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6 영화로 철학하기
  6 비판적 사고
시대별 자료
분야별 자료
  1 논리학
  2 윤리학
  3 과학철학
  4 희랍철학
  5 인식론
  6 사회철학
  7 예술철학
철학 강의
  6 논비사
  6 학술적 글쓰기
나의 생각들
  6 철학 에세이
관련 정보
공유 자료실
도움 요청
   

제 소개입니당...^^

 

 

 

 

 

 

 

 

 

 

 

 

 

 

 

 

 

 

 

 

 

 

 

 

 

 

 

 

 

 

 

 

 

 

 

 

 

 

 

 

 

 

 

 

 

 

 

 

 

 

 

 

 

 

 

 

 

 

 

 

 

 

 

 

 

 

 
   

라이프니쯔의 철학

 

모나드(Monad)

모나드의 본질 규정.

하나, 동일성, 단순함. (실체는 단순하다 = 나누어지지 않는다.)

모나드는 연장이 없다.

물체는 단자들의 집적물이다. 모나드는 물체를 성립시키며, 그 기초이고 실체이다. 자연물의 "참된 원자"이다.

- 원자론자들과 다름 : 원자는 물질이기 때문에 가분적이나, 단자는 최소의 물질적 단위가 아니다. 단순 실체로의 단자는 물체의 분할에 의해 얻을 수 있는 최소 단위 가 아니다.

데카르트 비판 : 연장적 실체도 실체라 부르고, 길이, 무게, 위치, 가분성을 제시했으나, 이는 데카르트가 "실체"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왜냐하면 실체는 절대가분적일 수 없기 때문.)

물체의 본성은 '연장성'이 아니라 '힘'이다.

데카르트와 다른 점(당시 물리학과 다른 점)

모나드는 '형이상학적 점'이다.

수학적 점처럼 연장성이 없고, 물리적 점처럼 실질적이다.(힘이 있다.)

 

모나드는 창이 없다.

모나드는 실체로서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자족성을 가진다. 모든 모나드는 근원적 단자(신)에만 의존하지, 서로 의존하지는 않는다.

모나드의 운동.

① 자연물의 변화(생성, 소멸)는 단자들이 언제 복합되고 해소되느냐에 따라 이루어진다.

② 복합물을 이루는 단자 하나하나는 자기운동한다. 즉 자기자신의 내적인 원리에 의해서 운동한다.

③ 단자의 생성, 소멸은 근원적 단자(신)에 의해서만 가능하다.(창조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비교) 뉴튼 역학과 상반됨.

뉴튼 : 물질적 운동은 외적 원인에 의해서만 야기돔.

라이프니쯔 : 단자의 내적인 원리에 의해서 운동.

⇒ 헤겔에 영향 : 변증법적 운동은 내적 원인에 의한 운동.

 

단자들의 개별성

① 단자들은 다른 단자에 대해 의존적이지 않다.

② 그러나, 각각의 단자들의 성질은 서로 다르다. - "개별성의 원리"

③ "개별화의 원리" - 각 단자들의 개별성은 단자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개별화시키는 데서 확고해진다. 단자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모습을 바꾼다.

④ "절대적 특수화의 원리" - t1에서의 단자의 모습과 t2에서의 단자의 모습은 다르며, 다자들의 한 상태는 반복가능하지 않다.

⑤ 그런, 특수한 상태는 서로 다르지만, 그 상태는 단자에 속하는 것이므로 그 단자의 성격을 반영한다.(동일성 유지)

그러므로, 모나드는 다수를 포함하는 단일성을 지니고 있다.

⑥ 지각(perception) : 단자의 그때 그때의 표출 상태.

지각은 단자의 내적활동원리에 기인한다.

욕구 : 한 지각에서 다른 지각으로 넘어가게 하는 내적 원리.

무의식적 사물에도 "지각"이 존재한다.

데카르트 반대 - "단자들은 모두 창조된 것으로, 의식적 상태나 무의식적 상태에는 질적 차이가 없다".

⑦ 모든 사물에 대해 "살았다", "죽었다"는 말은 의미가 없다.

⑧ 하지만 "지각의 명료성"에 따라서 종류가 나뉘어진다.

1) 소박한 단자 : 저급한 단자, 무기체적 세계를 구성하는 실질적 토대가 되는 단지.

