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러거든요. 제 부탁을 거절하시더라도 답을 주셨으면 해요. 그럼 내일 또 들를게요. 안녕히...
Name 정연서
E-mail rhead@lion.inchon.ac.kr
Comments 현상학과 해석학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실은 오늘이 시험인데 ㅜㅜ-거의 포기하다 시피 하고있을때 이곳을 찾게되었답니다. 조금만 부지런했어도 흑ㅠㅠ 그래도 도움 많이 받고갑니다. 날이 갑자기 넘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00.10.15 (15:39) from '211.45.142.81' of '(null)' 2000.10.18 ( 7:23) from '210.125.151.75' of '(null)'
Name ^^
Comments 좋군요. 자료를 찾던 중 얼레벌레 오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찾던 자료 중 몇개가 보이네요 ^^ 감사하구요. 더 많은 자료 기대하겠습니다.
Name 임헌희
E-mail hi-honey@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교양으로 듣고 있는 과목중에 '국가학'과 타학문과의 차이점에 대해 기술하라 는 과제가 있어요.. 중간고사 대신으로 하는 레포트라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이거에 관계된 것을 멜로 보내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곳에서 찾다찾다 이곳에 왔는데 기쁘네요.. 어쨋든 멜 보내주세염~~ 기다릴께염~~

2000.10.18 ( 7:24) from '210.125.151.75' of '(null)' 2000.10.18 ( 7:33) from '210.125.151.75' of '(null)'
Name 임헌희
E-mail hi-honey@hanmail.net
Comments 글이 중간에 잘렸네요..'국가학'과 타학문과의 차이점을 기술하라!! 가 이번 레포트의 주제랍니다..꼭 멜 주세요 기다릴께요 간절히 도움이 필요해요!!!
Name 임헌희
E-mail hi-honey@hanmail.net
Comments 22일까지 레포트를 완성해야해염..저는 전공이 전기전자쪽이여서 레포트작성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어요..책을 찾아보긴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제가 배우고 있는 과목명은 '국가발전과 이념'이구요 교수는 '김명'교수랍니다.혹시 아실지도 모르겠네요..이쪽분야에선 한몫했다고 매일 자랑하시거든요..정말 다급해서 그러니 꼭 멜 보내주세요...기다릴께요..국가학이 무엇인지도 전 모르겠어요..잉...꼭!!멜보내주세요!!

2000.10.23 (15: 4) from '210.121.254.220' of '(null)' 2000.10.23 (15:47) from '210.112.187.33' of '(null)'
Name 민여진
E-mail smyj83@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이곳엔 첨입니다.. 고등학생인데요 윤리 수행평가때문에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참 좋아여~~ 이렇게 내용이 알찬 홈핀 첨입니다 수행평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여 넘 좋은 점수 받을까 고민이 되네여..^^;;; 자주 구경 오도록 하겠습니다
Name 현정
E-mail khj0814@lycos.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양파오빠.. 잘 지내고 있나요.. 무척 바쁜것 같아요.... 오빠가 만든 '파깨비의 태권도 마을'이라는 곳에도 오늘 처음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오빠는 여전히 많은일을 하며 삶의 중심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길.....

2000.10.23 (23:59) from '210.104.229.125' of '(null)' 2000.10.24 ( 7:16) from '211.197.4.158' of '(null)'
Name 강서희
E-mail kkangsunny@hanmail.net
Comments 이곳에 처음 와봤는데요..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부탁이 있는데요..저기..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이론에 관한..정보는.없나요..T_T 흑...딴곳 아무리 차자봐도..엉엉.. 죄송.T_T
Name 송남정
Comments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많거나 제 컴퓨터가 있으면 자주 들릴텐데 그렇지가 않네요. 요즘도 전 열심히 체육관에서 일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지내다 보니 아이들의 심리도 알게되고 재미있어요. 현재 저의 고민은 공부를 더 해 볼까해요. 이제 그만써야겠내요.

