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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글(2002.6.21-2002.11.4)

2002-06-21 02:45:48

2002-06-21 09:51:27

김두한 male

안녕하세요 김두한입니다..
이름은 몰라도 얼굴 보시면 알거에요..;;

목요일 수련나오시기로 하셨었던것 같은데,
안오셨더군요..;;

우연히 엠파스에서..
'파란색옷' 을 검색했는데..
이곳이 나왔어요.

사부님이 지나가는 말로..
"대단하신 분이야.."
라고 하셨었는데 그 의미를 잘은 몰랐는데..
이 사이트에서 약간의 글들을 본 결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실 이해하지 못한것이 더 많아요^^;)

이곳에 와서 글들을 읽으면서..
좀 더 자세히 아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느낀것도 많구요..
최대한으로 예법을 차리고는 싶었지만,
제가 무지한놈이라..-_-;;

금요일 수련때 뵈요..
아! 오늘이군요..-_-;;

삽질 female

Jerry Fodor에 관한 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칸트의 표상과 세계사이의 지시적 연관관계에 대해 논의된것 중심으로요...

저두 이런 홈피를 만드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네요. ^^ㆀ
(근데, 이거 배경을 꼭 골라야 되는 거에염? 배경을 안고르니까 등록이 안되네염... 성별두 꼭 골라야 되구..ㅡㅡ)


2002. 6.21 (15: 0) from '218.149.167.249' of '(null)'
2002-06-23 15:30:03
Name *^^*
Comments 참으로 놀랐습니다. 정말 철학을 배운 사람답게 실천하며 사는 양심적인 사람을 만난 것에 대해 정말 고맙습니다. 숙제를 찾다가 들렸는데요, 아직 부족한 제 양심 찾기 문을 두드려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려고 합니다. 홈페이지가 새롭고, 구성도 좋아요. 행복하세용^^
양바름 female

안녕 하세요~~

여기 홈피 넘흐 좋은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가요~`
그런데 알고 싶은게 하나 있는데요
철학의 특성과 종교의 특성을 알고 싶어요.
많이 찾아 봤는데....
정확하게 않나왔더라고요..
정말 죄송한데요..
알고 있는 내용 이라면 메일로 좀 보내주시
않될까요??

2002-06-30 14:06:02

2002-07-02 23:50:40

어떤이 female

안녕하세요-_-
저기 숙제때문에 우연히 여기 들렸는데요+_+
궁금한게 있어 그런데;;
철학과 종교의 차이를 알고 싶어 그러는데;;
가르켜 주심 안될까요??

멜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ㅠ_ㅠ

삽질 male

쥔장님... 이 싸이트 관리하시는 겁니까?
포더에 관한 자료를 부탁했는데... 이 싸이트엔,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휴~ 포더에 관한 글을 보다가 이해가 안돼서 도움을 구한건데....
혹시, 쥔장님도 포더는 상대하기 어려운가요?


2002-07-11 22:30:33 2002. 7.21 (15:35) from '211.219.58.122' of '(null)'
최경미 female

잘보고 갑니다.
음.. 철학사가 저에게 유익할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는 당신 멋져요..
헤헤.. 암튼 감사..

Name 김명숙
E-mail dearmskim@yahoo.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메니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지고 난 다음에 난다"고 했던가요? 황혼이 진 다음의 어두운 뒷골목에 작은 손전등하나 비춰주는 이가 바로 파깨비씨 같은 분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연히 검색어 '헤겔'을 쳤다가 이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철학공부에 몸담고 있는 사람(S 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교육철학)으로서, 인터넷에 나같은 사람에게 반가움을 주는 사이트가 다 있구나 싶어서 굉장히 짜릿했습니다. 철학은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 총천연색 "녹색"이 아니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틱틱한 "회색"이라고 했는데(M. Oakeshott;영국, 금세기 최고의 정치철학자이자 교육철학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도의 할일은 대중들로하여금 이 "회색"으로 눈을 돌리도록 해야하는 것이겠지요. 마치 플라톤이 철학은, 그리고 교육은, "영혼이 태양을 향해 눈을 돌리도록 하는 일"이라고 했듯이... 그러나 사실 대부분의 철학도들은 자괴감에 빠져서, 또는 철학적 사고의 무게에 짓눌려서 정작 가장 손쉬운 일상사에는 관심을 갖지 못할 때가 많지요. 그야말로 어떻게 보면, 철학자야말로 "sysnoptic view"를 가져야 할 사람이 가장 편협한 특정 사상 체 그런데 이렇게 소박하게 홈피를 꾸려놓고 아주 순수한 마음을 열어 사람들과 철학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분이 계시다는 것, 그것을 확인 한 것만으로 오늘 밤은 제게 큰 수확입니다. 고맙습니다. 때로 무료하고 재미없더라도, 지금 하시는 일 계속해주세요.

