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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치현상론을 위하여


 
저의 이론은 몇가지 그럴 듯한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첫번째 것은 정치현상을 포함한 모든 사회현상은 인간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활동 과정에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살아간다'는 것은 생물학적인 생존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창조하는 모든 현상들은 인간이 살아남고, 또 나아가서 더 편하게 삶을 유지하기 위한 것인데 이러한 모든 현상들은 그 뿌리를 인간의 생존 조건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생존 조건을 분석하여 사회현상을 구성하는 세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분석해 냅니다. 그것은 물리력(폭력 포함), 경제력, 그리고 이념입니다.
 
지금까지 학자들은 정치현상에서 물리력과 경제력의 현상적 인과관계를 면밀하게 관찰하고 그것을 사회과학 이론에 통합시켰지만 마지막의 이념 요소에 대해서는 제대로 정리된 체계로 이론 속에 통합시키지는 못하여습니다. 특히 현상으로서의 이념과 우리가 따라야 할 가치관으로서의 이념을 굉장히 많이 혼동하였습니다. 저는 이 세가지 요소들을 순수한 현상적인 기술을 통해서 설명력있는 이론 속에 통합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이념과 물리력, 경제력은 곧 문(文), 무(武), 물(物)로 간략하게 표현됩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에 이념의 '지향적 특성'이 간과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설명) 이 세가지 요소들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정치현상의 틀을 쉽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념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현상을 움직이는 요소입니다. 그것은 기독교가 수백년 동안 서양을 지배해 왔고 가깝게는 공산주의 사상이 반 세기 동안 지구의 반을 지배했던 예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념은 개인의 영향력 범위를 떠나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죠. 대신에 매우 느리게 힘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공자의 유교사상은 한나라의 통치이념이었지만 나라가 안정된 이후에야 힘을 발휘하였습니다.

이념과 가장 반대의 특징을 나타내는 요소가 물리력입니다. 그것은 흔히 폭력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혼란스러운 정치상황에서 물리력은 직접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 때문에 어느 곳에서나 국가가 혼란스러우면 군부에서 가장 쉽게 권력을 장악하며 때로는 조직 폭력도 사회적 영향력의 한 주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리력은 단기적인 효과만을 나타냅니다.

경제력은 그 효과의 범위와 직접성의 정도에서 이념과 물리력의 중간 정도에 해당합니다.

정치현상의 한 측면은, 그것이 미시적이든 거시적이든 이 세 요소들을 기준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며 예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죠. 그래서 두 가지의 법칙이 더 필요합니다.
하나는 조직이론으로서 국제정치현상과 국내 정치현상의 상호 연관관계 및 국가의 성립 등을 설명할 법칙입니다. 조직이론이 정치현상의 공간적 변화 구조를 설명한다면, 다른 하나는 사회변동이론으로서 정치현상의 시간적 변화 구조를 설명하는 법칙입니다.

기존의 정치현상론들은 주로 권력 중심의 미시적 현상 이론이거나 국가, 혹은 국제 정치 중심의 거시적 현상 이론이었으며 동시에 이러한 미시적 현상과 거시적 현상들이 서로 일관성있게 연관되지 못했었습니다. 
저의 정치현상론은 미시적 현상과 거시적 현상을 동일한 법칙에 근거해서 설명하면서 동시에 각 현상들의 상호 연관관계를 일관성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글을 참조하세요.

 



- 세부 목록 -

1. 내가 생각하는 새로운 정치학


 

 

 

<철학, 지식이 아닌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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