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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내용 정리>

 

 


이 곳의 내용은 저의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의 뜻을 전하고 그 분들이 제가 남겨 준 많은 희망의 말들을 오랫 동안 기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터넷은 아직 그렇게 사람의 냄새로만 가득하지 않죠. 컴퓨터, 통신망, 케이블, 서비스... 등등, 거기에 어떤 미사 여구를 덧붙이더라도 결국은 기계 냄새가 더 강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인간의 따스함으로 감쌀 수 있을텐데, 저의 홈페이지에 들러 여러 글을, 정말 꾸밈없이 남긴 많은 분들에 의해서 인터넷 속의 제 생활의 한 부분이, 그래서 저의 홈페이지가 그렇게 따스해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방명록 서비스가 느리고 또 모양새도 예쁘지 않아서 이렇게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계속 좋은 말씀 많이 남겨 주세요. ... 좋지 않은 말씀이라도, 솔직한 말씀이라면 그것도 좋구요.


작성일 : 1999/01/07 - 17:12:52
작성자 : 파깨비
작성자 E-Mail :leeblue@xoommail.com
내 용 : 다시 또 방명록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방명록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매번 무료 방명록을 얻어 쓰다 보니 많은 소중한 분들이 남긴 글들을 잃는 사례들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러분, 꼭 말씀을 남겨 주세요. 제가 반드시 전자우편으로 답장을 드리고 홈 페이지가 있으신 분은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 1999/01/15 - 13:51:20
작성자 : wave
작성자 E-Mail : leekan@pilot.msu.edu
내 용 : 깨비 오빠 안녕하세요! 나 "민" 이에요! 반갑지요? :) 음.. 들리게 되었어요. 이미 예상되었던 일인지도. 한 번 철학적으로 분석해 볼 까요? ^^ .. 전 지금.. 마냥 기분좋은 겨울 창을 곁에 두고 짬뽕 한 그릇과 몇 가지 생각을 하고 있어요. ^^ 이러면 안 되겠죠? 워낙 글을 써 본 지 오래라.. 글이 절 협박하는 바람에 .. :) 갈께요. 아무런 충고도 하지마세요. 지금으로선 전 지금 제가 너무 좋으니까요. :) 안녕. wave

작성일 : 1999/01/18 - 23:37:52
작성자 : 이예은
작성자 E-Mail : OLIVE7929@HANMAIL.NET
내 용 : 안녕하세요^^ 답장이 없길래... 바쁘신가보죠? 멜을 두 번이나 보냈는데 또 어디로 샜나? 전 요즘 감기 몸살 땜에 무지 고생했어요 파깨비님은 건강하죠? 태권도를 하니 그럴꺼예요 전 운동을 해도 추운 곳에서 요즘은 추운 강의실에서 연극 연습하느라 괴로워요 춥고 배고프고... 멜을 받으셨다면 제가 연극한다는 것을 아실텐데,,, 이번 연극은 `미친사람들` 이란 제목으로 재미있을 거예요 파깨비님이 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감기조심하시고 멜 또 할께요

