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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0.6.10-2000.9.22)

2000. 6.10 (15:42) from '203.241.163.33' of '(null)' 2000. 6.16 ( 7:34) from '210.111.91.66' of '(null)'
Name 류민경
E-mail ryouminkyoung@hanmail.net
Comments 아...홈페이지..잘 봤습니다...흠...저는....전에 서울대 다니는 오빠에게 들은 적이 있었죠...뭐 전에 온통...파란색으로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다..고... 그게 님인지 아닌지는 알수 없지만...아...아마도 맞는듯... 거기다..그 사람이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일 줄은 몰랐죠.. 아...저는 뭐..동국대 인문학부 99학번이구요..흠...앞으로 철학공부를 할려구...이리저리...세미나나...찝쩍거리고 다니는 아주...평범한 여대생 이랍니다... 아아...님의 홈페이지...정말...잘 봤습니다...자주..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흠..오늘은 전국 철학연대에서 하는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교육학과와 철학과 사이에서 윤리교직 문제가 붉어져 있는거 아시죠?? 그거 때문에 이대서 광화문까지 걸었답니다... 힘들었죠.. 사람도 없는 곳을 시위하면서 거어가려니..쯥쯥... 암튼...님의...홈은.,...저에게...어느정도는 충격이었습니다.. 전설은 전설로 남아있어야 한다는..나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믿을수 없는...고집이... 저를 잡습니다... 전설로...남아 주세요.....끙...--;
Name 문제의식있는이
E-mail rinca5@chollian.net
Comments 참 잘 꾸며 놓았군요. 철학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훌륭한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역할도 하고.... 그럼에도 감히 한 마디 한다면, 철학(함)은 결코 철학사나 철학이론에 관한 방대한 지식을 분석하고 정리하여 습득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철학함의 출발은,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우리 현실에서 우리가 접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치열한 의식(문제의식)이며, 그러한 문제들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과 비판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철학과 대학원 입시에 나올만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그에 대한 교과서적 지식을 정리 제시하는 것으로, 파깨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같습니다. 진정으로 철학함이 무엇인지를 일반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는, 뭔가 획기적인 결단과 전환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계속 지켜 보겠습니다.

2000. 6.19 (16: 5) from '210.97.168.58' of '(null)' 2000. 6.20 (16:12) from '128.134.245.149' of '(null)'
Name 이정미
E-mail pingpong1792@hanmail.net
Comments 오~호라! 이것이 내가 찾던 사이트로군요!! 정말정말 잘 꾸며 놓으셨군요... 아주 훌륭합니다요^^* 저는 자랑스런 00학번이고 1학기동안 철학강의를 들었던 학생이거든요? 저희 교수님이 이 사이트에 들어가 보라고 하셔서 와봤는데 진짜 훌륭한 사이트군요!! 두손모아 박수 쳐드리고 싶군요. 글구^-^ 제가 원하는 자료를 찾을수 있게 되어 무지 기쁩니다. 다 관리자님 덕분이예요. 고맙습니다. 잘 읽고 나갑니다. 앞으로 철학자가 꿈이실거 같은데 꼭 꿈 이루시길 바래요!! 파깨비 화이링!!(^^*) & (^-^)
Name 윤준영
E-mail akanasaa@orgio.net
Comments 안녕하신가요? 한 해 만에 시도가 성공했군용!!! 저는 위의 민경양의 선배가 되는 사람입니다. 동국대 철학과 4학년이지요 본명이고 나이는 쩝~~ 작년에 이 사이트가 있다는 걸 알고 들어오려고 했는데 자꾸 다운되더라구요. 그래서 안들어 왔는데 올해는 되는군용. 지금 박사과정이신가요? 저는 학부졸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만 철학 재미있지요. 학교간 상견례같은 건 안가지나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참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자주 들어오지요. 그럼 수고!!!!

2000. 6.27 ( 9:30) from '203.255.179.177' of '(null)' 2000. 7. 1 ( 4:54) from '211.110.33.208' of '(null)'
Name 박미숙
E-mail ewha816@hanmail.net
Comments 아!스승님! 미숙인데여...스승님 멜 받구 넘 반가웠답니다. 지금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느 중이랍니다. 3학년이지만 앞으로 진로 걱정으로 이것저것 하구 있습니다. 스승님은 아직 공부 계속하시나여? 연대는 아직 다니세여? 동진이두 잘있구 지금은 괌에 여행갔어여.돌아오면 스승님 안부 전할께요^^.. 소개팅해서 설대 아그들 만날때마다 스승님 얘기했어여. 얼마전에두 스승님 옷에 대해 물어보길래 잘 설명했죠!!! 스승님 여자친구는 생기셨는지, 아직도 거기 사시는지,요즘도 남자친구 상담해주시는지두 궁금하네요...그리구 1학년때 소개팅해주신다는 건 어떻게 된거예여?미숙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시죠?시간되시면 차라도 한잔...(저도 이젠 늙어서 잘 부끄러워 하지도 않은답니다.) 스승님 저 다시 스승님에 가르침을 받고 싶은데 받아주세여!!!(맞춤법도 다 까먹었어요...) 이번 주에 안 바쁘시면 연락 꼭 주세여...그럼 이만 소녀 물러 갑니다.
Name 현우라고 해영~~~
E-mail ewqewq@intizen.com
Comments 전 중2소년이랍니다..... 저두 좋아하는 얘 마음 을 알고 싶어서 독심술 의 관심을 가졌느데 배울수 있는곳도 없구 돈도 없어서 인터넷으로 배울 려고 했는데 배울 만한 곳이없더라구요,,,,, 근데 이곳 에서 꽁짜로 알려준 다고 공지가 났던데,,,,, 어떻게 배울수 있죠 !!!!!!알려주세여!!!!!!!!!