2000.10.24 (18:58) from '211.32.236.19' of '(null)' 2000.10.29 ( 2:11) from '211.63.170.150' of '(null)'
Name 임윤정
E-mail id-dbswjd@hanmail.net
Comments 윤리 수행평가 때문에 인터넷에서 참고할만한 자료가 없을까 하다가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넘 좋은 것 같아여. 이곳은 첨인데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해놓은 홈도 첨 봤어염.. 수행평가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내일 발표를 해야하는데 떨리는 마음보단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두 이런 모습 잃지 마시고 열심히 해주세여. 자주 이용할게염.
Name 정이^^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둘러보는 정이라고합니다. 사실은 철학에 대한 레포트와 시험때문에 들어온 곳인데 꽤나 재밌는 곳인거같아 즐겨찾기로...^^ 과는 철학과가 아닌데 철학수업 듣고싶다고 해서 억지로 들었다지요...(그래서 지금 레포트와 시험때문에 피보고있습니다...-_-; 무슨 셤과 레포트가 그리 많은지...) 시험 문제로 세가지가 주어졌는데 첫번째 물음이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겁니다. (교수님께서 질문을 미리 주어주시고 답을 구해오라더군요...) 첨엔 플라톤의 이상에 대해 조사하려고 온것이었는데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있길래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꽤나 잼나는군요~ 저는 철학이란 것 개뿔(?)도 모르지만 철학 그 자체를 즐기는 편입니다. 생각하고 남의 생각을 듣고 내 맘대로 생각했다 피보기도하고... 예전엔 내 생각이 진리인양 거들먹거리기도했었다지요... 하지만 지금은 절대진리인 철학은 없다는게 제 철학이랄까...^^;; 이런 식의 철학논리로 해석해버리면 제 철학도 진리가 아니니 결국은 또 뱅글뱅글 돌 뿐이네요...후훗~ 철학의 묘미란 그런것같습니다. 절대적 진리도 없고 하나의 관점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을 내릴 수 있는 것. 절대 진리를 찾아 끝없이 내려가다보면 결국 다시 그 자리로 되돌아와 있는 것... 앞으로 종종 시간날때라면 내가 따랑하는 니체의 철학에 대해서 읽어보고 거기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즐기고 싶군요^^ 사실 니체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거여서요... 그의 철학이란 것은 나의 잡소리와 상반되는 점도 많고...^^ 하지만 아직 니체에 대해 잘 모르니까요~ 아직은 입다물고 내 잡소리를 더 가다듬어야겠죠^^

2000.10.29 ( 6:42) from '164.124.104.60' of '(null)' 2000.10.30 (10:17) from '211.109.34.217' of '(null)'
Name 이경희
E-mail syblkh@hanmail.net
Comments 윤리 수행평가를 하려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여기를 들어왔습니다. 제가 얻고자 했던 자료들을 찾을 수 있었구요, 무엇보다도 나름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다른 곳보다 더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아무튼 도움이 되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앞으로도 졸은 글 좋은 생각 많이 올리기를...
Name 적막
E-mail hiro1983@hotmail.com
Comments 정보 란에 있는 한국 철학책 소개란에 칸트 <실천이상비판> 논고 라는게 잇죠? 제가 어제 가보니 출판사에서 출판을 안하다네요 ^^;; 앞으로 더 많은 책들을 알려주심 감사요~ ps:서양철학사 상/하. 권당 25000 이더군요 -0-;;

2000.10.31 (10:26) from '210.121.27.1' of '(null)' 2000.11. 1 ( 4:13) from '203.237.168.28' of '(null)'
Name 유림
E-mail chrihs@chollian.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여유는 있는데, 그 여유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쉬운 요즘이라.... 가끔 이곳에 와서 글들을 읽어보고, 여러가지 생각들 하고 갑니다. 지난번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다고 말씀드렸더니..에구... ^^;;; 뭐...제가 다 읽어본 것은 아니고, 관심있는몇몇 글들만 읽고 쓴 것인데, 고내히 미안해지더군요..후후후... 오늘도 짧게 있다갑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계속 오고싶어지겠지요.... 좋은 하루되세요..파깨비님...
Name 서녕
E-mail grandbleu23@hanmail.net
Comments 오래전에 파깨비님의 기사를 신문에서 읽고 별 이상한 사람도 다 있구나 했습니다. 나도 한가지 색 옷을 정해서 몇년 입고 다니면 신문에 나올까 하는 생각으로 몇가지 색을 생각해봤는데, 분홍색이 어떨까 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농부의 딸내미답게 얼굴이 시커멓거든요. 보는 사람들이 괴로워 할 테지요.. 파깨비님, 열심히 공부와 수련에 매진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가끔들러 교양을 쌓고 가겠습니다.