작성일 : 1999/01/19 - 20:34:52
작성자 : 박상욱
작성자 E-Mail : free070@hanmail.net
내 용 :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겠습니까. 작년이죠! 한남대학교 철학과에 다닌다고 메일보냈던 사람입니다.
이창후씨 정말 그때 메일은 고맙웠습니다. 제가 매일 보낸 후에도 몇가지 의문사항 때문에 메일을 보낼려고 했는데... 홈페이지가 조금 변화덴 모습을 갖추었더군요.
아! 그리고 철학강의 정보 잘 받아갑니다. 그련데 어떤 부분을 접속이 되지 않아서 약간은 아쉽습니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 프레게) 요즘 바쁘신가 봅니다.
제 생각에는 석사학위 논문을 마친시지 않았으셨나요? 파깨비씨 홈페이지가 철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철학을 쉽게 대중에게 접하게 하는 것이 파깨비씨의 의도이시죠.. 저도 철학을 남들에게 쉽게 접하게 하고 싶습니다. 아 참 이거 또 신세지게 염치없이 부탁만 드리게 되는 군요.. 이번에 서울대철학과 대학원의 입시가 어떻게 되었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시험 유형도 그렇고 철학전공은 무엇이 나왔는지도요? 제2외국어의 실려과 유형도 궁금하구요? 꼭! 꼭! 저한테 약간의 정보를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이번이 저에게 마직막 학년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할 시기이거 든요..
그리고 제가 서울대 철학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유도 서울대 철학과가 아주 쎄게(??) 철학공부를 시킨다면서요. 이곳 대전에서도 소문이 좀 낫거든요.. 그래서 매력을 느낍니다. 저는 정말 철학제대로 배우고 싶거든요,, 이번 방학에는 계속해서 스터디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B.Russel과 아리스토텔레스 하고 헤겔을 하고 있습니다. 러쎌을 Description원서와 아리스토텔레스는 존 로스가 쓴 아리스토텔레스 해설서 원본을 교수님들과 저희들이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겔은 정신현상학1을 독일어 원본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정말 죽을 지경이지요.
선생님들에게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다고 하니 원서읽는 법과 제2외국어를 가르쳐 주시더군요. 그리고 대학원에서 실제로 이런식으로 수업을 하신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너무 글을 길게 썼습니다. 원래 말이 많은 놈이라.. 앞에서 부탁한거 아시는 범위내에서 저한테 메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실례가 아니라면 혹스 같은 대학원생 이나 학생들 중에 분석철학, 언어철학, 심리철학 혹은 칸트 아리스토텔레스도 좋습니다. 전공하시거나 관심있는 분 메일을 좀 가르쳐 주시지 않겠습니까? 혼자 하는 공부라서 실수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좀 구하려구요.. 계속해서 하는 일 열심히 하시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제가 파꺠비씨 강의록 보고 궁금한점 메일 드립겠습니다. 제가 귀찮게 하는 것은 아니지 모르겠군요. 아는데까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일 : 1999/01/21 - 00:18:44
작성자 : Mark Mueller
작성자 E-Mail : bul2mun@yahoo.com
내 용 : Hey Blue, I can`t believe it`s you! After all these years, your letter came as a very nice surprise. Let`s get together sometime. We`ve much catching up to do! your old friend (친구란 말 원래 그런 뜻이 아닌가?), Mark

작성일 : 1999/01/30 - 21:53:25
작성자 : 도깨비
작성자 E-Mail : ydkby@hotmail.com
내 용 : 저를 잘 모르시겠지요? 저도 사실은 잘 모릅니다. 뭐든지요... 여기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필명으로 쓰는 도깨비와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나 싶어 심마니 검색을 해 보니까 여기가 있길래요..별다른 용건이 있는 건 아니랍니다. 언젠가 파깨비님이 꿈을 이루시고 즐겁게 과거를 회상할 날이 오면 좋겠네요. 또 뵙지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아직 철학과에 계시나요? 통 못뵈었는데..