2000. 7. 4 (16:10) from '210.206.228.14' of '(null)' 2000. 7. 5 ( 5:57) from '203.255.63.134' of '(null)'
Name lysis
Comments 제가 처음으로 접한 2000원 짜리 책 이름(뤼시스, 향연)을 제 아이디로 삼고 있습니다. 건방지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는 법대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법대에서는 소외된 사람중에 하나이지요. 제 동기나 후배들은 저를 가리켜 '다른 사람'이라고 뒤에서 하더라구요. 굶어죽기 딱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요.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니 최소한의 지식도 없이 사람을 판단하는 법관이 된다는 것, 저는 그것이 약간 혐오스럽습니다. 제 동기들은 헌법을 공부하면서 로크의 사회계약설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그냥 외우더라구요. 그들은 자신들이 마치 신이 된 것처럼 사람을 판단하려하고, 그것의 정당성을 책에서 찾고 있어요. 옛날부터 그래왔으니까.... 전 두렵습니다. 제가 철학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무지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되는 것이에요. 저의 무지 뿐 아니라 상대방의 무지 또한 포함하는 것이지요. 전 법관들이 마치 신의 대리인과 같이 사람에게 "너는 죽어야할 사람이야"라고 말을 할 때 두 종류의 법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처절한 자신과의 싸움과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고통 속에서 마치 자신의 죽음과 같은 고통을 느끼며 끊임없이 자신의 판단이 옳은가 고민하면서 판단을 내리는 판사와 다른 하나는 자신과 자신의 권위에 대한 강인한 믿음에서 남에게 죽어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지요. 예전의 저는 후자에 속할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제 지식의 권위는 사유와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제가 본 법률서에서 나오는 것이었지요. 저는 의견을 말할때 항상 책의 저자를 들먹였답니다. 이 의견은 권0성 교수의 헌법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뭐 이런식으로... 이젠 그런 말을 못하겠어요. 더 이상 하기도 싫고,,,, 다른 사람들은 저에게 사시준비나 하라고 말을 하죠. 그러나 전 다른 사람에게 죽으라고, 죽어 마땅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철학에 관심이 있게 된 이유도 여기에서지요. 정의란 것은 무엇인가? 아니 도대체 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 ....^^; 2학년인 전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사실 존롤즈의 사회정의론이란 책을 읽다가 포기한 적도 있거든요. 다만 저의 소망은 법철학을 공부하고 싶어요. 기술로서의 법학이 아닌 학문으로서의 법학, 냉철함과 엄격함의 법학이 아닌 피와 살로 이루어진 법학을 알고 싶습니다. 이런 간단하게 말을 하려했는데 넘 길어졌네요. 주절주절T.T 사실 사이트에 첨 들어와서 넘 감동 받았습니다. 부럽기까지 하네요. 제가 님의 나이가 되면 저도 이런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을지^^; 지금 철학 초보자인 전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존롤즈의 사회정의론에 대한 소개는 참 잘 읽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Name 윤금엽
E-mail goldleaves@hanmail.net
Comments 백지설이 뭔가..찾다가 들렀어요. 방명록 글 들을 읽어보니 꽤 유명하시네요. 전 컴퓨터도 잘 다룰줄 몰라서 인터넷도 잘 안하는데 참.. 나만문명에 뒤떨어진듯한 소외감. 어쨌던 파란색을 좋아하시는지 즐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너무 반가워서 글을 남깁니다. 너무 반가워서요. 잘 지내세요....

2000. 7. 5 ( 6: 3) from '203.255.63.134' of '(null)' 2000. 7. 5 (18:57) from '211.45.194.212' of '(null)'
Name 아까 그 애
E-mail goldleaves@hanmail.net
Comments 제 앞에 길게 글쓰신 분...주소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사람인걸요. 혹시 또 여기 들르시면 그땐 꼭 멜 주소를 남겨주세요. 이거 내가 이런 글 남겨서 이 홈페이지의 위상에 누를 끼치는게 아닌지...다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Name 이재우
E-mail aura27@hanmail.net
HomePage URL http://me2u2.co.kr/rimbaud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님! 전,[urimmodu.com]에서 우리모두 커뮤니티에 <철학방>에 글을 올리고 있는 '보엠'이라고 합니다. 우연찮게 웹서핑을 하다가 님의 홈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히히~ 저두 님과 비스무리한 군대에 다녀와서리 무척 반갑네요^^ 전,203특공여단에서 근무했습니다. 여튼 반갑구요^(^ 시간 있으시면,제 홈도 방문해 주시와요^(^ 저두 허리가 25인치랍니다.

2000. 7. 6 ( 6:10) from '203.255.63.134' of '(null)' 2000. 7. 6 ( 9:34) from '211.63.141.138' of '(null)'
Name 윤금엽
E-mail goldleaves@hanmail.net
Comments 어제도 들어왔었는데 자료를 다 찾진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도서관도 뒤져봤지만요...로크의 백지설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이 있는 자료를 찾지 못했어요. 동양철학에서 성악, 성선, 백지설은 많이 있는데...어차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는건 알겠는데요 제가 워낙 정치철학에 대해 문외한이라서요. 사회계약설에 대해 공부하다가 홉스의 성악설,로크의 백지설, 루소의 성선설이라는 인간본성에 대해 친구들과 지적 한계에 부딪쳤거든요.우리 나름대로 해석도 해보았지만...특히 로크의 백지설에 대해서...그냥 경험론에 입각해서 이해하면 되는것 같기도 하고 조금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바쁘시면 할 수 없지만 ...너무 초보적인 질문을 해서 부끄럽군요.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Name bollam
E-mail bollam@hamail.net
HomePage URL http://www.maum.org
Comments 존재에 대한 완전한 인식은 대상과 하나가 되는 방법이외에는 없으므로 머리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이 언어나 논리라는 도구만 고집한다면 절대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aum.org

2000. 7.11 ( 7:32) from '203.236.239.106' of '(null)' 2000. 7.14 (16:30) from '210.115.75.130' of '(null)'
Name 이명기
E-mail cydraco@cyvolution.net
HomePage URL http://1000001.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들린 지리학과 95학번 이명기라고 합니다. 예의를 중요시 하신다기에 인사부터^^;; 인터넷의 힘이 대단하군요.. 학교에 다닌지 꽤 된것 같은데 아직 파깨비님의 소식을 들은 기억이 없었는데 휴학을 하고서 오히려 소식을 듣게 되다니.. 또 웬지 그 지리학 개론의 수업도 마음에 걸리고..풍수는 우리과의 주종목이 아니라서요.. 구경잘했구요 바라시는데로 아이도 많이 낳고 (그러려면 좋은 사람부터) 훌륭한 학자도 되시고 넉넉한 마음도 가지시길 빌어요..
Name chOrOck
E-mail izihipi62@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철학에 관심이 많아... 예전부터 파깨비님의 홈을 종종 방문했었습니다. 독심술에 관한 강의 공지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막연하게나마 알고자 하는 바람을 갖고있었지만... 지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첫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었는데... 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 ^^ 연락주세요! 파깨비님의 홈으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 초록오정 (choRock+사오정-우정-요정) + 草綠 = ......?