2002-07-27 18:43:52

2002-07-28 12:06:08

강기현 female

안녕하세요?
철학과...면접준비때문에...우연히 들어왔는데...많이 배우고 갑니다...!
홈페이지...보면서 느낀점이지만...정말 독특(?)하신 분이신것 같아요!
특히...파랑색 옷,신발등등...
반가웠습니다!빠빠이~~~


이중희 male

님의 러브스토리를 읽었어요..
간혹 찾아와 조금씩 둘러 보고 갈께요
님 홈페이지는 오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펴 볼 것입니다.
뭔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2002-07-31 19:38:17 2002-08-07 00:55:57
거지별 female

정말 잘꾸며 놓으셨네여..속이 꽉찬 만두처럼여~^^ 궁금한게 있어서여..저는 지금 대학생인데.. 태권도를 배우려 하거든여.. 처음이라서 어느 도장을 가야 할지 고민이 되네여..고려해야할 점이나 뭐~ 그런것들이여..제게 멜좀 보내주실수 있나여..? 물론 바쁘시면 안하셔두 되구여~ 좋은 하루 보내세여~^^

혜아 female

헤헤..
헤겔에대해 궁금해서 뒤적거리다가 찾았네요..
아직 많이 둘러보진 못했지만...홈페이지 넘 맘에들어요.
제가 아는곳에 광고해도 될까요??
혹은...글을 퍼가도 될런지요...
철학쪽으루요..^^
그럼 더운데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2002-08-16 15:30:17 2002-09-02 12:31:26

벼리 male

안녕하세요. 저번에 연구실로 찾아 갔던 입시생(?)입니다. 시험과 관련해서 조언들을 해 주셨더랬지요. 가르쳐 주신 홈피에 찾아 와서 이리저리 둘러 보고 많이 배우고 간답니다.

참, 평화로운 분이라는 인상을 그때 받았는데, 홈피도 그렇군요.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것도 그렇구요.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사람들을 싫어하신다고 써 놓으신 것을 보고 제 평소 생각과 같아서 슬며시 웃었답니다. 후배들에게 제가 늘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런 생각 때문에 어른들(?)한테 오해도 좀 받고 살았지요.

철학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가 입학하게 되면 더 좋은 말씀 나누기를 ...

그럼 다음에... 아, 제 홈피에도 한 번 들러 주세요. ^^


일상 female

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삶입니다.나에 두꺼운 옷을 벗게 해준것이 삶이었으니까요.철학을 공부하면서 학문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2002. 9.14 (16: 5) from '211.33.22.9' of '(null)' 2002-09-16 15:13:16
Name 박상미
E-mail misoangel99@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무심히 웹써핑을 하다가 정말정말 우연히 홈피에 들어왔는데 너무너무 놀랍고 반갑고 그래요 왜냐구요? 몇년전 제가 도서관에서 아주 흥미로운 책을 빌려서 읽고 반해버린적이 있답니다^^ 제목은 서울대에서 이대사이였던가.. ㅋㅋ 세상에..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셨군요. 그때 제가 얼마나 즐겁게 책을 읽었는지 모르네요. 저두 주위 사람들에게 편지 쓰는일을 무척 즐기는 성격이거든요.그때 저는 님을 모방하기까지 했었답니다. 누군가와의 만남을 한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적어서 선물하는거요.에구 지송..^^;; 그만큼 제게 인상이 깊었거든요~ 가을에 실려온 동화에 푹 빠져서 핸드폰에 가을동화라고 입력했었지요.그런데 불과 얼마전 가을동화라는 드라마가 했었지요? 그때 전 저 드라마 제목 베낀거 아냐? 이러면서 혼자 흥분을..^^;; 했었지요 한때 제 마음을 사로잡았던 동화속 주인공을 만났더니 너무 반가운 마음에 두서없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데요 조만간 팬레터라도 한장 띄우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전 가을에 실려온 동화 팬이거든요?^^