작성일 : 1999/02/03 - 20:35:40
작성자 : 이예은
작성자 E-Mail : olive7929@hanmail.net
내 용 : 정말 오랜 만이죠? 오랜 만에 통신에 들어왔는데 파깨비님의 글이 있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군요. 전 요즘 연극연습과 과외를 하고 있죠. 아침6-오루6시 까지 연습이예요. 난로도 없이 추운 강의실에서 연습을 하려니 정말 힘들어요. 3월 10일 예정 맞아요. 원래 오늘 우리학교에서 캠퍼스 영상가요 촬영이 있어서 동아리 선전도 할겸 나가려구 했는데 동아리 높은 선배가 오시는 바람에 못 나갔어요. 그랬다면 tv에서라도 제 모습을 볼 수 있엇을텐데... 스키 잘 타시나봐요? 전 아직 초보거든요. 담에 스키타러 갈 땐 중급자 코스로 가려구요. 영어 공부도 하고 부지런하시네요. 작심3일이 되지 않도록 고삐를 늦추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일 수 밖에 없잖아요^^ 쉬운 말을 너무 어렵게 했군요.
홈페이지를 1/2 완성했는데 연극땜에 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통신에 올리려구 하는데 방법을 몰라서 아직 못 올렸어요. 그리고 잘 나온 사진도 없구... 파깨비님은 그림 어떻게 그린 거예요? 나도 빨랑 예쁜 사진으로 부탁하고 싶어요. 그림은 왕~~자 호호^^ 파깨비님의 글을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은 호출이 이틀에 한개 꼴로 와요. 그럴때면 서글프죠. 왜냐구요? 오늘 날 생각해준 사람은 단 1명, 아니 1명도 없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요.
이제 2월이군요. 난 벌써 2학년이 되구 시간이 빨리 가는게 너무 싫어요. 아직도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이렇게 나이를 먹어버리기엔 아직 준비가 안 됬거든요. 저 곧 생일인데 축하해주실래요? 제 메일 주소가 제 생년월일이거든요. 파깨비님 홈페이지가 좀 이상한 것 같던데 다음번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방으로 연결이 안 되더라구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일 : 1999/02/08 - 13:56:42
작성자 : 모모모
작성자 E-Mail www.link,com
내 용 : 서울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진학하려고 했는데 서울대는 타대학과는 달리 1년에 1번 밖에 모집을 하지 않는군요 확실합니까? 혹시 1년에 전후기로 나눠서 2번 모집을 하지는 않습니까?

작성일 : 1999/02/09 - 11:59:24
작성자 : 박병권
작성자 E-Mail : bkypark@hanmail.net
내 용 : 오랜 친구여서, 항상 옛날 생각만을 하게 되었고, 별 걱정없이 사는 줄 알았는데, 그동안 참 마음고생(?)이 심했겠구나. 너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마치 너의 집을 방문한 것처럼, 네 향기가 묻어나는 것같다. 올해는 꼭 장가를 가서 화목한 가정을 꾸미기를 바란다. 참, 집사람이 네가 그저께 준 기저귀와 분유,이유식에 고맙다고 하더라.

작성일 : 1999/02/09 - 17:47:49
작성자 : 김혜지
작성자 E-Mail : hyejee7@hanmail.net
내 용 : 안녕하세요. 주거를 공부하는 건축공학과 대학원생입니다. `사회구성 기본요소는 개인과 집단으로 이들의 관계는 위계질서에 의해 구성되는 부분과 전체인 플라톤적인 조화이다`이글은 이글은 르 꼬르뷔제라는 건축가의 주거에 관한 생각입니다. 제가 철학을 잘 몰라서 구체적으로 이해를 잘 못하겠는데 플라톤 철학의 어떤 부분이 주거나 혹은 사회와 인간의 관계, 등과 연결이 어떻게 되어서 설명이 가는한지 궁금합니다. 메일로 설명을 보내주시겠습니까?

작성일 : 1999/02/11 - 18:54:31
작성자 : 강 철
작성자 E-Mail : onetak@nownuri.net
내 용 : 도움 말씀을 많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일 : 1999/02/12 - 14:37:59
작성자 : 이보아
작성자 E-Mail : leeboah@plaza2.snu.ac.kr
내 용 : 오빠. 저 보아에요. 구정인데 집에 가시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의 겨루기로 저는 온몸이 쑤시고 있습니다. 오빠는 철인이니까 괜찮으시겠지요? 후배들에게 태권도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설날이 되세요.

작성일 : 1999/02/15 - 15:18:42
작성자 : 양승민
작성자 E-Mail : frost-chrom@hanmail.net
내 용 : 우선 U의 정보 참으로 고맙게 이용하였습니다. 제 사연과 U의 몇 가지 궁금한 점, 그리고 초면에 실례인 건 알지만 한 가지 바램을 쓸까합니다. 저는 강원도 춘천에서 철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으로 이제 한 학기를 남겨둔 만학도 한량?입니다.설을 쇠러 고향인 동해(시)에 와 있으며 어제 밤 부모님께 한 학기 휴학했던 것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문제를 말씀드렸읍니다(결과는 아연실색에 일단보류로 끝났고요...) 그러다 오늘 여기저기 통신을 돌아다니다가 U를 만났군요. 정말 반가와요.. 그리고 U. U의 간략한 프로필이 없는 것 같군요(내가 제대로 보지 못했나?!!) 바로 부탁으로 들어가죠. 올해 11월 서울대학원 철학과를 지원할 생각인데 필답고사, 영어, 독어 등에 관한 예상문제 또는 그 유형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어요. 그리고 올 8월 특차지원에서 지원자격에서 영어, 제2외국어 합격자에 한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 . . 제 메일로 부탁해요. 참 좋은 만남이었어요(실망?일지 모르지만 전 男이에요). 그럼..즐거운 설과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파깨비 : 유감스럽게도 저는 이렇게 영어를 우리 말과 섞어 쓰는 사람 좋아하지 않아요. 영어를 좋아하시는 분은 영어로 편지를 보내시든지, 아니면 우리 말을 예쁘게 써 주세요.))

