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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글(2000.4.8-2000.6.9)

 

2000. 4. 8 ( 6:54) from '210.221.13.129' of '(null)' 2000. 4. 8 ( 7:12) from '147.47.211.6' of '(null)'
Name 한광철
E-mail h7673@netsgo.com
HomePage URL http://h7673.gazio.com
Comments 역삼동에서 택견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택견을 배우러 오시면 성심껏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Name 심철우
E-mail cwshim@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십니까? 파깨비님.. 경산서 학교다니고 마산서 태어난 심철우입니다 파깨비님이랑은 바뀌었군요... 학교에서 서양의 인식론과 동야의 격물치지론에대해서 조사하고 발표하는것이있어서 이곳 저곳을 들르다가 여기와서 몇가지 글을 퍼갑니다. 감사드리고요... 전 마산중앙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하하. 담에 또들러서 글 퍼가도 될런지요? 들러도 되는지 메일로 대답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부탁 좀 ..... 동양의 격물치지론이랑 불교의 유식불교에서의 식이랑, 직관에 대해서 궁금한데 찾을 곳이 마땅찮군요.. 혹시 좋은 사이트나 동양철학과 관련되는 홈페이지가 있으면 추천해주셨으면,,, 아님 파깨비님의 고견이라도... 첨부터 많이 결례를 범 하는군요. 죄송하고요, 담에 또 들를 수 있음. 담에 뵙죠

2000. 4. 8 (15:41) from '211.58.181.87' of '(null)' 2000. 4.10 ( 9:49) from '165.246.11.62' of '(null)'
Name 썽아
E-mail lunarpiano@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0^전 광주에서 고등하교를 다니는 아이랍니다. 철학사이트들을 누비다가 여기까지 왔는데..저번에두 왔었던 것 같네요. 호호 그때는 기차에서(--;;) 이대다닌다는 언니가 추천을 해서 왔었던 것 같아요. 그 언니가 님 아버지께서 풍수 하신다고 그래서 화기가 어쩌고 했었는데..그게 아니었군 요. 제가 광주의 모든 고등학교 학생부에 퍼뜨리고 다녔는데. 어쩌죠? =_=;; 서울대에는 특이한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있다..이런 식으루. 나중에 만나면 홈페이지 추천할께요. 홋~ 이상~~~!!
Name 이상민
E-mail tibal@pops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이번에 '마음을 열어주는 철학'이라는 교양과목을 듣게 되었는데 철학이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어요..^^ 앞에 마음을 열어주는 이라는 말만 없었어도 안들었을 텐데 하여튼 레포트때문에 돌아다니다 오게 되었는데 참 잘만들어진 사이트 같아요 앞으로도 화이팅....!

2000. 4.13 ( 1:47) from '210.117.72.16' of '(null)' 2000. 4.13 (19:59) from '210.221.13.129' of '(null)'
Name 혜윤
E-mail realbg@yahoo.com
Comments 오빠, 이제야 들어왔네요. 담주 월요일에 수업 끝나면 음료수라도 같이.. ^^; (맨날 바쁜 척해서 무지하게 죄송..) taekwondobible.com도 들렀답니다. (드디어)
Name 한광철
E-mail h7673@netsgo.com
HomePage URL http://h7673.gazio.com
Comments 택견신문에 난 재미있는 기사입니다.^^ "이창후냐, 장재선이냐?" <택견신문:taekkyun.gazio.com>

2000. 4.15 ( 3:41) from '203.250.54.156' of '(null)' 2000. 4.15 (16: 4) from '210.219.221.149' of '(null)'
Name 이화숙
E-mail leehawsook@hanmail.net
Comments 합리론 공부를 좀 할려고 프린트물들을 챙기다가 심심하고 또 뭔가 있을까 싶기도 해서 또 다시 별 용건아닌 용건으로 놀러왔습니다. 역시나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저도 열씨미 철학공부를 해서(?) 토론에 좀 낑기고 싶은데...언제쯤 한 발언하게 될지...노력하고 있겠습니... 2000년 4월 15일 대구 칠곡(지금은 하양)에 사는 이화숙
Name 이선희
E-mail sunnyyaa96@hanmail.net
Comments 아직 철학이 뭔지에 대해 모르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회의주의자들의 논리분석에 대해 궁금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내가 얻고자 한 대답은 찾을수 없었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논리분석에 대해서도 글을 부탁드립니다.(너무 기초적을 궁금해 한건가요??)