2000. 7.15 (16:38) from '211.110.166.34' of '(null)' 2000. 7.20 ( 1:59) from '203.249.54.204' of '(null)'
Name 비밀
E-mail ty1113@hanmail.net
Comments 검색 사이트에서 독심술을 쳐보니까.....나오더군요.....이제까지 내가 찾아본 사이트중에서 가장 내용이 알찬것 같더군요.....(아직까지 지적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 것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독심술을 어디에서 배우셨어요????저도 알고 싶습니다..
Name 경원이
E-mail windyskw@yahoo.co.kr
Comments 많이 좋아졌네. 새로 만든 캐릭터는 좀 상품성이 있는데... 글세 요즘 워낙경제적인것에 관삼을 갖다보니... 와 선배 이미지 그대로 내용이 넘 맑고 깨끗하다. 내가 맨처음 선배를 보았을때 10월의 가을하늘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선배가 좀 맑은가???? 근데 넘 공개적이더라... 암튼 좋아져서 축하해요.. 잘 지내시고 건강하시길...

2000. 7.21 (13:43) from '211.48.184.205' of '(null)' 2000. 7.23 (11:46) from '211.63.153.226' of '(null)'
Name 길리
E-mail lovegili@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철학을 조아하는 고2여학생입니다. 철학을 공부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인터넷을 뒤지던중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와보니까 전에 화제집중여섯시에서 홈지기를 본 적이 있다는것이 기억났네요. 파란 옷만 입는다구 파깨비지요? 그때 인상깊게 봤던게 기억에 남아요. 아직 18살밖에 안됐는데 철학을 공부하겠다고 설치는 제가 우스우실것 같아요. 아이 부끄러~ 이해하지도 못할(?)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심취하고..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모두 이해한 것처럼 떠벌리고 다니죠. 아주 나쁜 아이에요. 하지만 저는요 철학을 공부하고 싶어요. 할 수만 있다면 철학과에 들어가고 싶고요. 가능할진 모르지만..^^ 헤헤.. 정말 저는 왕초보에요. 앞으로 책 열심히 읽으면서 많이 많이 공부할거에요. 학교공부는 어떻게 하고? 학교공부도 해야죠! 그럼 홈페이지 잘 견학했구요. 안녕히계세요.. 꾸벅.. 자주 들러도 되죠?
Name 수라가르드
E-mail synyg@wo.to
HomePage URL http://synyg.wo.to
Comments 헉뚜..수정이 안되는 군요...다시 쓰니까 미테 있는 글은 지워주세요. 파깨비님 안녕하세요..--;; 세이클럽에 있는 '철학사랑'이란 동호회에서 이 홈페쥐를 알게됬는데 와보니 정말 좋군요... 철학, 독심술 제가 관심있는게 많습니다... 이 홈에 와서 홈페쥐는 멋진 그림이나 음악..이런 것보다 도 역쉬 내용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신경쓰신 흔적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그럼 전 이만... 한번쯤 불행해져 보고 싶을 정도로 행복하세요.

2000. 7.24 (16:58) from '147.46.213.219' of '(null)' 2000. 7.25 (12:35) from '210.223.90.133' of '(null)'
Name 관리자(하늘바라기) 대신
Comments 요 아래 "하늘바라기"님이 소중한 글을 써 놓고 가셨는데, 제가 엉뚱하게 올라온 광고를 지우다가 그만 실수로... 죄송합니당. 내용은요, 우연히 "독심술"이란 단어를 쳤다가 여기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철학이나 독심술 등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은 없지만 다시 생각해야 겠다는 것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가 발전하도록 기도하겠다는 말씀도 있었구요. 좋은 말씀을 많이 써 주셨는데, 실수로 지워서 더욱 가슴이 찌르를... 아프군요. 에고, 아까와라!!!
Name 신기합니다
E-mail rnfk18@naver.com
Comments 안녕하세여 저는 중1소녀입니다.. 저오늘 갑자기 독심술 비슷한것이 생겼어여.. 장난으로 애들한테(전화로)생각나는 숫자를 내가 맞춰본다고 했는데 제가 맞췄지 뭡니까? 그후 생각나는 숫자,생각나는 색깔,보고있는 손가락,입고있는 옷까지 다 맞추는 거예여.. 저두 너무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상대방은 더욱 놀라구여.. 이게 뭐죠? 독심술과 비슷한 건가요? 한 8명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6명정도는 완벽하게 맞추고 2명은 몇번(조금입니다)틀렸어요... 너무 신기해요. 자세한 것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무슨.. 독심술에 관심있는 분들의 모임을 만든다던데.. 저좀 어떻게... 하하^^ 아무튼 꼭 답장 주시기 바랍니다