2000.11. 1 ( 7:33) from '211.50.139.52' of '(null)' 2000.11. 2 ( 4: 7) from '211.183.217.44' of '(null)'
Name 승숙
E-mail bluecornhss@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독심술에 대한 강의 잘 읽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독심술을 시작해야 할지.... 좀 막막하네요..... 예전부터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자료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지금에서야 마음먹고 인터넷 속을 방황하며 돌아다니다가 지금에서야 빛을 본것 같습니다. 아! 강의 중에 '이기적인 유전자'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해서 서점에 가보니.. 구하기가 힘드네요...-_- 어떤 방향으로 독심술을 배워야 할지...글구 책은....????? 파깨비님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Name 주경아
E-mail jka@anabook.com
HomePage URL http://anabook.com
Comments 도서출판 阿那에서 석가모니 비로자나 부처님의 제불경전을 천부수리로 해석한 책과 그 내용을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부처님의 큰 자비심을 깨우치시길 바랍니다. 제목 : 實相의 法(일명 아나리) http://www.anabook.com 천(天)의 모든 佛, 보살, 신선님들의 가호 속에 잉태된 책으로 유, 불, 선 삼교 통합의 당위성 및 인간의 본질을 우주적인 관점에서 파헤쳐 궁극적으로 인간이 가야 할 진화의 종착지를 합리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또한 천부수리를 통한 천부경, 삼일신고, 우파니샤드, 이집트 신화, 묘법연화경, 관보현 보살 행법경 등 제 불경전의 합리적이고 정확한 해석으로, 우주 1000억년 진화의 역사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그동안 왜곡되어 잘못 알려져온 한민족의 진정한 역사를 밝힘과 동시에, 정확한 이치와 진리를 세상에 공개 함으로써, 종교계, 철학계, 과학계, 역사학계, 생물 및 생명공학계 등 여타 아직 미완성된 학문의 완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天命을 받들어 實相의 法을 세상에 공개하니 정확한 이치와 진리를 깨달음으로서 아리랑 고개를 무사히 넘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석가모니 비로자나佛의 제 경전이나 천부경전에서는 네(4) 가지가 모여 한 지점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4가지 뜻이란, 첫째는 문자(文字)반야로서 글 뜻 그대로를 전하셨고, 둘째는 수리(數理)로서 전체 우주(宇宙)의 운행을 감추어 두셨고, 셋째는 수리(數理)가 가진 뜻풀이로서 법문의 이치를 설명하여 때가 이를 때까지 감추신 것이며, 넷째는 부분 부분의 단위 구절이 수리(數理)와 함께 수리의 뜻이 나 타내는 뜻과는 전연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天命을 받들어 위의 천부수리로 부처님의 제불경전을 해석한 實相의 法을 세상에 공개하니 정확한 이치와 진리를 깨달음으로서 아리랑 고개를 무사히 넘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http://anabook.com)