이남경 female

대학졸업한 지 10년된 철학을 사랑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그 동안 직장생활하느라고 잊고 살아왔느데 다시 공부하고픈 생각에 이리저리 사이트를 찾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은 계속적으로 공부를 하고픈데 직장생활하면서 야간대학원에 다닐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혹지라도 알고 계시다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2-09-26 22:17:43 2002. 9.29 ( 5:55) from '218.232.69.184' of '(null)'

박하라 female

안녕하세요. 저는 고3학생입니다.
이런 부탁드려 죄송한데.. 요번에 제가 수시2차에 철학과에 원서를 넣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철학이란게,, 학교수업에서 배우는 그저 암기하는 식의 윤리만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면접이 있어요
제 주위에 철학과를 나온사람이 없어서...
메일을 쓰려고하니 되질 않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철학에 관한 자료여기서 많이 얻었고요.. 철학에대해 아는 것만이라도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Name 홍희정
E-mail hm592@hanmail.net
Comments 철학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한 번쯤 가까이서 공부해 보고 싶단 생각 아주 오래 전부터 했었지요... 책을 읽다 문득 당장 뭔가 시도해 보고픈 충동에 컴 앞에 앉았습니다. 뭔가 검색어를 쳐보니 이 홈피가 눈에 띄더군요 살짝 살펴보니 철학이 아니더라도 색다른 경험을 제게 줄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좀 더 구경하고 가고 싶은데... 급한 일이 생겨서요 담에 와서 많이 둘러보고 연구해 보겠습니다. 우연한 행운을 얻은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해요...^^


2002-10-02 00:03:50 2002-10-02 22:59:00
광대 female

안녕하세요.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입니다. (철학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요) 도움이 될만한 철학사 서적을 알아보려 서핑을 하다가 이곳까지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예전 홈페이지의 토론 자료를 정리해둔 것이었는데요, 세상에는 글 잘쓰는 사람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디다 (웃음)

김이슬 female

장래희망이 대통령인 순수한 고딩1인데요..
심리학과 철학과 정치학에 대해 흥미가 있습니다..
특이하죠?ㅡ.ㅡ;;
아직 저의 진로결정이 확정되지 않아
자아정체성 확립에 유예하고 있습니다.
>ㅁ<
대학에서 철학과 나오면 뭐 해먹고 사나요?
이게 참 궁금하네요..
ㅋㅋ

보태기)) 홈페이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친구들한테 소개하고파요...
특히 캐릭터..넘 이뿌용 *^^*

 


2002-10-05 11:54:05 2002.10. 7 ( 2:45) from '210.115.60.129' of '(null)'
김혜린 female

안녕하세요? 김혜린입니다. 혹시 아실까 모르겠네요..연무재에서 사범님을 뵌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학교 미학개론 시간에
독일 관념론과 낭만주의에 대해서 리포트를 찾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사이트에 푸른 옷을 입은 캐릭터가 있길래..'어디서 많이 봤는데...'하고 생각하다가...갑자기 '파깨비'!!!!가 떠오르는 거예요..그래서...이창후 사범님 사이트란걸 알았죠...ㅋㅋㅋㅋ 나중에 연무재에서 뵈요..ㅋㅋㅋㅋ
Name 표하나
E-mail dudrndjqtek@msn.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다른분들과 마찮가지로 저도 검색어에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말을 쳐서 이렇게 오게 되었지요.. 게다가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단 한번도 좀더 깊이있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절 부끄럽게 만드시는군요,.., 단순한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거든요... 조금 심각해지면 웬지 모르게 거부만 마저 드는.. 이렇게 자란제가 정말 한심스럽게 느껴지내요... 제가 교양과목으로 삶과 철학이란 과목을 수강하는데요 시험문제가 철학이란 무엇인가 거든요.. 제게 충고라든지 도움될만한 말씀이 듣고 싶네요.,.. 무리가 아니라면 .....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2-10-13 00:10:27 2002.10.13 (14:42) from '211.52.130.75' of '(null)'
이덕재 male

"훗설의 현상학"에 대해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곳에 들어오게됐어요...
님이 써놓으신 글들을 읽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계속 읽게되네요 ..