2) 생물의 단자 : 식물 동물의 광합성, 감각, 기억 등의 토대가 되는 단자.

3) 정신적 단자 : 이성적 영혼, 인간의 실체적 토대를 이루는 단자. 즉 의식, 자기의식, 신의식, 이성과 학문을 소유한 단자. ⇒ 모든 경험적 인식의 토대 (J. Locke와 대립)

비교) 라이프니쯔 : 사물본성에 관한 탐구는 우리 정신의 본성에 관한 인식이며, 우리 밖에서 찾을 필요가 없는 본유 관념이다.

 

이성적 영혼이 가진 인식의 최고 원리

모순율 : 수학의 바탕

충족 이유율 : 자연과학의 바탕

모순울 : "어떤 것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충족이유율 : "그것에 대한 충분한 이유없이는, 어떤 사실오 참되다고, 존재한다고 증명될 수 없고, 어떤 진술도 진실이라고 증명될 수 없다."

"신" = "근원적 단자(Vrmonad)"

 

유일신의 입증

1) 모든 존재자에는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2)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자들에게는 동일한 원리가 있어야 하며, 이 존재자들은 모두 우연적 존재들이다.

3) 이 우연적 존재들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 근거가 있어야 한다.

4) 그 최고 근거는 우연적 존재들 밖에 있어야 한다.

5) 그것이 바로 "신"이다.

 

신의 본질

이 근원적 실체인 신은 모든 것을 다 포섭하며, 이것에 독립되어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신은 모든 가능한 실질성을 포함한다. 신은 최고의 실질 존재이다.

신은 어떤 제한, 규정, 결여가 없다.

 

Monad와 Vrmonad와의 관계.

창조된 단자들은 그 존재와 본질의 근원을 창조자의의지 안에 가지고 있으므로, Vrmonad는 각 단자의 근원임에 틀림없다.

창조된 단자들 사이에는 완전성의 정도차가 있다. 이는 각 단자들이 신과는 달리 제한 되어 있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뜻한다.

단자의 불완전성은 각각의결여성에서 기인하는 바, 이 결여성은 각각의 본성에 기인한다.(이 결여의 정도는 각각 다르다.)

"이 세계는 신이 창조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세계"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단자들의 결여성이라는 관점에서 이 생각은 모순인 듯이 보인다. 하지만 가능한 세계 중 가장 완전한 세계는 그 세계의 존재자들이 각기 완전하다는 것 을 의미하지 않는다. → 만약 그러한 것을 의미한다면 이 세계에는 신만이 존재할 것이 다.

가능한 최선의 세계는 가능한 한 좋은 질서에서 가능한 한 많은 다양성이 통합된 것을 의미한다.('가능한 최선'은 상대적인 개념이다.)

 

신의 자유의지

피조물에 드러나는 결여성은 신의 창조사상 안에 그 근거를 가지는 형이상학적인 필연성이다.

정도상의 결여를 부인하면, 결국 신이라는 것은 최상의 것을 자유로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필연적인 것이 된다. 즉, 신이 선하고 전능하다는 것이 신이 만드는 모든 것이 완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신이 제약되어 있음을 뜻하게 된다.

∴ "결여성"은 신이 자유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세계의 예정된 조화 = 예정 조화설

창조된 단자들은 각기 실체로서 독자성을 가지며, 상호 아무런 영향을 주고 받음이 없이 각기 자기의 욕구에 따라 운동할 따름이지만, 세계 전체를 신이 창조할 때 신은 적 절성의 원리를 따라 가능한 것 중 가장 좋게 이 세계를 창조한 까닭에, 단자들 각각은 모두 세계를 표현하는 소우주로서 상호간에 적절성을 유지하며 조화롭게 운행하고 있다.

 

 

 

<철학, 지식이 아닌 지혜>

 

 

 

 

 

 

  공지 사항
  제가 인문학 공개 강좌를 하게 되었습니다.^^
  홈피의 게시판들을 정리합니다.
  이건, 공지사항이라기보다는 선전인데...^^
  공부 자료실
  언어분석철학의 한계와 실패
  언어분석철학: 언어에 대한 그림이론에서 규약으로의 관...
  언어적 절대주의(linguistic absolutism): 논...
   

 

 

 

 

 


이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파깨비에게 있으며, 각 게시판의 내용물에 대한 저작권은 각 저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