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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주 대사 막말에 네티즌 뿔났다
강성주 대사 막말에 네티즌 뿔났다
마이데일리 | 백솔미 | 입력 2010.01.29 10:16





[마이데일리 = 백솔미 인턴기자]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의 막말로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28일 9시에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아이티에서 구조활동 하고 있는 119구조원들의 활약상과 도미티카 대사관들의 모습을 방송했다.

논란이 된 것은 강대사의 발언이었다. 강 대사는 "(아이티에 구조활동을 오려면) 자기 개인적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만 왔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이에 기자는 "그게 무슨 말인가,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이냐"고 얘기하자 말끝을 얼버무렸다.


보도를 본 네티즌들은 강 대사의 말에 비난의 글을 쏟아냈다. 외교통상부 게시판에는 "정신나간 도미니카 대사 당장 귀국시키세요",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거 뭐 군대올때 총 사가지고 오라는 것과 똑같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119 구조대원의 열악한 환경과 호사를 누리는 외교부직원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네티즌들이 더욱 열을 냈다.

119 구조대원들은 폭염속에 일주일에 한번 겨우 샤워를 하고 도로변에 모기장을 치고 자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 대원은 "흙 다진 공사장이라 충분히 잘 만 하다"며 "피곤하니까..."라고 쓴 웃음을 짓기도 했다.

하지만 도미니카 대사관 직원들은 덥다는 이유로 에어컨을 틀어놓고 푹신한 메트리스를 이용했다. 놀라운 것은 사무실에 한 켠에 맥주가 쌓인 모습도 등장해 논란을 더욱 확산시켰다.

[막말을 한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위), 119구조대원과 대사관 직원들의 극과 극 모습. 사진 = MBC 캡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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