2000. 4.16 ( 2:19) from '211.38.222.249' of '(null)' 2000. 4.16 ( 4:25) from '147.47.211.6' of '(null)'
Name 박화영
E-mail hy1004486@hanmail.net
Comments 저는 학교에서 라이프니츠에 대해 조사하는 숙제가 있어 이곳을 들렸습니다. 여기서 많은 자료를 뽑았습니다. 감사하구요..다음에 또 들릴께요~~^^
Name zheng222
E-mail zheng222@shinbiro.com
HomePage URL http://www.shinbiro.com/~zheng222
Comments 안녕하세요? 철학에 대해서 많은내용을 보고갑니다... 다음에 찾아보도록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0. 4.16 ( 6:18) from '210.91.103.156' of '(null)' 2000. 4.17 (16:13) from '211.58.144.82' of '(null)'
Name 이지연
E-mail candle327@hanmale.net
Comments 음.. 저두 모르게 여가들어와있는데요.. 참 멋졌습니다.. 담엔 정식으루 한번 샅샅이 열람해야겠단 생각입니다.."사회철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거나.. 해야하는데 아직도 상당히 막막합니다....
Name 잘 봤습니다~~!!~~!!
E-mail you1271@hanmail.net
Comments 전 우리나라를 비판적으로 보는 숙재를 하러 와봤습니다~ 아주 많은걸 얻을걷 같아여...(아직 다 못봤어여... ^^::) 저에게 시간 있으시면 자료좀 주시지... 그럼 좋은디.. ^^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잘보고 갈께여~~ 안녕히 게세요!! ☜^@^☞ (날으는 돼지)

2000. 4.18 ( 0:58) from '203.255.190.104' of '(null)' 2000. 4.18 ( 7:55) from '168.126.203.116' of '(null)'
Name 김은경
E-mail ekveritas@hanmail.net
Comments 전 법학을 전공하고 잇는 학부생입니다. 후에 법철학을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이 곳에서 많은 유익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종종 들르지요.
Name 김효희
E-mail 52treasure@hanmail.net
Comments 이 사이트 발견하구 참 잘해놓았구나... 그 다음 생각 - 근데 저 그림은 몰까... 그 다음 생각 - 저 사진은 ... 으윽... 푸훗... 그 뒤로 이 사이트의 글들을 읽을 수가 없었어여 -.- ^^ 다음에 다시와서 글퍼가야쥐~~~

2000. 4.19 ( 6:29) from '147.46.6.203' of '(null)' 2000. 4.19 ( 7: 9) from '210.217.121.164' of '(null)'
Name 이혜진
E-mail hyenal@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선배님? 지난 학기에 백종현 선생님의 헤겔 강독수업을 같이 들었던, 미학과 석사과정99학번 이혜진입니다. SNULIFE라는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아직 집구경을 거의 못 했는데 이제 하려구요...
Name 남궁명규
E-mail gundown_1999@yahoo.co.kr
Comments 고마버요 경험론을 찾다 이곳을 들렸네요 다음에 또들릴께요 땡규