2000.11. 3 (15: 4) from '211.49.99.227' of '(null)' 2000.11. 3 (17: 0) from '211.193.59.136' of '(null)'
Name hbw
E-mail hbw9820@hanmail.net
HomePage URL http://side.to/roby
Comments 대구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윤리수행평가로 철학에 관한 문제가 나왔는데 저로써는 도무지 해결할 방법이 없을뿐더러 시간도 너무나 부족해서 간절히 부탁드리는바입니다. 문제는 1. 근대 중기 서양의 경험론과 합리론을 비교.분석하면.. 2. 홉스, 로크, 루소가 제시하고 있는 각각의 사회계약설이 가지는 공통점과 차이점에 관하여... 2문제입니다. 이러한 철학자들이 그들의 주장에 대해서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저로써는 저의 생각까지 적으라는 이런문제를 풀길이 없기에 부탁드립니다.. 멜루 답을 일요일까지 보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Name 도올실망
Comments 퍼온 글입니다. 정말 세상에 누굴 믿어야 할 지... ------------------------ 석굴암씨 도올의 만행입니다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지난 10월17일 팔순에 가까운 한 노인이 공개방송 강의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방송국 녹화장에서 끌려 나와야 했습니다. 그 노인에게 독사같은 눈을 부릅뜨며 당장 나가라고 소리친 장본인은 KBS에서 논어를 강의하는 자칭 동양철학의 대가 김용옥이란 인물이었습니다. 중풍병력 때문에 몸마저 불편한 노인은 `늙고 병들고 힘없다'는 현실이 이처럼 사람을 참담하게 만들지 몰랐다며 큰 충격에 빠져 있습니다. 실은 그 노인이 제 아버지입니다. 미국 LA에 살고 있는 저는 뒤늦게 그 사실을 알고 피눈물을 쏟아야 했습니다. 다음 글은 제가 아버지의 구술을 토대로 작성한 `김용옥의 노인학대 사건 전말'입니다. 저는 여기서 김용옥의 학자적 자질을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를 학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만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들고 힘없는 노인을 향해 행한 그의 비인간성에 대해선 이 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이론의 여지가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다소 긴 글이긴 하지만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을 올린 제 이름(노세희)이나 피해자인 제 아버지(노동두)의 이름은 물론 실명입니다. 혹시 저희 주장에 억지가 있었다면 어떤 비판도 달게 받겠습니다. <김용옥씨에게 묻습니다> 저(노동두)는 지난해 EBS에서 기획한 김용옥씨의 노자 강의를 첫 시간부터 한번도 빠짐 없이 방청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91년 뇌출혈로 좌측 상반신이 불수가 되어 반세기에 걸친 정신과 의사 생활을 접어야 했던 저에겐 그의 강의가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에 큰 도움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김용옥씨는 매주 방청을 하는 저에게 한번은 친필 휘호를 써서 건네 주기도 했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고마움이 있었기에 김용옥씨에 대한 비판적이 목소리가 높았을 때도 전 그의 입장을 옹호해 왔습니다. 총 57회의 녹화 기간동안 저는 방청객으로서 예의에 벗어난 행동을 한번도 한 적이 없었고 같이 방청했던 사람들도 제가 어떠한 태도로 그의 강의를 경청했는지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김용옥씨의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고대하던 중 KBS에서 논어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드디어 지난 10월10일 첫 녹화가 있었습니다. 녹화 1시간 전에 도착해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데 수백명의 방청객들이 한꺼번에 입장하는 바람에 몸이 불편한 저는 앞자리에 앉을 수 없었습니다. 방송연출을 맡고 있는 홍PD라는 분에게 제가 시력과 청력이 좋지 않으니 칠판이 보일 수 있는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고 그 분의 친절로 앞자리의 좌측 끝 부분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서도 칠판 글씨가 잘 안보여 빈자리가 있는 곳으로 좌석을 옮겼습니다. 공자의 충효사상 및 경로사상에 대한 강의와 공자의 고향방문 장면을 찍은 녹화 필림을 보고 난 시간은 저녁 7시쯤인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녹화가 끝나고 나서 김용옥씨가 남녀 두서너 사람과 단상에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기에 지난번 EBS 강의 때 휘호를 써준 것에 대한 고마움도 표시할 겸 잠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한 여자분이 돌아서서 하는 소리가 "몸도 불편하고 기침도 많이 하던데 집에서 TV나 시청하고 녹화장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비록 늙고 몸이 불편해도 녹화장에 나오는 문제는 내가 선택할 일이 아니냐"고 했더니 이번엔 김용옥씨 하는 얘기가 "노자강의 때와는 분위기를 바꿔 보려 하니 내 눈에 띄지 않는 중간이나 뒤에 앉으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순간 불같은 거부감이 들었으나 아무 말 없이 녹화장을 물러 나왔습니다. 