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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글(1999.12.1-2000.4.6)

 


2002년 11월 7일, 그 동안 미뤄왔던 방명록 정리를 했습니다.
작지만 많은 글들을 하나하나 적어 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다시금 느끼면서요.

혹시 여러분의 예전 글이 여기에 있는지 한번... 찾아 보시죠. ^^

1999.12. 1 ( 4:21) from '168.126.24.105' of '(null)' 1999.12. 1 (13:21) from '211.37.140.159' of '(null)'
Name 파깨비
E-mail snublue@kebi.com
HomePage URL http://pakebi.com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고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하셔서 불필요한 광고가 뜨지 않는 유료 계정에 새로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 주소도 만들구요. 지금은 급히 만들어서 부족한 곳이 있지만, 많이 많이 찾아주시고, 말씀도 꼭 남겨주세요. 그럼, 안녕히...
Name 풍림화산
E-mail khk486@yahoo.co.kr
Comments 방금 어느 시사잡지에서 기사를 보고 한 번 와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노어노문학과 2학년인데요... 오며가며 여기 파란옷 잘 입으시는 분을 몇 번 봤거든요.... 뭐라고 불러야 하지? 하여간, 그동안의 이창후씨에 대한 소문이 정말 소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흠... 아직 다 둘러보지는 않았지만, 이만~

1999.12. 2 (11:15) from '164.124.143.204' of '(null)' 1999.12. 3 ( 2: 2) from '210.120.238.100' of '(null)'
Name 김원재
E-mail wjkim120@chollian.net
Comments 동아일보 지면을 보다 이창후님 기사를 읽고서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저두 좀더 홈페이지를 둘러봐야 알겠지만, 서울대에 파란색 옷을 즐겨 입는, 아니 언제나 파란색옷을 입는 분에 대한 소문을 오래전 부터 들어왔기 때문에 자못 궁금했거든요. 자취생의 생활, 저두 8년이 넘게 자취해봐서 이창후님께서 파란색 옷을 주로 입는 이유가 납득이 가더군요. 이창후님만큼 정확히 이유를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할까요? 논문 준비하신다고 읽었는데 좋은 논문 쓰시고 훌륭한 철학자로 거듭나는 이창후 님을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십쇼
Name hyejina
E-mail hyejina@hotmail.com
Comments 신문을 보면서 정말 특이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제가 님의 홈페지를 기억했다가 들른 이유는 철학에 관한 지식을 쬐금(왜냐 능력대로 받는 거니까) 얻어볼까 해서입니다. 일반인, 왕초보로서 철학사나 철학강의에 관한 책을 뒤적거리는 중이므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듯 싶습니다. 그럼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1999.12. 3 (14: 0) from '210.112.183.81' of '(null)' 1999.12. 9 ( 6:46) from '211.33.245.137' of '(null)'
Name 유상희
E-mail ysh00@channeli.net
Comments 안녕하세요.만나서 반가워요. 신문에 난 기사읽고 방문하였읍니다. 다아 읽진 못하였지만 마음에 와 닿는 구절들이 있었어요. 동심을 지니고 계신것 확신했어요. 괜시리 힘이나고 신이나네요. 이게 다아 제가 여름에 컴.을 배운적아니겠어요. 전 40대 아줌마에요.아이들에게도 들러보라고 할작정입니다. 가진것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시려는 님생각,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자주 들릴께요.파깨비님. 아름다운 겨울 맞이하시길 바랍니다.안녕
Name 최준식
E-mail arota@hite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 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선생님의 기사를 읽고 참 멋있게 인생을 살아가시는 분이라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즐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참 부럽습니다. 선생님의 기사를 읽고 아무 목적의식없이 타율적으로만 살아온 내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제가 맞이할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해 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앞날이 잘 펼쳐지기를 빕니다.