2000. 4.21 ( 0:32) from '147.46.185.57' of '(null)' 2000. 4.23 ( 6:12) from '147.46.235.74' of '(null)'
Name 정석모
E-mail tktkdlf4@snu.ac.kr
HomePage URL http://hebe.interpia98.net/~stonet
Comments ^^; 이렇게 호기심으로 알던 사람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되니 기쁘네요. 학교에서 그냥..보게 되는 선배(? 아님 형님..)의 모습이 조금은 이상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실..전 왜 파란옷만 입는 지 무지 궁금했거든요. 기숙사에서도 가끔 많이 보고 했는데. ^^; 하여간..반갑습니다. 전 간단히 말해서 단무지 공대생이고요..99학번입니다. 나중에 그냥..보게 되면...꼭 인사하겠습니다. 왜냐면..이미 형님은 나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부디.절 거부하지 말아주시길.. ^^; 그럼...좋은 날들 보내세요. 안녕히~~~
Name 강효정
E-mail ggirl@dreamwiz.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낼이 셤이고 할 숙제가 세개나 있는데도... 거의 모든 내용을 다 읽어 버렸답니다. 엇.. 이런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또 있구나...싶어서.. 기뽀요.. 근데.. 어릴 때 빼고는 이런 생각을 남에게 못 말해 본 거 같은데.. 용감용감.. 바라시는 사랑하는 여인을 꼭 만나시길 빌께요. 종종 들르죠. PS 근데.. 왜 전 한 번도 뵌 적이 없을까요? 웅.. 이상타..

2000. 4.24 ( 8:22) from '168.131.54.154' of '(null)' 2000. 4.24 ( 8:25) from '203.242.183.26' of '(null)'
Name 김명선
E-mail monginmong@hanmail.net
Comments 멋진 그림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찾으려던 플라톤의 국가론의 문제점은 찾지못하고 갑니다 오늘 머리에 쥐가 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비록 자료를 찾진 못했지만 좋은 곳을 알게되어서 기쁩니다. 오늘도 짜증과 허무??를 겪은것같은데~ 파깨비님의 대학생활론?에대해 읽어보 고 이생각 저생각 해봤습니다 시간도많죠?사실바쁩니당 ㅡ.ㅡ;; 우찌됐든간에~ 몸을 이리저리 피곤하게 해도 힘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렇탐 제가 거기서 결핍???내지는 꼬투리를 못잡은것일까요?머리가아파오네요`~ 아마 제가 격은것은 괴리감이었을것같습니다~..머리아파~~ 제가생각해도 너무 심각한애기를 하고있네요`~ 아~~시러~~ 그냥 막애기가 나오네요`~ 용소 하소서~~ 열심히 사시구요`안녕히계십시오 안냥히......
Name che99
E-mail che99@cafei.com
Comments 무척 좋네요 제가 원하는 자료는 비록없지만 맘에 드네요... good

2000. 4.26 (14:17) from '203.238.128.124' of '(null)' 2000. 4.28 (12:30) from '203.241.248.140' of '(null)'
Name 최호동
E-mail chd48@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법학과 3학년에 휴학중인 최호동이라고 합니다. 후배가 추천해서 들어와 봤는데, 굉장히 인상깊네요. 제가 본 몇안되는 사이트 중에서 드물정도로 사람냄새가 풍겨오는 것같은 느낌? 난생 처음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봐서 (아..친구사이트에 한번 남긴 적은 있구나) 좀 기분이 묘해요. 내용이 방대해서 아직 완성 안된 부분이 상당한 것 같은데, 들르면서 추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계속 추가해 주시는거죠?^^). 관심을 끄는 부분이 많아서요. 소문에 대한 해명(?)도 잘 봤구요. 간간히 들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Name 쥐마왕
Comments 철학에 대해 좀 더 공부하려고 들어왔습니다. 올려논 글들이 보기에는 편리하나 자세한 내용이 없었어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철학이란(어떤 이론) 요약의 성질이 아니라는것이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단순히 철학과 시험정도는 치를수 있겠으나 그 이상은 좀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이런 깔끔한 홈페이지에 들어왔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2000. 4.29 (13: 4) from '147.46.52.117' of '(null)' 2000. 4.30 (14: 4) from '210.92.251.195' of '(null)'
Name 정수진
E-mail yasu19@snu.ac.kr
Comments snulife를 보다가 들어왔습니다. (아마 저처럼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도 같습니다.) 제가 관악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때가 1990년 12월인가에 원서 집어 넣고 고등학교 선배들 만나서 어쩌고...한 때인데, 그 때 음미대 식당앞에서 처음으로 뵌 기억이 있습니다. 하하. 정말 오래되었군요. (슬프다. 늙었단 이야기다...) 그때도 파란 옷이 너무너무 인상적이여서 간혹 아는 철학과 후배한테 잘 계시냐고 여쭤보곤 했었지요. 홈페이지를 보니까 참 하고 싶으신 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떤 면으로는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것은 부러운 일이지요. 조금씩 만지시다보면 아마도 좋은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계속 멋지게 update해주시기 바랍니다.
Name 노동혁
E-mail dsndh00@hanmail.net
Comments 안냐세여 ? 저는 올해 새내기인 동혁이라고 합니다 저희 교수님 소개로 여기 들어와봤는데 많이 알게 되었어요 내일이 철학 시험이거든요 아직 철학에 대해서 잘몰라서요 기본 지식이나 좀 알까해서.... 아무튼 자주 들를께요 담에 뵈요...^^

