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LOGIN   JOIN   
NAME
E-MAIL
HOMEPAGE
COMMENT
  P/W  

60.
제현우   2006/09/25

학교에서 철학입문을 듣는데 너무 어려워서 철학에 대해서 찾다가 여기까지 들어왔어요. 와~ 뭐랄까.. 아무튼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야지~
수고하세요~

59.
신동승   2006/09/18

안녕하세요^^ 몇주전에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네요.  바쁘셔서 그러신가요?^^ 독심술 사이트가 업데이트가 안되서 아쉽습니다. 업데이트좀 해주세요^^

58.
파깨비   2006/09/06

이 방명록에 광고물이 매일 올라와서 당분간 잠갔습니다. 로그인 후에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게 생각하구요, 이해해 주세요. 그래도 글을 남겨 주시면 고맙겠네요.

57.
두타산방    URL   EDIT   DELETE  2006/06/08

ㅇㅇㅇ

.......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나그네 입니다....


....... 우연히 들러 흐적 남기고 갑니다..........

....... 참 좋은 사이트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신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ㅇㅇㅇ

56.
정은    EDIT   DELETE  2006/05/11

올 초에 님 홈페이지에 처음 들른 후로 종종 들어온답니다. 교육사 수업자료를 찾던 와중에 알게 됐는데 이상하게도 자꾸만 오고 싶어 지더군요. ^^~
파안 색 옷에 머플러를 한 소년의 그림이 인상적이어서 그런가?? ^^;;
하여튼 많은 도움 받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고, 계속해서 자주 들를께요.
참, 그런데 초보자 자료에 들어가보니 글자들이 섞여서 보기가 어렵던데, 제 컴퓨터가 이상한건지 자료 자체가 그렇게 올라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 확인해 보심이 좋을 듯 싶어서 글 남겨요.
그럼 또 들를께요.

 LIST 
[1][2][3] 4 [5]..[15]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REAM

 

 

 

 

 

a

<영화로 읽는 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