1999.12.10 (17:24) from '203.241.163.34' of '(null)' 1999.12.14 ( 9:49) from '210.117.209.161' of '(null)'
Name 김진경
E-mail youth1jk@netian.com
Comments 파깨비님을 신문에서 만난후 메모한것이 기억나 첨으로 들릅니다.전체를 다 들르진 못했지만 외모처럼 동심을 잃지 않고 순수하게 살려고 하시는 분임을 읽을수 있었답니다.그래서 더더욱 반가웠답니다.저도 교양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저의 내면을 정리하고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을 했던기억이 납니다.궁금한건 철학 속에서 특별히 얻은 진리가 있다면 무엇인지 듣고싶네요.넘 길어졌죠.편지로 쓸걸그랬나봐요.오늘 엄청 춥데요! 건강하시구요 따뜻한 겨울 되세요.
Name 안순섭
E-mail vivid70@hanmail.net
Comments 이번엔 두번째 방문하는거죠. 날씨가 춥고, 바람이 불어서.... 타인의 생각이나, 느낌을 공감하는 일은 참 즐거워요 (즐거운게 맞나?) 또 내일은 어떤색으루 시작될까 궁금해요. 오늘은 정말 ddong색이었는데... (참 어줍잖은 영어사용을 경멸(?) 하신댔죠?, 그치만 이건 영어가 아니여요) 파깨비님을 더 알고싶어졌어요

1999.12.16 (13: 5) from '211.33.182.188' of '(null)' 1999.12.16 (13:31) from '210.115.113.171' of '(null)'
Name 최진금
E-mail ilaosim@konet.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딸 셋을 둔 가정주부랍니다. 신문기사를 보고 벌써 여러날전부터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이제야 글을 남길 수 있게 되었네요.(사실 신문보고 홈페이지를 방문한 것은 처음이랍니다.) 들어와보니 이창후氏가 어떤 분인지 느껴지네요. 아줌마가 왠 수다냐구요? 글쎄, 전 사회적으로 내놓을만한 명함은 없지만 아주 큰 뜻을 가지고 살고 있지요. 이창후氏의 계획중 철학의 대중화에 대한 부분이 공감이 가는데, 그 철학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의식의 각성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연유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一我철학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철학이야말로 이창후氏의 계획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욱 폭 넓은 공부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한가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떤 다른 목적으로 권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공부해보니까 너무 좋길래 말씀드린겁니다. 큰 뜻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참고:www.maitrepia.org
Name 함승연
E-mail colour@netsgo.com
Comments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대강 둘러봤어요. 즐겨찾기에 등록을 하고 자주 와봐야겠네요.^^ 전, 철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 갈 계획입니다. 공부 좀 하고, 내년 2학기에 가려하는데, 여기서 정보를 얻어야겠군요. 하여간, 만나서 반갑고, 나중에 메일 보낼께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철학과 화이팅 ! 승연

1999.12.16 (16:21) from '210.205.97.3' of '(null)' 1999.12.30 ( 4:40) from '210.117.143.205' of '(null)'
Name 소영
E-mail arias2000@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 저는 올해 23살의 여자 입니다..제가 고민하는 바가 있어서 그 해결책이나 제 본질을 조금이나마 알고자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니 정말어렵고 멋있는 말들이 많이 있더군여.그런데 정작 초심자를 위한 철학의 기초 등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상당히 어려웠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하고 와서 철학에 기초에 대해 알게 되 어 정말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었어여. 전 철학을 전공하는 학 생도 아니고 대학에 다니다 중도에 포기하고 제미래와 제 자신에 대해 1년도 넘게 고민했지만 어디서도 해답을 찾을수 없었고 답답한 마음만 늘어갔져..그러다 우연히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렵다는건 알았지만 이리 어려울 줄 은...ㅠ.ㅠ 하여튼 기초를 자세히 설명 해주시고 제가 공부하는데 도움주셔 서 정말 감사하고요.사이트 너무 훌륭하고 정리가 잘되어있네여. 압으로도 종종 들려서 글을 남길께여..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면 저처럼 철학에 무지한 하지만 알고 싶어 하는 학도를 위해 도움이 될만한 관련서적에 대해 알려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바쁘시더라도 관련서적에 관해서 좀 알려주시길..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여^^
Name 김동일
E-mail k-logics@hanmail.net
Comments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학회나 학과 사이트를 주로 이용하는데 얼마전 어느학회사이트에서 이곳을 추천하고 있더라구요. 의외였어요. 하하 자주와 보아야겠네요. 그리고 기출문제에 박사과정만 있던데, 석사과정 기출문제는 올리기 어려우신가요? 기사를 읽고 들른 사람들이 꽤 있던데 어떤기사인지 링크해 주실수 있나요. 아니면 그 기사가 어느신문 몇일자인지 만이라도 알려주시든가요. 자주 들르게 되것같네요. 하하.