2000. 5. 1 ( 4:28) from '211.54.20.2' of '(null)' 2000. 5. 1 ( 9:17) from '210.108.254.224' of '(null)'
Name 서경미
E-mail i_lithium@hanmail.net
Comments 대학원에 진학해서 난생 처음 과학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이트를 이것저것 찾아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자료가 무척 감동적이군요.. ㅠ.,ㅠ 제 동기들도 모두 좋아할 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도 세미나를 하거든요.. 종종 들러서 자료 퍼가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Name 객
E-mail alex95@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이 집에는 처음으로 방문하는데 상당히 흥미로운 곳이군요. 저는 대학원에서 종교와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인데, 이곳의 자자한(?) 명성을 듣고 잠시 들렀다 갑니다. 분야를 보니 정치와 철학 그리고 태권도, 크게 세분야로 나뉘어 있더군요. 정치와 철학은 그렇다 치고 태권도에 관해 그토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데에 놀랐습니다. 저도 어릴때 태권도를 배웠기 때문에 나름대로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그 흥미가 반감되는건 어쩔수가 없었지요.(변명인가요?^^:) 제가 석사 논문을 정치철학과 종교 쪽으로 잡고 있는데 혹 자료가 있나 싶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아직 자료가 부족한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정치학 쪽에는 배경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관계로 파깨비님께 외람되지만, 그쪽 분야에 대한 자료나 정보등등을 정중하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정치학과 관련철학 분야에 정통한 다른 분도 좋습니다)또한 언제 이 메모를 읽게 되실런지는 모르오나, 파깨비님께서 이 메모를 읽으시고 저에게 메일을 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기타 의견이나 정보 어떤 것이든 정성어린 감사 답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추신-제가 고등학교에 다닐때 -저희학교는 여대 근처였습니다만 서도- 파깨비님의 명성은 저희학교 선배에서부터 저희때까지 회자될 정도로 유명했었습니다. 그땐 그냥 웃고 말았는데, 이렇게 메일까지 보내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덕재겸양 지향 객-

2000. 5. 2 (18: 7) from '164.124.25.104' of '(null)' 2000. 5. 5 ( 7: 1) from '211.110.39.185' of '(null)'
Name 정....
Comments 언젠가 부텀 인터넷은 익명성을 즐길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되버린것 같습니다.. 저도 이에 편승해.. 얍~! 다만. 전 철학을 4년째 공부하고 있는 철학도로.. 지나가던 길입니다.. 파란색을 즐겨 입으시나봐요..? 신기하군여.. 저희학교 교수님 한분도.. 회색만 거의 입으시는 분이 계시죠.. 전 왠지 거북스럽더라구요.. 세상엔 색깔도 많은데.. (이야기가 왜 자꾸 가지를 치지?) 대충줄입니다.. 행복하십쇼.. 감상 즐거웠습니다...
Name 김석봉
E-mail combycom@hotmail.com
Comments 기억하나.... 국문과 김석봉일세. 자네 동문 한 모의 동기말이야. 이곳 저곳 서핑하다가 여기까지 흘러왔군. 간헐적으로 학교에서 마주치면서도 긴 얘길 못했는데,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나마 자네 근황을 볼 수 있으니 기분이 좋군. 여긴 참 따뜻한 곳인것 같군. 깔끔하기도하고.... 더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를 바라네.

