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소개
  6 영화 속 정치학
  6 비판적 사고
생존의 소묘
정치현상론
  1 기본 법칙들
  2 정치학의 법칙
수리정치학
  6 기본 논의
  6 수리 모형
보수를 위하여
  6 티스토리(참조)
관련 정보
정치 토론실
그 밖의 것들
   

 

제 소개입니당...^^

 

0
  
Name  
   파깨비 
Link #1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9065603926&p=ned
Subject  
   아랍어는 못하는 아랍지역 근무 외교부 직원 수두룩
아랍어는 못하는 아랍지역 근무 외교부 직원 수두룩
헤럴드경제 | 입력 2010.09.09 06:56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서울





아랍권 현지공관에 근무하는 외교통상부 정규직원 가운데 86%가 현지어인 아랍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김영우(한나라당) 의원은 9일 "외교부 제출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랍권 공관에 배치된 외교부 직원의 현지어 능력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아랍권 주재 대사관 13곳에 근무하는 외교부 직원 57명 중 14%인 8명만 아랍어 사용이 가능했고, 나머지 86%는 아랍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것으로나타났다.

특히 아랍어 사용국가 가운데 주 리비아, 이라크, 이집트, 쿠웨이트 대사관에는 아랍어 사용가능자가 한 명도 없었다.

또 금융제재 문제 등으로 외교적 갈등관계에 있는 이란의 경우 현지어인 이란어를 구사할 수 있는 대사관 직원이 전혀 없었다.

이밖에 베트남 주재 외교부 직원 11명 중 베트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직원은 한명에 불과했다.

김 의원은 "아랍권과 베트남은 에너지자원외교의 주요 대상국이자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 현지어 사용가능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지어 가능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베스트 클릭! 별난상품 뉴스]

▶지긋지긋 집먼지 진드기ㆍ곰팡이 '초간편' 퇴치법

▶착~갖다 붙이면 헬멧이 스피커로 변신

▶"물로 보지마라"…내 주머니속 '괴물 가습기'

▶블랙박스를 삼킨 풀HD 포켓형 캠코더

▶아이패드ㆍ노트북PC와 '찰떡궁합' 무선 LED 스탠드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환 장관 딸 특채파문 전모

파깨비
2010/09/09

   강성주 대사 막말에 네티즌 뿔났다

파깨비
2010/01/29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 setting by J♡

 

 

 

 

 

a

<영화로 읽는 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