2000. 1. 3 (12:55) from '210.219.173.80' of '(null)' 2000. 1. 5 ( 4:58) from '168.131.55.70' of '(null)'
Name 김수진
E-mail Megacow@lycos.co.kr
Comments 안녕하세요.전 부산 사는 학생입니다.사이트를 들락거리다 우연히 발견했어요.여러 친구들에게 얘기를 들어 본 분이지만 직접 쓴 글들을 보니 새롭군요.조금의 글로 어떻게 사람을 알수나 있겠어요..전 철학과를 지원한 학생입니다.동양철학에 관심이 있거든요.근데 요즘 흔들리고 있어요.먹고 살기 바쁜 세상에 학문이라니..큰 그릇이 되자! 제 삶의 중심을 이루는 얘기죠.근데 어째 요즘의 전 큰 그릇은 커녕 종지도 될 수 없을 것 같으네요.하하 쓰다보니 제 신세 타령이 되었군요. 여러 얘기들은 잘 보았습니다.담엔 좀더 큰 그릇이 되고나서 멜을 띄우죠.안녕히 계세요.
Name 주보
E-mail pepsijoo@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형님... 접니다, 주보... 제가 편지도 보내드리고 했는데 과연 기억하실련지. 시험장에서 컨닝하는 무리들을 보고 무지하게 화가나서 썼던 그 편지말입니다. 그 <철학개론>있잖아요. '에이뿔' 맞았어요. 잘했죠? 정말 기뻤답니다, 그 성적 알게됐을때. 아무튼 형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들 모두 성취되길 기도합니다. 멀리도에서- ^^; 주보

2000. 1.15 (10:57) from '210.206.50.216' of '(null)' 2000. 1.18 ( 8:50) from '203.241.163.34' of '(null)'
Name 박일권
E-mail kingstock@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늘 한번 만나뵙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파깨비씨의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누나를 통해 알게되어 지금은 무척이나 친해진 바비(바비클레이튼)께 당신의 이야기를 적지않게 들었습니다. 당신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들을때면 신비함으로 나의 궁금증은 조금씩 커져만 갔습니다. 이곳 홈페이지를 읽고난 후에도 그 궁금증이 싹 가시지는 않는군요. 바비께 당신을 소개해 달라고 부탁할 작정입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좋은만남 갖기를 희망합니다.
Name 방랑자..
E-mail kailas21@hanmail.net
Comments 방금.. 파께비님이 나오시는 방송을 봤습니다. ^^ 정말.. 재밌게 사시는것 같아요. 다른사람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저도 그렇게 살고 싶지만.. 쉽지 않던데.. 파께비님 대단하십니다. 아.. 그리구요.. 혹시.. 속옷도 파란색..? 하하.. 그냥 농담입니다. ^^ 앞으로 더욱더 좋은홈 꾸미시길 바랍니다..

2000. 1.18 ( 9:11) from '203.252.3.38' of '(null)' 2000. 1.18 ( 9:17) from '203.241.163.34' of '(null)'
Name 오상은
E-mail ose8464@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ose8464
Comments 파깨비 아저씨(-_-?) 아니.. 오빠(????) 안녕하세요?~ *^^* 전 이제 고1이 될... 상은이 입니다~~ 방금 TV를 보구 쪼르르... 방문하게 됐어요!! *^^* 넘 특이하네요.. 서울대생이라니 부럽군요~ 전 서울대 근처인.. 신림4동에 사는데엽.... 그래서인지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 흐흣... 파란 옷 입은.. 어린왕자같은 캐릭터 말이죠... 넘 멋진것 같아요. ^-^ 어떻게 그리셨어요?~ (누가 그려주셨나?) 정말 궁금한데요...? ^^; (시간 있으심 꼭좀 알려주세요.. ^^;) 하핫.. 파깨비..! 이런 분이 가까운 곳에 계실 줄은 몰랐는데.. 정말 홈페이지 보는것 만으로도 반가웠구요.. 홈페이지두 멋졌습니다~~ 글엄, 더 열심히 공부하시구요~ 저두 서울대에 갈 생각인데^_^;; 고1이 되기전 또는 고1이 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해 주실게 있다면 꼭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아~~~~그리구... 파란옷의 캐릭터 어떻게 그렸는지두 정말 궁금~ 알려주세욥!! *^^* 첨 방문하면서... 장황한 방명록을 쓰는군요.. 헤헷~ 답 멜이 도착하길 바라며~~ ^^; 안녕히계세요....! 화이팅!
Name 배슬기
E-mail dream15@unitel.co.kr
Comments 저두 티비보고 들어왔습니다.... 님께서 티비화면에 인터넷 하시는 모습보고,,있는데 위 주소란에 조그맣게 ....님의 사이트 주소가 보이더군요 음.,,,,,,,,,,,, 철학 공부열심히 하세요 태권도도,,,, 열심히....... 하기구요,,,, 티비 나온 사람 홈페이제 와서 글쓰고 있다는게.... 참 흥미롭군요,,,,그럼,,,,,, 안녕히 ,,,,,,