2000. 5. 6 ( 6:49) from '147.46.180.25' of '(null)' 2000. 5. 7 ( 2: 3) from '147.46.105.110' of '(null)'
Name 이건우
E-mail road4man@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사범대 99학번 학생임다. 이렇게 인상적인 사람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꿈꾸다 꿈꾸다 제가 손놓아 버린 것들을 이루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할 수 없었던 것을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힘을 내서 몇가지를 계획하고 있는 저에게 부끄러움과 분발할 힘을 주는 홈페이지입니다. 자주 들러 힘을 얻어 가겠습니다. 링크 깨진 것, 오자 고치세요. 정치현상론 소개의 아랫단 개요의 두번째 단락의 두번째 줄에 오자가 있습니다. 고치세요. 조금이라도 더 다듬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Name 히~
Comments 안녕하세요? 고교 시절 신문에서 기사를 보고 파깨비님의 홈페에 한번 들어 오려고 했었는데 주소를 잊어버리는 바람에 이제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정말 알 찬 홈페이지인 것 같아요.

2000. 5. 8 ( 0:51) from '211.44.104.218' of '(null)' 2000. 5. 8 (11:44) from '203.250.125.108' of '(null)'

Name 방문객
Comments 안녕하십니까? 검색 도중 우연히 들렀는데 그 내용에 감탄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선후배 사이도 아니고 전혀 인연이 없으니 그렇게 칭하겠습니다)의 글쓰기를 보면서(비록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글을 통해 자신의 의향을 드러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곳이 많이 이들이 찾고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 같기에, 여기 적힌 모든 글들이 선생님의 생각은 아닐 터인데 이왕 학술적인 글쓰기를 지향하신다면 선생님의 이론에 바탕이 되는 여러 학자 선배들의 이론을 각주에 첨부하고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용을 넘어선 위험스런 '인용'이 자칫 우리 대학생들에게 그릇된 영향을 미치지나 않을까하는 염려때문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저도 선생님 수준의 글을 남길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Name 김우석
E-mail wsuki@hanmail.net
Comments 철학자료를 찾다가 들렀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비판적합리주의에 대한 자료는 눈을 씻고 봐도 없군요. 도데체 비판적합리주의란 무엇이며, 비판적합리주의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라도 알고 계시다면 메일 좀 남겨 주세요.

2000. 5. 9 ( 2:13) from '203.234.44.129' of '(null)' 2000. 5.12 (17:23) from '147.46.213.219' of '(null)'
Name 강정환
Comments 전에 한번 TV에서 봤는데 참 이상한 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특별한 분일것이라는 생각도요. 오늘 이곳 저곳 들락거리다가 이곳까지 왔는데 옷 차림새와 같이 좀 특이하고 재미있군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세요