집에 오는 도중 곰곰 생각해 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방청객 중에는 나이든 사람이 제법 많았는데 왜 저한테만 그리 말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집에 와서도 늙은이 주책으로 그런 대접을 받았다고 가족들이 생각할까 바 혼자서 내내 고심했야 했습니다. 10월17일 두번째로 녹화장에 갈 때는 전주의 수모를 생각해 기침이 안 나오도록 타이레놀을 복용하고 1시간30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안양에서 왔다는 한 여자분이 KBS 현관 입구에 서있다가 친절하게도 보행이 불편한 저를 위해 자리를 대신 잡아 주겠다고 했습니다. 대기실에 들어가자 먼저 와 있던 60세쯤 된 분이 "지난주 녹화 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 왔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하니까 그이도 분개해 하더군요. 녹화장에선 아까 그 여자분이 앞에서 두어 줄 떨어진 곳에 제 자리를 잡아 놓고 있었습니다. 조금 불안하기는 했지만 그냥 앉았습니다. 예정시간 보다 30분 정도 늦게 김용옥씨가 도착했고 방청객들은 PD의 지시대로 그를 박수로 맞이했습니다. 의기양양하게 단상에 올라선 김용옥씨는 저를 보자마자 호통을 치며 "내가 앞자리에 앉지 말라고 했는 데 왜 앞에 앉았느냐"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공개 녹화장에서 왜 당신이 좌석문제로 그러느냐"고 항변했습니다. 그러자 김용옥씨는 "녹화장에서 좌석배정은 내 권한"이라며 "당신 같은 사람은 앞으로 녹화현장에 절대로 나오지 말라"고 계속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저는 너무 분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혈압마저 높아져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습니다. 만인들이 지켜 보고 있는 가운데 반신불수의 늙은이가 이런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처참하기만 했습니다. 분위기가 소란해지자 방송국 직원들이 달려와 저를 붙잡고 퇴장을 시켰습니다. 끌려 나올 때(그들은 저를 정중하게 모셨다고 주장할 터지만)의 제 심정을 누가 헤아릴 수 있을까요. 저는 방송 자체를 방해한 행동은 결코 한 적이 없습니다. 늙은이가 와 방청하는 게 싫다면 아예 연령제한을 하는 광고를 할 것이지 아무런 제한 없이 받아 놓고 이게 무슨 짓이란 말입니까? 그는 끌려 나가는 제 등에다 대고 "노자강의 때 내가 저 사람한테 잘해줬다"는 말을 해댔습니다. 휘호 한장 써준 것에 대한 자기 자랑이었겠지요. 전후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제가 소란을 피운 장본인이라 끌려 나가는 것처럼 보일까 바 더 참담했습니다. 이 때 정장 차림의 한 남자가 와서 "왜 난동을 부린 사람을 경비원들이 와서 붙들어 내지 않느냐"고 질책을 했습니다. 좌반신 불수에다 8순이 가까운 노인에게 난동을 피웠다니요. "당신은 도대체 누구냐"고 물으니 "여기 총책임을 맡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이가 누구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큰 모멸감을 느꼈지만 제 허약한 몸으론 더 이상 맞설 수 없음을 알고 그냥 끌려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KBS 직원중 한 사람이 차 한잔 대접하겠다며 저를 커피샵으로 데리고 같습니다. 그 분의 도움으로 집에 연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복도 한구석에 앉아 식구들이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제 심정이 어떠했는지 상상이 가십니까. 그는 노자를 강의할 때 자기 어머니를 위대한 분이라고 칭송하곤 했습니다. 노자강의 종강 때는 그의 누이가 어머니를 모시고 나타나자 단상에 자리를 깔고 방석을 높여 큰 절을 하면서 `효심'을 과시하더군요. 꼭 김용옥씨 한테 묻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효도는 오직 본인의 어머니한테만 하는 것이고 다른 노인이나 남의 노부모에게는 눈을 부릅뜨며 소리 지르고 호령하는 것은 올바른 행위라 생각하는지요. 그것이 소위 동양 고전의 1인자라고 자처하는 학자의 인간적 면모인지요. 김용옥씨는 강의 때 마다 그를 비판적으로 평하는 지식인층을 향해 원색적인 용어를 사용, 욕을 퍼붓곤 했습니다. 그를 아끼려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자존심과 명예에 비수를 꽂는 행위를 하면서 별다른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이 동양철학을 했다는 사람이 할 짓 인지요. 저는 지금 매우 참담한 심정으로 변호사를 선정, 김용옥씨를 상대로 민사 및 형사소송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만인이 보는 앞에서 반신불수에다 물리적인 힘도 없는 팔순에 가까운 노인을 학대한 사실은 이 사회의 윤리적 기준을 위반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노자나 공자를 논하면서 그분들의 사상에 위배되는 행동거지를 수백명의 청중 앞에서 증명해 보인 김용옥씨에게 한 늙은이가 당한 정신적, 육체적 치욕을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PS: 김용옥씨는 제 아버지가 KBS 사장실과 시청자 상담실에 강력히 항의하자 사건 다음날인 15일 밤에 부모님 집을 찾아와 제 어머니에게 대신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제 아버지는 본인이 공개적으로 명예훼손을 당한 만큼 그의 사과도 공개적이여 한다는 생각에 사과를 거절했습니다. 참고로 사건현장이었던 `도올의 논어이야기' 책임 프로듀서는 박해선, 연출자는 오강선, 이태현, 홍경수 세 사람입니다.