작성일 : 1999/02/17 - 12:56:02
작성자 : 이승환
작성자 : E-Mail gelee@soback.kornet21.net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삼성 SDS의 디자인 스톰에서 홈페이지와 멀티미디어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이승환이라고 합니다 . 먼저 홈페이지 재미있게 봤어요. 그리고 아울러 당신의 태권도에 대한 철학과 깊이를 볼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저는 이번에 회사를 그맍두고,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인 태권도를 가공 포장해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셋업이 된 상황이구요. 서울대 벤처 창업 동아리로 이번에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 당신의 태권도에 관한 깊은 식견과, 철학이 저희가 태권도라는 문화컨텐츠를 가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나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영광일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당신에게도 의미있는 만남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메일로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저의 연락처입니다. 019-227-2241 / 032-326-2241

작성일 : 1999/03/03 - 13:47:13
작성자 : 이예은
작성자 E-Mail : OLIVE7929@HANMAIL.NET
내 용 : 학교예요. 옆엔 동아리 동기가 같이 있구요. 홈페이지 완성한 지는 오래 됬는데 아직도 못 띄우고 있어요. 어서 구경시켜주고 싶은데..... 성룡이는 동아리 후배? 안부 전해주세요. 날씨가 참 따뜻해요. 오늘은 처음으로 힙합스타일로 옷을 입었는데 기분이 좋아요. 일종의 변신? 변화?라고나 할까? 전 변화가 있는게 좋아요. 요즘도 계속 파란 옷만 입고다녀요? 때론 지겨울 것 같은데... 그래도 개성있는 파깨비님이 보기 좋아요. 빨랑 연극 끝나면 바로 설로 뜰 테니깐 준비하고 있어요. 알았죠? 기왕이면 멋있는 친구 있으면 소개 시켜줘요^^ 그럼 따뜻한 봄날에 계속 일광욕을 즐겨야쥐~~~~

작성일 : 1999/03/11 - 13:59:02
작성자 : 신민식
작성자 E-Mail : dave25@netian.com
내 용 : 철학 공부 도움 자료실이요. 잘 봤습니다. 거기, <1.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에 클릭하니까, 안 나오던데요. 아직 안 쓰신 겁니까? 그밖에도 링크가 안 되는 게 있네요. 신민식

작성일 : 1999/03/12 - 14:41:37
작성자 : 최준혁
작성자 E-Mail : cjh@songso-th.ed.taegu.kr
내 용 :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돈이 잘 안되었더군요. 서울대 철학과 정보에도 정보가 깨진 것이 많습니다. 저한테 꼭 필요한 정보인데 말입니다. 되도록이면 일찍 좀 복구시켜 주실 수 있습니까? 서울대 철학과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작성일 : 1999/03/13 - 05:38:54
작성자 : 파깨비
작성자 E-Mail : bluelee@netian.com
내 용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홈 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에 서울대 입시 정보에 대해서 깨진 것이 있다는 말씀을 듣고 확인해 보았더니 제 컴퓨터에서는 깨저 나타나지 않는군요. 글자가 깨진다는 건지, 아니면 화일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건지... 화일이 연결되지 않는 것은, 아직 작성/올라있지 않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깨비 드림 -