2000. 1.18 ( 9:33) from '210.217.32.121' of '(null)' 2000. 1.18 ( 9:38) from '211.33.239.248' of '(null)'
Name infog
Comments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좀 퍼가겠습니다. 저는 문의사항에 인도철학과 동양철학에 관련한 글이 없냐고 항의(?)한 네티즌입니다. 현대철학에 대한, 특히 분석철학 부분을 조금 가져 갈께요. 물론 엉뚱한 용도로는 -예를 들면 리포트 등의 것들-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다음넷의 제 카페에 좀 올릴께요. 자료실에 제 글이랑 다른 글들을 올리고 있는데 현대철학관련 부분이 거의 몰살이라서요.....
Name 임금순
E-mail iks486@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깨비오빠..^^;; 저 뿐아니라 TV를 보고 여길 방문하신 분이 꽤 여러명 되네요.. 암튼 저두 무지 신기해요... 전 파깨비오빠의 사랑이야기, 소개, 사진첩등을 보고 오느라 방명록 쓰는게 좀 늦었네요... 파깨비오빠는 참 맘도 깨끗하고 착하신것 같구요... 이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인것 같아요... 아무쪼록 태권도 열심히 하시구요, 철학공부도 열쉬미 하세요.. 파깨비 오빠 화이팅!!!

2000. 1.18 (10:21) from '210.112.182.191' of '(null)' 2000. 1.18 (12:56) from '210.219.187.54' of '(null)'
Name 민익규
E-mail mineq@hanmail.net
Comments 티비보고 온사람이 꽤 되는군여.티비에서 본거라고는 pakebi이라서 겨우 찾았어여. 나도 이참에 철학이나 공부하고 싶네여. 열심히 하세여...
Name 신동호
E-mail shdh91@hanmail.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shdh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도 tv에서 보고 왔어요. 저의 홈페이지에 오시려면 1월 30일 정도에 와주세요. 제 홈을 고치고 있거든요. 심~마~니~(광고소리)에서 왔거든요. 들렀다 갑니다.

2000. 1.18 (14:31) from '211.35.232.49' of '(null)' 2000. 1.19 ( 8:48) from '210.91.152.48' of '(null)'
Name 웅...
Comments 안냐세여... 저도 tv 보고 왔는데여... 홈페이지.. 외우기가 쉬워서 저녘에 한번 드어 왔는데... 꽤 괜찮네여... 별루 할말은 없구여... 파깨비 님... 힘내세여..
Name 은지
E-mail venusjo@hanmail.net
HomePage URL http://www.kebi.com/~venusjo
Comments 하핫...인기인이 다되셨네요..(사실 저도 티비를 보고 들렸거든요..) 정말 특이하고..자신의 주관이 뚜렷한 분이시네요..본인은 특이한게 아니라고 말한신거 같지만...별생각 없이 사는 저에겐..파깨비 오빠가 정말 재미있게 사시는거 같기도 하고.. 전 대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이랍니다..다들 12학년때는 노는 게 당연하다고 하지만..전 재미있게 놀지도 않고...그냥..시간 떼우기나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나중에 이런 시간이 그리워 질지도 모르지만..지금은 넘 따분하군요.. 이런..저의 쓸데 없는이야기...죄송..아무튼.. 저도 저번학기에 쳘학수업을 들었는데..무슨말인지 잘모르겠고..철학에 대한 관심이 없는데...파깨비 오빠를 보면..철학을 배워 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무튼..가끔 저의 고민이나..이런거..말해도 될지..혹..바쁘시면..할수 없지만.. 어쨋든...파깨비 오빠가 재미나게 사세요..