Name 파깨비
E-mail pakebi(골뱅이)paran.com
HomePage URL http://pakebi.com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입니다. 방금 방명록에 두번이나 씌어진 "김연경"님이 쓰신 글을 정리하다가 실수로 제가 지웠습니다. 하나만 지운다는 것이 두개를 다... 그래서, 대충 그 내용을 다시 써 놓으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려구요. 저랑 같이 대학원 기술사에 사는 분이구요, 서양철학을 정리해 놓은 사이트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었지만 와 보니까 별로 기대만큼 대단하지는 않다는 얘기를 써 주셨더군요. 그리고 저의 차림새가 개인적으로는 혐오스러운 부분(파란색이 문제가 아니라...)이 있다는 비판도 함께. ...모든 분들이 제게 칭찬하는 글만 여기에 남기실 수는 없는 거겠죠. 그리고 아마 그 혐오스럽다는 것은 이른바 "어린왕자" 모방 혐의겠죠. 저는 어린왕자를 흉내내고 싶은 것이 아니라, 영웅본색의 주윤발같은 모양을 흉내내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여러 이유로 그런 지적을 많이 받는군요. 하여튼 그렇게 혐오스럽다니까 유감스럽군요. 그리고, 또 무슨 말씀을 쓰셨더라... 오래 전부터 파란 옷의 악명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다는 말씀 등등. 하여튼 실수로 방명록 기록을 지운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0. 5.13 ( 1:21) from '210.93.222.182' of '(null)' 2000. 5.13 (12:15) from '210.219.18.231' of '(null)'
Name 임혜란
E-mail hrim00@t2n.net
Comments 안녕하세여...전00새내기 임혜란이라고하는데여.. 교양과목 레포트쓸 준비중에 여길 어떻게 하다보니 들어오게 됬네여..플라톤의국가론....에대해서 뭐 향연이니.. 철인통치니....그런거를 쓰라고 하시는데 진짜로 막막하기만 합니다.. 철학공부하시는데 힘드시진 않으세여? 존경합니다.. 암튼여 여기에 올려져 있는글 맘껏 퍼가도 돼죠? 원래 책읽고 레포트 쓰는건데..읽을 시간두 없고..책볼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저희 교수님이 혹시 이 사이트를 아시믄 큰일인데......암튼여 계속 수고하시구여.. ... 교양수업"논리와 사고"레포트 꼭!!"A+"날리도록 하겠슴다!! 하하핫~ 그럼 파깨비오빠 안녕히 계십숑(--)(__)꾸벅~
Name 메리벨
Comments 안녕하세요^^ 보물찾기에 아직 올라오지 않은 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0. 5.14 ( 6: 0) from '211.32.245.152' of '(null)' 2000. 5.16 ( 7:51) from '210.123.160.94' of '(null)'
Name 엘리사벳
E-mail yyjin650@chollian.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하고 계신지??? 엘리사벳은 제 세례명이고요, 언젠가 동아일보를 보고 파깨비님께 메일 보내드린 적이 있었지요. 물론 답장도 잘 받아보았구요. 오랜만에 찾아보았더랍니다.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른 거구요. 애기 파깨비가 참 귀엽네요. ^^*
Name 손우혜
E-mail wh3336@hanmail.net
Comments 용서에대한 철학적인 해명이 듣고 싶다. 저기여....용서에관해서 들어보셨나요? 용서를 철학적으로 해명하면 어떤 답이나올까요? 전 정말로 알고싶은데...모르겠어요. 찾다찾다여기 까지 왔어요!!!!파깨비님 좀갈켜 줘요......

2000. 5.16 (11:19) from '211.38.60.196' of '(null)' 2000. 5.24 (13:49) from '211.52.177.221' of '(null)'
Name 규현
Comments 열심히 사세요
Name 타대생
Comments 제가 지원하려는 곳은 미술대학원 동양화과인데..대학원측에 전화해봤지만 너무나 퉁명스럽게 받아주시던군요.정보도 별로 말해주지도 않고...타대학사람이지만 좀 불친절하신 것같아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구하고있답니다.죄송하지만 제2외국어중에 한문으로 시험을 보려하는데, 좀 자세히 알수없을까요..확실한 입시요강을 구할수있다면..제가 후사하겠습니다.제 메일주소는ysyeul@yahoo.co.kr입니다.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저에게는 중요한일이니 꼭 도와주세요.