작성일 : 1999/03/14 - 11:53:32
작성자 : 조성훈
작성자 E-Mail : 없어요
내 용 : 안녕하세요 창후형, 저 성훈입니다. 홈페이지 잘 꾸며 놓으셨네요. 잘 봤구요. 요즘은 자주 운동 나오시나요? 건강하시구요, 참 제 연락처는 017-311-4416 입니다. 연락주시구요. 저도 진주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다음 모임 때 뵙죠>

작성일 : 1999/03/16 - 10:46:38
작성자 : 홍정연
작성자 E-Mail : 초록눈깔@nownury.com
내 용 : 앞으로 더 보강을 많이 해 주세요..... 내용은 읽어본 후에 말씀드릴께요.... 부산대 철학과 학생

작성일 : 1999/03/16 - 15:15:05
작성자 : 배은진
작성자 E-Mail : qutyee@hanmail.net
내 용 : 잘 읽었습니다. 전에는 까만 옷만 입고 다니던 사람이 있었 다는데 이젠 파란옷이군요. 담엔 어떤 색을 입은 사람이 다 닐지 궁`해지는 군요. 사진은 별랑인데 캐릭터는 참 맘에 드는 군요. 조금 있으면 이의정의 번개머리같은 히트를 칠지도 모르겠군요. 아님 이미 날라다니고 있을지도. 여튼 잘 봤네용!

작성일 : 1999/03/18 - 01:36:27
작성자 : 최지현
작성자 E-Mail : babychoi@unitel.co.kr
내 용 : 재미있는 분이군요. 안녕하세요.전 지금 고 3 인 여학생이에요.원래 윤리 교과서 서양 사상사 부분 좀 잘 정리한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여기까지 굴러왔지 뭐에요..? 파란 옷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에요.그것보다..전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오빠의 인생관에 저도 많이 동감했어요..우리 학교 윤리 선생님도 서울대 나왔는데 그 분은 서울대를 폭파해야 한다고 하세요...거기가 우리 나라의 부패의 온상이래요...웃기죠..? 모든 세상이 돈,사회적 파워에 눈멀어 바둥거리는 요즘 평범하길 원하고 세상에 초연한 사람들 과연 몇이나 될지..오빠도 분명 그런 사람이겠죠?..여기 자주 들릴께요..반가웠어요..블루리 오빠..빠이빠이

작성일 : 1999/03/18 - 14:53:17
작성자 : 김영득
작성자 E-Mail : mdspirit@hanmail.net
내 용 : 이정후님의 홈페이지를 알 수 있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을 이정후님에게서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점 대단히 감사드리며, 항상 건필하십시오.

작성일 : 1999/03/19 - 04:34:54
작성자 : pro98
작성자 E-Mail : pro98@netian.com
내 용 : 좋은 사이트이네요..(Good Site!!)

작성일 : 1999/03/19 - 17:51:25
작성자 : 서광석
작성자 E-Mail : stonoid@unitel.co.kr
내 용 :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홈페이지를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건축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지금 현상학이 서양건축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베르그 슐츠의 현상학과 건축사와의 관련성이 궁금합니다. 의욕은 넘치지만 철학에는 문외한이라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혹시 도움 주실 수 있는지요. 연락 기다립니다. 혹시 저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요.

작성일 : 1999/03/21 - 17:56:55
작성자 : 최의수
작성자 E-Mail : cyisoo@chollian.net
내 용 : 플라톤에 국가론과 플라톤의 생애에 관련된 내용이 필요해서 들어왔습니다

작성일 : 1999/03/22 - 22:21:56
작성자 : 김진수
작성자 E-Mail : kjs2000@nownuri.net
내 용 : 창후야 오랜만이야. 난 건국대학교 화학과에 입학했어. 걍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거 할려고... 어떻게 지내니? 얼마전에 준석이 전화를 받았었는데... 통계에 대해서 묻더라구.

작성일 : 1999/03/23 - 01:14:34
작성자 : 김동완
작성자 E-Mail : dkandrew@nownuri.net
내 용 : 동완인데요 심심해서 들어와봤구 시간이 없어서 내용은 아직...근데 이건 엔터키가 안 먹네요. 아참, 형은 아직 여자 친구가 없죠? 지나가던 멋진 분들은 형에게 프로포즈를 많이 해주세요. 여성분들건 숙제도 다 해주는 것 같던데.. (사진이 동봉되는 경우)그럼 안녕히.