2000. 1.19 (14:35) from '203.241.163.34' of '(null)' 2000. 1.19 (18: 8) from '211.39.51.85' of '(null)'
Name 방랑자..
E-mail kailas21@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파께비님..^^ 메일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괜찮겠죠.. 전 올해 18세가 되는 소년입니다. 그런데.. 철학에 관련된책을 한번쯤 읽어 보고 싶은데.. 처음이라 어떤책을 읽어야 할지 몰라서요. 그래서 파께비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좋은 책 추천좀 해주세요.. 그럼.. 전.. 다시 방랑생활로...^^

Name 이원일
E-mail collection3@hanmail.net
Comments 이곳에서 좋은 자료를 많이 보고갑니다. 그리고 좀 퍼가려고 하는데요. 제가 개설한 까페가 이곳의 자료를 소개하기에 좋을꺼같아서 입니다. 만약 문제가 되신다면 메일을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괜찮다구 그냥 마시면 더 감사

2000. 1.20 ( 2: 0) from '211.33.229.138' of '(null)' 2000. 1.20 ( 6:56) from '211.38.29.185' of '(null)'
Name 이미선
E-mail willyms@chollian.net
HomePage URL http://my.netian.com/~mswilly
Comments 파깨비님 안녕하세요? tv에서 파깨비님을 보고 난 후 홈페이지가 나오길래 얼릉 주소를 외워뒀다가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우와..정말 볼거리가 많네요...거기에 비하면 저의 홈페이지만...달랑 방명록 하나 있으니 말예요..... ^^ 누가 파랑색을 촌스럽다고 하던가요...이렇게 예쁜 파깨비님이 있는데...... 제 홈에도 한 번 놀러와 주세요..그럼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파깨비님~! 화이팅!

Name 료니
E-mail reeni@hanmail.net
Comments 저도 티비보고 여기 왔는데...다들 파깨비님을 티비에서 보면서 홈페이지 한번 와봐야겠단 생각들을 하신것 같아요. 사람들 생각하는것이 가끔은 비슷할때가 많으니까요.. ^____^ 전 독심술에 대해 읽어보고 갑니다. 너무 길어서 다 읽진 못했구 디스켓에 저장해서 집에가서 보려구 하는데요.. 읽어보고 나서 말씀 드리죠.. 다른 사람 마음을 읽는다는게.. 웬지 비밀스러우면서도... 재미있을것 같아서요.. 헛.. 그럼 건강하시고.. 언제나.. 같은 모습의 파깨비님이시길..

2000. 1.22 (15:32) from '203.246.2.245' of '(null)' 2000. 1.23 ( 3:57) from '211.41.123.41' of '(null)'

Name 홍영기
HomePage URL http://hamuri.corea.nu
Comments tv보고 왔는데여. 자료가 많네염. 아직 공사중인곳도 있고... 열심히 만드시기 바래염~ 그리구 저희 홈페이지도 방문해주시구.^^ 안녕히..
Name 이선아
E-mail liznatasha@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독심술에 관련된 사이트를 찾아 방황하던 중 우연히 파께비님의 홈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저는 이제 2학년이 될 여대생이구요,, 파께비님의 소개와 정치에 관한 생각등 많은 글들을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인생을 진지하고 사색적으로 살아가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삶을 사실 것이라고 믿어요. 그럼 전 이만..^^

2000. 1.29 ( 2:28) from '210.216.48.14' of '(null)' 2000. 2. 2 ( 5:15) from '210.180.116.107' of '(null)'
Name 나혜진
E-mail jin@diaconnet.or.kr
Comments 창후오빠..... 반갑습니다. 오빠의 홈페이지를 한번 방문한다는게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는군요!! 자주자주 방문하구요 이렇게 편지도 많이많이 쓸께요...