2000. 5.24 (14:10) from '147.46.46.66' of '(null)' 2000. 5.26 (13:43) from '211.108.29.112' of '(null)'
Name 박창협
E-mail maestro@petro.snu.ac.kr
Comments 항상 그렇게 살려 하지 않았지만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살려 하였으나 언제나 편협된 선입견을 가지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SNULife에서 글을 읽고 알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무지의 소산으로 저 역시 선입견에 싸여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개성있고 발전하며 결혼하여 사랑이란 이름의 작은 씨앗을 만들어가는 파깨비의 삶.. 계속되길 바랍니다....
Name 성연
Comments 파깨비 보단 스머프가 더 귀엽지 않나...것두 똘똘이 스머프...레포트 준비하다..어찌 어찌 굴러 들어왔슴당..! 혹시나 했는데 전에 티브이에서 뵌 분이 맞는듯하군요... 아는게 너무 많아 주체를 몬하는 건가요? 아님 아는거 다 잊어버리기 전에 다 쏟아 내놓는건가여? 우째 파깨비님 홈에 와있으니 가보지도 않은 뉴욕도심 한가운데 멍청히 놓여진듯한 느낌...참고로 저는 영어가 고등학교 땐 '미' 이상을 받아본적이 없으며..대학에선 '씨'이상 받은적이 없어여..암튼 파깨비님은 아는거 많구,특이한거 같긴한데한편. 자기애가 무쟈게 강한사람인듯...아닌감요? 자기를 사랑하는건 좋은일이지만...근데 정말 매일 파란옷만 입나여? 후하하 바보같은 질문.....담에 또 올께요.

2000. 5.27 (11:58) from '211.55.54.35' of '(null)' 2000. 5.28 (15:22) from '211.51.168.197' of '(null)'
Name 이재연
E-mail ghjenia@daum.net
Comments 저... 재연이여요.^^ 드뎌 방명록을 쓰게 되는군요..... 히히 기쁘당... 음... 전에 여기왔을때는 방명록이 안떠서 몇번이고 방명록을 쓰고 떠나질 못했거든요.^^ 지금 엄마 몰래 쓰는 것이라 많이는 못쓰고요. 딱 한마디만 하고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 건강하시구 하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그럼...(-.-)(_ _)(^.^)꾸벅 유령 제이 올림...
Name 남 대 호
E-mail td1976@hanmail.net
Comments 자료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전공자를 위한 자료실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좀 더 강력한 전공자료를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쪼금 쉬운 느낌이 들거든요! 암튼, 넘 좋습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2000. 6. 2 ( 4:28) from '210.182.92.53' of '(null)' 22000. 6. 2 (18:43) from '210.117.65.45' of '(null)'
Name 김대현
Comments 안녕하세요 물고기는 물을 만나야 살고 철학자는 사유의 바다에서 서로 뜻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야말로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이렇게 훌륭하고 지적인 대화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는 고려대 철학과학생이며 앞으로 철학이란 학문이 진정으로 사람들의 가슴속으로 그리고 사회의 밭에 영양을 줄 수 있는 생명수가 될 수 있게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Name 조인준
E-mail bradho@dreamwiz.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연대 공학계열 00학번 조인준이라고 해요. 서양철학사 수업을 듣는데 자료를 찾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친구는 지난 월요일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 친구는 수업을 빠지고 여러 가지 생각을 했던 모양입니다. 특히 인생의 의미와 실존 문제에 관해서. 사실 저로서는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 친구는 독심술과 실존철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많이 생각했고 이제야 인생의 주체가 된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생각해 볼 작정입니다. 모든 것에 대해. 그러나 그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과연 이런 사유가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제 기말고사가 끝나면 철학을 좀 더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좀 추상적이긴 하지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님의 홈페이지 구석구석을 돌아보았습니다. 님에 대한 존경심과 인간적인 정을 느꼈습니다. 계속 열심히 하시구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0. 6. 3 ( 2:24) from '211.44.129.114' of '(null)' 2000. 6. 4 ( 9:21) from '211.35.241.198' of '(null)'
Name 정수현
E-mail charlotte_jung@hotmail.com
Comments 파께비님 안녕하세요. 드디어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느낀 건 '새롭다'. 왜냐면 모든게 다 파란 색으로 되있으니깐... ^^ 그 다음으로는, 지금 파께비님께 메일쓰기가 안 되는군요. 점검을 해주세요. 또 목차에 있는 것보다 구석구석에 숨겨있는(?) 정보들이 있네요. 예를 들어 '독심술' 같은 거요. 그럼, 홈페이지에 많은 발전을 바라며. p.s. 독심술 배울래요~~~
Name 신선길
E-mail apple0325@hanmile.co.kr
Comments 음~ 처음 이방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참 기분이 좋았어요. 제가 파랑색을 좋아하거든요... 이 홈페이지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2000. 6. 5 (11:22) from '211.45.128.137' of '(null)' 2000. 6. 5 (12:25) from '211.37.216.131' of '(null)'
Name 백인정, 조영화, 성유경
E-mail cuteij@mm.ewha.ac.kr
Comments 훌륭한 홈페이지.. 오랜동안 흠모해왔던 창후아찌에 대해 마니 알게 되어 기뻐여..
Name 디지털소울
E-mail firstsang@intizen.com
Comments 저는 철학과에 진학하고자 하는 고딩입니다.움냐 설대철학과에다니신다니...무척부럽기도하고..저두오기가생겨요.논술이야기가특히좋았구요..참많은도움이된거같습니다.전항상 논술을 할 때에 이야기가 장황해져버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서론과 본론1이 2/3이나 가버리는 치명적인..^^그럼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홈페쥐 기대할께요.