2000.11. 6 ( 9: 2) from '211.178.69.231' of '(null)' 2000.11. 8 (10:55) from '211.197.52.105' of '(null)'
Name 김형준
E-mail zoro77@hanimail.com
Comments 철학에 관한 여러 자료들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공리주의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데 정리가 좋은 것 같군요. 그런데, 이에 대한 참고문헌이 없어서 섭섭합니다. 공리주의에 대하여 참고문헌을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내서나, 영어, 독일어, 일어로 된 것도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Name 경태
E-mail knrt24@hanmail.net
Comments 하..도올실망이라는글을 읽었답니다.. 동감...T.T 전 전부터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답니다.. 우연히 TV에서 강의하는것을 봤는데...영~~~~~ 하... 전 이주향 선생님을 좋아하죠.하하*^^* 경태라는 고등학생의 짧은 생각...^^

2000.11.10 ( 5:53) from '210.217.125.249' of '(null)' 2000.11.10 (13:24) from '211.216.224.234' of '(null)'
Name 아이올롯
E-mail 00ajy@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우연히 들어오게된적이 있어 구경 잘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다시 들어와졌네요...파란색이 잘 어울리네요.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계신 님이 부럽군요....전 언제쯤 제 색깔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전 언제나 저의 주체성에 대해, 저의 주변에 대해 혼란을 겪습니다. 님은 이런 혼란의 늪에서 제가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이렇게 모르는 님에게 글을 쓰는 지금이 편안한건 참 재밌는 일이네요...그럼 날씨 추운데 이불 꼭덮고 자세요...
Name 고마버여....*^_^*
Comments 저는 고등학생인데여.... 저희 윤리 선생님이 맨날 숙제를 내 주시거든여... 맨날 수업 할 내용에 대한 자료를 조사해와야 돼여.. 지금은 서양의 윤리 사상 배우구 있거든여... 여기저기 찾아다녀두 별 내용이 없드라구여... 글다 여기 들어 왔는데... 합리론, 데카르트, 스피노자,칸트, 헤겔, 경험론.....등등 제가 필요한게 여기 다 있드라구여... 고마버여....앞으루 윤리 숙제는 여기서 해결...^^ 고마버여.....*^_^*

2000.11.11 (10:44) from '203.227.1.2' of '(null)' 2000.11.12 ( 5:55) from '211.62.134.50' of '(null)'
Name *^^*
E-mail jepiros95@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 ^^ 정말 고마운 분이시군여, 깨비님~! 다름이 아니구여.. 내년에 간호대학원에 지원을 해볼까 하는데여..지금 임상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야간 대학원 과정이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설대에는 본 대학원은 야간 과정이 없는 걸루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아쉽지만 보건대학원으로 방향 전환을 잠시 해볼까 하는데..보건 대학원도 야간을 없애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정말 알려 주면 고맙겠어여.. 그럼, 수고하세여~~~~!!
Name ^^
Comments 안냐세엽..^^ 저눈..고1소녀 인데엽..-- 윤리 샘이..수행평가 숙제를..서양윤리사상으로.. 내주셔서..요기 우연히 들어왔눈데 딴 싸이트보다 훨쒼 간결하구..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자료들만 돼있더라구요..그래서..막 숙제못하게 될까봐 애타하다가..넘 안심해써여..^^ 요기..깨비님께..넘넘 감사드리구 싶구엽..^^ 윤리숙제가 있을때마다..마니마니 찾아올게엽..^^ 꾸닥~~ (^^)(__)

2000.11.12 (17:57) from '211.117.14.30' of '(null)' 2000.11.16 ( 1:55) from '203.255.190.57' of '(null)'
Name 현경이
E-mail eflove2000@hanmail.net
Comments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치만은.. 전 TV에서 파깨비님을 본 적이 있어여.. 지금 여기있는게 신기할 따름임니다. 너무 재밌있어여... 저 사실 철학레포트를 쓰려구 해서 들어왔구여.. 좋은 자료 가지구 갑니다.. *^^* 항상 생각하는 파깨비님이 되시길...
Name 최재희
E-mail aprily@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법학과 학생입니다. 철학, 사학,정치외교. 이런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떻게 법대를 왔는지.. ^^ 아무쪼록 이 홈페이지에서 많은 것을 얻어갔으면 합니다. 철학에 대한 강좌나 세미나 소식을 알고 싶은데요.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2000.11.16 ( 7:43) from '210.104.229.125' of '(null)' 2000.11.16 (11:18) from '147.46.58.236' of '(null)'
Name 써니~
E-mail kkangsunny@hankail.net
Comments 음...전 사마천과 문학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은데.. 사마천에 대한 논문은 철학과 관계가 별로 없다고 그러던데.. 흠..복잡..T_T
Name 철학 추종자
E-mail 444@mic.com
Comments 당신의 자료는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되는 듯합니당.. 앞으로도 열심히 자료를 올려주시와요.. ******** ♥ 당신의 추종자 ♥ **********