((정말일까? 거짓말이겠지?))

작성일 : 1999/03/23 - 14:44:24
작성자 : 윤채영
작성자 E-Mail : a2008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 1학년입니다. 지금은 컴퓨터를 배우는 시간이구요. 플라톤에 대한 교양과목 숙제 때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학교에도 저랑 굉장히 친한 오빠가 파란구두를 신고 다니는데 같은 파란색구두를 신는 사람이 또 있다니 놀랍군요.

작성일 : 1999/03/25 - 17:00:35
작성자 : 김승연
작성자 E-Mail : ghks15@netian.com
내 용 : 안냐세요 저는 지금 4학년 학생으로 앞으로 진로를 걱정중에.. 대학원에 대한 정보를 었으려 왔다가 우연히...암튼 정말 인상적인 홈페지.. 공 좀 들였셌에여.. 제2외국어라...좀 엄하내요.. 대학원준비를 하긴해야 하는데..걱정 전공은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 하나여?? 전 사회학쪽으로 하려하는대..지금 제가 사회교육학과거등요.. 특별전형에는 타학교 학생은 왠만해서 안되는 걸로 아는데.. 전 성신여대 재학중이고요. 암튼 여로모로 좋은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요.. 그럼 좋은하루 되시소..

작성일 : 1999/04/01 - 02:00:13
작성자 : 정연우
작성자 E-Mail : mhkin@yurim.skku.ac.kr
내 용 : 안녕하세요..저는 비서과 학생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과제 때문에 이곳 저곳 들러보다가 들어왔어요.저 좀 도와 주세요..교수님이 플라톤에 모방론에 대해 레포트를 쓰라고 해서..그리고 국가론과 이승훈의 시론이라는 책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보고 쓰래요....ㅜㅜ 저의 견해도 쓰라고 하는데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지금 쓴 메일 주소는 그냥 다른 사람걸로 썼는데 도와주실수 있으면 연락바랄께요...011-383-4069 감사합니다...

작성일 : 1999/04/01 - 12:47:20
작성자 : 이소연
작성자 E-Mail : cabotine@netian.com
내 용 : 근세철학(합리론)부분에 대해 알아볼려고 들어왔는데 자료가 좀 부실한것 같아요. 데카르트도 하다가 마신것 같은 느낌도 들고..다른 철학자들은 아예 언급조차 없으시네요..

작성일 : 1999/04/01 - 12:48:24
작성자 : 문석진
작성자 E-Mail : 961017@police.ac.kr
내 용 : 안녕하세요? 서울대 법정대학원 진학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고 들어온 타대학 학생입니다. 남을 위해서 세심한 배려를 하신 노력이 정말 고맙게 느껴지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고, 참 좋은 일 하고 계시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아참! 개인적인 질문인데 서울대 법정대학원에도 8월달에 특차 모집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타대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는지요? 수고스럽겠지만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작성일 : 1999/04/01 - 15:17:35
작성자 : 이예은
작성자 E-Mail : olive7929@hanmail.net
내 용 : 파깨비님 멜 보내기 정말 힘드네요 전에 멜을 3번이나 보냈는데 도착하지 않았나 봐요. 답장도 없고 ㅠㅠ 홈페이지를 띄워서 구경오시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안 온걸 보면 ... 멜이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건 잘 도착헤ㅆ으면 해요. 제 홈페이지 주소는 위와 같이 http://my.netian.com/~olive79 꼭 놀러오세요. 그리구 제가 내일 금요일(4월 2일)에 서울에 갈거거든요. 그래서 시간있으면 한 번 뵙자구요. 그냥 친구로서요. 괜찮죠? 제 연락처는 012-1050-7929 파깨비님 연락기다릴께요. 알았죠?