Name 이쁜 뽀글이
E-mail lisia99@hanmail.net
HomePage URL http://my.netian.com/~Lisia
Comments 오늘 다시 들러 독심술과 화술에 대해 읽었어요. 남자의 속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기에 들렀는데 넘 어려워요. 제가 생각하는 독심술은 우선, 경험하자 그리고, 생각하자 이제, 적용하자 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 많은 환경에 적응해 보는게 독심술의 최고인것 같습니다. 초보가 이런 자만한 글을 남기다니.. 자성하겠습니다. 께겡

2000. 2. 3 ( 1:56) from '210.97.13.210' of '(null)' 2000. 2.18 ( 4:52) from '203.241.132.50' of '(null)'
Name 태하
E-mail dictator17@gotop.co.kr
Comments 염세주의철학에 대해 더 알고싶다 난 철학과에 가고싶다
Name dj
E-mail clarinet-dhj@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우연히 철학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가.. 파깨비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가끔 찾아오곤 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또한 잡념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생각들이 정리가 되기는 커녕 자꾸만 그것들때문에 억매이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얼핏듣기로는 철학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시길래.. 우연한 관심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직 군대는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남자라서 실망 하시겠군요.. TT ) 1년을 휴학하고 다시 이번에 복학을 하게 되었구요.. 그리고 서양철학보단 동양철학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어떠한 책들이 있는지 봤지만 무엇을 봐야할지 망설여지더군요.. 파깨비님께서는 철학에 공부하기 전에 철학사에 대해서 공부하는 편이 낫다고 하셨잖습니까? 그래서 부탁을 드립니다. 동양철학사는 어떠한 책을 보는 것이 좋겠는지요? 바쁘시다면 늦어도 좋으니 제게 보내주시던지.. 아니면 "철학을 공부할 때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이란 곳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그리고 뜻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0. 2.27 (13:29) from '203.252.33.101' of '(null)' 2000. 3. 3 ( 1:11) from '203.248.214.66' of '(null)'

Name 김안희
E-mail RAINNINGSTONES@HANMAIL.NET
Comments 실습실에서 교수님의 IPL사업을 도와 드리느라 수위 아저씨 몰래 밤을 새며 인터넷을 뒤지던 중, 우연히 여기에 들어오게 됬고 하던대로라면 쓸만한 자료만 확인하고 나갔을 텐데 자료가 괜찮은 것 같아 여기저기 뒤적이다 이창후씨라면 제 질문에 대답해 주실 분 같아서 몇자 남깁니다.저는 현재 국문학과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있고 철학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학생입니다.철학은 학부보다는 석사과정으로 공부하고 싶어 지금은 철학과목을 수강하는 정도인데요.공부를 하던 중 미학에 대한 관심이 생겨 철학과 아니면 미학으로 전공을 택하고 싶은데 서울대에서는 각각 어떤 과목이 준비되있고 무슨 내용을 배우게 되는지 궁금해서요.또 대학원 진학을 위해선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것도 상세한 사항은 알지 못하거든요.간단하게 답장을 해주셔도 물론 답장이 온다면 고맙겠지만 기왕이면 같은 길을 가는 사람으로서 철학과 미학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차이점 같은 것도요.답장이 온다면 2월에 마지막날이 무척 기쁘겠습니다.
Name 이상아
E-mail sanga1223@hanmail.net
Comments 우연히 잡지에서 보고 들렀어요... 정말 있군요...싸이트가... 왜 파란생이죠? 하필....음... 난 분홍색 옷만 입고 다닐까???지금도 분홍색옷이 많은데.. 조금만 노력하면 공주소리 듣는게 아닐런지.. 어쨌든 제가 관심을 가진건 태권도를 하신다고 그래서예요.. 저도 태권도를 좋아하거덩요....^^