Name 조원
E-mail uinwnoo@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파깨비님, 우연히 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을 읽다보니 벌써 두시간이나 지났네요. 두시간이나 봤는데, 글도 안남기고 가면 무지 섭섭 할거같아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대부분 파란옷 입고 사진 찍은 거 너무 인상적이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2-10-18 04:51:15

2002-10-31 22:37:01

예비역 육?/td> male

제가 S대(?) 1학년일 때, S대 그러니까 서울의 모 국립대학인 간판좋은 S대로 혼동하실 것 같은데 대답은 "No!"입니다.
그건 그렇고 서울대기숙사 이야기란 책 있었습니다.
거기에 시골에서 올라온 파란색 옷만 입고 다니는 사람하나가 등장하고 심지어는 기숙사 옷장안까지 파란색甄囑?..그래서 어느 여학생이 겉옷을 잡아당겨 가지고 속옷을 보니까 속옷은 흰색이더라...훗!
여기서 그 주인공을 만나게 되다니...
글구...저 기억력 좋죠? 거의 천재수준이랄까? 그 책내용 중에서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고 그렇게 중요하지도, 그냥 않은 지나가는 여러 야그 중 하나였는데 지금 수년이 지난뒤에 떠올리다니...
"천재!" ^^;
파깨비님의 글...다양하고 좋습니다. 다방면으로...그런데 깊이는 좀...(신변잡기식이라...)
경상도 말로 우째되었든...우연히 수트라(산스크리트어로 經이란 뜻)라는 용어를 서치하다-베다-아트만(atman:我)-존재론-관념론-칸트,헤겔-변증법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가다가 급기야 우연히 파깨비까지 들어왔지요...
원래는 수트라에 대해서만 찾아보려고 했는데...저의 그 '호기심'과 '好學'의 정신때문에...
저는 철학전공은 아니지만 관심이 좀 있어서...헤헤헤...쩝!
그래서 결국 헤겔의 변증법에 대해 나름대로의 깨침(?)을 얻고 또한 나름의 知的카타르시스도 느꼈습니다.
파깨비님의 헤겔 1)은 정(전등?), 반(라디오?), 합의 비유가 좀 적절치 못한 것 같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헤겔철학의 핵은 '변증법'이고, 그의 철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가 있으려면 아무래도 '칸트'에 대한 이해사 선행되어야 하겠구나 하구 여실히 느꼈습니다. 헤헤~~~
그래서 칸트의 순수이성 비판부터 읽으보려는 마음은 있지만...
마지막으로 저는 파깨비씨처럼 서양철학만 아니라 동양철학에도 관심을 가져 도가와 불가도 조금씩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있씀돠...헤헤~~~
그런데 쉽지만은 않더군요...까다롭고...
그리고 태권도의 철학적 원리라 해서 도올 손생님과 논쟁 중이던데... 도올선생님, 사람이 알고보면 순수하고 무엇보다 '노력하는' 분이십니다.
물론 않 좋은 점도 눈에 띄는데, 그래도 괜찮은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씀돠...-예, 어디까지나 개인적 견햄돠-
그러니 너무 비난만 하지 마시고...
아무쪼록 용맹정진 하기를...
이상은 동해안 바닷가 어느시골에서 소박한 예비역 육군 병장이.

유리 female

창후오빠,홈피 잘 둘러보구 갑니다.제가 이번에 교양필수 수업 소논문을 고심하다가 태권도에 대해 쓰게되어서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오빠 웹사이트에서 많이 배우고 가요.태권도에 대한 오빠의 무궁무진한 관심과 사랑 본받고 싶습니다. 내일 전국대회하러 가는데 오빠 함께 가주실꺼죠! 그럼 곧 뵐께요*


2002-11-04 15:41:02
정세영 male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정세영 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이창후 선배님께서 쓰신 태권도의 철학적 원리를 읽고 많은 공감을 얻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신창화 선배님께도 얘기 많이 들었구요..^^
머지않아 최영렬 교수님과 신창화 선배님과 함께 만나뵙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역사관이나 철학분야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쌓고 계신분이란 얘길 듣고 참 반가웠습니다.
미흡하고 부족한게 많은 학생인 제가 머잖아 선배님을 만날수 있다는게 어디입니까?? ^^
암튼 곧 뵙겠습니다.^^


 

휴~ 여기까지,

몇 년 동안의 방명록을 정리하자니, 꽤나 힘드네요. ^^
그래도 행복한 삽질이었습니다.

저~기, 연필하고 지우개 있는 곳에서 또 많은 말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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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읽는
서양철학사
>

 

 

 

 

 

 
  공지 사항
  제가 인문학 공개 강좌를 하게 되었습니다.^^
  홈피의 게시판들을 정리합니다.
  이건, 공지사항이라기보다는 선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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