2000. 7.26 ( 7:52) from '210.223.90.135' of '(null)' 2000. 7.26 (15:36) from '210.223.90.135' of '(null)'
Name 정다운
E-mail rnfk18@naver.com
Comments 오빠 감사합니다.. 답장주셔서요. 오빠가 하신 말씀 이해하도록 노력할께요. 근데, 공부가 정말 중요한 걸까요? 저는 항상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요.. 그렇다고 해서 공부가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요..이런생각들을 많이 했었거든요.. 공부는 건강에 해롭다..구여 하지만 공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오빠 말씀대로 세상은 초능력자보다 다른사람들에 의해 움직여진다고 하셨죠? 그치만 전 세상따위를 움직이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그러니까.. 한방면에만 뛰어나게 소질을 갖고 있다면(전혀 뛰어나지는 않지만)그게 정말 좋아하는일이고 관심도 정말 많구요... 그렇다면 큰일을 하지 않아도 자신만 만족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요즘 중학생들이 어떤줄 아시나요? 초등학교때는 정말 안그랬던 엄마도 성적표가 나오니까 4시부터11시까지 학원을 보내고.. 거기다가 과외.. 싫은 전 지금 검도를 배우고 있거든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서. 그런데 엄마는 학원하나를 더 보내고 싶어서 자꾸 끊으라고 해요. 그럴때마다 얼마나 속상한데요.ㅠ.ㅠ 정말 친구들끼리도 이런말을 하는데요.. 엄마들도 자존심이 있잖아요.. 서로 라이벌의식이랄까?(엄마들사이에)내딸이 점수가 더 잘 나와야 할텐데..그런것 때문에 더욱 악착같이 공부를 시키는 것 같아요. 아무튼 제가 가장 관심이 많은 일들이 바로 이런것들이거든요.. 그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요.. 이런건 아무한테도 상의를 안 해봤거든요.. 혹시 꿈에대해서 조금이나마 아시는 것 없으세요? 저 6학년 겨울방학 때 부터 지금 까지 꿈을 하루도 빠짐없이 꿨어요..그런대 날이 갈수록 꿈들이 생생해지는 거 있죠.. 최근에는 맞는 꿈을 꿨는데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어깨에 알도 베겨 있더라구요.. 그리고 꿈속에서 생크림케익을 먹었더니 아침에 정말 생크림먹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배도부르고 밥도 안먹었어요.. 하하 신기~ 아무튼 답장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아~ 한가지만 더 얘기 할께요.. 독심술에 관한 건데요.. 저랑 친하거나 가까운 사람 일수록 제가 더 잘 맞추는 거 있죠? 정말 한가지 더 알아 냈어요.. 그리고 남자는 1명밖에 못해봤는데 남자한테는 잘 안 통해요.. 너무 슬퍼요.. 답장주세요~~~그럼 20ㅇoO
Name 정다운
E-mail rnfk18@naver.com
Comments 오빠... 저를 너무 잘 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물고기 자리 거든요.. 물고기 자리의 여자애는 직감이 발달 되었다던데요, 왠지 메일이 왔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들어가봤는데 정말 편지가 와있을 줄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말 놀랐어요.. 제가 사소한 것을 잘 기억하고 있다는 점도 말이예요.. 삼사년전의 만화영화주제곡..가요가사 그리고 7살때 바뀐 저희집 전화번호.. 사소한것들요.. 친구가 했던 말 한마디 몇년 전에 꿨엇던 꿈들... 친구들이 저를 좋아한다는 말도 정말 맞아요.. 저를 경멸하는 친구도 몇몇 있겠지만요.. 제 자존심 때문인가봐요..하하^^ 한 가지 일에 빠지면 아주 오랬동안 집착(?)하거든요.. 그건 정말 사실이예요. 아니요 한번 결심하거나 관심이 생기는 일은 절대로 포기한다거나 잊지 않거든요 자꾸 여러이야기를 하는데 한가지씩만 할께요.. 친구얘기를 하고 싶거든요. 친구들은 저를 아주 재미있는 아이로 생각해요. 저랑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고 뭔가 남다른 애라고 생각해요 역시"정다운 이야" 이런 말을 많이 들어요.. 저역시 그런 점들이 싫지도 않구요 저랑 이야기를 하면 꼭 다른 세계사람과 이야기 하는 기분이래요.. 그리고 제가O형이거든요.. O형은 정말로 리더쉽이 있나요? 저는 조금 그런 것 같거든요. 가끔씩 애들이 저를 잊고 제 분위기가 아닐때는 일부러 애들한테 매달려서 제 존재의식(?) 같을걸 알리려고 하지는 않아요.. 그런일은 정말 싫거든요. 조금 이상한 방법이지만 친구들이 제가 있다는것을 알게 될때까지 말도 걸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하하 이런것도 자존심이랄까요?*^^* 오빠처럼 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많은 정보를 주는 사람 그리고.. 또 다음얘기는 뭐였더라.. 아~ 저는 한번 흥미를 느끼는 일들은 끝을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정말 누구 못지않게 흥미는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요.. 사실은요. 공부 싫어하는 애 아니거든요. 독심술에 대한 얘기를 할려고 그랬는데 다른 얘기가 나와서 잠시 당황한 거 였어요. 저 나름대로 공부를 즐거워 하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수학.과학.영어 보다는요 국어는 정말 잘해요 그거는 다 인정하거든요.. 아이큐검사를 해봐도 어휘력 하나는 하하 이런 얘기는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자꾸 다른 이야기로 세는 것 같아요.. 그럼 정말 하고 싶은 얘기 하나만 할께요. 지금일주일째 저는 집에서 혼자 생활사고 있어요.. 과외도하고 학원도 다니고..혼자 밥먹고 혼자 씼고 혼자 tv도보고 혼자 채팅도하고.. 부모님이랑 동생이 다 어디 갔거든요.. 혼자라서 오빠를 만날수 있던건지도 몰라요.. 엄마가 있었다면 컴퓨터도 이렇게 못하죠. 아무튼 오빠 만나서 너무너무 좋아요.. 그럼 오빠글 또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 7.28 (15:31) from '210.181.200.85' of '(null)' 2000. 8. 2 ( 2:30) from '203.241.163.33' of '(null)'
Name 연진
E-mail yeonzhin@hosanna.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대학교 1학년이예요. 몇달 전에 처음 와서 대학생활에 대한 충고들 글 읽고 큰 도움 받았는데 그 뒷이야기가 계속되지 않네요.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 글 올리시느라 바쁘시죠? 그래도 대학생활에 대한 충고 잊지마세요~
Name 윤경식
E-mail yks008@hite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께비의 세상을 둘러보고 공감하는 의미로 몇자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석사과정을 하고서 세상을 배우고 또 방황하다가 지금은 시골학교에서 윤리를 가르치며 세상과 경쟁하는 선생입니다. 파께비가 세상을 향해 외치는 말들중 아래의 소리가 마음에 안깁니다 "저는 세상과의 게임, 그리고 경쟁하는 일 등을 좋아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저는 아주 세속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죠. 하지만 나름대로는 또 인간의 마음과 정성, 진심에 큰 무게를 싣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버리는 어리석음, 세상과의 단절,세속의 유치함을 비웃는 귀족주의를 극복해보려는 파께비의 아름다운 마음 버리지 말고 학문에 정진하시어 큰 뜻을 이루시기를