2000. 3. 4 ( 6:23) from '211.42.239.113' of '(null)' 2000. 3. 8 ( 0:14) from '211.44.68.82' of '(null)'
Name 유혜경
Comments 배남 책자에서 소개된 사이트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초,중생)의 논술에 관심이 있고 짧은 실력이지만 가르치고자 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창훈씨의 홈페이지에는 유익한 자료들이 많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드나들며 많은 것을 참고할까 합니다. 또 나의 생각 코너에 들어가 읽어보니 가치관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일에 매진하시고 하루중 단 몇 분이라도 명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다른사람을 위해 많이 일하세요.
Name 박종민
E-mail magicmom@hanmail.net
Comments 창후형 홈페이지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잘 살펴보지는 못했구요 시간나면 차근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00. 3.11 (11:11) from '211.44.128.157' of '(null)' 2000. 3.13 ( 1:24) from '128.134.28.13' of '(null)'
Name 파도.
E-mail leekan@pilot.msu.edu
HomePage URL http://go.to/wanmin
Comments 깨비오빠, ^^ 동안 잠적 죄송합니닷!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요.. 훗. 무전여행을 하고 있구요. 그래도 아직... 짙은. 시퍼런 그러한 색체는 어디에도 찾을 수 없군요. 그래서 떠날 생각이에요. 돌아오는 장소가 예정되어 있지않으면 좋으련만 그것은 쉽지가 않군요 ^^.. 어쩌면 다시 낡은 도서관 서적 틈새로 돌아가련지도 모르겠지만. --- 락콘서트나 가볼까.. 오빤 그런 곳 가지않겠지요? ^^ 말려보시지요~ 그럼 3월 중 언제 보자구요- 안녕. wave
Name 김지현
E-mail sakjihyun@sbs.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자료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건축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졸업작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주제가 "paradox'입니다. 이 주제과 연관하여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쉽게 이해하기가 힘이 드네요. 참고자료로 "러셀역설과 과학혁명구조"."우리시대의 욕망읽기"."초공간과 한국문화"."시간과 공간의 철학"이라는 책이 주어졌는데, 책이 이해하기가 무척 힘이드네요. 혹시 이 자료들이나 "paradox"에 관한 자료가 있으면 연락부탁드립니다.

2000. 3.19 (12:53) from '210.222.229.209' of '(null)' 2000. 3.20 (12:42) from '203.232.122.59' of '(null)'
Name 이미선
E-mail lms0707@hanmail.net
HomePage URL http://me2u2.co.kr
Comments 어? 아직도 제 글이 밑에 있네요? 우와. 기분이 엄청 좋은데요...헤헤...........파깨비님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 홈페이지에도 한 번 오셨었죠? 헤헤......이곳에 비하면 홈페이지의 꼴이 나지 않았었죠......그래도 친절하게 방명록에 글을 올려주셨었죠? 고마웠습니다. 참. 제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었어요. 홈페이지 만들다 파깨비님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다시 와보았어요. 여기 아직도 좋네요....
Name 고정우
E-mail blackprince_kr@yahoo.co.kr
Comments 음, 저는요 제주교대 재학 중인 새내기 학생이에여. 공부하는데 혹시 하고 찾아왔는데 다행히 자료가 있네여..^^ 덕분에 큰 도움 됐어요. Thank you! 참, 홈페이지가 꽤 깔끔하네여. 앞으로도 자주 찾아올게여~~. Bye!

2000. 3.22 ( 5:12) from '147.46.167.71' of '(null)' 2000. 3.22 (14:19) from '211.41.123.236' of '(null)'
Name 이영
E-mail lee0@snu.ac.kr
Comments 안냐세용 '파아란 도깨비니임~~' 같은 학교에 다니면서 몇번 봤던 적이 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정면만을 주시하며, 그리고 뻣뻣한 자세로 걸어다니시는 도깨비님을 보았습니다. 제가 도깨비님을 보기전에 저는 도깨비님이 이상한 모습을 하고 다니시는 분인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시더군요~~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모조리 파란색으로 도배(?)를 하고 다니시는 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아니고 안경은 검은 뿔테를 쓰시더군용^^; 그래서 첨에는 이상하다 왜 안경테는 파랗지 않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진실을 대강 알게 되었고요..., 재미있는 사이트 였습니다. 다음에도 놀러 오겠습니다. 그로~~ㅁ 안녕히 계십시용~~
Name 김도연
Comments 헐헐헐~~ 이렇게 유익한 사이트가~~~ 저는 경제전공인데, 윤리강의를 듣다가 교수님께서 이상한 문제를... 고심하던중 인터넷을 뒤졌는데, 이렇게 좋은 사이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덕분에 저의 의견을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2000. 3.24 ( 6:51) from '203.244.134.19' of '(null)' 2000. 3.24 (11:38) from '211.33.189.139' of '(null)'
Name 김기훈
E-mail kkhjecty@hanmail.net
Comments 철학 수업을 듣던 중 교수님께서 철학에 관한 자료가 여기 잘되어있다고 해서 와 봤는데 얘기가 참 철학적(?)으로 잘되어 있군요 교수님이 추천한 사이트라서 기대하고 왔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사이트군요 앞으로도 자주 들려서 수업에 필요한 자료 많이 퍼가야겠네여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Name 찜빵
E-mail qtnagel@kornet.net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저는 철학에 관심있는 30대 주부입니다. 철학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저에게 보내주세요! 삶이란.. ㅡ_ㅡ;;