작성일 : 1999/04/02 - 12:48:55
작성자 : 이예은
작성자 E-Mail : olive7929@hanmail.net
내 용 : 파깨비님.. 저 아무래도 서울에 못갈것 같아요 얼마전에 과외를 갑자기ㅣ 짤리는 바람에 경비가 부족,.,, ㅠㅠ 엄마께서 주시기는 했지만 너무 죄송해서 그리고 설 사는 친구들도 주말에 다들 내려온다고 그러네요 아무래도 빨리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겠어요 중간 고사 끝나고 꼭~~~~올라갈께요 그리고 제 사진을 보셨으니깐 저도 멋진 그림 그려주세용 정말 죄송,,,, 그리고 지금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완전히 갔어요. 혹시 내 음성들으시고 놀라지 않기를...

작성일 : 1999/04/07 - 11:54:04
작성자 : 육
작성자 E-Mail : hanmail.net
내 용 : 염치없는 부탁인줄은 알지만 정말 급해서요. 안녕하세요. 파깨비님 덕분에 롤스의 사회 정의론에 대한 과제를 해결했어요. 그런데 교수님께서 파깨비님의 정확한 출처를 알아 오라고 해서요. 그래서 파깨비님 홈페이지를 다 뒤졌는데 없더군요. 정말 죄송한데요, 롤스의 사회 정의론을 누가 정리했는지 알고싶군요, 파깨비님이 직접하셨다면 파깨비님의 소속학교(단체),소속학과를 알려주셨으면 해요.오늘 안으로 알았으면 해요. 부탁합니다.

작성일 : 1999/04/12 - 18:28:25
작성자 : keykorea
작성자 E-Mail : keykorea@kpu.ac.kr
내 용 : 서울대학원 특차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파깨비님의 홈페이지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철학과라 그런가요? 글 하나 하나마다 감정이 많이 배어있었어요. 지금 밖에 비가 내려서 그렇지 않아도 센티멘탈해 있는데 파깨비님의 글들을 보니 다시 대학생이 된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경영학과를 졸업하긴 했어도 언제나 철학분야는 A+는 맡아논거나 다름없었거든요.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아무튼 파깨비님 덕분에 사회생활로 말라가는 제가 윤활유를 얻은 느낌이라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겠어요. 가끔 편지로 서로의 정서에 윤활유적인 대화상대가 되면 좋겠네요.

작성일 : 1999/04/13 - 07:01:14
작성자 : O.O
작성자 E-Mail : 00@00.00
내 용 : 홈페이지를 열심히 고치고 계시는군요

작성일 : 1999/04/16 - 00:28:54
작성자 : 김종헌
작성자 E-Mail : jhkim42@hanmail.net
내 용 : 존롤즈의 "사회정의론"을 읽다가 도저히 내용을 이해 할 수 없어 고민하다 우연히 파깨비님의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제게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그 기쁨!!! 그런데 좀더 자세한 요약은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요. A4 3장 분량을 서술해야 하거든요... 염치없지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건강하세요^_^

작성일 : 1999/04/18 - 23:44:13
작성자 : 이희원
작성자 E-Mail : 죄송 까먹었음
내 용 : "정의 사회" 라는 숙제를 풀러 왔는데 생각지않은 철학이란게 있어서 재밌게 읽었고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읍니다. 더욱 업데이트 많이 해 주세요.

작성일 : 1999/04/19 - 15:41:47
작성자 : 줄리
작성자 E-Mail : jully2@netsgo.com
내 용 : 말로만 듣던 분을 보게되었군요!! 정말 자료도 많고 정성을 많이 들이신거 같아요... 내용이 좀 어렵지만 유용한 자료였어요~