2000. 8. 2 ( 8:21) from '203.241.163.33' of '(null)' 2000. 8. 3 ( 0:20) from '203.246.242.1' of '(null)'
Name 박광훈
E-mail pakahu@unitel.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보았습니다. 마음씨 좋은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감사히 보았습니다.. 여쭈어볼것이 있습니다. 저는 체육철학을 전공하는 사람입니다. 운동의 경험(체험) 분석을 위하여 현상학적 방법을 이용한 기술에 관한 많은 연구 논문이 나와 있어요. 체육의 체험 연구를 위하여 해석학적 현상학의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순수 철학에 대한 지식은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도움을 주세요.
Name 김은영
E-mail wsnow75@dreamwiz.com
Comments 파깨비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파깨비님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군요.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들과 만나고 사귐만큼이나 큰 행복도, 자산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지내세요? 아참,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를 기억하실런지... (사실은, 얼마전에 이메일을 보냈었드랬어요. 주소가 틀렸는지 답장이 없어서 이곳에다 다시 글을 올리는거구요~ 제 생각엔 제 메일을 받으셨다면 그냥 무시하진 않으셨을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죠??) 작년이었던가요? 제가 파깨비님을 뵈러 학교에 찾아갔었죠? 그곳에서 교정을 거닐며 얘기도 나누었고,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학생후생기관'이었던가요? 2층이었는데(소파가 있었 구요) 칙촉(1 box)을 그자리에서 모두 해치워버렸었죠? (마른체구에 군것질을 잘하셔서 꽤나 놀랐드랬어요~) 에구~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기억을 하실려나~? 그리고, 전 중앙대 학생이고 대학원 진학문제로 상담을 드렸 었구요... (이쯤에서는 기억을 해주시는게 도리시겠죠? ^.^) 어쨋든 그때 파깨비님의 도움을 여러모로 받았었고, 지금에도 감사드리고 있어요. 어쨋든 재차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메일을 드렸었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는 말씀도 전해드리고 싶네요. 파깨비님! 앞으로도 파깨비님의 매력을 잃지마세요~! 세상을 보듬을수 있는 넉넉함과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고운 심성과 눈을, 그리고... 파깨비님 자신을 지킬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가지시길 바래요~... 그럼... 다시 또 방문할것을 약속드리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2000. 8. 3 ( 2:25) from '147.47.211.6' of '(null)' 2000. 8. 4 (22:26) from '147.46.213.219' of '(null)'
Name 고대철학과학생
Comments 반갑습니다.인문과학의 위상이 약해지는 이 시대에 파깨비씨와 같이 밝고 자신감 있는 철학도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저는 지금 철학과 1학년학생이며 몇가지 철학적 문제에 대한 질문을 올릴까 합니다.오늘날 우리나라 대학에서 이루고 있는 철학의 학문적 체계를 볼때 과연 그 개념이나 논리의 구성에서 뚜렷한 통일성을 이루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철학적 언어의 특징으로 들 수 있는 몇가지 예를 보면 철학적 표현은 인간의 사물에 대한 해석적 관념을 언어의 체계화로서 묘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정신의 자각 속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형태의 지적 관념들,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여러철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논리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특히 서양철학은 피상적이며 구조적이라 같은 사고의 관념도 다르게 표현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철학이 철학을 전공하는 이들의 벽에 갇혀 세상과의 소통이 단절된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철학적 논리는 시를 창작하는 문예활동과 비교해서 생각해 볼 때 아주 재미있고 의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모든 감각을 통해서 느껴지는 인간을 둘러싼 모든것들 그것을 인간은 마음으로 느끼고 이성으로 분석하며 다시 육체로서 그 에너지가 실체화되는 것입니다.그 속에서 인간은 인간과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과의 관계와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목표와 계획을 자각하고 그 뜻을 이루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께비씨 !우리 서로 같은 영역을 주도해나가는 동료라고 생각합니다.철학인으로서의 지적 허영과 현학성이라는 화려한 제복은 벗어버리고 다소 어눌하지만 인간의 마음과 실체가 있는 철학을 함께 이끌어봅시다.그러면 철학은 인문과학으로서의 위상을 찾을 것이고 더욱 더 큰 정신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겸손과 절제야말로 열매의 실체이며 실체의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대학원 진학을 통하여 철학 연구를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언젠가 한 번 만날 분이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리고 제 2외국어는 보통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공부해야 하는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대한 파께비님의 의견도 부탁드립니다.여기에 글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Name 파깨비
E-mail pakebi(골뱅이)paran.com
HomePage URL http://pakebi.com
Comments 아래 글에 답변 드립니다. 먼저 저의 사이트를 찾아 주신 데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긴 이야기를 통해 나타나는 생각에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기본적으로 저와 생각이 같은 것 같군요. 언제 한번 만나서 토론을 하거나 혹은 전자우편으로 상세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랄까.... 이 자리에서 아주 긴 이야기를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군요. 대학원에 진학하려면 제2외국어도 중요하지만 영어가 더 중요할 것입니다. 제2외국어는 사전을 가지고 독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면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자우편으로 꼭 연락을 주세요.