2000.11.18 ( 4:48) from '204.0.88.13' of '(null)' 2000.11.19 ( 1:28) from '210.205.45.43' of '(null)'
Name 윤진영
E-mail master_yun@hotmail.com
HomePage URL http://masteryun.wo.to
Comments 무예관련 자료를 찾다가 이곳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중남미 엘살바돌의 경찰학교에서 태권도와 경당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파깨비님의 '태권도의 철학적 원리'를 구해 보지 못하였습니다만, 읽게되면 뭔가 복잡한 마음이 정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남의 이야기가 잘 귀에 들어오지 않고 남의 글도 잘 읽혀지지가 않는 것이 영 꽉 막혀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정리 안된채 그냥 둥둥 떠다니고 있지요. 다만 무예만이 정리 안된 제 삶의 중심축이 되어 줄 뿐입니다. 파깨비님의 자기 소개를 읽고 나서도 파깨비님이 어떤 분인지 알 수가 없군요. 하긴... 제가 뭘 알고 싶어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기에.... 받아들이기 나름이지만... 요즘에 저 자신을 정리하고자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리안되기는 홈페이지 역시 마찬가지더군요. 모쪼록 동화를 아름답게 써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이곳을 지나간 사람은 누구라도 영향을 받게되는 것 같아요. 좋은 영향을... - 엘살바돌에서 윤진영이 -
Name 푸른 꿈
E-mail dreaming4u-@hanmail.net
Comments 꼭 부탁할거 있어요... 베이컨에 대한 자료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홈에 베이컨만 빼고 다 있던데....흑 ㅜ.ㅜ 낼 까지 숙제여요.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0.11.20 ( 4:19) from '211.114.99.64' of '(null)' 2000.11.20 ( 9:16) from '211.180.39.101' of '(null)'
Name 은빛 비
E-mail serdia@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스무살이 된 닉네임 은빛 비 이옵니다... 다름이 아니라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죄송하지만 꼭 답장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메일은 serdia@hanmail.net 이구요... 지금부터 말할께요...^^~~ 학교에서 철학개론 이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문득 이런 말씀을 교수님께서 하셨거든요... 책중에서 "소피의 세계"라는 책을 읽고서는 독후감을 써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책을 사려고 갔더니 "소피의 세계"라는 책은 1권,2권,3권, 이렇게 나누어져있구 요즘은 합본으로 엄청 두껍게 나와있더라구요... 물론 책은 샀는데요... 도대체 독후감을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요...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소피의 세계라는 책을 아시죠?...(당연히 그럴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렇다면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쉽게 무슨 내용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아니면 자료추천 싸이트나 자료내용같은것이라도.. 처음 메일보내는데 이렇게 어려운 부탁드려서 죄송하구요... 정말 부탁드려요...@.@(꾸벅)...^^ 오늘하루 좋은 시간되시구요... 날마다 행복한 시간이 그대에게
Name 바이올렛
E-mail iijj@hanmir.com
Comments @^-^@hi안녕하세여 팟깨빈님 님은 tv에도 등장하신적있다던데 조금 겁이납니다. 지금 제마음까지 읽으실까봐,,, 다름이 아니오라 전 독심술이 필요해서 이 집에 들어오게 된 고교2학년 입니다. 전 갑자기 독심술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전 나름대로 남의 심리를 꿰둟는데 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배우고 싶어서요, 그런데 독심술이 초능력인줄 알았는데... 파깨빈님 저에게 메일보내주세요. 조언도 괜찬겠고... 아무 말씀이라도 적어주세여.전 크리스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해보니까 이곳에 인도하여 주셨죠.!그래서 이 홈을 방문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먼저 드리고 이 홈이 번창하기를 또한 기도를 해드리져. 저는 파깨비님에 대해 알구싶어여, 앞으로도 발전하시는 파깨비님을 지켜볼게여. byebyebye~~~~~ @^-^@ @^-^@ @^_^@

2000.11.20 (16: 9) from '210.223.90.141' of '(null)' 2000.11.21 (14:36) from '210.102.111.15' of '(null)'
Name 정다운
E-mail rnfk18@naver.com
Comments 날아시나모르겠네..오빠.. 중1ㅈㅈ ㅏ뤼어여뿐소녀.. 맨날 공부하기싫다고 칭얼칭얼대던..몰르면할수없지만.. 내가멜보내두 맨날 답장이안오던데... 그리고 이번만큼은 답장이오길.. 독심술모임같은거 들고 싶다고 졸랐었는데 어리다구 안됀다니..흑흑 암튼 답장부탁이니까 줘여~
Name 빈대
E-mail jinhyun001@lycos.co.kr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기첨온 방문자 입니다. 숙제 땜에 그런데요... 운영자님은 '현대사회에서 철학이 할수있는 역활'에 대해서 어떻 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어요. 4일안에 답장 주시면 정말로 감사ㅡ.ㅡ;

2000.11.22 ( 6:39) from '211.232.80.45' of '(null)' 2000.11.22 (11:17) from '203.255.172.248' of '(null)'
Name 뚱뚱한고렘
E-mail ayaoaya@hanmail.net
Comments 운영자님이 TV에 나온걸 봤어요. 여기는 정말 짱이군여.
Name 늑대
E-mail ZISNOTZ@YAHOO.CO.KR
Comments 교육철학으로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대학생입니다. 해석학과 현상학에 대한 유용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까하고 돌아다니다가 웬 도깨비 소굴로 들어왔는데... 촌티가 나긴 하지만... 오랜만에 속이 꽉찬 꽃게를 맛본 흐뭇함이 있습니다. 파깨비씨의 홈페이쥐에 매혹되어 많은 손님들이 들끓길 기원합니다.