2000. 6. 8 (16:37) from '211.115.229.67' of '(null)' 2000. 6. 8 (17:31) from '211.119.61.51' of '(null)'
Name snukang
E-mail snukang@hanmail.net
Comments 홈페이지 잘 보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멋지네요. 특히나 동화이야기 잘 읽었구요. .. 그럼 또 들르게 되면 그 때 다시 인사드리죠.
Name 주성혁
E-mail hyouk33@hanmail.net
Comments 안냐세여...독심술에 관한것 잘 읽었습니다...관심은 있는데 배울곳이 없어여 전 집이 부산이거든여 강의3 까지 잘읽었는데 그다음은 제목은 있는데 내용이 없드라구요 실망했어여... 그러니 제발 다음 내용 부탁 할 깨여 메일로 보내 주셔두 대구여,,,헤헤 아무튼 잘 봤습니다 더욱더 발전 하시길..........^^

2000. 6. 9 ( 2: 3) from '211.111.91.135' of '(null)' 2000. 6. 9 ( 4:58) from '210.217.22.234' of '(null)'
Name 전선기
E-mail chski@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중문학을 공부하는데 제 대만인 친구가 한국으로 대학원을 오고 싶어서 자료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학생이 합격하기 위해서는 무슨 시험을 치루고 토플은 몇 점 정도 필요하나요? 외국인 학생도 테플시험을 봐야하는지요? 영어는 매우 유창하지만 한국어는 할 줄 모르는데 합격할 수 있는지요. 합격후 외국인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 있는지요. 전액 받는건지, 일부인지. 그 임산과- 산림보호, 생태보호-를 지원하는 그 친구가 합격하는데 필요한 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me 독심술에 관심많은 ..
E-mail hanheart@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독심술에 관심이 있어 들어왔습니다. ^^ 아 설대 철학과에 다니신다구여.? ^^하하.. 저희 삼촌이 다니셨던과인데. ^^; 그래두 방갑네요. ^^ 음.... 강의를 하신다구요.. 저두 배우고싶어요.. ^^ 연락주세요... ^^ 그럼 전 이만. 아참 전 지금 회사다니구있어 7시이전엔 안될 거 같아요 ㅠ,.ㅠ 그럼 연락주세요..

[다음 방명록글(2000.6.10-20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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