2000. 8. 5 (11:50) from '210.181.200.94' of '(null)' 2000. 8. 7 ( 0:43) from '210.97.157.18' of '(null)'
Name 연진
E-mail yeonzhin@hosanna.net
Comments 대학생활에 대한 충고들 두번째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름을 올리시다니 좀 쑥스럽네요. ^^; 다음 글도 천천히 기다리고 있을게요. 부담 갖지 마시구요, 건강하세요~
Name 고대철학과학생
Comments 저의 글에 정감어린 답변을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서로의 생각에 대한 동감,그리고 소명의식 ,그것은 참으로 흐뭇한 동료애가 아닌가 싶습니다.더우기 아름다운 학문 철학에 있어서의 그 마음은 더욱 더 큰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부족하고 경솔한 저의 글에 대해서 비추어주신 긍정적인 모습은 제겐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철학을 전공한다고 하지만 이제 걸음마 단계라는 생각에 감히 토론을 청하기가 부끄럽습니다.정립되지 않은 학습의 개념들 그리고 철학사에 대한 지식의 부족 등 여러가지 기본 소양이 부족한 저로서는 이창후씨를 뵙고 토론기엔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언젠가 때가 되면 한 번 정중한 토론의 기회를 가져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서 태권도에 대한 정보와 이창후씨의 무예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었습니다.철학을 전공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그런지는 모르지만 저 역시 무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대단합니다.그래서 이 홈페이지가 제겐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예사랑 그것은 아마도 진리를 발현하는 가장 가까운 단계의 철학에 대한 실천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알게 되어 참 기쁘게 생각하며 이만 물러갈까 합니다. 만날 사람은 반드시 만날 것이라 생각하며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건강하시고 모든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철학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0. 8. 8 ( 9:27) from '203.238.128.124' of '(null)' 2000. 8.10 (13: 5) from '211.33.198.227' of '(null)'
Name 왕초보
Comments 전 한의대 예과 2학년 학생입니다. 주변 분위기에 휘말려 자꾸 시야가 좁아 지는 것 같아서 올해에는 서양철학사 공부를 해보면서 동양철학과 비교해 공부를 할까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철학사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체계가 잡히지 않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공부하는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해볼수 있는 주제들-철학사와 관련하여.. 이왕이면 동양철학사와 연관시킬 수 있는-은 뭐가 있을까요? 2학기때는 논문을 하나 써보면서 공부해 보고 싶은데 제가 워낙 모르니까 주제 잡기가 어렵군요. 부탁드립니다.
Name 오택민
HomePage URL http://iloveu.sarang.net/~otm/
Comments 우연히 지나가다 들렸거든요.. 흐미 이 많은걸 어케 정리 하셨는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철학싸이트를 뒤지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네욤... 앞으로 시간을 두고 찾아와야 겠군요.. 워낙 많은 것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리구 제가 감당하기엔 넘 어려운 것들이 많아서... 저의 홈페이지도 한번 방문해주세욤.. 저건 아니다.. 싶은거 있음 꼬집어 주시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염 꾸벅

2000. 8.11 ( 0:57) from '206.219.2.38' of '(null)' 2000. 8.12 ( 3:40) from '210.219.206.36' of '(null)'
Name 박 갑수
E-mail kapspark@skglobal.com
Comments 캐릭터 중 도깨비 관련 내용인데요, "일본 도깨비는 뿔이 둘이고, 한국 도깨비는 뿔이 하나"가 아니라, 한국 도깨비는 뿔이 없고, 일본 도깨비는 (오니라고 한다나요) 뿔이 하나이고 누더기를 걸치고 다닌대요. 결론적으로 만들어 놓으신 파란 도깨비는 결국 일본 도깨비가 되어 버린 것 같네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생각은 한 번 해 보아야 하겠네요.
Name 정다운
E-mail rnfk18@naver.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저 그 독심술소녀 정다운입니다. 기억하시려나? 공부에대해 무지 투정부리던 그.. 하하. 요즘도 독심술에 무지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하나 있거든요. 친구한테 동그라미 세모 네모 엑스 네모양중에 하나 생각하라고 하고 맞히는것도 독심술과 상관이 있나요? 그게 궁금해서요.. 꼭답장해주세요

2000. 8.15 ( 8:40) from '168.131.65.164' of '(null)' 2000. 8.18 (15:16) from '210.223.90.140' of '(null)'
Name 김광희
E-mail mediaedu@hanmail.net
HomePage URL http://www.freechal.com/mediaedu
Comments 정말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으신 자료 인상적으로 보았습니다. 저는 신문방송학과 대학원생이고, 언론홍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이번에 5.18연구소의 펀드를 받아 5.18 관련 국민의식조사를 하는데, 하위 주제가 민주주의, 인권, 정의, 5.18입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에 관한 자료를 찾고 있는데, 과연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현주소는 무엇인가가를 알아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민주주의에는 자유주의적 민주주의, 사회주의적 민주주의로 주로 구별을 하는데, 공동체주의적 민주주의도 알아보고, 여기에 자본주의 경향이 민주주의에 미친 영향도 알아봄으로 현재 우리나라 국민은 민주주의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될 겁니다. 여기에 대한 참고 자료나 제안 기다라고 있겝습니다. 많은 부탁드립니다.
Name 정다운
E-mail rnfk18@naver.com
Comments 오빠계중요한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네요..

2000. 8.19 ( 7:51) from '211.199.177.242' of '(null)' 2000. 8.21 (12:12) from '211.54.234.217' of '(null)'
Name 의진이
E-mail beautifulroom@hihome.com
Comments 안녕하세요? t.v에서 처음봤어요 파깨비.. 신기하기두하네요..
Name 승연
E-mail colour@netsgo.com
Comments 드디어 다시 찾았네요. 이제 날아가지 못하게 기둥을 꼭 잡고 있어야지. ^^

