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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했습니다.
잿빛추억  2003-07-19 13:46:43, VIEW : 2,276
드디어 순수이성비판 서론 해제를 완성했습니다.
멀고도 험한길...... 휴 힘들었습니다.
처음에 칸트와 이황을 비교하면서 순수이성비판을 다시 강독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어느 덧 글이 완성되었군요.
이 글을 쓰는데 '랄프 루드비히 의 쉽게 읽는 칸트'를
이용했습니다. 순수이성본문을 그대로 사용하려니깐 ...... 역시 버겁더군요.
이 책이 내용 면에서 알차다는 생각이 들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전문가의 솜씨가 느껴지더군요.
하하하. 성취감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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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이ㅛㅓㄷㅈ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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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앙 난 친구가 없어 너무 슬퍼요 2003-07-31
 
피자 공주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난 친구가 없어 날 이해 해준 친구가 없어 너무나 슬펴 나도 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친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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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읽는 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