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깨비의 철학공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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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  

70.
양연지   2007/05/17

파깨비님!
2001년 메일 정리하다가 다시금 생각나서 들러 봅니다.
그땐 의대를 가고 싶은 고등학생이었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다시금 그때 접어두었던 독심술? 정신분석... 심리학...에 대한 제 꿈들을 상기하면서 찾아 봤더니...
아직도 파깨비님 홈페이지가 세월을 누적한 체 남아있어서 반가워 몇자 적습니다.

69.
배상수   2007/05/01

창후야 오랜만이네?
어떻게 하다가 이 사이트로 들어왔네.

항상 예의바르던 니가 눈에 잡히는 것 같구나.
늘 밝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지금은 뭐하는지, 어디 사는지 궁금하구나.

나도 브라질에 만 4년간 근무를 해서
포르투갈 꼬마들이 낯설지 않네.. ^^.

잘 지내고, 연락한번 해. Tchau!

68.
김성호   2007/03/17

다시 오게 되니 더 기쁨니다

67.
김성호   2007/03/11

관련자료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
빠른 시기에 다시 오겠습니다.

66.
wanmin lee   2007/02/05

창후오빠, 메일이 반송되어 이곳에 간단히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고, 유럽인권재판소에 잠시 일하게 되어 프랑스에 와있어요. 여러모로 기뻐요. 미처 인사못드려 죄송하고, 마저언니와 시우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메일 주소 주시면 썼던 메일 재전송할께요. 건강하세요! 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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