2000. 3.24 (15:12) from '210.112.207.100' of '(null)' 2000. 3.29 (13:31) from '143.248.119.254' of '(null)'
Name 연진
E-mail yeonzhin@netian.com
Comments 많은걸 배우고 가네요. 고맙습니다.
Name 준원이
E-mail martial@nownuri.net
Comments 창후형 오래간 만입니다. 못 보던 사이에 책도 하나 더 내셨더군요. 드디어 태권도에 대한 책도 내셨어요. 그 책의 저자 이름이 이창후이던데, 설마 동명 이인은 아니겠지요... 주말에 서점가서 사 보아야 겠습니다. 저는 일단 수련보다는 체력 회복에 신경 쓰고 있는 중이라 옛날과 같은 수련은 언제부터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빨리 건강해져야죠,,, 형 그러면 다음 모임 때 뾜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 때 뵙겠습니다. 안녕히 게세요..

2000. 3.30 ( 4: 0) from '203.252.33.101' of '(null)' 2000. 4. 1 (15:20) from '211.38.153.124' of '(null)'
Name >^)++++++<
E-mail meanoo@hanmail.net
Comments 공리주의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에 들어오게된 자랑찬 민족 성대의 00학번입니다. 자료도 좋은 것 같고...(철학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리고 파개비님을(유명한...) 이렇게라도 접해보니 감동이군요 ......또 들를께요
Name 진진
E-mail jjiniggang@hanmail.net
Comments 음,,첫 마디를 결국은 이렇게 시작하네요,,(음..이라니..그래도 고민하다 쓴겁니다) 우연히 들어오게되었고,,또 우연히 TV에서 뵈었던 기억이 떠올라 홈페이지를 이리저리 뒤적거려보았습니다. 참 특이한 사람이다란 느낌과 닮고싶다란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좋은 우연이라 생각하고, 자주자주 방문해서 많은것들을 얻어갔으면 합니다..자주뵈요!!

2000. 4. 2 (14:43) from '203.234.131.138' of '(null)' 2000. 4. 3 ( 6:28) from '210.204.82.3' of '(null)'
Name 박상미
E-mail assary-sm@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숙제하다가 우연히 이곳을 찾게 되었는데 바로 이곳이 유명한 분 사이트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경험론에 대한 숙제를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고 갑니다 . 더욱 더 발전하시길 빕니다

Name 민선
Comments 안녕하시죠? 지금은 컴퓨터 시간이예요. 오랫만에 홈페이지 들렸는데..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요즘 바쁘신가 봐요. 오늘 학교에서 넘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마음이 심란하네요. 그럼 담에 또 들를께요. p.s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네요.

2000. 4. 3 ( 6:41) from '147.46.56.180' of '(null)' 2000. 4. 6 ( 9:10) from '211.48.174.142' of '(null)'
Name 한병우
E-mail helium73@snu.ac.kr
HomePage URL http://snulife.com
Comments 안녕하세요, 4월3일 도서관 옆에서 급하게 인터뷰를 요청했던 사람입니다. 깔끔하고, 님에 대한 것을 알기 쉽게 잘 만드신 홈을 잘 보았습니다. 필요한 내용은 거의 다 있는 것 같구요. 더 필요한 것은 추후 메일보내겠습니다. 이번주 수요일 정도에 오픈예정이구요, 첫주는 총학생회장이 서울대 학생의 홈이 생기는 기념으로 오늘의 인물이 되구요, 다음주 중에 님의 인터뷰나 관련기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허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 neoheaven
E-mail jewel000@hanmail.net
Comments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제 1철학)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준비중이신지 찾아 볼수가 없어서 좀 아쉬움이 남네요. 하지만 철학에 대한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어서 철학을 배우는 입장에서 기쁨니다. 앞으로도 철학에 대해 좀 더 쉽고 다양한 글들을 제공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방명록글(2000.4.8-2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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