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Handbook of Philosophical Logic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꺼운 책 4권이다.
논리학에 대한 많은 것이 망라되어 있다.
이것만 보면 논리학에 대해서는 거의 다 알 것 같은 느낌...
부담이 크지만, 대충 한번씩 볼 만하다.
그런데 정말 논리학을 전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포함하느냐 하면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최근 연구들도 빠졌지만,
논리학의 역사에 대한 내용이 그 두꺼운 분량에도 불구하고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다.
그리고 논리학에 대해 너무 보수적인 관점을 취한다.
무슨 말이냐 하면 논리체계들 중 어떤 것에 대해서는 비판할 만한데,
일단 다 수록하고 봤다는 느낌이다.
뭐,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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