작성일 : 1999/04/20 - 23:04:39
작성자 : Heogy
작성자 E-Mail : heogy@hanimail.com
내 용 : 안녕하세요. 창후형. 창후형 잘 지내세요? 건영입니다. 요즘도 후배들과 같이 운동하십니까? 홈페이지의 형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대학 1학년 때 기숙사 운동장 한가운데서 한 동안 아침마다 태권도하던 것과 관악산 올라가는 것으로 구보를 대신한 것과 공대 폭포에서 수영했던 것과 형 특유의 옷차림과 말투..... 형을 제일 처음 보았을 때 형이 태권도 제일 잘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같이 운동하는데, 형 혼자만 머리를 파란 띠로 묶고 혼자 샌디백을 열심히 차고 있는 모습이 제가 형을 제일 처음 본 모습이라 기억합니다. 추억의 도장에서요. 형 장가 언제 가십니까? 방명록을 훓어보니 예쁜 이름을 가진 아가씨와 연예하시는 것 같은데..... 후배가 먼저 가는 불상사는 없어야 되겠지요. 건강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999/04/23 - 15:31:25
작성자 : 김세영
작성자 E-Mail : piyagi@hanmail.net
내 용 : 자료.. 좀 가지고 갑니다.. 그냥 가기 뭐해서 몇 자 남겨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작성일 : 1999/05/25 - 15:27:08
작성자 : 이연주
작성자 E-Mail : c3tv03@c3tv.co.kr
내 용 : 파란색이 어울리는 파깨비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입시에 관련된 자료를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했습니다. 다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꾸우벅.

작성일 : 1999/06/07 - 21:47:24
작성자 : 신애라
작성자 E-Mail : autojeom@hanmail.net
내 용 : 인터넷 유람중 잠시 들렸읍니다 좋은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좋은 정보를 취급하는 홈페이지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한번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http://myhome.shinbiro.com/~autojeom/auto.html 바로 여기입니다 좋은 시간 가지세요!

작성일 : 1999/06/09 - 15:53:18
작성자 : 위상현
작성자 E-Mail : shwee@netian.com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위상현이라는 학생입니다. 대학원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던중 우연히 파깨비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요. 제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이라는 과목을 이만큼이나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무식한(?)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다양한 지식을 쌓고자 노력하는 편이지만 그만큼 잘 되지는 않는 편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를 보게되어 무척 기쁘구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작성일 : 1999/06/14 - 14:39:11
작성자 : 지원
작성자 E-Mail : windup7@netian.net
내 용 : 형, 홈페이지 잘 보고 갑니다. 아주 특별한 홈이구요... 관리하시기가 힘드시겠어요.. 저도 하나 있는데 관리하기 귀첞아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답니다. 참 저는 정지원이구, 서울대 태권도부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군요. 형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그럼 파란 어린 왕자님 다음에....

작성일 : 1999/06/16 - 02:23:17
작성자 : 현희
작성자 E-Mail : vega563@hanmail.net
내 용 : 철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우연히 자료를 찾다가 이 홈페이지를알게되었답니다... 학교 강의 에서 이해 못한 부분들도 이해하게 되었고요.. 어쨋든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일 : 1999/06/25 - 12:03:34
작성자 : smj
작성자 E-Mail : micah668@hitel.net
내 용 : 좋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다음에 또....

작성일 : 1999/06/26 - 01:28:38
작성자 : 박지혜
작성자 E-Mail : iwhat@hanmail.net
내 용 : 지금 세번째 편지를 보내는 건데 혹시 앞의 것 두개 받으셨나요? 철학에 대한것이 아니어도 문의 드려도 될까요? 언론정보학 대학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스터디 그룹을 만들려고 하는데 모두들 이쪽으론 첨이라 많은 정보가 필요해요..전공과 제2외국어는 어떤 교재로 어떻게 스터디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혹 대학원다니시는 분과도 만날수 있을까요? 이것저것 모든 궁금증을 자세히 문의하고 싶어서요..연락처도 부탁드릴께요...꼭요..

작성일 : 1999/06/30 - 02:19:09
작성자 : 김진수
작성자 E-Mail : kjs2000@thrunet.com
내 용 : 창후야 요즘 어때? 동기들 모이는 소식 있으면 알려줘. 난, 7월초엔 학교일로 바쁘고, 그담엔 집에 좀 갔다올거야... 7월 중순 지나서 서울에 계속 있을거야.. 전화 모르지? 017-559-1654

 


이상이 올해 6월까지의 방명록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정성어린 글들을 올려 주셨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홈페이지가 사람의 따스함으로 푸근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성의있게 답변드리지 못한 것 사과드리구요,
홈페이지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서 또 다른 많은 분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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