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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 요즘은 영화 이야기를 많이 쓴다는...
파깨비  2014-08-18 15:35:45, VIEW : 790
요즘은 영화 이야기를 많이 쓴다.
그것도 문서로 써서 올리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html 화일로 직접 쓴다.
아래아 한글로 문서를 다듬어서 올릴 때와는 다른 맛이 있다.
뭔가, 평범하고 사소한 잡담이 좀 편하게 잘 흘러나오는 느낌이다.
아래아 한글로 글을 쓰면... 출판을 앞둔 원고를 쓰듯이 너무 정리된 글을 써야 한다는 압력 때문에 글이 논리에 짓눌린다.
뭐, 그런 느낌이다.
단점도 있다.
html 화일로 직접 쓰다 보면, 글은 잘 흘러 나오는데, 막상 들여다 보면 내용이 좀 없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도 어차피 잡담을 위한 글들이니까... 라며 변명을 해 본다.

<영화와 철학>란을 읽으신 분들은 이 게시글을 보시고, 좀 양해를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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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읽는 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