2000. 8.23 ( 6: 2) from '203.245.15.12' of '(null)' 2000. 8.23 ( 9: 3) from '210.105.146.61' of '(null)'
Name 김대영
E-mail cellolove@hanmail.net
Comments 저는 수원에 사는 김대영이라고 합니다. 요즘 철학에 대해 알고 싶어서 여러 책들과 인터넷을 살피던 중, 이 site에 오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것은 없고, 그저 알고 싶어서입니다. 고대 철학 쪽을 좀 보았는데, 우리나라에 제대로 번역된 입문서 및 철학자들의 저서가 넘 없다는데 놀랐습니다. ................. 책좀 추천해 주세요. 개론 보다는 저자의 책을 실제 읽어보고 나름대로 판단해 보고 싶더군요. 좀 딸리긴 하지만 원서(영문판....)도 좋아요. 국내 및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다면 있는 곳과 가격등...상세한 정보..... 그리고 사실 책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읽고 무엇을 지나처야 할지도 어려움입니다. ............................ 아무튼 시간이 되시면 자세한 책 정보좀 알려 주세요. 요즘은 중세철학쪽을 보고 있어요. 그럼 부탁 드립니다. 좋은 방 운영하여 주셔서 정말 고맙네요.
Name 김태원
E-mail faustet@yahoo.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지금 부산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지금 편파적인 정부의 의약분업으로 인해 전공의들은 파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원래 의대보다는 다른 분야에 관심이 많았지만 의대를 와서 지금 이렇게 인턴을 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생기고 나서는 더욱 더 하기가 싫어지네요. 그래서 대학원을 진학하려고 서울대학원입시요강을 검색엔진에서 찾다가 발견을 하고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좀 더 많은 걸 공부해보려구요. 홈페이지가 다른 곳과 다르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참신하고 깨끗해요. 저도 곧 homepage을 만들건데 나중에 와서 한번 보고 악담이나 퍼주세요. 잘 보고 자주 들리죠.. 혹 나중에 볼지도 모르겠군요. 그럼......

2000. 8.24 (15:16) from '211.63.130.28' of '(null)' 2000. 8.27 ( 0: 9) from '210.94.4.7' of '(null)'
Name 김경진
E-mail ivedream@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많네요. 대학생활에 관한 충고도 잘 읽었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Name pro401jb
E-mail pro401jb@nownuri.net
Comments 인터넷에서 독심술을 찾다 여기 까지 와써여 -_-; 알고 봐떵 파깨비 님이네여 ^-^ 그 mbc모 프로에 비추신거 -_-;; 하하하하하하 빨기 귀찮아서 파란색이란 엽기적인 답변을 들었을때는 -_-; 엄청나게 웃었져 -_- 으음 .. 부탁 하나만 하져 -_- 제 e-mail 로 -_- 지금의 글만으로 -_- 제 마음을 알아 보세여 -_-; -_-; 저를 독심술로 저에 대해 -_- 느끼시는바를 적어 보세여 ^-^ 그럼 이만.

2000. 8.30 ( 3:29) from '210.97.164.51' of '(null)' 2000. 9. 1 ( 7:52) from '161.122.21.107' of '(null)'
Name 예진
E-mail yuim23@hanmail.net
Comments 안냐세요. 전 여고 2학년생입니다. 윤리교과중 서양철학 파트가 있는데요. 좀 심층적으로 공부해보려고 여기까지 오게됬습니다. 도서관에서 관련서적을 훑어보고 난후에야 여기 글들이 이해가 되더군요. 근데 정말 정리 잘해놓으셨어요~~^^*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이곳에 들리다보니 음..대학에서 철학과도 꽤 괜찮은 곳같다는 생각까지 들게되었답니다. 아예 진로를 이김에 확~~~~하하..^^; 그럼 홈피의 번창을 바라며. 안냥히 계셔요~꾸벅
Name 평소대로
HomePage URL http://my.dreamwiz.com/jsgam
Comments 祖敎(조교) 학인이 祖師(조사)의 意(의)에 입문하지 못하는 까닭은 오랫동안 논리나 합리에 習(습)이 들 었기 때문이며, 스스로를 가두고, 撞着(당착)하여 상자 속에 들어가 그 상자의 테두리를 벗 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演繹(연역) 및 歸納(귀납)의 수학적 이해와 과학의 합리성 및 당위성 등이 入門(입문) 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소위 사고하여 이해할 수 있는 혹은 생각할 수 있는 등의 관념들이 祖意(조의)의 근처에도 가지 못하게 하는 까닭들인 것이다. 心地(심지)를 떠난 心相(심상)으로서의 학인 종교, 철학, 예술, 과학 등의 발전이라는 것도 어떤 고정된 관념을 넘어서지 못하면 새로운 경지에로의 진입이 어려워지는 것인데 하물며 祖意(조의)를 말하겠는가. 心地(심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祖敎(조교)에 있어서의 고정된 관념이란 것은 눈,귀, 코 혀, 몸 생각[意(의)] 이라는 假我(가아)를 넘어 眞我(진아)를 찾는 것 혹은 마음 외의 마음을 찾 는 것을 祖敎(조교)라고 할 것이다. 祖敎(조교)는 足跡(족적)마다 淸風(청풍)이라서 눈앞의 깃대라고 하며 계란 속의 발가락 두 개라고 하는 것이다. 휴휴요요(休休了了)하는 것이라서 묵을 들고 도토리를 찾아야 하는 것 이다. 기히 불교라 하지 않는 까닭은 불교란 문자가 관념으로 전락하여 理解(이해)화 하였기 때문 이고 굳이 종교라 하지 않는 까닭도 그와 마찬가지이다. 특히 종교라 하지 않는 까닭은 일반에서 종교라 함은 내세에 대한 무턱된 신앙심으로 몸밖 에 뛰쳐난 假相(가상)에 대해 나를 맡겨버려, 노예가 되는 것으로 본(本)을 삼기 때문이다. 祖意(조의)라고 하는 것은 세존의 三處傳心(삼처전심)이고 前佛(전불)後佛(후불)하여 온 영 원한 것이며 절대적인 것이다. 모든 문자와 단절되나 모든 문자를 간섭하는 것이며 상상불가이며 이해불가인 것이다. 비록 理(이)나 氣(기)라 하고 心(심)이나 性(성)이라고 하며, 理一元(이일원) 혹은 理氣(이기) 二元(이원) 이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적당하나 理(이)라 하여도 心地(심지)를 떠난 것이며, 心(심)이라 하여도 心地(심지)를 떠난 것이다. 망녕되이 기억하고 추억하여 心性(심성)이라고 하며, 理氣(이기)라고 하나 心地(심지)를 떠 난 心相(심상)으로서의 학문밖에 아니 된다. 이미 心地(심지)를 떠난 空花(공화)로서 다시 一元(일원) 二元(이원)을 논하여 다툴 바 없으 며, 종교니 철학이니 하여 다툴 바 없다. 끊임없이 다투는 이놈을 알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2000. 9. 4 (16: 4) from '211.105.170.217' of '(null)' 2000. 9. 8 ( 5:57) from '210.205.125.205' of '(null)'
Name 자주 오는 사람
Comments 고등학교 란이 있는데.완성되지 않은 부분은 완성되지 않았다는 표시가 있어야 될것입니다.
Name 네튜니
E-mail netuni@netropolis.co.kr
HomePage URL http://www.netuni.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희는 인터넷 르네상스, 디지털 인문주의를 모토로 하는 인터넷 인문사회과학 대학 네튜니www.netuni.net입니다. 철학, 문학, 예술, 생태학, 법률 등을 인터넷에서 강의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실 인문학 강좌를 사이버에 여는 것은 생각보다 돈이 되지 않는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 지식열정으로 목말라 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저희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 많은 분들이 그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철학아카데미 원장인 이정우선생님의 <베르그송의 지속의 철학>, <세계철학사입문> 강의와 조광제(혹시 아세요? 이분은 '강원도의 힘'에 조연으로 출연했었답니다.^^) 선생님의 <철학의 눈으로 본 영화> 등 철학 강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강의는 9월 17일부터 시작합니다. 강의가 이미 시작되었어도 수강 신청을 계속 받으며, 지난 강의도 언제든지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Home: www.netuni.net E-Mail: netuni@netropolis.co.kr Phone: 02-3446-4811

