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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적 보수를 위한 논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정치적으로 보수입니다.

제가 세부적으로 어떤 입장을 취하든 많은 진보세력들은 단지 제가 보수 세력을 옹호한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고 공격할 것이라고 우려를 해 봅니다.

그런 공격 중의 일부는 옳을 것이고 일부는 잘못된 것일 테지요. 하지만 제가 비난받고 공격받는 것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정치적 논쟁에는 반드시 비난과 공격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오해를 막기 위해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제가 일베 수준의 보수는 아닙니다. 저는 일베가 정치적 보수라고 보기보다는 보수적 광기라고 보거든요. (반대로 일베와 같은 수준의 진보적 광기도 있습니다. 통진당이 그런 거지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제법 훌륭한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진보를 옹호하면서 저를 비판하는 많은 분들은 근본적으로 저와 같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뭔가 다른 방식의 사고와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저도 친일파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가 자주독립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진보세력들은 이런 가치관으로 인해서 정치적 시위에 참가하면서 군대를 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군대 문화를 비판하지만, 저는 남들보다 더 힘든 군대에 지원해서 복무하는 것을 택하는 거죠.(저는 특전사에서 근무했고 장교로 3년 반 정도 근무했습니다.)

공통분모를 강조한다고, 합리적이고 냉정하게 정치적 토론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이 좀 남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점을 인식하고 강조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어쨌든 보수와 진보는 서로, 나라를 쪼개서라도 싸워야 하는 궁극적인 적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한민족이고 한 국가의 국민으로 더 잘 살기 위해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논쟁하고 토론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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