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험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다가 들르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찾은 내실있는 홈피인지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제가 소문으로만 듣고 있던 그분(?)임을 알게 되었네요..파께비님을 고등학교시절 모책에서 발견했었고 대학시절 셔틀버스 타려고 줄서있다가 우연히 뵌적이 있죠....^^; 친구한테 블루XXX 봤다라고 했다가 한소리 들었습니다...멀쩡한 사람 XXX라고 부른다고요...친구가 파께비님의 태권도부 후배였더라구요......어쨌든 파란 옷에 대한 소문과 진실을 잘 읽었습니다....그동안 그 부분에 대해서 오해했던 점 사과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 한자락 남기고 갑니다......친구녀석이 진솔하고 괜찮은 선배....라고 하던데 홈페이지에 파께비님의 멋진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는군요......그동안 오해하고 있었던 점 죄송합니다.....그리고 자료들 잘 보고 갑니다.....종종 들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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