2000. 9. 9 ( 4:57) from '203.252.3.30' of '(null)' 2000. 9.11 (15:54) from '210.180.79.132' of '(null)'
Name 서나래
E-mail nalgae04@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전 선정고에 다니는 고3여학생이에여...제가 아저씨를 설대다니는 과외오빠에게만 얘기를 듣다가 지난번 설대 논술때 보게 되었습니다...하하하 그때 논술셤감독으로 들어오셨죠?저는 그때 젤 늦게 들어와서 200자 끄적거리다가 젤 먼저 나간 학생인데. 기억나세요? 제가 "아저씨 tv에서 봤어요.."하니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셨잖아여... 그냥 어떤 분인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샅샅이 뒤진결과 여기까지 왔어요..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불루싸이코.등 각종 별명을 총동원하니까 2시간만에 이씨이트를 찾았어요... 전 설대 윤리교육과에 갔음 좋겠어요...원래는 철학과에 가고 싶은데 좀 성적이 안되는것 같고...하하하... 그냥 궁금해서 왔는데...곧 추석이네요...추석연휴 잘보내시길..
Name 민선
Comments 안냐세요? 오랫만이예요. 오빠 홈피두 오랫만에 들어오는 것 같구. 지난 방학 때 설 가구 싶었는데, 어떻게 사정이 안되서 못 가게 됐네요 잘 지내시죠? 추석 연휴 기간이라서 고향에 내려가 계실지두 모르겠구요. 이번 방학 정말 즐겁구 보람있게 잘 보낸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일두 많았구요. 그럼 담에 또 들를께요. 안녕히 계세요

2000. 9.14 ( 4:37) from '211.41.116.205' of '(null)' 2000. 9.14 (23:28) from '211.192.86.156' of '(null)'
Name 은혜
E-mail -______________@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뒤적이다 흘러흘러 여기 까지 오게됬는데요 참 많은 공을 들여 만들어 놓으셨네요..잘 보구 갑니다..^^ 겉모양보다는 내용이 더 볼만한 싸이트인것 같네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이제 이곳에 자주 올게될 거 같은데요..흐흣.
Name Miriam park
E-mail miriam_park@hotmail.com
Comments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태권도철학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좋은 글을 보게되어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장족의발전이 있기를 바라고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더 고찰하셨으면 합니다. 건투를 빌며....

2000. 9.20 ( 9:43) from '210.180.110.66' of '(null)' 2000. 9.21 ( 3: 6) from '165.91.198.38' of '(null)'
Name 유림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님. 음...^^ 가끔 들러봅니다만.... 내용을 다 이해하기엔 힘들지만, 요즘은 통 업데이트는 안되는것같네요...^^ 조금 새로운 내용들 선 보일 계획은 없으신지...^^ 그럼..가을...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Name 유니
Comments 안녕하세요, 1. "절대진리"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절대진리란 있는 것입니까? 있다면, 증명할 수 있는것입니까? 논리적으로말입니다. 2. 그리고 당신의 철학 포지션은 어디입니까? 이메일 주소가 리얼리티로 되어있는데, 리얼리스트인지 아니면? 3. 칼 포퍼의 비판적 합리주의에서 포퍼는 합리주의의 무엇을 비판했습니까? 아시는 대로 답변 부탁합니다. 그럼,

2000. 9.22 ( 5: 7) from '211.175.166.106' of '(null)' 2000. 9.22 (13:43) from '147.46.213.219' of '(null)'
Name 송미진
E-mail moon-kid@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과제할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들어오게됐습니다. 꽤 괜찮고, 아마도 다시 들어오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곳이네요.. 그럼 다음에...
Name 파깨비
E-mail pakebi(골뱅이)paran.com
Comments 아래 유림 님의 글을 읽고 호되게 꾸중들은 것 같은 느낌에 급히 또 그 동안 정리해 둔 자료들을 올려봅니다. 생각같아서는 사이트에 얹고 싶은 자료들과 생각들이 많은데, 정말 시간에 쫓기네요. 특히 외국인들에게 태권도를 홍보하는 사이트에 신경을 많이 쏟다 보니...^^ 원래 자주 내용을 갱신하지 못할 사이트를 만들 바에는 차라리 만들지 말라는 말도 있던데, 이젠 제가 그 표적이 되는군요. 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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