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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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의 여름... 어떤 벤쳐 사장님.

파깨비
2003/02/10 4550 741
10
   올해(2003년) 며칠 전...

파깨비
2003/02/08 4129 744
9
   어떤 후배를 만났다. 그 후배의 미래에 대해서 물었다.

파깨비
2004/12/31 4100 738
8
   2002년 봄의 어느 날...

파깨비
2003/01/28 3909 728

  독심술 일기는 뭐하는 데냐면요...^^

파깨비
2003/01/28 3812 778
6
   1999년 5월...

파깨비
2003/01/28 3657 783
5
   독심술로 운명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까닭...

파깨비
2004/12/31 3601 709
4
   2000년 여름의 어느날...

파깨비
2003/02/03 3568 721
3
   아래, 1999년 5월에 덧붙여...

파깨비
2003/02/03 3331 744
2
   어느 학생 면담기.

파깨비
2010/06/08 1792 390
1
   역시, 후배를 만난 이야기.

파깨비
2015/08/20 768 19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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