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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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2년 봄의 어느 날...

파깨비
2003/01/28 4415 959
10
   1999년 5월...

파깨비
2003/01/28 4098 941
9
   아래, 1999년 5월에 덧붙여...

파깨비
2003/02/03 3825 979
8
   2000년 여름의 어느날...

파깨비
2003/02/03 4002 874
7
   올해(2003년) 며칠 전...

파깨비
2003/02/08 4729 907
6
   1999년의 여름... 어떤 벤쳐 사장님.

파깨비
2003/02/10 5170 908
5
   독심술로 운명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까닭...

파깨비
2004/12/31 4209 875
4
   어떤 후배를 만났다. 그 후배의 미래에 대해서 물었다.

파깨비
2004/12/31 4686 937
3
   어느 학생 면담기.

파깨비
2010/06/08 2409 592
2
   역시, 후배를 만난 이야기.

파깨비
2015/08/20 1392 390

  독심술 일기는 뭐하는 데냐면요...^^

파깨비
2003/01/28 4300 10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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