2000.11.23 ( 3:18) from '211.35.142.14' of '(null)' 2000.11.23 ( 7:54) from '210.94.86.175' of '(null)'
Name 태경이
E-mail tha_kr@yahoo.com
Comments 잘 정리된 정보 매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수고 바랍니다.
Name 쪼~*
E-mail cbluesky@n-top.com
Comments 인간, 사회, 정치에 대한 이해라는 제목의 숙제를 하기 위해 들렀는데요..정말 좋은내용 많으네요..열심히 읽고 숙제 합죠..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00.11.23 (13:52) from '211.172.90.86' of '(null)' 2000.11.26 (12:48) from '211.176.229.228' of '(null)'
Name jun
Comments 철학과 수업을 들어서, 레포트 때문에 여기저기 뒤적뒤적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기는 그 과목하고 관련된게 많아서 좋네요 *^^* 철학에 관련된 것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타과생으로써 조금 불편함이 많지만, 이곳이 잘 운영되길 바래요. 글면 ㅃㅃ
Name 철학??
Comments 전 철학과 2학년에 다니구 있는 학생인데여.. 학부생으로 1년을 살아서 아직은 철학이 먼지는 잘 몰라여... 근데, 홈지기 님은 마니 아시는 거 같으네여.. 저겨... 제가 이번학기에 현대철학 섭을 들었거든여.. 근데, 그교수님이 니체전공이어서 거의 니체에 관한 섭만 했어여... 니체의 사상에 관한 자료중에서 지기님이 위버맨쉬를 초인이라고 하셨던데여.. 저희 굣님은 잘못된 표현이시라던데여... 그냥 위버맨쉬라고 부르는게 가장 적당하데여.. 필기 해 놓았는데.. 공책이 없어서 잘 표현을 못하겠네여.. 그냥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 보았음당.. 글구 울교수님 말로는 니체전집 안좋다던데.... 저두 홈페쥐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으니 저두 돔을 드리구 싶어서 주제넘게 썼습니다... 그럼 빠바여~~~

2000.11.28 (14: 1) from '211.217.152.42' of '(null)' 2000.11.29 ( 6:15) from '168.131.65.62' of '(null)'
Name 방문자~
Comments 헐헐헐~~ 방가방가~~
Name aerany
E-mail aerany9@hanmail.net
Comments 정말로 매혹적이네요. 툭툭 던져진 말들이 늘어져서. . . 많이 고민하고 갑니다. 당신의 생각들에 대해 또 그들의 생각에 대해 저 역시 곰곰히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앞서간 수많은 철학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간" 그놈의 인간에 대한 주제로 오늘도 죽어가는 수많은 철학자들을 바라보며. . . 그래도 하늘은 새파랗군요.

2000.11.29 (12:54) from '211.225.188.248' of '(null)' 2000.11.29 (12:55) from '211.225.188.248' of '(null)'
Name 육감
Comments 서양철학에 대해서는 많이 다뤄놓고 계신 것 같은데 동양철학에 대해서는 아직 업로드를 안 하셨네여 동야철학에 대한 자료 역시 부탁드립니다. 파란 옷 정말 인상적이네요 ^^;;
Name 육감
Comments 이름이 육감은 고기 육자가 아닌 여섯의 육자입니다. 오해 하시는 분이 계실것 같아서요.. ^^;; 영어로 Sixth Sense입니다.

2000.11.30 ( 4:52) from '203.228.32.136' of '(null)' 2000.12. 1 (19:43) from '211.110.111.181' of '(null)'
Name yeesue
E-mail yeesue@hanmail.net
Comments 막연한 캄캄한 하늘에서 `반짝` 별하나 찾았군요, 다른과에 관한 정보도 알고 계신지,, 전 미술 대한원에 관한 자료를 같고 싶은데,컴이 미숙해 그런지 잘 찾을수가 없군요. 아시는것이 있다면 도움말 부탁해요. 고마워요!
Name 나리
E-mail wnaree@hanmail.net
HomePage URL http://my.netian.com/~wnaree
Comments 정말 우연히 들르게된 이곳에서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다니... 뜻밖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네요. 그런데, 메뉴를 누르면 이상하게 자꾸 익스플로러 에러 메세지가 나오네요...물론 제 컴퓨터가 이상한 거겠지만, 다른 사이트에 있을때는 이렇게 에러 안났는뎅...쩝. 이상해요. 자꾸 오류로 창이 닫혀서 제대로 내용을 살펴볼 수가 없네요. 나중에 들러서 더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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